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의기본은 예배다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본으로 보여주신 복음의 행적이 있다


그중 예배에 대한 행적도 보이는데, 구원을 받고자 한다면 예수님께서 본을 보이신대로 행해야한다.


구원은 하나님께 달려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교회 안식일UCC




일요일이 예배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크게 오해하는 것이다.

또한 안식일이 일요일이라는 것 역시 크게 오해를 하고 있는 것이다.


성경의 가르침은 토요일이 안식일임을 증거하고 있다.


그래서 일요일에 예배를 보는 천주교의 서적에서와 기독교역사에서 그 내용을 찾을수 있다.





일요일은 안식일이 아님을 이미 밝혔고, 일요일예배는 카톨릭의 권위에 의해 세워졌고 

성서에는 명백한 구절을 찾을 수 없다고 말이다!



그럼에도 주일주일하며 일요일예배를 열심히 보는 사람들이 많다.

먼저는 목사들이 일요일에 교회를 오라고 하니....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모든 교회가 다 일요일예배를 보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오늘날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로서 안식일을 지키고 있다.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안식일을 지킴으로서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교회이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안식일은 하나님을위한 것이 아니다.

구원받아야 할 우리들을 위해 정해주신 것이다.

영원한 안식인 천국에 나아갈 예표!


자신의 생각이 옳다고 주장하기 이전에  성경을 통해 증거하시는 내용을 꼭 알아보기를 바란다.


예배는 구원과 직결된 내용이다. 안식일이 참으로 중요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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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2.09 00:00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날...진정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 예배를 가르치고 지키게 하는 자들이
    중책을 지닌...교도자로써 구원에 이르는 진리를 빠짐없이 가르치고 있다고 할 수 있을까요!!!???
    오히려 정 반대입니다!!!
    구원에 이르는 길을 막고 자기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고 하는 자들까지도 막아서고 있지요...!!!!!!!!!!
    성경에도 없는 것을 가르치고 전하는 것은 다른복음을 전하는 것이라고도 하였고...하나님 앞에 그 죄가 적다 하겠습니까!!!!

  2. 2018.02.09 17:51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요일을 예배일이라고 오해하고 잇으면서도 진리를 알려주면 받아들이기를 거부하는 자들이 세상에 너무나 많습니다ㅜㅜ
    하지만 아직까지 모르고 잇는 사람들이 있으니 열심히 알려야겠지요.

  3. 2018.02.10 21:58 신고 좋아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토요일!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안식일을 지켰지켰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복을 받습니다~

  4. 2018.05.21 21:20 신고 풍금소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배는 신앙생활에 있어 가장 기본적인 하나님의 법도입니다~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날은 일곱째날 안식일 토요일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킨다.


사단은 하나님의교회가 절기를 지키지 못하게 방해하고..

예수님께서 올리우시고 사도들이 세상을 떠난 이후부터 진리를 변개했다.




그러나



사단이 진리를 바꾸고 절기를 변질시킨 것조차 모르는 이들이 많이있다.....





중앙시사매거진 중 발췌  http://jmagazine.joins.com/monthly/view/318954

진리의 개혁이라는 말은 무엇을 뜻하는 것인가요?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인류를 구원하시려 새 언약의 진리를 세우셨죠.(누가복음 22:20) 인류의 구원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가르침인 새 언약 진리가 세월이 흐르면서 훼손되기 시작했습니다. 로마제국의 박해와 회유에 의해 변절한 로마교회(가톨릭)가 로마 종교의 태양신 숭배의식을 교회 안으로 끌어들여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정통 교리인 것처럼 퍼뜨렸죠. 그 대표적인 내용이 로마의 태양신 경배일이던 일요일 예배, 로마의 동지제로서 태양신 축제일이었던 크리스마스, 십자가 숭배 등입니다. 이방종교에서 행해지던 경배의식이 기독교 신앙으로 위장해 오늘날 정통 교리인 양 행세하고 있죠. 이런 내용은 기독교 역사서나 가톨릭 역사서에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보면 쉽게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우리는 구원의 진리가 이렇게 변질되기 이전의 순수한 초대교회 신앙으로 돌아가야 옳다고 믿고 있습니다. 또한 그리스도 신앙의 근본 된 진리를 되찾는 것이 구원의 길이라고 믿습니다. 모든 인류가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초기 그리스도인들의 근본 신앙으로 돌아가는 것이 진정한 종교개혁이 아닐까요.”



중앙시사매거진의 내용에 진리가, 절기가 어떻게 변질되어왔는지 잘 나와있다.



그 절기란 대표적으로 안식일, 유월절 3차7개절기가 있다


이 절기는 구약때부터 하나님께서 명하신 계명이었다.


이 계명들은 모세때부터 성문화되어 지켜져왔다. 구약시대에는 절기때마다 짐승을 제물로 가져와 그 짐승의

 희생으로 죄를 사함받았다.


이렇게 전해내려오던 예식은 예수님께서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는 것으로 바꾸어주셨다.


예수님께서 직접 절기를 지키시고 본을 보이셨다


하나님의교회가 지키는 안식일과 유월절이 바로 예수님의 가르침이었던 것이다!


그런 절기들을 없앤다는건 하나님의 가르침을 안지키겠다는 것이고 이것이 바로 마귀의 궤계이다.



살후 2:9-11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유혹을 저의 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

주의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를 위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하심이니

이를 위하여 우리 복음으로 너희를 부르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러므로 형제들아 굳게 서서 말로나 우리 편지로 가르침을 받은 유전을 지키라


우리는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시고 사도들이 지킨 유전을 지켜야한다,

영적으로 사단마귀들이 하나님의 구원의 목적을 이루시지 못하게 하기위해 많은 훼방과 거짓것을 세상에 뿌려놓았다.


거짓것을 믿고 따르면 심판을 받는다고 성경은 증거한다.


거짓이 무엇인지 성경을 가지고 판단을 해 보기를 바란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절기에는 하나님의 너무나도 큰 희생이 담겨져 있다.


제사를 예배로 바꾸어주시기 위해 예수님 자신을 제물로 바치셨다


고전 5:7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유월절제물 뿐 아니라 모든 절기의 희생제물로 이땅에 내려오신 것이다.


모세 이후 1500년이라는 장구한 세월동안 그림자로서 짐승의 희생의 피로 죄사함을 주셨고,

실체로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을 하신 것이다.


그렇게 세워주신 것이 바로 안식일 유월절등 바로 하나님의교회에서 지켜지고 있는 절기이다



사단마귀의 훼방이 있다한들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은 무너지지 않는다.

안상홍님께서 직접 오셔서 훼파된 모든 절기를 세워주시고 재림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셨다.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자.

절기를 지키면 복을 받는다.

그래서 절기를 지키라고 하시는 것이다.


절기를 안지키면 복을 받을 수 없다.... 그것이 마귀의 뜻이다.


나 자신을 위해 어떤것이 옳은지 잘 판단을 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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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1.05 22:25 신고 좋아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천국 간다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2. 2018.01.05 22:29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시고 지키는 본까지 보여주신 절기는 일요일 예배나 크리스마스가 아니죠!!
    ㅂㅏ로 새언약 안식일과 유월절을 포함한 3차의 7개 절기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구약의 절기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새언약의 안식일과 유월절 등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는 예수님도 지키시는 본을 보여주셨고 사도들도 지키고 따랐던 하나님의 절기입니다!

  3. 2018.01.05 23:05 신고 내깡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자녀만이 지켜 행할 수 있는 하나님의 절기!!!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새언약 하나님의 모든 절기와 계명을 감사함으로 따릅니다...

  4. 2018.01.06 05:52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영혼의 생명이 달린 문제인데 절대 대충 넘어가서는 안되지요.
    성경을 보아도 기독교의 역사를 보아도 사람이 하나님의 계명을 변개시켰다는 게 확실합니다.
    그러니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5. 2018.01.29 22:46 구르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을 믿는다면 성경대로 행합시다!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면 하나님을 발견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을 수 있고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6. 2018.02.05 22:25 행복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 절기 새 언약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합니다

하나님의 백성들만이 지키는 안식일/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안식일을 지키면 이상한교회다?


정말 이상한 편견이 아닐 수 없다...! 교회에서 언제부터 일요일을 고집했는가 살펴보면 쥐구멍을 찾고 싶으리라!


안식일을 모르는 이들이 더러 종종 보인다. 그런 이들을 위해 오늘은 안식일에 대해 알아보자


먼저 안식일을 온전히 지키는 교회는 안상홍님께서 세운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더하지도 빼지도 말라고 가르침을 주셨다. 

만약 하나님의 말씀외에 더하면 재앙을 받는다. (재앙 받고싶으면 더하셔도 됩니다)

또한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제하고 즉 뻬고 지키지 말라고 했다. 그랬을 경우 천국에 들어감을 제한다고 하셨다.

(천국 안가고 싶으면 빼셔도 됩니다)


그 누구 하나님을 믿고 천국을 바라보면서 재앙받고 싶은가, 천국에 안가고 싶은가,

하나님의 이 가르침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더하지도 빼지도 말라는 엄중한 가르침인 것이다.




그 중에 하나님의 가르침에는 안식일이 있다. 안식일은 지금은 전세계에서 하나님의교회만이 유일하게 그 전통을 계승하고 있다.






첫째날부터 여섯째날까지 천지와 만물을 허락하신 하나님께서는 창조사업을 마치시고 일곱째날 안식하셨다.


여기에 유래를 두어 하나님께서는 일곱째날 안식할 수 있는 법을 제정하셨다. 

하나님께서 백성들에게 허락하신 십계명을 보면 알 수 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이제 물어보자!!!!  안식일을 지켜야 하는가 안지켜야 하는가???

 긴 변명은 필요없다. 법정에 증인으로 섰을때 길게 말한다고 자신의 주장을 진실이라고 주장할수는 없는법, 간단 명료하게 대답하는게 최선이다.


답은 무엇인가? 지켜야하는가 안지켜도 되는가??  당연히 지키라 하셨으니 지켜야 하는 것이 답니다!


하나님의 가르침에는 분명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하셨다.


성경에 100번도 넘게 안식일에 대한 기록이 있다. 하나님의 가르침이기에!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다 성경대로 행하는 것이다.




자~~ 그럼 이제 이 안식일이 어느 요일인지 살펴보자!





안식일은 일곱째날~~ 달력을 보면 일곱번째의날의 요일은 토요일!

일요일은 제일 처음에 있다. (일요일이 안식일이라는 사람들의 주장은 월화수목금토일이다... 이거 말 되는거??? 아니다!!!)






사전을 보자 안식일이 무슨요일인가? 사전은 상식이다. 그 사전에 일곱째날은 일요일인가 토요일인가??


정답은 토요일~~~! 안식일은 토요일인것이다!



정리를 하자면 안식일을 열심히 지키는 자가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것이다!



상식적인 근거외에도 성경으로도 안식일은 토요일임을 알 수 있다.


예수님 부활하신 날 = 안식후 첫날 = 일요일

일요일 전날은 안식일 = 토요일

부활절을 통해 안식일은 토요일이라는 것을 알수 있다.!


이제 하나님의교회에서 토요일에 예배드리는 게 틀리지 않다라는 것을 증명했다



성경을 통해 안식일이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얼마나 중요한 계명인지 살펴보자





안식일은 하나님과 백성들사이의 표징이다! 표징은 징표라는 말과 같다. 징표! 

안식일을 지키는것이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징표라면 당연히 이 징표를 가져야 한다.

하나님의 자녀라는 징표도 없이 천국에 들어갈 수는 없을테니 말이다!



천국은 하나님께서 들어갈 자격조건을 확실하게 알려주셨다.


성경말씀에서 더하지도 빼지도 말고 그대로 지키는자!


성경에 안식일을 기억하여 지키라 하신대로 하나님의교회는 안식일을 지키고 있으니 

하나님의교회에서 토요일에 예배드리는건 틀리지 않았다.



개인의 주장이 아닌 성경의 근거를 두고 한 말이니 잘 생각을 해 보기를 바란다.


하나님을 믿고 있다고 말하면서 안식일도 안지키면 천국 문 앞에서 유구무언일테니..............!




하나님의교회의 예배드리는 날은 화요일과 토요일이다.


화요일은 삼일예배 토요일은 안식일예배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이들이 일요일 후 삼일이 지나 수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것과 같이 

 하나님의교회에서 토요일에 안식일예배를 드리고 삼일 후 화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것이다.)





이제 일곱째날과 셋째날을 기억하자!

거짓된 계명들은 이제 잊어버리자!


하나님의 축복은 안식일예배와 삼일예배를 지키는 자녀들에게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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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1.07 01:28 신고 내깡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으로 성경을 보고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안식일을 몰랐다는 것이 너무나 이상하고 이상한 일이 아닐 수 없는 것 같아요.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안식일을 비롯한 새언약 생명의 절기와 계명을 성경그대로 지켜 행하여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 위해 더욱 성경을 자세히 살펴야 될 것 같습니다...

  2. 2017.11.07 08:05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식일...
    일요일 예배 보시는 분이 당당하게 우리도 안식일을 지킨다고 하더라구요~~ㅠ ㅠ
    그들의 무지는 겪으면 겪을수록 고구마 100개를 먹는듯해요 ㅠ
    이 글을 보고 안식일과 삼일예배가 토요일에 해당 화요일에 해당함을 알았으면...!!!

  3. 2017.11.08 18:36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식일이라는 징표를 확실히 마련해서 천국 문을 두드려야 합니다.

  4. 2017.11.08 22:19 신고 웬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 뿐만 아니라 너무나 상식적으로도 일곱째날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알 수있음에도
    교회의 관습이라 하며 일요일예배를 지키는 사람들이 안타깝습니다..!!
    예수님과 사도들의 본을 따라 안식일을 토요일에 지켜야함을 깨닫길 바랍니다~~!!

어제 정말 답답한 사람을 만나게 되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며 하나님을 의지한다고하며 열심히 신앙생활을한다는 사람이었다.

그러나그 사람은 '주일'을 지키고 있었다...........

자신이 다니는 교회 목사님으로부터 가르침을 "제대로" 받은 자신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가르쳐주는 목사님의 말씀을 따른다고 했다.

그래서 물었다.... 계명은 잘 지키시는가? '주일'을 열심히 지킨다고 했다.


주일은 사람이 만든것이고 성경에는 십계명의 네번째 계명으로 안식일을 지켜야함을 알려주고 싶었다.

하나님의교회에 다니는 사람으로서 사람이 만든 계명을 지키는 이들을 그냥 넘어갈 수는 없다. 어쨌든 하나님의 계명을 알리는게 사명이니까.


그 사람은 안식일이라는 말이 나오고 교회사에서 일요일이 하나님이 허락하신 예배가 아니라는 말에 목소리가 커지며 흥분하기 시작했다....
(틀린것을 인정하기란 너무 어려운 것이니.....)



왜 예수님께서 이런 말씀을 이천년 전에 남기셨는지 조금 알것같다.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허락되지 않은자에게 천국복음은 오히려 알면 안되는게 되어버렸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식일을 깨닫고 지킬수 있도록 허락하신 은혜가 얼마나 큰지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결국 그 사람의 말은....... 자신이 다니는 교회 목사님에게 물어보면 된단다. 공부도 많이 하시고, 성경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으니.... 자신이 배우던

그 목사에게 물어보면 잘 알려줄테니 나는 걱정하지 말아라.........(실상 걱정보다는 안타까움이 컷다)


성경 한구절 제대로 보지 않으려고 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자신이 늘 의지한다고 말은 하면서 정작 하나님의 말씀과 계명앞에서는 하나님보다 목사가 먼저였다.

(고구마 한상자 물없이 먹은 느낌..........!)


정말 답답했다. 하나님을 믿으려면 계명부터 제대로 지켜야 하는 것 아닌가??

자신은 교회 가는 것이 목사님의 말씀이 너무좋고 자신과 잘맞아서 간다고 한다. 자신의 생각과 잘 맞아서.



결국 하나님께 순종하는 믿음이 아닌 취미생활쯤으로 여기는 듯 하다. 그리고 자신의 목사를 너무도 신뢰했다.

하나님 허락하신 성경말씀을 신뢰하는 것보다...




성경은 하나님의 계명이 담겨져 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당연히 지켜야하는 것이다.



이렇게 명확한 증거로 안식일은 토요일이고 일요일은 태양신을 경배하는 날이라고 되어 있는데.... 그래도 목사 말이 먼저다.





그러나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목사의 말보다 하나님의 말씀이 먼저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식일을 지키는 이유이기도 하다.

자칭 예배를 잘 드리고 있다는 주일예배자들은 안식일이 주일 아니냐고 일곱째날이라고 한다.

도대체 머 보고 다니는 건지...........




안식일은 토요일이다.


어딜봐도 증거는 많다. 안보려고 하는것 뿐이지...............





마음대로 더하고 빼서 하나님을 믿는다면 그것은 그리스도인이 아니다. 

그 목사의 사람일 뿐이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계명을 가감하지 말고 지키라 했으니 그리하면된다.



안식일은 토요일이고 그렇게 안식일을 온전히 지키는 교회가 하나님의교회이다.



정말 답답한사람이었다. 하나님 보시기에는얼마나 답답하고 갑갑하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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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9.19 17:13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를 구원하실 분은 우리 목사가 하나님이시라는 걸 좀 깨달았으면 좋겠네요ㅠㅠ

  2. 2017.09.21 23:29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저런 경우를 많이 접해봤어요~~~ㅠ
    좀 알려줄라치면 우리 신학대학 나왔냐...아무렴 우리 목사님이 당신보다 모르겠냐...하시는데!!!
    성경으로 하나님을 믿는건지 목사를 믿는건지 헷깔릴 정도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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