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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1.18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은~~ (4)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은~~






세상의 수만가지 사랑 가운데.......

정말 위대한 사랑은 어머니의 사랑이 아닐까?

댓가도 없고 원하는것도 없고 오직 그사람이 잘되는 것만을 그사람이 행복한것만을 바라는 무한한 사랑!


바로 어머니의 사랑이다.


자녀들이 알지 못할때에도 어머니의 사랑을 계속된다..그래서 엄마! 하면 마음이 뭉클한가보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그보다 더 크고 위대한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중이다.

만나면 가슴뜨거워지고 늘 보고싶고 늘 그리운~~~ 어머니하나님


성경을 보면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어떠한지 잘 나와있다.






구약성경에 제사때마다 쓰인 짐승에는 암,수가 있었고 규례에 따라 달리 쓰였다.


백성의 더러움을 제하고자 짐승의 피가 필요했다.

피흘림이 없이는 속죄함이 없으니.....




민 9:21 만일 누구든지 부정한 것 곧 사람의 부정이나 부정한 짐승이나 부정하고 가증한 아무 물건이든지 만지고 

여호와께 속한 화목제 희생의 고기를 먹으면 그 사람도 자기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라



부정한 자들은 백성중에 끊쳐지는데... 그 부정한 자를 깨끗게 하기 위해 번제를 허락하셨다.

번제란 짐승의 각을뜨고 불에 올려 태워 드리는 제사의 형식을 말한다.

다시 말하면 제물의 모든것을 불살라 희생함으로 그 죄인의 죄를 사함받을 수 있는 것이다.




대하 23:18  여호야다가 여호와의 전의 직원을 세워 제사장 레위 사람의 수하에 맡기니 이들은 다윗이 전에 

그 반차를 나누어서 여호와의 전에서 모세의 율법에 기록한대로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며 

자기의 정한 규례대로 즐거이 부르고 노래하게 하였던 자더라




그런데, 그 희생제물은 그림자로 수컷은 아버지하나님을 표상하고 암컷은 어머니하나님을 표상한다


유월절양은 수컷이다. 바로 아버지의 희생을 예언한 내용이고

예배때 드려지는 양은 암컷이다. 바로 어머니하나님의 희생을 예언한 내용이다.





민 19 : 1-13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여호와의 명하는 법의 율례를 이제 이르노니 이스라엘 자손에게 일러서 

온전하여 흠이 없고 아직 멍에 메지 아니한 붉은 암송아지를 네게로 끌어오게 하고

너는 그것을 제사장 엘르아살에게 줄 것이요 그는 그것을 진 밖으로 끌어 내어서 자기 목전에서 잡게 할것이며

제사장 엘르아살은 손가락에 그 피를 찍고 그 피를 회막 앞을 향하여 일곱번 뿌리고

그 암소를 자기 목전에서 불사르게 하되 그 가죽과 고기와 피와 똥을 불사르게 하고

 

동시에 제사장은 백향목과 우슬초와 홍색실을 취하여 암송아지를 사르는 불가운데 던질 것이며

제사장은 그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은 후에 진에 들어갈 것이라 그는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송아지를 불사른 자도 그 옷을 물로 빨고 물로 그 몸을 씻을 것이라 그도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이에 정한 자가 암송아지의 재를 거두어 진 밖 정한 곳에 둘찌니 이것은 이스라엘 자손 회중을 위하여 간직하였다가

 부정을 깨끗케 하는 물을 만드는데 쓸 것이니 곧 속죄제니라

암송아지의 재를 거둔 자도 그 옷을 빨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이는 이스라엘 자손과 그 중에 우거하는 외인에게 영원한 율례니라

사람의 시체를 만진 자는 칠일을 부정하리니

그는 제 삼일과 제 칠일에 이 잿물로 스스로 정결케 할 것이라 그리하면 정하려니와 제 삼일과 제 칠일에 스스로 정결케 아니하면 그냥 부정하니

누구든지 죽은 사람의 시체를 만지고 스스로 정결케 아니하는 자는 여호와의 성막을 더럽힘이라 그가 이스라엘에서 끊쳐질 것은 정결케 하는 물을 그에게 뿌리지 아니하므로 깨끗케 되지 못하고 그 부정함이 그저 있음이니라




사람의 시체를 만진자는 삼일과 칠일에 이 암송아지의 잿물로 정결케해야한다!



지금 우리가 바로 영적으로 본다면 죽은자들과 함께하고 있다....




마 8 :21  제자 중에 또 하나가 가로되 주여 나로 먼저 가서 내 부친을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예수께서 가라사대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 하시니라




죽은자가 죽은자를 장사하게 하라는 예수님의 가르침이다.


앞에 죽은자와 뒤에 죽은자는 다른 뜻이다. 실제로 시체가 시체를 장사할수는 없는 노릇이니 말이다.


그러면 뒤에 죽은자는 실제 육신이 죽은자이고 앞에 죽은자는 육신이 아니라 무엇이 죽어있는 상태란 말일까...?



바로 영혼이다!



하나님께로부터 구원을 받지못한 사람을 성경은 죽은자로 표현한다.


다시 말하면 우리는 날마다 죽은자들과 함께 있는 것이 된다.


그래서 암송아지의 희생으로 삼일과 칠일에 정결함을 덧입어야 한다.




삼일과 칠일은 삼일예배와 칠일 안식일예배를 말한다


하나님의교회가 드리는 삼일예배 안식일예배는 암송아지의 희생의 실체이신 어머니하나님의 희생의 예배인것이다!


늘 드려지던 이 예배가 바로 어머니하나님의 죽음의 고통이 담겨있었던 것이고, 그 희생으로

자녀들이 정결함과 죄사함을 받을 수가 있는 것이다.



그냥 단순히 예배라고만 하기에는 너무나도 큰 희생이다.

암송아지는 번제물로 모든것을 태워야만 하는 것이다, 그 고통이 얼마나 클 것인가.. 상상도 할 수 없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구약의 제사로 모형적으로 보여주셨다.


그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매 예배때마다 감사함으로 형제자매들과 함께 기쁨으로 예배를 드리자!


그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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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1.18 22:58 신고 좋아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가 정결함을 입고 죄사함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희생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그 사랑을 잊지 않고 온 세상에 전하렵니다..

  2. 2018.01.18 23:41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모든 제물의 짐승은 수컷이었습니다!
    그러나 유일하게 정결케 하는 제사의 짐승은 암컷이죠!! 붉은 암송아지...
    바로 하늘 어머니의 희생으로 정결함을 입게 될 우리와 하늘 어머니의 희생을 예언한 것입니다!!!
    정결함을 덧입어..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은혜를 허락하여 주신 하늘ㅇ ㅓ머니...
    예언에 따라 모든것을 불태우시는...그 삶 무어러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 지...ㅠ

  3. 2018.01.20 17:52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번제단 희생제물로 온전히 불살라지는 희생을 3일과 7일마다 반복하시는 어머니하나님..
    그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매 예배때마다 감사함으로 기쁨으로 예배를 드리는 자녀들이 되어야겠습니다.

  4. 2018.01.29 22:50 애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희생의 깊이를 아는 사람이라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구원의 은혜에 보답드리고자 늘 복음을 전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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