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하루하루가 지나간다.


한해가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월 중순.........


해마다 새로운 다짐을 하는데, 다들 잘 지키고 있을까 ㅎㅎㅎ


다들 나와 다르지 않을것이라 생각이 된다






하나님의교회는 매달 월간지로 엘로히스트와 안식일을 준비하는 행복한 가정 책자가 발간된다.


정말 너무도 귀하고 필요한 내용들이 있다.


엘로히스트는 감동적인 내용들이 많이 있고, 안식일을 준비하는 행복한 가정에는

 교훈이 되는 내용들이 많이 있다.



오늘은 3월호 행복한 가정을 읽다가 어머니하나님을 떠올려지는 내용을 보게 되었다.







섀클턴이라는 대장이 있었다.


적은 임금, 혹독한 추위, 수개월 지속되는 칠흑 같은 어둠, 상존하는 위험, 무사귀환을 장담 못함.

단, 성공 시 명예를 얻을 수 있음


남극 탐험에 동참할 대원들을 모집한다는 광고에 면접을 보러 온 지원자들에게

대장 섀클턴은 전문지식이나 경력 등은 묻지 않고 노래를 부를 수 있느냐고 물었다.

여러 사람과 잘 어울릴 수 있는 지를 가늠해보기 위해서였다.

어떤 위험이 닥칠지 모르는 미지의 땅을 향해. 

그야말로 한 배를 탈 대원을 뽑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자세'라고 여겻기 때문이다.



최종선발된 27명의 대원들은 출항부터 조난, 표류,구조에 이르기까지 그런대장을 굳게 신뢰했다.

대원들은 바다표범과 펭귄을 식량삼아 하루하루 근근이 버티는 와중에도 일기장에

'행복하다'는 글을 남겼고, 후에 한 대원은

'최악의 구렁텅이에 빠져도 섀클턴이 리더라면 두렵지 않다'고 말했다.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대원들에게 불안해하거나 비관적인 모습을 보인 적이 없었던 새클턴.

그가 심어준 희망과 공동체 의식은 대원들로 하여금 절망과 포기라는 단어를 잊게 해주었다.



"살아있는 한 우리는 절망하지 않는다" -어니스트 섀클턴






정말 멋진 대장 아닌가?? 섀클턴과 함께라면 어디든 갈 수 있다는 대원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서 바로 이런 희망을 주는 대장이시다.

하나님의교회를 이끄신지 어언 33년!

안상홍님께서 사명을 다하시고 올리우신 후 

여인의 몸으로 하나님의교회를 리더하신 어머니하나님


그간의 세월을 어찌 다 이해할수 있으련만.... 정말 많은 고난과 아픔들이 있었으리라 짐작해본다.



그럼에도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여전히 하늘자녀들에게 희망을 불어넣어주신다.



작년 2017년 시작할때 7천개의 교회를 세우자 하시고 그 일을 해내신 분이 바로

하나님의교회 대장이신^^ 어머니하나님이시다.


자녀들에게 늘 희망과 사랑을 허락하시며 모든 일들을 이끌어가셨다.


그런 어머니하나님을 하나님의 자녀들은 따른다.




대하 15 : 2

저가 나가서 아사를 맞아 이르되 아사와 및 유다와 베냐민의 무리들아 내 말을 들으라 

너희가 여호와와 함께하면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하실찌라

 너희가 만일 저를 찾으면 저가 너희의 만난바 되시려니와 

너희가 만일 저를 버리면 저도 너희를 버리시리라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하나님께 기도하는 이와 함께하신다.


하나님의교회가 작년 7천개의 교회를 세우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던것 역시 


아사랴와 같은 하나님의 백성들의 기도를 들으신 어머니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진 것이다!


성력 새해를 맞아 이제 하나님의교회는 7만개의 복음도시와 70억구원을 향해 나아간다.


더 많은 기도와 간구로 어머니하나님을 따르자!


구원은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로부터 나온다!



어머니하나님과 함께라면 무엇이든 어디든 우리는 가능하다!


그리고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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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3.19 22:49 수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교회에서 놀라운 성장을 보게 됩니다!!!이렇게 성장할 수 있는 비결은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며 이 시대 성경의 예언이 이루어지고 성령이 임하는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하나님 어머니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죠...^^

    • fact100 2018.03.19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놀라운 성장의 뒤에는 성령이 함께하시기 때문이라는것! 옳습니다! 언제까지나 하나님의교회는 성령과 함께합니다~~

  2. 2018.03.20 22:42 신고 좋아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교회에는 어머니 하나님이 함께하시기에 예언을 이루며 그 예언을 목도합니다.

  3. 2018.03.21 11:13 신고 뉴네띠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힘들고 지치고 두려워도
    우리와 항상 함께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하늘어머니가 있기에 두렵지 않고 항상 행복한 하루를 살아갈수 있습니다^^

  4. 2018.03.21 18:19 신고 블루루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 함께 하시는것 자체가 희망이네요^^

  5. 2018.03.22 20:09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로 인도하시든 순종으로 따르는 어머니의 딸이 되겠습니다!!





가요중에 삐딱하게 라는 노래가 있었다.


예전에 영화 강철비에서 남자주인공이 큰 몸을 흔들어대며 불렀던 생각이 났다. 


가사를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내 믿음의 길과 공감이 가는 부분이 있었다.


내가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더하지도 빼지도 않고 성경의 가르침을 알려준다.


그 가운데 영혼문제는  정말 심오하고 정확하고 놀랍다!



우리의 삶 속 어딘가에 그 영혼문제들이 가끔 들어있다...



(유투브 캡쳐)



세상이 힘든 이의 마음을 짧고 강렬하게 담고 있는 삐딱하게.

난 혼자다. 의미가 없다.... 맞는 말이다.


성경은 우리가 죄를 짓고 이 땅에 내려온 죄인임을 말한다.그러니 함께가 아닌 혼자일밖에... 그리고 고단할밖에




눅 15 : 10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나님의 천사들이 기뻐한다.



우리의 영혼은 회개를 해야하는 죄인이었다.


이 땅이 죄인의 땅이고 삶인데,,,, 그 무엇이 의미가 있어봤자 얼마나 있을까?

그 어떤것이 그리 기쁠까......... 기뻐도 잠깐이요 즐거워도 잠깐일 뿐이다.



이런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가 영혼의 문제를 알지 못하고 허무하게 생을 마감할까봐


안상홍님께서는 직접 하늘에서 오셔서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시고 진리를 알려주셨다.



현대인의성경 번역본이다.


미 4 : 1-2


마지막 때에는 여호와의 성전이 있는 시온산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산으로 알려질 것이며

수많은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들어 이렇게 말할 것이다. '자, 여호와의 산으로 올라가자.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계시는 성전으로 올라가자. 

그가 우리에게 진리를 가르치실 것이며 우리는 그 진리대로 살 것이다.' 

이것은 율법이 시온에서 나오고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 나올 것이기 때문이다.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산~~^^ 시온산~ (번역이 맘에 든다)

우리는 그 진리대로 살 것이다! (정말 마음에 든다)


바로 하나님의교회가 시온이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진리대로 산다


미가 선지자가 수천년 전에 예언한 대로 이루어져간다.


하나님께서 예언하신 대로 절기를 지키는 시온인 하나님의교회로 날마다 수많은 민족들은 몰려온다~~


그리고 외친다~~임마누엘^^


정말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거하시기 때문이다!




허무한 생각으로 허무한 삶을 그만 살아도 된다

성경의 말씀을 보고 따라온다면 말이다

세상 많은 사람들은 영혼에 대해 허무함을 느끼며 인생의 허무함을 말한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허락하신 진리를 들어보라 허무가 환희로 바뀔것이다!


내가 그랬던 것처럼. 절망 속에서 희망과 즐거움을 찾을수 있을것이다.

하나님의교회로 발걸음을 옮긴다면 말이다!





하나님의교회를 말하는 월간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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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2.28 00:27 신고 안다미로7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들고 지쳐있을때 내가 누구인가 물어보곤했죠~~
    이제는 영혼문제에 대해 알게된후 나를 더 사랑해주시는 하나님을 알게되었답니다.

    • fact100 2018.02.28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세상살이 지친 영혼들에게 우리 하나님께서 영혼구원 위해 오셨다는것을 꼭 전해줍시다~~ 불쌍한 영혼들이자나요

  2. 2018.02.28 11:25 신고 뉴네띠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삐딱하게 가사 사진이 왜이렇게 웃기죠?ㅋㅋㅋ
    정말 이시대 진리의 개혁을 행하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뿐이네요.
    어떤 댓글에서 봤는데 교회가 세상을 염려하는게 아닌 오히려 세상이 교회를 염려하는 시대가 되었다고...
    씁쓸한 진실입니다. 그 가운데 유일무이한 하나님의교회만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는 사실.

    • fact100 2018.02.28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 웃기는가요ㅎㅎ 빨간색이 맘에들진 않지만~~~ 암튼 작금의 교회들은 걱정할만해요 불법이 가득한 곳이니까요

  3. 2018.02.28 16:17 신고 블루루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망속에 희망을 선물하는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4. 2018.02.28 19:16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까지도 영혼문제를 정확히 알지 못했더라면 삶이 너무너무 힘들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아버지어머니께 더~~~욱 더 감사에 감사를 드릴 수밖에 없답니다.

  5. 2018.02.28 22:24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교회 진리를 깨달으면....허무함의 끝을....맞이하게 됩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천년 만년 살 것처럼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누구나가 맞이하는 인생의 끝인 죽음에 대해 생각하고 대비하고 살아가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저 역시...하나님의교회에서 올바른 영혼문제를 살펴보지 않았다면...삐딱선을 타고..세상만 보고 살았을 듯....^^;;
    진리를 깨달으니...진정 자유로움이 오네요....무엇이 옳고 그른지 중요하고 안 중요한지를 이젠 확실히 분별할 수 있습니다...ㅎ

  6. 2018.03.01 21:24 신고 좋아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망을 느끼며 살아가는 사람들은 너무도 많습니다. 그 절망에서 희망을 하나님의 교회에서 찾으세요~

  7. 2018.03.02 00:23 신고 아홉색깔 무지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삶이 정도의 삶이요 바른 삶입니다. 삐딱한 세상에서 바르게 살아요^^

수많은 믿음의 선진들 가운데 아브라함의 믿음을 생각해 본다.



정말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신것을 영접한다는건 어려운 일이다....


그 어려운 일을 해내야한다. 아브라함처럼!

구원 받는다는것은 쉽지만은 않은것이다






이시대 오신 성령과 신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기 어려운 이들은 아브라함을 생각해보길 바란다.


아브라함은 정말 하나님께서 기뻐하셨다.

어디로 가라고 하든 따라갔으며 하나님의 음성이라면 광야로도 목숨을 걸고 떠났다.


오늘날 하나님의 음성은 성경이다!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을 찾으시고 분별하신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음성만 듣고 따라 광야길을 걸었지만 한번도 하나님의 모습을 본 적은 없었다.


어느날 먼곳에서 사람 셋이 걸어오는데.... 


창세기 18장 1-8


여호와께서 마므레 상수리 수풀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오정 즈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았다가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섰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 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

가로되 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컨대 종을 떠나 지나가지 마옵시고

물을 조금 가져오게 하사 당신들의 발을 씻으시고 나무 아래서 쉬소서

내가 떡을 조금 가져오리니 당신들의 마음을 쾌활케 하신 후에 지나가소서 당신들이 종에게 오셨음이니이다 그들이 가로되 네 말대로 그리하라

 

아브라함이 급히 장막에 들어가 사라에게 이르러 이르되 속히 고운 가루 세 스아를 가져다가 반죽하여 떡을 만들라 하고

아브라함이 또 짐승 떼에 달려가서 기름지고 좋은 송아지를 취하여 하인에게 주니 그가 급히 요리한지라

아브라함이 뻐터와 우유와 하인이 요리한 송아지를 가져다가 그들의 앞에 진설하고 나무 아래 모셔 서매 그들이 먹으니라




언제나 하나님이 오실것을 생각했었던것 같다.

저 멀리서 걸어오는 사람을 보고 하나님이심을 직감한 것을 보면, 역시 아브라함 답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이 알아보시는 것을 보고 기뻐하셔서 아브라함의 영접함을 받으신다.


아브라함은 우리 영적이스라엘에게 있어서 믿음의 조상이다.

그런 아브라함처럼 우리 역시 그런 믿음을 가져야 한다.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을 영접할 수 있다는 믿음




사람으로 오셨다고 하나님이 아니라는 편견을 이제는 깨야한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편견을 깨면 영접할 수 있다.


이시대 생명수의 근원이신 성경의 증거를 가지고 오신 성령과 신부!


그옛날 아브라함 앞에 나타나시고, 2천년 전에는 목수로 나타나시고, 이시대는 석수였던 아버지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또한 마지막때 아담이 하와와 6일째 창조가 되었던 것처럼

6천년 구속사업 끝에는 마지막아담과 마지막하와로서 성령과 신부로 등장하실 것도 예언대로 이루셨다.






하나님은 사람으로 오셔서 축복을 허락해 주시고자 말씀하셨다.

자식없던 아브라함에게는 자식이라는 축복을 

이시대 우리들에게 하나님은 천국이라는 축복의 문을 열어놓으셨다.



누구나 만날수 있고 영접할 수 있도록 사람으로 오셨다. 

사람들은 왜 오셨냐고 묻지만......그들에게는 깨닫게 하지 않으셨다.


오직 계명과 말씀에 순종하여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무리들에게만 왜 오셨는지를 알려주셨다.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계명을 지키면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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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1.29 21:05 신고 좋아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옛적 아브라함 앞에 나타나신 분도 이 천년 전 인류 구원을 위해 나타나신 분도 이 마지막 시대 구원 주시기 위해 다시 오신 분도 성경은 안상홍님이라고 증거합니다. 홀로 오시지 않고 신부이신 하늘 어머니와 함께 오셔서 살 수 있는 하나님의 계명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2. 2018.01.29 22:08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브라함도...그러했고
    2000년 전 사도들도 그러했듯이...하나님께서 사람되어 나타나셨을 때...언제든지 영접할 수 있는 깨어있는 믿음이 되어야 합니다.
    성경의 에언을 바라볼 줄 알아야합니다!!
    오늘날 진리가 사라진 이 세상에 하나님께서 두번째 사람되어 오셨으며 우리의 아버지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도 사람되어 나타나셨지요!!
    이것이 이상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성경의 예언을 1도 모르기 때문에...지나간 역사를 1도 모르기 때문 아닐까요!!!!

  3. 2018.01.29 22:46 애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이상한거죠.... 성경에 두번쩨 오신다는 내용의 예언이 바로 사람으로 다시 오신다는거잖습니까~~ 맞죠!

  4. 2018.01.29 23:27 신고 안다미로7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으로 오셨다고 하나님이 아니라는 편견을 이제는 깨야한다
    왜냐면 하나님은 사람으로 이미 오셨으니까~~

  5. 2018.01.30 16:44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으로 오셨다고 하나님이 아니라는 편견을 깨야
    이 시대의 구원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할 수 있고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6. 2018.03.19 22:49 뉴네띠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편견과 사람의 생각이 구원의 길을 걷지 못하게 하는것같아요.
    내 생각과 내 고정관념을 과감히 버릴줄 알아야 성경이 증거하는 아버지 안상홍님 하늘어머니를 발견할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은~~






세상의 수만가지 사랑 가운데.......

정말 위대한 사랑은 어머니의 사랑이 아닐까?

댓가도 없고 원하는것도 없고 오직 그사람이 잘되는 것만을 그사람이 행복한것만을 바라는 무한한 사랑!


바로 어머니의 사랑이다.


자녀들이 알지 못할때에도 어머니의 사랑을 계속된다..그래서 엄마! 하면 마음이 뭉클한가보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그보다 더 크고 위대한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중이다.

만나면 가슴뜨거워지고 늘 보고싶고 늘 그리운~~~ 어머니하나님


성경을 보면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어떠한지 잘 나와있다.






구약성경에 제사때마다 쓰인 짐승에는 암,수가 있었고 규례에 따라 달리 쓰였다.


백성의 더러움을 제하고자 짐승의 피가 필요했다.

피흘림이 없이는 속죄함이 없으니.....




민 9:21 만일 누구든지 부정한 것 곧 사람의 부정이나 부정한 짐승이나 부정하고 가증한 아무 물건이든지 만지고 

여호와께 속한 화목제 희생의 고기를 먹으면 그 사람도 자기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라



부정한 자들은 백성중에 끊쳐지는데... 그 부정한 자를 깨끗게 하기 위해 번제를 허락하셨다.

번제란 짐승의 각을뜨고 불에 올려 태워 드리는 제사의 형식을 말한다.

다시 말하면 제물의 모든것을 불살라 희생함으로 그 죄인의 죄를 사함받을 수 있는 것이다.




대하 23:18  여호야다가 여호와의 전의 직원을 세워 제사장 레위 사람의 수하에 맡기니 이들은 다윗이 전에 

그 반차를 나누어서 여호와의 전에서 모세의 율법에 기록한대로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며 

자기의 정한 규례대로 즐거이 부르고 노래하게 하였던 자더라




그런데, 그 희생제물은 그림자로 수컷은 아버지하나님을 표상하고 암컷은 어머니하나님을 표상한다


유월절양은 수컷이다. 바로 아버지의 희생을 예언한 내용이고

예배때 드려지는 양은 암컷이다. 바로 어머니하나님의 희생을 예언한 내용이다.





민 19 : 1-13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여호와의 명하는 법의 율례를 이제 이르노니 이스라엘 자손에게 일러서 

온전하여 흠이 없고 아직 멍에 메지 아니한 붉은 암송아지를 네게로 끌어오게 하고

너는 그것을 제사장 엘르아살에게 줄 것이요 그는 그것을 진 밖으로 끌어 내어서 자기 목전에서 잡게 할것이며

제사장 엘르아살은 손가락에 그 피를 찍고 그 피를 회막 앞을 향하여 일곱번 뿌리고

그 암소를 자기 목전에서 불사르게 하되 그 가죽과 고기와 피와 똥을 불사르게 하고

 

동시에 제사장은 백향목과 우슬초와 홍색실을 취하여 암송아지를 사르는 불가운데 던질 것이며

제사장은 그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은 후에 진에 들어갈 것이라 그는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송아지를 불사른 자도 그 옷을 물로 빨고 물로 그 몸을 씻을 것이라 그도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이에 정한 자가 암송아지의 재를 거두어 진 밖 정한 곳에 둘찌니 이것은 이스라엘 자손 회중을 위하여 간직하였다가

 부정을 깨끗케 하는 물을 만드는데 쓸 것이니 곧 속죄제니라

암송아지의 재를 거둔 자도 그 옷을 빨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이는 이스라엘 자손과 그 중에 우거하는 외인에게 영원한 율례니라

사람의 시체를 만진 자는 칠일을 부정하리니

그는 제 삼일과 제 칠일에 이 잿물로 스스로 정결케 할 것이라 그리하면 정하려니와 제 삼일과 제 칠일에 스스로 정결케 아니하면 그냥 부정하니

누구든지 죽은 사람의 시체를 만지고 스스로 정결케 아니하는 자는 여호와의 성막을 더럽힘이라 그가 이스라엘에서 끊쳐질 것은 정결케 하는 물을 그에게 뿌리지 아니하므로 깨끗케 되지 못하고 그 부정함이 그저 있음이니라




사람의 시체를 만진자는 삼일과 칠일에 이 암송아지의 잿물로 정결케해야한다!



지금 우리가 바로 영적으로 본다면 죽은자들과 함께하고 있다....




마 8 :21  제자 중에 또 하나가 가로되 주여 나로 먼저 가서 내 부친을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예수께서 가라사대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 하시니라




죽은자가 죽은자를 장사하게 하라는 예수님의 가르침이다.


앞에 죽은자와 뒤에 죽은자는 다른 뜻이다. 실제로 시체가 시체를 장사할수는 없는 노릇이니 말이다.


그러면 뒤에 죽은자는 실제 육신이 죽은자이고 앞에 죽은자는 육신이 아니라 무엇이 죽어있는 상태란 말일까...?



바로 영혼이다!



하나님께로부터 구원을 받지못한 사람을 성경은 죽은자로 표현한다.


다시 말하면 우리는 날마다 죽은자들과 함께 있는 것이 된다.


그래서 암송아지의 희생으로 삼일과 칠일에 정결함을 덧입어야 한다.




삼일과 칠일은 삼일예배와 칠일 안식일예배를 말한다


하나님의교회가 드리는 삼일예배 안식일예배는 암송아지의 희생의 실체이신 어머니하나님의 희생의 예배인것이다!


늘 드려지던 이 예배가 바로 어머니하나님의 죽음의 고통이 담겨있었던 것이고, 그 희생으로

자녀들이 정결함과 죄사함을 받을 수가 있는 것이다.



그냥 단순히 예배라고만 하기에는 너무나도 큰 희생이다.

암송아지는 번제물로 모든것을 태워야만 하는 것이다, 그 고통이 얼마나 클 것인가.. 상상도 할 수 없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구약의 제사로 모형적으로 보여주셨다.


그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매 예배때마다 감사함으로 형제자매들과 함께 기쁨으로 예배를 드리자!


그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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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1.18 22:58 신고 좋아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가 정결함을 입고 죄사함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희생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그 사랑을 잊지 않고 온 세상에 전하렵니다..

  2. 2018.01.18 23:41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모든 제물의 짐승은 수컷이었습니다!
    그러나 유일하게 정결케 하는 제사의 짐승은 암컷이죠!! 붉은 암송아지...
    바로 하늘 어머니의 희생으로 정결함을 입게 될 우리와 하늘 어머니의 희생을 예언한 것입니다!!!
    정결함을 덧입어..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은혜를 허락하여 주신 하늘ㅇ ㅓ머니...
    예언에 따라 모든것을 불태우시는...그 삶 무어러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 지...ㅠ

  3. 2018.01.20 17:52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번제단 희생제물로 온전히 불살라지는 희생을 3일과 7일마다 반복하시는 어머니하나님..
    그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매 예배때마다 감사함으로 기쁨으로 예배를 드리는 자녀들이 되어야겠습니다.

  4. 2018.01.29 22:50 애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희생의 깊이를 아는 사람이라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구원의 은혜에 보답드리고자 늘 복음을 전할것입니다

MY WAY는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살다보면 여러가지 선택의 시간이 온다

어떤 길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운명이 바뀌기 때문에 진로라든지, 취직을 할때 사람들은 매우 신중하다.



모든 이들이 자신의 선택에 따라 결정된 인생을 살아간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의 말씀을 통해 우리가 우리의 영혼의 길을 결정하기를 바라신다.


이미 성경을 통해 옳은 길 진리의 길을 알려주셨고, 천국을 소망하는 사람이라면 그 길을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





새언약유월절이라는 절기를 통해 천국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허락하셨다.  


그래서 나의 길 MY WAY는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이다!



구약과 신약을 통해 누가 유월절을 허락하셨는지 보도록하자.




구약


출 12 : 11-14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찌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찌니라







신약


 마 26 : 17-19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구약시대에는 유월절을 통해 종살이에서

신약시대에는 유월절을 통해 사망의 종에서 해방을 시켜주시기 바라시고

유월절이라는 길을 허락해주셨다.










유월절을 명하신 여호와하나님 그리고 예수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시다

육신의 종살이에서도 구원을 주시고 죄의 종에서도 구원을 주셨다.



새언약유월절을 알지 못하고 있다면 이시대의 하나님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도 알수가 없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새언약유월절을 지키고 있다

그 이유는 바로 영생을 허락받는 계명이기 때문이다.





요 6: 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예수님이 영생체이시고 그 예수님과 한 몸이 되어야 영생을 받을 수가 있음을 증거하셨다.


예수님과 한 몸이 되기 위해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반드시 먹고 마시는 길을 가야한다.




눅 22: 18-20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유월절 새언약은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날로 정하셨다.

그래서 유월절을 지키면 영생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러한 자들만이 천국의 길을 가는 것이다.


하나님만 믿는다고 무조건 다 천국길로 가는 것이 아니다!


내가 지은 죄를 탕감해주시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이땅에 오셔서 죄인의 길을 택하셨다.
스스로 죄인이 아니시면서도 죄인의 길을 택하신것은............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함이다.


그 죄인은 바로 나! 



유월절을 허락하신 안상홍님은 죄인된 우리를 구원하시러 이땅에 두번째 임하신 그리시도시다.

천국길로 인도하시기 위하여 희생의 길을 친히 걸어가신 하나님이시다.


알지 못하는 인생들은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선지자 정도로 생각한다.

그러나 구원의 길에 서 있는 나는 안상홍님은 창조주하나님이심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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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1.12 22:42 신고 푸른별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류의 구원을 위해 다시한번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은 우리의 구원자시며 하나님이십니다

    • fact100 2018.01.18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류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의 희생이 우리에게 너무도 필요했고,,,,, 그래서 아버지 어머니께서 오신 것이지요, 우리의 부모님이시기에. 더욱 열심히 효도하며 믿음의 길을 걸어가자구요^^

  2. 2018.01.14 09:02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직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하나님을 따르는 것만이 우리가 살 수 있는 길입니다.
    오늘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끝까지 따르는 자들만이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3. 2018.01.16 00:30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를 생명의 길로 인도하여 주시는 엘로힘하나님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그 길을 따라 영생으로 나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 fact100 2018.01.18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생을 주시고자 너무도 많은 희생과 고난의 길을 걸으셨음을 생각하며 열심히 복음사명을 다 해야합니다. 그리되야 하고 그리하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즐겨보는 몇개의 프로그램 중 미우새가 있다

나이먹고 장가안간 노총각들이 나오는 이야기이다

그중 어제는 주병진이 나왔었다. 700개월이 넘었다지 ㅎㅎ 정말 나이가 들긴 했다.


후배 개그맨 박수홍에게 충고하는 주병진의 말이 너무 인상깊었다


주병진의 멋진 집을 보고 너무 부러워하는 수홍에게......

"이집은 껍데기일 뿐이야 따뜻한 집이 아니잔아,, 사랑하는 가족이 없으니 아름다운 집이 아니야"


연륜이 묻어나는 말이다. 인생을 살아볼수록 어떤 삶이 진정한 삶이고 성공한 삶인지를 사람들은 알아가는가보다.

(아직 철 안들어보이는 박수홍씨 잘 알아들었어야 하는데 ㅎㅎ)





미우새 주병진씨의 말을 들으며 진정한 가족이란 무엇인지 ...생각해보았다.



집만 있다고 모든 가족이 있는 것은 아니요 남편과 아내 그리고 아이들이 있는 집이 진정한 집인 것처럼


진정한 천국이란 아버지하나님만 계신곳이 아니고 어머니하나님과 하나님의 자녀들이 있는 곳이 진정한 천국이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모형적으로 살아가는 이땅의 삶에서도 집, 즉 가족은 너무도 소중하다.

하물며 영원히 살아가야 하는 하늘나라 천국에서의 집, 가족은 얼마나 소중히 여겨야겠는가!



천국에 아버지만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잘못된 생각이다.

천국가족에도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들이 있어야한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자녀가 있다는 이 말씀은 자녀에게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하나님도 있다는 말씀이 된다

어머니하나님이 계신다는 내용을 모르는 이들이 천국가족이 될 수 있을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없다. 어머니 없는 자녀가 없듯이 천국가족에도 반드시 어머니하나님께서 존재하신다.


다만! 지금은 자녀를 찾으시려 이땅에 오셨다.


안상홍님도 이땅에 오셔야만 했고, 어머니하나님께서도 이땅에 오셔야만 했다.

그 이유는.... 바로 자녀들이 이땅에 있기 때문이다!


천국에 하나님의 보좌를 비우시고 이땅에 죄인의 모습으로 오셔서 잃어버린 자녀를 찾으신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구원의 목소리를 듣는다면 나아와 생명수를 받기를 바래본다


전국과 전세계에서 지금 이시간에도 외치는 이가 있다~~



쓸쓸한 인생들에게 구원의 소식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에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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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2.26 02:00 신고 내깡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 계신 가장 따듯하고 행복만이 가득한 하늘천국 우리 본향으로 모두 함께 돌아가요^^

  2. 2017.12.26 07:42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네요 아무리 좋은 천국이라도 아무도 없이 달랑 혼자라면 넘 외로울 것 같아요^^
    사랑하는 천국가족들이 함께라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3. 2017.12.27 16:31 신고 웬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하루일과를 마치고 집에들어갔을때 가족들이 없으면 쓸쓸하더라구요...ㅠㅠ
    하늘나라 우리집 천국도 마찬가지 일듯 합니다..
    천국가족들과 함께 있는 집으로 어여 갑시다!!!

  4. 2017.12.28 17:47 신고 좋아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지만 계시는 천국은 상상이 안돼요 성경을 통해 어머니하나님이 계심을 알았거든요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와 더불어 어머니와 함께 하는 천국이기에 더 기쁩니다

    • fact100 2018.01.05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집에는 어머니가 계셔야 푸근하듯 천국에도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하셔야 온전하고 포근한 천국이겠죠^^ 어서 가고 싶어요~~

  5. 2017.12.30 23:07 신고 어머니의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원히 살아가야 하는 하늘나라 천국에서의 집과 가족은 얼마나 소중히 여겨야할까요...

    • fact100 2018.01.05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천국가족 정말 소중히 여기며 아껴줍시다~~ 우리 마음 누가 알아주나요,, 서로 아껴주고 알아주며 사랑하며 한해를 보냅시다^^

  6. 2018.01.05 00:12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는 프로그램은 아닌데 뉴스로 봤어요~~
    가진것을 모두 내어 주고 박수홍씨 나이로 돌아간다면 그리하겠다고~~~!!
    그리고 가정을 꾸리겠다고 했다죠~~
    돌아갈 수 없지만 그 말에서 가치란걸 생각하게 되었어요~~더 늦기전에 하늘 가족의 일원이 되세요~~늦으면 모든걸 내어준다해도 될 수 없답니당

    • fact100 2018.01.05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모든것을 주어도 시간을 되돌릴수는 없는법이죠.... 그래서 후회라는 것을 하게 되구요
      지금이라는 소중한 시간을 잘 활용해서 후회남지않는 삶을 꼭 살아야겠단 생각 들었어요~~

  7. 2018.01.14 22:31 필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병진 집의 화려하고 거대한 외로움을 가족으로 이끌어 마침표를 잘 찍은 글 같습니다

  8. 2018.01.21 18:21 안식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에 하나님을 어머님으로 절대 표현하지 않습니다.
    성경에는 성부,성자,성령만 있습니다. 부디 속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글 보시는 분들 지역이름딴(예로 장로교, 감리교가 무난) 일반적인 교회가시길 바랍니다.
    인생 길어야 7-80인데 우리 육체는 영원히 사는것이 아닙니다.

    • fact100 2018.01.21 1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식처님... 님이 말하는 일반적인 대부분의 교회는 불법천국입니다 일요일도 불법 크리스마스도 불법 십자가도 하나님 보시기에는 불법입니다. 제 생각엔 님이 어서 불법천국에서 나오셔서 성경 다시 배우셔야할듯요!
      하나님이 히브리어로 엘로힘이라는건 아시는지~~~~

  9. 2018.01.29 22:42 구르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 무엇보다 하늘 가족 일원이 되는 것은 축복 받은 일이죠^^모두가 하늘 가족이 되기를..

  10. 2018.04.10 00:28 행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없네요 인간에게 재림이라니.. 안상홍도 죽습니다 인간이라~ 신이 절대 아닌데 신격화 시키는 것 자체가 이단인거죠 - 정말 바보가 아닌 이상 저런 교리에 어떻게 속을 수가 있죠? 딱 봐도 얼토당토 않는 소리인데, 하나냐 같네요, 안상홍을 신격화 시키는게, 죽을때 봅시다 과연 안상홍이 부활하는지 , 인간이란게 드러날것 -

성경을 통해 구원자이신 어머니하나님을 알아볼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을 가지고 이 시대의 구원자이신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한다.


성경의 내용을 살펴보면 오묘한 내용들이 많이 기록되어져 있다.


그 중 성소와 언약궤에 관한 문제를 통해서도 어머니하나님을 알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놀랍다.

(이런 성경의 내용은 오직 하나님의교회에서만이 가르침을 받을 수 있다)

 



그래서 어머니하나님을 아는 것이 성경의 가장 큰 비밀인 것이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성경의 가장 큰비밀이신 어머니하나님을 언약궤를 통해서 알아보자



언약궤란 십계명을 보관하는 곳이다. 이 언약궤는 지성소안에 보관이 되어져 있다. 지성소란 성소 안에 있는 내소이다.


다시 말하면 구약에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성소를 짓게 하실때 성소를 둘로 나누시고 

바깥성소와 내소 즉 지성소를 짓게 하셨다.


바깥성소는 백성들이 지은 죄를 사함받기 위해 매 절기때 드리는 희생제물을 드리는 곳으로서 

오로지 대제사장만이 출입이 가능하다. 

바깥성소와 달리 지성소는 일년에 한번 대속죄일에만 들어갈 수 있다.

만약 규례대로 행하지 않으면 죽임을 당하는 구약의 율법이 있었다.

지성소 안에 있는 것이 바로 언약궤이다. 그 안에 십계명이 보관되어져 있다.


아무나 함부로 성소에 들어갈 수 없고 또한 지성소는 대제사장이라하더라도 일년에 단 한번 

하나님의 정하신 규례에 따라 들어갈 수가 있었다.



왜 이런 규례를 허락하셨을까????




히브리서 8장 5절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

 

 

모세가 장막을 지을 당시 하나님께서는 하늘성전을 보여주시고 그대로 지으라 명하셨다.

그 말씀대로 모세는 성전을 지었고 언약궤를 성전 안 지성소 안에 모셨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언약궤란 너무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언약궤와 함께할때는 언제나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었고, 언약궤를 빼앗길때는 패하고 말았다.

또한 언약궤를 업신여긴 자는 벌을 받았고, 언약궤를 소중히 여긴 자에게는 복을 내리셨다.




하나님의 백성들과 언약궤는 뗄레야 뗄수 없는 관계였다.


그런 구약의 언약궤는 그림자이며 실체는 신약의 말씀을 통해 바로 어머니하나님께서 언약궤의 실체이심을 알려주셨다.

(하나님의교회는 언약궤의 실체이신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한다)


성소 안의 지성소는 장과 광과 고가 같다.

실체인 하늘예루살렘성전도 장과 광과 고가 같다.


왕상 6 : 16-20   또 전 뒤편에서부터 이십 규빗 되는 곳에 마루에서 천장까지 백향목 널판으로 가로막아 

전의 내소 곧 지성소를 만들었으며

내소 앞에 있는 외소 곧 성소의 장이 사십 규빗이며

전 안에 입힌 백향목에는 박과 핀 꽃을 아로새겼고 모두 백향목이라 돌이 보이지 아니하며

여호와의 언약궤를 두기 위하여 전 안에 내소를 예비하였는데

내소의 속이 장이 이십 규빗이요 광이 이십 규빗이요 고가 이십 규빗이라 정금으로 입혔고 백향목 단에도 입혔더라



계 21 : 16

그 성은 네모가 반듯하여 장광이 같은지라 그 갈대로 그 성을 척량하니 

일만 이천 스다디온이요 장과 광과 고가 같더라

그 성곽을 척량하매 일백 사십 사 규빗이니 사람의 척량 곧 천사의 척량이라


땅에 지으라하신 성전안의 언약궤가 하늘성전과 같다.

실체이심을 알려주시기 위해 구약에서도 장과 광과 고가 같게 짓게하셨다.


그 어느 성전도 장과 광과 고가 같은 성전은 없다

오직 지성소만이 같다 그 말씀은 지성소가 곧 하늘예루살렘성임을 알려주신 내용이다.

(모세가 본 하늘 성소가 바로 하늘예루살렘이었다)



계 21 : 10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하늘의 성 예루살렘! 이것은 요한을 통해 천사가 직접 보여준 것이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성 예루살렘


갈 4 : 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바로 어머니하나님이시다! 어머니하나님이 하늘성전이시고 성전안의 언약궤이신 것이다.


언약궤 안에는 십계명이 보관되어져 있었다. 또한 생명과를 상징하기 위해 언약궤 위에 두 그룹천사를 만들게 하셨다.


이 모든 것이 바로 생명과의 실체이신 어머니하님을 증거하기 위한 내용이었다



예수님께서도 일찌기 당신이 성전이심을 요한복음에 증거하셨다. 그 성전이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찢기신 것은 

성전안에 지성소를 보이시기 위함이었다.


십자가에 운명하시고 육체가 찢기실때 성소의 휘장이 찢어졌다고 하셨는데 그 휘장은 바로 성소와 지성소를 가로막고 있던 휘장이다. 다시 말하면 휘장이 찢어졌다는 것은 지성소를 드러내신다는 말씀이고 그 지성소는 누구인가? 

바로 어머니하나님이셨다


예수님의 희생하심으로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었던 비밀인 또 한분의 그리스도이신 어머니하나님을 드러내신 것이다.


마치 아담이 잠들고 아담의 갈빗대로 하와를 만드신 것처럼

아버지의 희생하심을 통해 우리의 생명이신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셨다.


그래서 우리는 어머니하나님을 믿어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증거한다!


영원한 생명을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만 허락하시기위해 비밀로 암행으로 이땅에 구원자는 오셨다.


여인의 모습으로 오셨으나 창조주시며 우리의 생명의 근본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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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에 언약궤와 함께했을때 하나님의 백성들은 보호하심과 구원하심을 받았다.

이제 마지막 구원받을 하나님의 백성들은 언약궤의 실체이신 어머니하나님과 함께여야만 구원을 얻을 수 있다!


구원의 실체이신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는 전세계에게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다.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해야 구원을 받을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를 바로 알고 많은 이들이 구원의 소식인 어머니하나님을 들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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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1.13 22:36 뉴네띠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생명을 낳으시고 길러주신 창조주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성경은 비밀의 연속입니다. 그중 엄청난 비밀은 바로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부분이죠.
    아무나 발견할수 없고 오직 하나님의 자녀들만이 발견할수 있는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진리는 오직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깨달을수가 있습니다.

  2. 2017.11.13 22:36 신고 웬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성소의 실체이신 우리 하늘어머니!!
    그런 하늘어머니를 믿는 우리들은 지성소에 나아갈수있는 대제사장들 입니다~!!

  3. 2017.11.13 22:37 수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약궤...
    옛적부터 복의 주체였던 언약궤의 실체가 바로 하늘 어머니이심을 깨닫게 되었을 때
    이 시대 어머니하나님을 깨닫고 믿고 섬기는 모든 일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예언따라 등장하신 어머니...마지막까지 비밀이라 깨닫지 못하였을뿐!!! 이제까지 어머니하나님에 대해 몰랐다고해서 성경에도 없는것은 아님을 사람들이 깨닫기를...!!

  4. 2017.11.13 22:37 구르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약궤에는 일년에 한 번 대제사장 외에는 나아갈 수 없었다.
    그림자를 통해 이 시대에 언약궤의 실체이신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께로 나아갈 수 있는 축복을 받은 자들은 천복을 타고 났습니다.

  5. 2017.11.14 20:53 란제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

  6. 2017.11.14 22:53 신고 풍금소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약 율법을 통해서 지성소의 실체되신 하늘어머니를 깨달을 수 있네요~ 죄사함과 구원의 축복을 주시는 하늘어머니께로 나아갑니다^^

  7. 2017.11.16 17:14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끝까지 어머니하나님과 함께 하며 꼭 구원받고 싶습니다!!

생명수 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요즘은 문을 닫는 많은 교회들을 볼 수 있다. 문은 닫지 않아도 예배보러 오는 신자들이 많이 없는 교회들도 있다.

교회에서 제기능을 못하기 때문이리라. 교회라면 당연히 생명수 말씀을 전하고 구원으로 인도해야 하건만... 그렇지 못하는 경우들이 참 많이 있다.


어머니하나님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는 그와 반대이다.

 올해만도 벌써 전세계에서 5천개가 넘는 교회가 세워졌고, 지금도 지구촌 어딘가에서 하나님의교회가 세워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나님의교회가 폭팔적으로 증가하는 이유가 뭘까? 많은 언론에서도 하나님의교회의 폭풍성장을 궁금해해서 취재를 해가기도 한다. 

최근 동아일보에 하나님의교회가 특집으로 4면에 나오지 않았는가~~




http://vicolohaha.tistory.com/271

(동아일보에난 하나님의교회 기사 다 있음)



기사들에서도 알 수 있지만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기에 놀라운 성장이 가능했다. 

다시 정리하면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가 있기에 놀라운 성장이 가능했다!



성경은 마지막때 영적 생명수를 허락하시기 위해 성령과 신부께서 등장하심을 예언하고 있다.




계시록 22 : 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은 성삼위의 아버지하나님이시다 그러면 신부는 누구인가? 반드시 알아야 한다. 모른다면 그사람의 구원 여부는 모르는 것이된다.


신부는~~~~~

일단 어머니하나님을 믿지 않는 교회에서 주장하는 교회나 성도는 될 수 없다.


① 교회는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이 모이는 장소이다 건물에서 생명수가 나온다니........말도안된다.

② 성도는 생명수를 받아야 하는 사람들이다. 어떤 성도는 생명수를 주고 어떤 성도는 생명수를 받는가???  이것도 말도 안된다.





신부는 여자다. 그러니 천주교의 신부는 아니다. (천주교는 신부가 남자다)


신부와 함께 성령이 오신다고 되어있다. 성령이 바로 신랑이다.


신랑 과 신부 = 성령 과 신부


성령은 아버지하나님이다.


그러면 신부는 누구이겠는가? 어머니하나님이시다!


생명수를 허락하시는 신부는 어머니하나님이신것을 성경은 증거한다.


어디 계시록 뿐이겠는가~ 

마지막때 성령과 신부께서 오셔서 생명수를 허락하실 것은 많은 예언이 되어있다.



하나님은 성경의 예언처럼 우리와 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생명수를 전파하신다.

생명수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영적 가뭄이 든 이 시기에, 많은 이들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이기도 한 생명수를 전하기 위해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이땅에 오신다.




2천년 전 예수님이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듯 이 마지막시대 오시는 성령과 신부 즉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도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다.



그리고 하나님의교회에서 외치고 계신다!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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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0.30 22:50 신고 좋아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으로 이 땅에 임하신 성령과 신부! 성경은 아버지 안상홍님과 예루살렘 어머니라 증거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외침니다 와보세요~~!

  2. 2017.10.30 23:16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계시록의 성령과 신부는...성도나 교회...천주교의 신부는 절대 아닙니다!!!!
    물론..성경의 그렇게 표현되어 있는 부분도 있으나 그렇다고 계시록의 신부/아내가 성도나 교회는 아닙니다..
    문맥상으로 봐도 아니죠!!!
    아니 성경에 그렇게 된 부분이 있다고 다 그런 뜻이면 어린양은 다 예수님이고 물은 다 생명수고 성전은 다 중동 예루살렘인가요!!!!아니죠!!!!
    이중적 의미가 있고...문맥을 통해 잘 알아봐야 합니다.
    어린양이 예수님이기도하고 성도이기도 한 부분은 문맥으로 살펴야죠!!! 신부는 우리 어머니하나님이 확실합니다!

  3. 2017.10.30 23:39 신고 웬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도 어머니께서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로 오라고 외치고 계십니다..!!
    오라 하실때 가서 생명수를 받아야 하늘본향으로 돌아갈수있습니다~

  4. 2017.10.31 00:39 신고 온시디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꼭 깨닫고 전해주시는 생명수 받을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5. 2017.11.01 19:24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오셨습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반드시 영접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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