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식일을 지키며 생각을 해본다

내가 받은 이 구원이 얼마나 큰 구원인가~~


유월절로 시작해서 무교절 부활절을 지키며 정말 복 받은 사람이란걸 깨닫게 되었다


그 어떤 똑똑하다고 하는 사람도 하나님의 계명을 깨닫지 못한다면 이생이 끝일테고, 자신이 지은 죄에 대하여 자신이 죗값을 물어야만 하니.... 내가 받은 복이 얼마나 큰 복인가~~


정말 감사함으로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하겠다! 


새언약을 지키는자녀가 하나님의 백성-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을 중요시한다 새언약에는 안식일과 유월절 및 3차 7개절기가 포함이 되어져있다.


이 새언약은 구약의 여호와께서 이미 세워주시기로 약속을 한 내용이다.



렘 31 : 31-3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것이라



성경을 보면 사도들도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신 새언약을 소중히 지켰음을 알수 있다.

새언약의 진리를 믿는 믿음 가운데 행하는 사람들만이 영원한 천국에 나아갈 수 있음을 알아야한다.


이 새언약은 여호와하나님 즉 성부하나님께서 세우시겠다고  예레미야선지자를 통해 선포하셨다.

그 새언약을 세우신 분은 예수님 그리고 그 새언약을 되찾아 주신분은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시다!



그래서 여호와는 예수님이시고 예수님은 안상홍님이시다!


하나님의교회의 안상홍님의 가르침을 통해 새언약을 지켜보자 그러면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이다.



성경의 가르침을 보면 그저 주여주여 하는 자들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새언약의 진리를 지키는 백성들이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있다.


나름,,,,,,나름 열심히 하는 것은 하나님께는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고 천국에 들어갈 수가 없는 것이다.



마 7 : 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주의 이름으로 아무리 많은 것을 행한다해도...... 불법을 행한다면 천국과는 안녕이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의 계명 새언약을 중요시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있다.

천국에 갈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무엇보다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새언약을 지켜야만 하는 것이다.



새언약을 지키는자녀가 하나님의 백성-하나님의교회



세상의 교회를 돌아보면 열심히 하는 사람 참 많이있다.

365일 새벽기도도 하는 사람이 있고 철야예배 속회예배 등등

성경에도 없는 많은 예배를 드린다.


중요한건 그 열심이 성경에 없는 열심인 것이다. 정말 안타깝다.



새언약을 지키는 것이 어려운 것일까?

안식일을 지키고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그렇게도 어려운 것일까!!



눅 6 : 46-49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나의 말하는 것을 행치 아니하느냐

내게 나아와 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마다 누구와 같은 것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집을 짓되 깊이 파고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사람과 같으니 

큰 물이 나서 탁류가 그 집에 부딪히되 잘 지은 연고로 능히 요동케 못하였거니와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주초 없이 흙 위에 집 지은 사람과 같으니 

탁류가 부딪히매 집이 곧 무너져 파괴됨이 심하니라 하시니라




학교에 가면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 하고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으려면 의사의 충고를 들어야하고

교회에 가서 구원을 받으려면 누구의 말을 들어야겠는가?



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의 말씀을 듣자! 구원으로 인도하시는 새언약을 세우신 하나님이시기에~~ 





새언약을 지키는자녀가 하나님의 백성-하나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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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4.02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8.04.03 09:16 여우으ㅣ 설레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누구의 말씀을 따르고 계십니까~하나님의 뜻을따라 행하는 여유는 안상홍님을 따르고 있습니다

  3. 2018.04.03 22:26 신고 좋아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 언약은 하나님의 법입니다. 절대적이죠! 하나님의 백성은 마땅히 지켜야죠!

  4. 2018.04.04 09:08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마다, 달마나, 날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이 엄청난 축복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더라구요^^
    끝까지 하나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바쁜 하루하루가 지나간다.


한해가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월 중순.........


해마다 새로운 다짐을 하는데, 다들 잘 지키고 있을까 ㅎㅎㅎ


다들 나와 다르지 않을것이라 생각이 된다






하나님의교회는 매달 월간지로 엘로히스트와 안식일을 준비하는 행복한 가정 책자가 발간된다.


정말 너무도 귀하고 필요한 내용들이 있다.


엘로히스트는 감동적인 내용들이 많이 있고, 안식일을 준비하는 행복한 가정에는

 교훈이 되는 내용들이 많이 있다.



오늘은 3월호 행복한 가정을 읽다가 어머니하나님을 떠올려지는 내용을 보게 되었다.







섀클턴이라는 대장이 있었다.


적은 임금, 혹독한 추위, 수개월 지속되는 칠흑 같은 어둠, 상존하는 위험, 무사귀환을 장담 못함.

단, 성공 시 명예를 얻을 수 있음


남극 탐험에 동참할 대원들을 모집한다는 광고에 면접을 보러 온 지원자들에게

대장 섀클턴은 전문지식이나 경력 등은 묻지 않고 노래를 부를 수 있느냐고 물었다.

여러 사람과 잘 어울릴 수 있는 지를 가늠해보기 위해서였다.

어떤 위험이 닥칠지 모르는 미지의 땅을 향해. 

그야말로 한 배를 탈 대원을 뽑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자세'라고 여겻기 때문이다.



최종선발된 27명의 대원들은 출항부터 조난, 표류,구조에 이르기까지 그런대장을 굳게 신뢰했다.

대원들은 바다표범과 펭귄을 식량삼아 하루하루 근근이 버티는 와중에도 일기장에

'행복하다'는 글을 남겼고, 후에 한 대원은

'최악의 구렁텅이에 빠져도 섀클턴이 리더라면 두렵지 않다'고 말했다.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대원들에게 불안해하거나 비관적인 모습을 보인 적이 없었던 새클턴.

그가 심어준 희망과 공동체 의식은 대원들로 하여금 절망과 포기라는 단어를 잊게 해주었다.



"살아있는 한 우리는 절망하지 않는다" -어니스트 섀클턴






정말 멋진 대장 아닌가?? 섀클턴과 함께라면 어디든 갈 수 있다는 대원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서 바로 이런 희망을 주는 대장이시다.

하나님의교회를 이끄신지 어언 33년!

안상홍님께서 사명을 다하시고 올리우신 후 

여인의 몸으로 하나님의교회를 리더하신 어머니하나님


그간의 세월을 어찌 다 이해할수 있으련만.... 정말 많은 고난과 아픔들이 있었으리라 짐작해본다.



그럼에도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여전히 하늘자녀들에게 희망을 불어넣어주신다.



작년 2017년 시작할때 7천개의 교회를 세우자 하시고 그 일을 해내신 분이 바로

하나님의교회 대장이신^^ 어머니하나님이시다.


자녀들에게 늘 희망과 사랑을 허락하시며 모든 일들을 이끌어가셨다.


그런 어머니하나님을 하나님의 자녀들은 따른다.




대하 15 : 2

저가 나가서 아사를 맞아 이르되 아사와 및 유다와 베냐민의 무리들아 내 말을 들으라 

너희가 여호와와 함께하면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하실찌라

 너희가 만일 저를 찾으면 저가 너희의 만난바 되시려니와 

너희가 만일 저를 버리면 저도 너희를 버리시리라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하나님께 기도하는 이와 함께하신다.


하나님의교회가 작년 7천개의 교회를 세우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던것 역시 


아사랴와 같은 하나님의 백성들의 기도를 들으신 어머니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진 것이다!


성력 새해를 맞아 이제 하나님의교회는 7만개의 복음도시와 70억구원을 향해 나아간다.


더 많은 기도와 간구로 어머니하나님을 따르자!


구원은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로부터 나온다!



어머니하나님과 함께라면 무엇이든 어디든 우리는 가능하다!


그리고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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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3.19 22:49 수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교회에서 놀라운 성장을 보게 됩니다!!!이렇게 성장할 수 있는 비결은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며 이 시대 성경의 예언이 이루어지고 성령이 임하는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하나님 어머니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죠...^^

    • fact100 2018.03.19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놀라운 성장의 뒤에는 성령이 함께하시기 때문이라는것! 옳습니다! 언제까지나 하나님의교회는 성령과 함께합니다~~

  2. 2018.03.20 22:42 신고 좋아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교회에는 어머니 하나님이 함께하시기에 예언을 이루며 그 예언을 목도합니다.

  3. 2018.03.21 11:13 신고 뉴네띠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힘들고 지치고 두려워도
    우리와 항상 함께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하늘어머니가 있기에 두렵지 않고 항상 행복한 하루를 살아갈수 있습니다^^

  4. 2018.03.21 18:19 신고 블루루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 함께 하시는것 자체가 희망이네요^^

  5. 2018.03.22 20:09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로 인도하시든 순종으로 따르는 어머니의 딸이 되겠습니다!!

3월달이다.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을 기다린다. 


죄사함과 영생의 약속이 있는 유월절... 예수님께서 당신의 목숨과 바꿔 허락하신 계명이다!!!


그러나 온 인류는 그 약속을 안지켜도 된다고 생각을 한다.

그리스도인들이라는 사람들까지도 유월절을 안지켜도 된다고 한다...


전세계 교회 중 오직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유월절을 지키기를 전하고 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유월절을 지키야만 한다/하나님의교회



왜 그럴까?? 예수님께서 허락하신 계명인데도 어떤 이들은 구약율법이므로 유월절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그러나 그러한 주장은 하나님의 뜻과 다르다! 


단지 유월절이 구약의 율법에 불과하다면 신약시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부터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어야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제자들과 유월절을 지키셨다!



마태복음 26 : 17-19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렇게 정확히 기록되어져 있다

예수님은 유월절을 지키셨다!


또한 이 장면을 누가의 기록으로 보면 예수님의 유월절에 대한 마음까지도 알 수 있다



눅 22 : 15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구약율법이라 지킬 필요가 없었는데,,,, 예수님도 지키시고 제자들애게도 간절히...

먹기를 원하고 원하셨다고 말씀하셨을까?


이것은 유월절이 구약율법이 아니라는 것을 말한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유월절을 지켜야만 하는 것이다!




십자가형이 쉬운가??

과연 누가 손바닥에 못을 박고 싶어할까..........

정말 그리스도인이라면, 왜 예수님께서 십자가형을 당하셨는지 생각을 해 보기를 바란다.


잡히시고 돌아가시기 전에 주신 마지막 유언이 유월절이다


자녀라면 유언을 무시하지 않는다.



히브리서 9장 16-23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

이러므로 첫 언약도 피 없이 세운 것이 아니니

모세가 율법대로 모든 계명을 온 백성에게 말한 후에 송아지와 염소의 피와 및 물과 붉은 양털과 우슬초를 취하여 그 책과 온 백성에게 뿌려

이르되 이는 하나님이 너희에게 명하신 언약의 피라 하고 

또한 이와 같이 피로써 장막과 섬기는 일에 쓰는 모든 그릇에 뿌렸느니라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그러므로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은 이런 것들로써 정결케 할 필요가 있었으나 하늘에 있는 그것들은 이런 것들보다 더 좋은 제물로 할찌니라




죄인들의 죄를 사해주시기위해 유월절의 희생양으로 이땅에 오신 예수님을 제대로 믿자!

믿음만 있으면 천국 갈수 있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과연 제대로 믿는 것은 뭔가??


죽으심으로 허락하신 계명하나 못믿어 지키지도 않으면서 천국은 무슨 수로 간단 말일까..........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유월절을 지키야만 한다/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새언약유월절을 전하는 중이다.

3월 30일 유월절이 전세계 하나님의교회에서 지켜질 것이다!


하나님의 희생으로 세워진 절기이기에 더더욱 감사함으로 지켜지게 될 것이다.


유월절은 구약의 율법이 아니라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이 지켜야할 계명이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유월절을 지키야만 한다/하나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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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3.05 21:08 신고 좋아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예수님께서 친히 피흘리시는 고난을 겪으시며 세우신 절기 새 언약 유월절!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2. 2018.03.06 18:27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희생으로 세워진 절기이기에 더더욱 감사함으로 지켜야 할 유월절입니다.
    유월절은 구약의 율법이 아니라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이 지켜야할 계명임을 절대 잊지 말아야 합니다!!

  3. 2018.03.07 10:38 신고 뉴네띠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목숨과 맞바꾼 소중한 유월절인데..
    지키지 않는다는건 사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의미죠 뭐..
    곧다가올 3월에 있을 새언약 유월절 많은이들이 와서 영생얻고 하나님ㄲㅔ로 돌아오기를!!!

  4. 2018.03.07 22:53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날...그리스도인들의 마음은...왜 십자가에서 피를 흘려주셨을까...
    무엇때문에...가 아니라...
    형상에 눈이가서...십자가를 세우기에 급급했죠!!!!
    우리가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를 덧입는 방법....그 방법 속에는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이 약속되어 있었습니다!!!
    다가오는 유월절....우리는 십자가에서 피 흘려주신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를 덧입는 날...감사함으로 지키겠습니다!!

사람의 습성은 눈에 보이는 것을 쫓아간다.

그래서일까.... 백화점에만 가만 지름신이 등장한다 

(내가 믿는신은 하나님이시지 지름신은 아니다.)



막상 안보면 갠찬은데 보면 눈에 아른아른.. 이것이사람의 심리인가보다





영적인 부분도 마찬가지다. 영혼이 눈에 보이는 사람 있는가??

없다. 그래서 사람들이 영적인 부분을 이해하기가 정말 어렵다.

이해했더라도 깨닫기까지도 어렵다...

그래서 영혼을 잘 알수있는 교과서 성경이 있는것이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에 있는 가르침대로 영혼문제도 알 수 있다.


만약 내 영혼이 있다면 영혼을 위한 삶도 살아야하지 않을까~~





병에 물을 담으면 물병이되고 꽃을 꽃으면 꽃병이 된다.


하나님을 심중에 모시면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하나님은 없다하고 하나님의 가르침을 귓등으로 듣고 세상으로만 나아가 육신만을 위한 삶을 산다면.....



 갈 6 : 6-9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찌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육체만을 위하는 삶은 썩어진 것을 거둔다는 것이 성경의 교훈이다.


영혼을 위해 애쓰는 자가 바로 영생의 축복 천국에 나아갈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행 21 : 11-13 

우리에게 와서 바울의 띠를 가져다가 자기 수족을 잡아매고 말하기를 성령이 말씀하시되 

예루살렘에서 유대인들이 이같이 이 띠 임자를 결박하여 이방인의 손에 넘겨주리라 하거늘

우리가 그 말을 듣고 그곳 사람들로 더불어 바울에게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지 말라 권하니

바울이 대답하되 너희가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 받을 뿐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 하니




이것은 바울의 믿음이자 바울의 삶이었다.

이런 삶은 산 바울은 무엇을 거두게 되었을까....




빌 1 : 20-21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오직 전과 같이 

이제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




바울은 자신을버리고 온전히 자신의 마음에 그리스도를 담았다.

자신을 죽이고 그리스도와 함께라고 기록되어져 있다.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도 이런 믿음을 볼 수 있다.


오늘날 하나님의교회가 이렇게까지 성장하며 놀라울정도로 복음을 전하게 된 것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전세계 수많은 나라의 성도들이 복음을 전했기 때문이다.


육의 일을 생각한 것이 아니라 영혼을 위해 영의 일을 행한 결과이다.

자신들의 안위가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 시간을 쪼개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들을 함께 나누며

그리스도를 모시고 복음을 진행한 결과물인것이다!



우리의 마음에 내가 아닌 나를 버리고 온전히 그리스도를 심자

그러면 나는 그리스도인! 엘로히스트인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는 일이고 

내가 구원받을 수 있는 가장 안전한 길이다.


내 영혼을 위해서 하나님의교회로 와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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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2.10 21:56 신고 좋아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영혼은 존재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하나님의 교회에서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2. 2018.02.11 19:00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기주의라 하면 나쁜 의미로 쓰이지만 나의 이익을 추구한다는 면에서 진정한 이기주의라면 내 영혼을 위해 하나님의교회에서 준비해야죠.

  3. 2018.02.11 23:13 신고 안다미로7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혼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의교회를 오게되었답니다.

  4. 2018.02.19 22:52 토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름신 아닌 하나님을 믿어야해요 ㅎㅎ

성경을 통해 구원자이신 어머니하나님을 알아볼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을 가지고 이 시대의 구원자이신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한다.


성경의 내용을 살펴보면 오묘한 내용들이 많이 기록되어져 있다.


그 중 성소와 언약궤에 관한 문제를 통해서도 어머니하나님을 알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놀랍다.

(이런 성경의 내용은 오직 하나님의교회에서만이 가르침을 받을 수 있다)

 



그래서 어머니하나님을 아는 것이 성경의 가장 큰 비밀인 것이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성경의 가장 큰비밀이신 어머니하나님을 언약궤를 통해서 알아보자



언약궤란 십계명을 보관하는 곳이다. 이 언약궤는 지성소안에 보관이 되어져 있다. 지성소란 성소 안에 있는 내소이다.


다시 말하면 구약에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성소를 짓게 하실때 성소를 둘로 나누시고 

바깥성소와 내소 즉 지성소를 짓게 하셨다.


바깥성소는 백성들이 지은 죄를 사함받기 위해 매 절기때 드리는 희생제물을 드리는 곳으로서 

오로지 대제사장만이 출입이 가능하다. 

바깥성소와 달리 지성소는 일년에 한번 대속죄일에만 들어갈 수 있다.

만약 규례대로 행하지 않으면 죽임을 당하는 구약의 율법이 있었다.

지성소 안에 있는 것이 바로 언약궤이다. 그 안에 십계명이 보관되어져 있다.


아무나 함부로 성소에 들어갈 수 없고 또한 지성소는 대제사장이라하더라도 일년에 단 한번 

하나님의 정하신 규례에 따라 들어갈 수가 있었다.



왜 이런 규례를 허락하셨을까????




히브리서 8장 5절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

 

 

모세가 장막을 지을 당시 하나님께서는 하늘성전을 보여주시고 그대로 지으라 명하셨다.

그 말씀대로 모세는 성전을 지었고 언약궤를 성전 안 지성소 안에 모셨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언약궤란 너무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언약궤와 함께할때는 언제나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었고, 언약궤를 빼앗길때는 패하고 말았다.

또한 언약궤를 업신여긴 자는 벌을 받았고, 언약궤를 소중히 여긴 자에게는 복을 내리셨다.




하나님의 백성들과 언약궤는 뗄레야 뗄수 없는 관계였다.


그런 구약의 언약궤는 그림자이며 실체는 신약의 말씀을 통해 바로 어머니하나님께서 언약궤의 실체이심을 알려주셨다.

(하나님의교회는 언약궤의 실체이신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한다)


성소 안의 지성소는 장과 광과 고가 같다.

실체인 하늘예루살렘성전도 장과 광과 고가 같다.


왕상 6 : 16-20   또 전 뒤편에서부터 이십 규빗 되는 곳에 마루에서 천장까지 백향목 널판으로 가로막아 

전의 내소 곧 지성소를 만들었으며

내소 앞에 있는 외소 곧 성소의 장이 사십 규빗이며

전 안에 입힌 백향목에는 박과 핀 꽃을 아로새겼고 모두 백향목이라 돌이 보이지 아니하며

여호와의 언약궤를 두기 위하여 전 안에 내소를 예비하였는데

내소의 속이 장이 이십 규빗이요 광이 이십 규빗이요 고가 이십 규빗이라 정금으로 입혔고 백향목 단에도 입혔더라



계 21 : 16

그 성은 네모가 반듯하여 장광이 같은지라 그 갈대로 그 성을 척량하니 

일만 이천 스다디온이요 장과 광과 고가 같더라

그 성곽을 척량하매 일백 사십 사 규빗이니 사람의 척량 곧 천사의 척량이라


땅에 지으라하신 성전안의 언약궤가 하늘성전과 같다.

실체이심을 알려주시기 위해 구약에서도 장과 광과 고가 같게 짓게하셨다.


그 어느 성전도 장과 광과 고가 같은 성전은 없다

오직 지성소만이 같다 그 말씀은 지성소가 곧 하늘예루살렘성임을 알려주신 내용이다.

(모세가 본 하늘 성소가 바로 하늘예루살렘이었다)



계 21 : 10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하늘의 성 예루살렘! 이것은 요한을 통해 천사가 직접 보여준 것이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성 예루살렘


갈 4 : 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바로 어머니하나님이시다! 어머니하나님이 하늘성전이시고 성전안의 언약궤이신 것이다.


언약궤 안에는 십계명이 보관되어져 있었다. 또한 생명과를 상징하기 위해 언약궤 위에 두 그룹천사를 만들게 하셨다.


이 모든 것이 바로 생명과의 실체이신 어머니하님을 증거하기 위한 내용이었다



예수님께서도 일찌기 당신이 성전이심을 요한복음에 증거하셨다. 그 성전이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찢기신 것은 

성전안에 지성소를 보이시기 위함이었다.


십자가에 운명하시고 육체가 찢기실때 성소의 휘장이 찢어졌다고 하셨는데 그 휘장은 바로 성소와 지성소를 가로막고 있던 휘장이다. 다시 말하면 휘장이 찢어졌다는 것은 지성소를 드러내신다는 말씀이고 그 지성소는 누구인가? 

바로 어머니하나님이셨다


예수님의 희생하심으로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었던 비밀인 또 한분의 그리스도이신 어머니하나님을 드러내신 것이다.


마치 아담이 잠들고 아담의 갈빗대로 하와를 만드신 것처럼

아버지의 희생하심을 통해 우리의 생명이신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셨다.


그래서 우리는 어머니하나님을 믿어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증거한다!


영원한 생명을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만 허락하시기위해 비밀로 암행으로 이땅에 구원자는 오셨다.


여인의 모습으로 오셨으나 창조주시며 우리의 생명의 근본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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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에 언약궤와 함께했을때 하나님의 백성들은 보호하심과 구원하심을 받았다.

이제 마지막 구원받을 하나님의 백성들은 언약궤의 실체이신 어머니하나님과 함께여야만 구원을 얻을 수 있다!


구원의 실체이신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는 전세계에게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다.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해야 구원을 받을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를 바로 알고 많은 이들이 구원의 소식인 어머니하나님을 들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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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1.13 22:36 뉴네띠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생명을 낳으시고 길러주신 창조주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성경은 비밀의 연속입니다. 그중 엄청난 비밀은 바로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부분이죠.
    아무나 발견할수 없고 오직 하나님의 자녀들만이 발견할수 있는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진리는 오직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깨달을수가 있습니다.

  2. 2017.11.13 22:36 신고 웬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성소의 실체이신 우리 하늘어머니!!
    그런 하늘어머니를 믿는 우리들은 지성소에 나아갈수있는 대제사장들 입니다~!!

  3. 2017.11.13 22:37 수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약궤...
    옛적부터 복의 주체였던 언약궤의 실체가 바로 하늘 어머니이심을 깨닫게 되었을 때
    이 시대 어머니하나님을 깨닫고 믿고 섬기는 모든 일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예언따라 등장하신 어머니...마지막까지 비밀이라 깨닫지 못하였을뿐!!! 이제까지 어머니하나님에 대해 몰랐다고해서 성경에도 없는것은 아님을 사람들이 깨닫기를...!!

  4. 2017.11.13 22:37 구르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약궤에는 일년에 한 번 대제사장 외에는 나아갈 수 없었다.
    그림자를 통해 이 시대에 언약궤의 실체이신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께로 나아갈 수 있는 축복을 받은 자들은 천복을 타고 났습니다.

  5. 2017.11.14 20:53 란제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

  6. 2017.11.14 22:53 신고 풍금소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약 율법을 통해서 지성소의 실체되신 하늘어머니를 깨달을 수 있네요~ 죄사함과 구원의 축복을 주시는 하늘어머니께로 나아갑니다^^

  7. 2017.11.16 17:14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끝까지 어머니하나님과 함께 하며 꼭 구원받고 싶습니다!!

가을같은 하늘

Posted by fact100 삶에 관한 fact : 2017. 8. 25. 08:52


파란하늘 흰구름~~
가을인건가?

낮에는 무서울 정도로 햇살이 뜨겁다.
고추는 잘 마르겠지ㅎㅎ
낮에보면 여름이 아직도 많이 남은거 같은데,
하늘은 가을하늘이다.


우리나라의 좋은점은 바로 사계절이 있다는거다.
더워서 못참겠다 싶을 즈음 시원한 바람부는 가을이 찾아오기 때문이다.

그리고 계절마다 매력이 있다
주위에 사람들과 계절을 얘기하다보면 자신만이 좋아하는 계절이 있다.

누구는 여름 누구는 겨울...
나는 가을이다!
뜨거운 여름을 지나 시원한 바람이 불어주는 가을이 너무 반갑다

하늘이 너무 멋지다
가을을 좋아하는 이유가 하나 더 있게 되었다
멋진 하늘^^

아직은 여름같은 낮이지만
이것도 금방 지나가리라...

정말로 뜨거운 태양은 감당이 안된다

성경을 보면 예수님의 가르침에 지옥만큼은 가지말아야한다고 가르치고있다

올해 여름 정말 뜨거운 맛을 좀 봤다
엄청난 더위와 싸우며 어떻게 하루하루를 보냈던가...

그래서! 지옥은 절대 가면 안되는거구나라는 생활교훈을 얻었다!

가을하늘을 보며 천국하늘을 상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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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가을, 지옥, 천국,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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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8.26 17:39 신고 좋아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나 아름답고 이쁠지 상상이 안가네요^^

  2. 2017.08.26 22:26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래 저래 하늘이 너무 예쁜 가을이에요^^
    오늘 아침은 정말 넘 선선하니 가을이구나 했는데...읔 햇살은 여전히 사람 태울기세 ㅠ
    그래도 가을이 오니 넘 좋아요~~
    휘리릭 지나가기 전에 만끽하구 싶오용 ㅎㅎ

  3. 2017.08.27 13:51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새벽은 정말 추워서 잠이 깼네요 가을이 본격적으로 찾아보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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