생명수 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요즘은 문을 닫는 많은 교회들을 볼 수 있다. 문은 닫지 않아도 예배보러 오는 신자들이 많이 없는 교회들도 있다.

교회에서 제기능을 못하기 때문이리라. 교회라면 당연히 생명수 말씀을 전하고 구원으로 인도해야 하건만... 그렇지 못하는 경우들이 참 많이 있다.


어머니하나님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는 그와 반대이다.

 올해만도 벌써 전세계에서 5천개가 넘는 교회가 세워졌고, 지금도 지구촌 어딘가에서 하나님의교회가 세워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나님의교회가 폭팔적으로 증가하는 이유가 뭘까? 많은 언론에서도 하나님의교회의 폭풍성장을 궁금해해서 취재를 해가기도 한다. 

최근 동아일보에 하나님의교회가 특집으로 4면에 나오지 않았는가~~




http://vicolohaha.tistory.com/271

(동아일보에난 하나님의교회 기사 다 있음)



기사들에서도 알 수 있지만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기에 놀라운 성장이 가능했다. 

다시 정리하면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가 있기에 놀라운 성장이 가능했다!



성경은 마지막때 영적 생명수를 허락하시기 위해 성령과 신부께서 등장하심을 예언하고 있다.




계시록 22 : 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은 성삼위의 아버지하나님이시다 그러면 신부는 누구인가? 반드시 알아야 한다. 모른다면 그사람의 구원 여부는 모르는 것이된다.


신부는~~~~~

일단 어머니하나님을 믿지 않는 교회에서 주장하는 교회나 성도는 될 수 없다.


① 교회는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이 모이는 장소이다 건물에서 생명수가 나온다니........말도안된다.

② 성도는 생명수를 받아야 하는 사람들이다. 어떤 성도는 생명수를 주고 어떤 성도는 생명수를 받는가???  이것도 말도 안된다.





신부는 여자다. 그러니 천주교의 신부는 아니다. (천주교는 신부가 남자다)


신부와 함께 성령이 오신다고 되어있다. 성령이 바로 신랑이다.


신랑 과 신부 = 성령 과 신부


성령은 아버지하나님이다.


그러면 신부는 누구이겠는가? 어머니하나님이시다!


생명수를 허락하시는 신부는 어머니하나님이신것을 성경은 증거한다.


어디 계시록 뿐이겠는가~ 

마지막때 성령과 신부께서 오셔서 생명수를 허락하실 것은 많은 예언이 되어있다.



하나님은 성경의 예언처럼 우리와 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생명수를 전파하신다.

생명수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영적 가뭄이 든 이 시기에, 많은 이들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이기도 한 생명수를 전하기 위해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이땅에 오신다.




2천년 전 예수님이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듯 이 마지막시대 오시는 성령과 신부 즉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도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다.



그리고 하나님의교회에서 외치고 계신다!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7.10.30 22:50 신고 좋아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으로 이 땅에 임하신 성령과 신부! 성경은 아버지 안상홍님과 예루살렘 어머니라 증거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외침니다 와보세요~~!

  2. 2017.10.30 23:16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계시록의 성령과 신부는...성도나 교회...천주교의 신부는 절대 아닙니다!!!!
    물론..성경의 그렇게 표현되어 있는 부분도 있으나 그렇다고 계시록의 신부/아내가 성도나 교회는 아닙니다..
    문맥상으로 봐도 아니죠!!!
    아니 성경에 그렇게 된 부분이 있다고 다 그런 뜻이면 어린양은 다 예수님이고 물은 다 생명수고 성전은 다 중동 예루살렘인가요!!!!아니죠!!!!
    이중적 의미가 있고...문맥을 통해 잘 알아봐야 합니다.
    어린양이 예수님이기도하고 성도이기도 한 부분은 문맥으로 살펴야죠!!! 신부는 우리 어머니하나님이 확실합니다!

  3. 2017.10.30 23:39 신고 웬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도 어머니께서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로 오라고 외치고 계십니다..!!
    오라 하실때 가서 생명수를 받아야 하늘본향으로 돌아갈수있습니다~

  4. 2017.10.31 00:39 신고 온시디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꼭 깨닫고 전해주시는 생명수 받을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5. 2017.11.01 19:24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오셨습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반드시 영접해야합니다!!

(하나님의교회)~펜이 칼보다 강한 이유-패스티브닷컴




 펜이 칼보다 강한 이유





  에드워드 불워 리튼(Edward Bulwer Lytton).

‘펜이 칼보다 강하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은 19세기 영국 작가 ‘에드워드 불워 리튼’이 발표한 역사극「리슐리외 추기경」에서 처음 사용한 것이다. 

리슐리외는 프랑스 국왕 루이 13세 때 재상으로 활동한 실존 인물이다. 희극 속 리슐리외는 적들을 상대로 무기를 휘두를 수 없는 상황이 되자, 

침착한 목소리로 하인에게 “펜은 칼보다 강하네. 칼을 치우게. 국가는 칼 없이도 구할 수 있네.”라는 대사를 읊었다고 한다.


이 표현은 당시 사람들에게 빠르게 퍼져갔고, 오늘날에는 영국뿐 아니라 다양한 언어권에서 사용되고 있다. 케임브리지 딕셔너리즈는 “이 말이 

‘사상과 저술은 무력이나 폭력보다 사람들과 사건에 더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강조하는 의미”라고 풀이했다. 

즉 사고∙ 언론∙ 저술∙ 정보의 전달은 직접적인 폭력보다 사람들에게 더 큰 영향력을 끼친다는 것이다.


펜 끝에서 생기는 힘은 작가의 이데올로기와 깊이 연결된다. 한 작품이 완성되기까지 작가가 가진 사상과 이념은 작품을 이끌어가는 

견인차 역할을 한다. 짧은 글귀라도 그 속에는 작가의 신념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것이다.


일제강점기, 한국의 독립운동가이자 대표적인 저항시인이 있다. 윤동주다. 그는 우리나라의 비참한 현실에도 절망하지 않고

 ‘펜’으로 조국의 독립을 위해 싸우다 목숨을 바쳤다. 그가 남긴「서시」,「참회록」,「길」,「별 헤는 밤」등의 작품에는

 당시 식민지 지식인의 번뇌와 고민, 울분, 자책 그리고 밝고 희망찬 미래를 향한 신념과 소망이 짙게 담겨있다.


윤동주 시인은 안중근, 윤봉길 의사처럼 어떤 적극적인 행위를 통해 항일운동을 하지 않았지만, 작품으로 당시 사람들의 정신을 일깨워주었다. 

‘펜’을 통해 조국독립에 큰 영향을 끼친 것이다. 오늘날 그가 강인한 의지를 지닌 ‘일제말기 독립의식을 고취한 애국적 시인’으로 평가받는 이유다.


이처럼 한 작품 한 작품 속에는 작가의 사상과 정신이 오롯이 들어있다. 전 세계인의 사상과 시대정신을 초월하여 오랜 시간 동안

 스테디셀러의 자리에서 인류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친 작품이 있다. ‘인류 구원’이라는 이념으로 일관되게 써내려간 책, 성경이다. 

B.C. 1500년경 모세에 의해 기록된 창세기를 시작으로 A.D. 96년경 요한에 의해 기록된 요한계시록까지, 

무려 160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수많은 왕조를 거치면서 수많은 기자들의 손을 빌어 기록되었다.


오랜 세월, 격동의 시간을 지내는 동안 성경의 원저자이신 하나님께서는 단 한 번도 ‘인류 구원’이라는 중심생각을 놓지 않으셨다.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구원의 의지를 더욱 분명히 보여주셨고, 성경에 기록된 모든 예언을 직접 이루시면서까지 당신의 뜻이 확고하다는 것을 증명하셨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한복음 5:39)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검을 도로 집에 꽂으라 검을 가지는 자는 다 검으로 망하느니라 너는 내가 내 아버지께 구하여 

지금 열두 영 더 되는 천사를 보내시게 할 수 없는 줄로 아느냐 내가 만일 그렇게 하면 이런 일이 있으리라 한 성경이 어떻게 이루어지리요 (마태복음 26:52~54)


성자시대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고난을 감당해야 하는 절체절명의 순간에도 고난을 피하기 위해 생명을 구걸하거나 

세상에 무릎 꿇지 않으셨다. 만약 예수님께서 베드로의 칼에 힘을 빌리셨거나, 천사들의 힘을 요구하여 죽음의 상황을 모면하셨다면, 

오늘날 인류의 죄 사함은 결단코 없었을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성경의 예언 그대로 당신의 피를 흘려 목숨을 내놓으셨다(에베소서 1:7). 예수님의 이같은 결연한 의지는 

성경의 기록을 더욱 견고하게 세우는 원동력이 되었다. 전 세계 3분의 1인 약 24억 명이 기독교를 신앙하고 있을 만큼,

 많은 사람들의 삶에 큰 반향을 일으킨 것이다.


펜이 칼보다 강한 이유는 펜 끝에서 기록된 글이 거짓되지 않고 진실하여, 글을 읽는 이들로 하여금 생각하게 만들고 행동을 이끌어내는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성경은 죽음의 길로 가는 인생들에게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는 위대한 힘을 가진 책이라 할 수 있다.


우리가 성경을 신뢰해야 하는 이유는, 펜을 가지신 분이 시대와 상황에 따라 흔들리는 사람이 아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마지막 말이 마음에 남는다. 우리가 성경을 신뢰해야 하는 이유! 바로 하나님께서 허락하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의교회를 내가 다니는 이유~ 바로 하나님께서 허락하셨기 때문이다.


그 무엇하나 내 마음대로 이루어지는 것은 없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계획과 주관아래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것을 깨닫기까지도 참으로 오래 걸렸다.


믿지 않는 이들에게 말씀보다 힘으로 믿게 하실 수도 있는 하나님이시지만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구원하시기를 원하셨다.


그러하기에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성경을 쉽게 보아서는 안될 것이다.


하나님의교회를 알고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진리를 믿게 되면서 말씀이 이렇게 강할 수도 있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히브리서 4장 12-13]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하나님의 말씀은 그 자체가 검이다. 그리고 법이다.



자칭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이들에게  이 말을 꼭 해주고 싶다.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다는것은 하나님의 검을 쓰게 만드는 행위라는 것을 잊지말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7.10.20 02:07 신고 내깡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 온세상에 전해져 모든 자녀들이 구원의 길로 나아오기만을 소원합니다^^

  2. 2017.10.20 20:23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검을 쓰게 만드는 행위라는 것!!
    반드시 기억해야합니다

  3. 2017.10.20 23:44 신고 웬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하나님의 말씀의 검으로 많은 불법도 깨뜨릴수 있죠...!!

  4. 2017.10.20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절기의미 그리고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이 다가오다!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 중 얼마나 절기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을까?


며칠전.... 천주교인을 만났다. 25년 동안 천주교를 다녔다고 한다

최후의만찬 그림을 보고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유월절의 내용을 그린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천주교에서 성경공부를 하며 유월절을 배웠다고 한다.


그래서 물었다..... 배우신 대로 유월절을 지키십니까?


대답은............안지킵니다.(아주 당당히)

 

정말 하나님의 뜻도 모르고 이름만 아는 격이다.

하나님께서 유월절을 어떻게 세우셨는지 정말 모르는것이다... 단지 단어만 알고 있을뿐이었다.



하나님의 희생이 과연 이런 이들을 위한 것이었을까.............!


심지어 325년에 유월절이 폐지가 된 것도 알았다. 그러면서 그후 생겨난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를 지킨다고 말했다. 정말 분별력을 잃었다...

이렇게 하나님의 뜻과는 정반대로 하나님을 믿으면서 열심히 믿는다고는 한다..... 하나님의 계명은 하나도 안지키면서!



내가 만난 사람은 25년 동안 천주교를 다닌것을 자랑으로 여겼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1600년만에 다시 찾아주신 유월절은 지키지도 않으면서 말이다.



그래서 그 사람은 물었다. 그러면 하나님의교회는 절기를 지키나요?  유월절 지켜요? 초막절 지켜요?

(초막절도 들어봤단다)



나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절기표를 꺼내 보여줬다.

3차 7개 절기표를 신기하게 보았다. 그리고 이걸 다 지키는지 물었다... 물론이다!





절기를 세우신 이유에 대해서도 보도록 하자.

우리는 모두 하늘에서 죄를 짓고 이땅으로 쫓겨 내려온 죄인들이다. 세상에 태어난 이상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사망'은 죄의 값으로 주어진 형벌의 결과이다.


롬 6장 23절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하나님께서는 하늘의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들을 살리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보혈을 흘리시고 


인류의 죄를 대신해 죽으심으로 당신의 크신 사랑과 권능을 나타내셨다.


하나님의 절기에는 그러한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기억하고 우리를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는 의미가 담겨 있다.


이 세상에서 인생의 근본도 알지 못한 채 살아가는 영혼들이 영적인 이치를 깨닫고 구원의 길로 나아가게 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절기를 제정하신목적이다.



하나님의 절기

하나님의 절기에는 주간절기로 일곱째날 안식일이 있다. 

또한 해마다 지키는 연간절기로 유월절 무교절 부활절(초실절) 오순절(칠칠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이 있는데

이 일곱 가지의 절기가 3차로 나뉘어 조직되어 있다. 이를 통틀어 '3차7개절기'라고 부른다.



3차7개절기는 모세의 행적에서 비롯되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시대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지도자로 세워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키시고 가나안으로 인도하셨다.


출애굽 당시부터 약 일년 동안 있었던 모세의 행적은 각 절기의 유래가 되었는데 이는 장차 구원자로 오시는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죄악 세상에서 해방시켜 하늘 가나안으로 인도하시기까지 행하실 구원이 역사를 미리 보여주는 것이다.




안식일도 절기요 3차 7개절기도 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지켜야할 절기이다.






모든 절기가 다 중요하고 의미가 있지만 다가오는 나팔절과 대속죄일 그리고 초막절은 내가 살고 있는 성령시대 이루어지는 예언들이므로 반드시 알아야 하고 주목해야한다. 하나님은 열심히 믿으면서도 그 믿는 하나님이 무엇을 믿으라는지는... 무엇을 지키라는지는 모른다면  

영혼구원을 장담할 수 없는 노릇이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나와있는대로 모든 절기를 지키는 교회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7.09.14 23:36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킴...이란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있긴한걸까요!??
    나더러 주여주여 하면서도 마음은 멀고 사람의 계명을 따르고...하나님의교회처럼 그리스도의 말씀대로 새언약을 지켰으면 좋겠어요^^;;
    축복 가득한 가을절기 거룩하게 준비합시당~

  2. 2017.09.15 19:24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르는 사람들과 알고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이 이리 많은데 우리를 위해 희생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하시고 절기를 지킬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니 이 얼마나 큰 은혜요 영광인지요..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