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중에 삐딱하게 라는 노래가 있었다.


예전에 영화 강철비에서 남자주인공이 큰 몸을 흔들어대며 불렀던 생각이 났다. 


가사를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내 믿음의 길과 공감이 가는 부분이 있었다.


내가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더하지도 빼지도 않고 성경의 가르침을 알려준다.


그 가운데 영혼문제는  정말 심오하고 정확하고 놀랍다!



우리의 삶 속 어딘가에 그 영혼문제들이 가끔 들어있다...



(유투브 캡쳐)



세상이 힘든 이의 마음을 짧고 강렬하게 담고 있는 삐딱하게.

난 혼자다. 의미가 없다.... 맞는 말이다.


성경은 우리가 죄를 짓고 이 땅에 내려온 죄인임을 말한다.그러니 함께가 아닌 혼자일밖에... 그리고 고단할밖에




눅 15 : 10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나님의 천사들이 기뻐한다.



우리의 영혼은 회개를 해야하는 죄인이었다.


이 땅이 죄인의 땅이고 삶인데,,,, 그 무엇이 의미가 있어봤자 얼마나 있을까?

그 어떤것이 그리 기쁠까......... 기뻐도 잠깐이요 즐거워도 잠깐일 뿐이다.



이런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가 영혼의 문제를 알지 못하고 허무하게 생을 마감할까봐


안상홍님께서는 직접 하늘에서 오셔서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시고 진리를 알려주셨다.



현대인의성경 번역본이다.


미 4 : 1-2


마지막 때에는 여호와의 성전이 있는 시온산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산으로 알려질 것이며

수많은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들어 이렇게 말할 것이다. '자, 여호와의 산으로 올라가자.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계시는 성전으로 올라가자. 

그가 우리에게 진리를 가르치실 것이며 우리는 그 진리대로 살 것이다.' 

이것은 율법이 시온에서 나오고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 나올 것이기 때문이다.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산~~^^ 시온산~ (번역이 맘에 든다)

우리는 그 진리대로 살 것이다! (정말 마음에 든다)


바로 하나님의교회가 시온이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진리대로 산다


미가 선지자가 수천년 전에 예언한 대로 이루어져간다.


하나님께서 예언하신 대로 절기를 지키는 시온인 하나님의교회로 날마다 수많은 민족들은 몰려온다~~


그리고 외친다~~임마누엘^^


정말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거하시기 때문이다!




허무한 생각으로 허무한 삶을 그만 살아도 된다

성경의 말씀을 보고 따라온다면 말이다

세상 많은 사람들은 영혼에 대해 허무함을 느끼며 인생의 허무함을 말한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허락하신 진리를 들어보라 허무가 환희로 바뀔것이다!


내가 그랬던 것처럼. 절망 속에서 희망과 즐거움을 찾을수 있을것이다.

하나님의교회로 발걸음을 옮긴다면 말이다!





하나님의교회를 말하는 월간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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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2.28 00:27 신고 안다미로7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들고 지쳐있을때 내가 누구인가 물어보곤했죠~~
    이제는 영혼문제에 대해 알게된후 나를 더 사랑해주시는 하나님을 알게되었답니다.

    • fact100 2018.02.28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세상살이 지친 영혼들에게 우리 하나님께서 영혼구원 위해 오셨다는것을 꼭 전해줍시다~~ 불쌍한 영혼들이자나요

  2. 2018.02.28 11:25 신고 뉴네띠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삐딱하게 가사 사진이 왜이렇게 웃기죠?ㅋㅋㅋ
    정말 이시대 진리의 개혁을 행하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뿐이네요.
    어떤 댓글에서 봤는데 교회가 세상을 염려하는게 아닌 오히려 세상이 교회를 염려하는 시대가 되었다고...
    씁쓸한 진실입니다. 그 가운데 유일무이한 하나님의교회만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는 사실.

    • fact100 2018.02.28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 웃기는가요ㅎㅎ 빨간색이 맘에들진 않지만~~~ 암튼 작금의 교회들은 걱정할만해요 불법이 가득한 곳이니까요

  3. 2018.02.28 16:17 신고 블루루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망속에 희망을 선물하는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4. 2018.02.28 19:16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까지도 영혼문제를 정확히 알지 못했더라면 삶이 너무너무 힘들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아버지어머니께 더~~~욱 더 감사에 감사를 드릴 수밖에 없답니다.

  5. 2018.02.28 22:24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교회 진리를 깨달으면....허무함의 끝을....맞이하게 됩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천년 만년 살 것처럼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누구나가 맞이하는 인생의 끝인 죽음에 대해 생각하고 대비하고 살아가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저 역시...하나님의교회에서 올바른 영혼문제를 살펴보지 않았다면...삐딱선을 타고..세상만 보고 살았을 듯....^^;;
    진리를 깨달으니...진정 자유로움이 오네요....무엇이 옳고 그른지 중요하고 안 중요한지를 이젠 확실히 분별할 수 있습니다...ㅎ

  6. 2018.03.01 21:24 신고 좋아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망을 느끼며 살아가는 사람들은 너무도 많습니다. 그 절망에서 희망을 하나님의 교회에서 찾으세요~

  7. 2018.03.02 00:23 신고 아홉색깔 무지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삶이 정도의 삶이요 바른 삶입니다. 삐딱한 세상에서 바르게 살아요^^

  8. 2020.08.31 10:16 신고 순천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삐딱한 세상속에 속에서 하나님께서는 구원을 주시러 오셨지요 세상은 삐딱 할지라도 영혼들 만큼은 올곧게 하나님을 찾아 나오길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9. 2021.02.15 22:47 신고 사라미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성경 구절이 생각납니다.
    '선을 악하다 하고 악을 선하다' 하는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야겠습니다.
    우리의 영혼의 삶을 위하여...

  10. 2021.02.18 00:25 신고 하늘나는굿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신박한 인용입니다. 삐딱하게.
    어떤 번역서이든...우리는 항상 회개해야하는 죄인일 뿐입니다.

  11. 2021.02.18 22:36 신고 마음이방긋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신기해요.... 근데 다 못 읽었어요.... 다음에 다시 들어와서 더 읽을 께요~!

수많은 믿음의 선진들 가운데 아브라함의 믿음을 생각해 본다.



정말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신것을 영접한다는건 어려운 일이다....


그 어려운 일을 해내야한다. 아브라함처럼!

구원 받는다는것은 쉽지만은 않은것이다






이시대 오신 성령과 신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기 어려운 이들은 아브라함을 생각해보길 바란다.


아브라함은 정말 하나님께서 기뻐하셨다.

어디로 가라고 하든 따라갔으며 하나님의 음성이라면 광야로도 목숨을 걸고 떠났다.


오늘날 하나님의 음성은 성경이다!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을 찾으시고 분별하신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음성만 듣고 따라 광야길을 걸었지만 한번도 하나님의 모습을 본 적은 없었다.


어느날 먼곳에서 사람 셋이 걸어오는데.... 


창세기 18장 1-8


여호와께서 마므레 상수리 수풀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오정 즈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았다가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섰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 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

가로되 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컨대 종을 떠나 지나가지 마옵시고

물을 조금 가져오게 하사 당신들의 발을 씻으시고 나무 아래서 쉬소서

내가 떡을 조금 가져오리니 당신들의 마음을 쾌활케 하신 후에 지나가소서 당신들이 종에게 오셨음이니이다 그들이 가로되 네 말대로 그리하라

 

아브라함이 급히 장막에 들어가 사라에게 이르러 이르되 속히 고운 가루 세 스아를 가져다가 반죽하여 떡을 만들라 하고

아브라함이 또 짐승 떼에 달려가서 기름지고 좋은 송아지를 취하여 하인에게 주니 그가 급히 요리한지라

아브라함이 뻐터와 우유와 하인이 요리한 송아지를 가져다가 그들의 앞에 진설하고 나무 아래 모셔 서매 그들이 먹으니라




언제나 하나님이 오실것을 생각했었던것 같다.

저 멀리서 걸어오는 사람을 보고 하나님이심을 직감한 것을 보면, 역시 아브라함 답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이 알아보시는 것을 보고 기뻐하셔서 아브라함의 영접함을 받으신다.


아브라함은 우리 영적이스라엘에게 있어서 믿음의 조상이다.

그런 아브라함처럼 우리 역시 그런 믿음을 가져야 한다.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을 영접할 수 있다는 믿음




사람으로 오셨다고 하나님이 아니라는 편견을 이제는 깨야한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편견을 깨면 영접할 수 있다.


이시대 생명수의 근원이신 성경의 증거를 가지고 오신 성령과 신부!


그옛날 아브라함 앞에 나타나시고, 2천년 전에는 목수로 나타나시고, 이시대는 석수였던 아버지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또한 마지막때 아담이 하와와 6일째 창조가 되었던 것처럼

6천년 구속사업 끝에는 마지막아담과 마지막하와로서 성령과 신부로 등장하실 것도 예언대로 이루셨다.






하나님은 사람으로 오셔서 축복을 허락해 주시고자 말씀하셨다.

자식없던 아브라함에게는 자식이라는 축복을 

이시대 우리들에게 하나님은 천국이라는 축복의 문을 열어놓으셨다.



누구나 만날수 있고 영접할 수 있도록 사람으로 오셨다. 

사람들은 왜 오셨냐고 묻지만......그들에게는 깨닫게 하지 않으셨다.


오직 계명과 말씀에 순종하여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무리들에게만 왜 오셨는지를 알려주셨다.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계명을 지키면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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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1.29 21:05 신고 좋아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옛적 아브라함 앞에 나타나신 분도 이 천년 전 인류 구원을 위해 나타나신 분도 이 마지막 시대 구원 주시기 위해 다시 오신 분도 성경은 안상홍님이라고 증거합니다. 홀로 오시지 않고 신부이신 하늘 어머니와 함께 오셔서 살 수 있는 하나님의 계명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2. 2018.01.29 22:08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브라함도...그러했고
    2000년 전 사도들도 그러했듯이...하나님께서 사람되어 나타나셨을 때...언제든지 영접할 수 있는 깨어있는 믿음이 되어야 합니다.
    성경의 에언을 바라볼 줄 알아야합니다!!
    오늘날 진리가 사라진 이 세상에 하나님께서 두번째 사람되어 오셨으며 우리의 아버지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도 사람되어 나타나셨지요!!
    이것이 이상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성경의 예언을 1도 모르기 때문에...지나간 역사를 1도 모르기 때문 아닐까요!!!!

  3. 2018.01.29 22:46 애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이상한거죠.... 성경에 두번쩨 오신다는 내용의 예언이 바로 사람으로 다시 오신다는거잖습니까~~ 맞죠!

  4. 2018.01.29 23:27 신고 안다미로7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으로 오셨다고 하나님이 아니라는 편견을 이제는 깨야한다
    왜냐면 하나님은 사람으로 이미 오셨으니까~~

  5. 2018.01.30 16:44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으로 오셨다고 하나님이 아니라는 편견을 깨야
    이 시대의 구원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할 수 있고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6. 2018.03.19 22:49 뉴네띠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편견과 사람의 생각이 구원의 길을 걷지 못하게 하는것같아요.
    내 생각과 내 고정관념을 과감히 버릴줄 알아야 성경이 증거하는 아버지 안상홍님 하늘어머니를 발견할수 있습니다.

MY WAY는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살다보면 여러가지 선택의 시간이 온다

어떤 길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운명이 바뀌기 때문에 진로라든지, 취직을 할때 사람들은 매우 신중하다.



모든 이들이 자신의 선택에 따라 결정된 인생을 살아간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의 말씀을 통해 우리가 우리의 영혼의 길을 결정하기를 바라신다.


이미 성경을 통해 옳은 길 진리의 길을 알려주셨고, 천국을 소망하는 사람이라면 그 길을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





새언약유월절이라는 절기를 통해 천국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허락하셨다.  


그래서 나의 길 MY WAY는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이다!



구약과 신약을 통해 누가 유월절을 허락하셨는지 보도록하자.




구약


출 12 : 11-14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찌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찌니라







신약


 마 26 : 17-19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구약시대에는 유월절을 통해 종살이에서

신약시대에는 유월절을 통해 사망의 종에서 해방을 시켜주시기 바라시고

유월절이라는 길을 허락해주셨다.










유월절을 명하신 여호와하나님 그리고 예수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시다

육신의 종살이에서도 구원을 주시고 죄의 종에서도 구원을 주셨다.



새언약유월절을 알지 못하고 있다면 이시대의 하나님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도 알수가 없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새언약유월절을 지키고 있다

그 이유는 바로 영생을 허락받는 계명이기 때문이다.





요 6: 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예수님이 영생체이시고 그 예수님과 한 몸이 되어야 영생을 받을 수가 있음을 증거하셨다.


예수님과 한 몸이 되기 위해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반드시 먹고 마시는 길을 가야한다.




눅 22: 18-20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유월절 새언약은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날로 정하셨다.

그래서 유월절을 지키면 영생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러한 자들만이 천국의 길을 가는 것이다.


하나님만 믿는다고 무조건 다 천국길로 가는 것이 아니다!


내가 지은 죄를 탕감해주시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이땅에 오셔서 죄인의 길을 택하셨다.
스스로 죄인이 아니시면서도 죄인의 길을 택하신것은............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함이다.


그 죄인은 바로 나! 



유월절을 허락하신 안상홍님은 죄인된 우리를 구원하시러 이땅에 두번째 임하신 그리시도시다.

천국길로 인도하시기 위하여 희생의 길을 친히 걸어가신 하나님이시다.


알지 못하는 인생들은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선지자 정도로 생각한다.

그러나 구원의 길에 서 있는 나는 안상홍님은 창조주하나님이심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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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1.12 22:42 신고 푸른별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류의 구원을 위해 다시한번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은 우리의 구원자시며 하나님이십니다

    • fact100 2018.01.18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류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의 희생이 우리에게 너무도 필요했고,,,,, 그래서 아버지 어머니께서 오신 것이지요, 우리의 부모님이시기에. 더욱 열심히 효도하며 믿음의 길을 걸어가자구요^^

  2. 2018.01.14 09:02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직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하나님을 따르는 것만이 우리가 살 수 있는 길입니다.
    오늘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끝까지 따르는 자들만이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3. 2018.01.16 00:30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를 생명의 길로 인도하여 주시는 엘로힘하나님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그 길을 따라 영생으로 나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 fact100 2018.01.18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생을 주시고자 너무도 많은 희생과 고난의 길을 걸으셨음을 생각하며 열심히 복음사명을 다 해야합니다. 그리되야 하고 그리하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명사초청 청소년 인성교육소식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매년 방학이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캠프를 하는 하나님의교회의 프로그램중 하는 인성교육이다

이번 겨울방학 진주권에서 열린 인성교육 뉴스 전한다. 



이번 인성교육엔 특별히

송도근 경남 사천 시장, 박종훈 교육감, 김진백 합천고 교장이 강사로 나왔다. 



하나님의교회에서 개최하는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시장님도 교육감님도 학교교장선생님도 아시는듯 하다 ㅎㅎㅎ



학부모와 함께하는 청소년을 위한 인성특강 모습.(사진제공=진주권 하나님의 교회)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265839&thread=09r02

출처 아시아뉴스통신



진주권 하나님의 교회, 사천서 ‘명사초청 청소년 인성교육’ 마련

청소년을 위한 공감과 소통 한 마당으로 밝은 미래를 위한 건전한 방향제시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동계학생캠프 기간을 맞아 미래를 짊어질 꿈나무인 청소년을 위한 

인성특강을 개최해 화제다.


이에 진주권 하나님의 교회는 새해를 맞아 7일 인근지역 중고생을 비롯해 교육관계자, 학부모 800여명을 초대한 가운데 사천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명사초청 청소년 인성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강연은 종교와 관련 없이 건전하고 올바른 성장과 바른 인성을 갖춘 청소년 육성시키며, 청소년들의 삶의 비전을 제시하는 것이 주된 취지 속에 강사로는 송도근 경남 사천 시장, 박종훈 교육감, 김진백 합천고 교장이 나왔다. 


행사는 오후 1시 개회사에 이어 챔버 오케스트라의 신세계 교향곡, 아리랑, 왈츠2 연주를 통해 학생들의 문화적 욕구를 채우는 동시에 다소 건조할 수 있는 분위기를 상쇄시키며 인성교육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유도했다.


청소년들 역시 그동안 접해볼 기회가 없었던 오케스트라 연주를 익숙한 음악으로 들으며 학업과 입시로 인한 부담감을 잠시 해소하는 동시에 심신의 안정을 도모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강연에 앞서 박종훈 경남교육감은 “반듯하고 공부 잘하는 학생보다는 창의적이고 상상력이 꿈틀거리며 문제를 동료와 협력하여 해결할 수 있는 사람, 성적 중심에서 세상을 살아가면서 갖추어야할 역량중심으로 바꾸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인성교육도 골든타임이 있기에 청소년 시기 인성교육은 매우 의미 있는 교육이다. 부모와 함께하는 새로운 패턴의 인성교육에 대해서 매우 고무적으로 생각한다”며 격려사를 전했다.


이어 송도근 경남 사천시장이 강사로 나와 ‘인성이란 사랑으로부터 나오는 것’ 이라는 주제로

 청소년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했다.


송도근 시장은 "사랑이 없으면 존중과 배려도 없어지고 나 자신만 생각하게 되어 이기적으로 된다며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곧 인성이라고 하였다. 또한 우리는 공동체이기 때문에 서로 의지해야하고 나 자신만 생각하면 안 된다"는 말로 학생들에게 감동과 지식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진주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청소년은 우리 사회의 미래다. 과도한 경쟁 속에서 지친 학생들을 위한 바른 인성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인성은 개인이 추구해야 할 덕목을 넘어 사회발전에 있어 원동력이다. 청소년들의 올바른 인성함양을 위해 노력하는 것은 어른들의 책임이며 청소년들이 부모와 사랑을 나누며 행복한 가정을 가꾸어 나갈 때 우리의 사회도 더욱 따뜻해지리라 생각하며 강연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행복한 가정을 배경으로 국가와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며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시장님의 강연중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곧 인성이라는 말이 내게도 와 닿는다.

청소년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한다는 내용이 그리고 너무 마음에 든다

청소년기... 정말 질풍노도의 시기이다. 이 시기에 좋은 멘토들을 통해 가르침을 받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너무 잘안다.

나에게도 사춘기의 아이들이 있기에.. 정말 들어보고픈 인성교육이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얼마나 유익했을까~~ 좋은 내용의 교육으로 아이들의 방학이 풍요로워지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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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1.08 21:41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이...정말 무서워지고...청소년들의 강력 범죄도 많아지는 요즘!!
    우리 아이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주며...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이제 어른들이 도와줘야합니다!!
    요즘같은 시대에 이런 뉴스가 정말 반갑네요!!

  2. 2018.01.10 07:30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인천권에서도 곧 시행할 예정이에요.
    하나님의교회가 우리 인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라 할 수 있지요^^

하나님의교회에서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킨다.


사단은 하나님의교회가 절기를 지키지 못하게 방해하고..

예수님께서 올리우시고 사도들이 세상을 떠난 이후부터 진리를 변개했다.




그러나



사단이 진리를 바꾸고 절기를 변질시킨 것조차 모르는 이들이 많이있다.....





중앙시사매거진 중 발췌  http://jmagazine.joins.com/monthly/view/318954

진리의 개혁이라는 말은 무엇을 뜻하는 것인가요?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인류를 구원하시려 새 언약의 진리를 세우셨죠.(누가복음 22:20) 인류의 구원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가르침인 새 언약 진리가 세월이 흐르면서 훼손되기 시작했습니다. 로마제국의 박해와 회유에 의해 변절한 로마교회(가톨릭)가 로마 종교의 태양신 숭배의식을 교회 안으로 끌어들여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정통 교리인 것처럼 퍼뜨렸죠. 그 대표적인 내용이 로마의 태양신 경배일이던 일요일 예배, 로마의 동지제로서 태양신 축제일이었던 크리스마스, 십자가 숭배 등입니다. 이방종교에서 행해지던 경배의식이 기독교 신앙으로 위장해 오늘날 정통 교리인 양 행세하고 있죠. 이런 내용은 기독교 역사서나 가톨릭 역사서에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보면 쉽게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우리는 구원의 진리가 이렇게 변질되기 이전의 순수한 초대교회 신앙으로 돌아가야 옳다고 믿고 있습니다. 또한 그리스도 신앙의 근본 된 진리를 되찾는 것이 구원의 길이라고 믿습니다. 모든 인류가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초기 그리스도인들의 근본 신앙으로 돌아가는 것이 진정한 종교개혁이 아닐까요.”



중앙시사매거진의 내용에 진리가, 절기가 어떻게 변질되어왔는지 잘 나와있다.



그 절기란 대표적으로 안식일, 유월절 3차7개절기가 있다


이 절기는 구약때부터 하나님께서 명하신 계명이었다.


이 계명들은 모세때부터 성문화되어 지켜져왔다. 구약시대에는 절기때마다 짐승을 제물로 가져와 그 짐승의

 희생으로 죄를 사함받았다.


이렇게 전해내려오던 예식은 예수님께서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는 것으로 바꾸어주셨다.


예수님께서 직접 절기를 지키시고 본을 보이셨다


하나님의교회가 지키는 안식일과 유월절이 바로 예수님의 가르침이었던 것이다!


그런 절기들을 없앤다는건 하나님의 가르침을 안지키겠다는 것이고 이것이 바로 마귀의 궤계이다.



살후 2:9-11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유혹을 저의 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

주의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를 위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하심이니

이를 위하여 우리 복음으로 너희를 부르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러므로 형제들아 굳게 서서 말로나 우리 편지로 가르침을 받은 유전을 지키라


우리는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시고 사도들이 지킨 유전을 지켜야한다,

영적으로 사단마귀들이 하나님의 구원의 목적을 이루시지 못하게 하기위해 많은 훼방과 거짓것을 세상에 뿌려놓았다.


거짓것을 믿고 따르면 심판을 받는다고 성경은 증거한다.


거짓이 무엇인지 성경을 가지고 판단을 해 보기를 바란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절기에는 하나님의 너무나도 큰 희생이 담겨져 있다.


제사를 예배로 바꾸어주시기 위해 예수님 자신을 제물로 바치셨다


고전 5:7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유월절제물 뿐 아니라 모든 절기의 희생제물로 이땅에 내려오신 것이다.


모세 이후 1500년이라는 장구한 세월동안 그림자로서 짐승의 희생의 피로 죄사함을 주셨고,

실체로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을 하신 것이다.


그렇게 세워주신 것이 바로 안식일 유월절등 바로 하나님의교회에서 지켜지고 있는 절기이다



사단마귀의 훼방이 있다한들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은 무너지지 않는다.

안상홍님께서 직접 오셔서 훼파된 모든 절기를 세워주시고 재림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셨다.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자.

절기를 지키면 복을 받는다.

그래서 절기를 지키라고 하시는 것이다.


절기를 안지키면 복을 받을 수 없다.... 그것이 마귀의 뜻이다.


나 자신을 위해 어떤것이 옳은지 잘 판단을 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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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1.05 22:25 신고 좋아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천국 간다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2. 2018.01.05 22:29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시고 지키는 본까지 보여주신 절기는 일요일 예배나 크리스마스가 아니죠!!
    ㅂㅏ로 새언약 안식일과 유월절을 포함한 3차의 7개 절기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구약의 절기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새언약의 안식일과 유월절 등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는 예수님도 지키시는 본을 보여주셨고 사도들도 지키고 따랐던 하나님의 절기입니다!

  3. 2018.01.05 23:05 신고 내깡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자녀만이 지켜 행할 수 있는 하나님의 절기!!!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새언약 하나님의 모든 절기와 계명을 감사함으로 따릅니다...

  4. 2018.01.06 05:52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영혼의 생명이 달린 문제인데 절대 대충 넘어가서는 안되지요.
    성경을 보아도 기독교의 역사를 보아도 사람이 하나님의 계명을 변개시켰다는 게 확실합니다.
    그러니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5. 2018.01.29 22:46 구르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을 믿는다면 성경대로 행합시다!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면 하나님을 발견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을 수 있고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6. 2018.02.05 22:25 행복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 절기 새 언약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합니다

즐겨보는 몇개의 프로그램 중 미우새가 있다

나이먹고 장가안간 노총각들이 나오는 이야기이다

그중 어제는 주병진이 나왔었다. 700개월이 넘었다지 ㅎㅎ 정말 나이가 들긴 했다.


후배 개그맨 박수홍에게 충고하는 주병진의 말이 너무 인상깊었다


주병진의 멋진 집을 보고 너무 부러워하는 수홍에게......

"이집은 껍데기일 뿐이야 따뜻한 집이 아니잔아,, 사랑하는 가족이 없으니 아름다운 집이 아니야"


연륜이 묻어나는 말이다. 인생을 살아볼수록 어떤 삶이 진정한 삶이고 성공한 삶인지를 사람들은 알아가는가보다.

(아직 철 안들어보이는 박수홍씨 잘 알아들었어야 하는데 ㅎㅎ)





미우새 주병진씨의 말을 들으며 진정한 가족이란 무엇인지 ...생각해보았다.



집만 있다고 모든 가족이 있는 것은 아니요 남편과 아내 그리고 아이들이 있는 집이 진정한 집인 것처럼


진정한 천국이란 아버지하나님만 계신곳이 아니고 어머니하나님과 하나님의 자녀들이 있는 곳이 진정한 천국이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모형적으로 살아가는 이땅의 삶에서도 집, 즉 가족은 너무도 소중하다.

하물며 영원히 살아가야 하는 하늘나라 천국에서의 집, 가족은 얼마나 소중히 여겨야겠는가!



천국에 아버지만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잘못된 생각이다.

천국가족에도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들이 있어야한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자녀가 있다는 이 말씀은 자녀에게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하나님도 있다는 말씀이 된다

어머니하나님이 계신다는 내용을 모르는 이들이 천국가족이 될 수 있을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없다. 어머니 없는 자녀가 없듯이 천국가족에도 반드시 어머니하나님께서 존재하신다.


다만! 지금은 자녀를 찾으시려 이땅에 오셨다.


안상홍님도 이땅에 오셔야만 했고, 어머니하나님께서도 이땅에 오셔야만 했다.

그 이유는.... 바로 자녀들이 이땅에 있기 때문이다!


천국에 하나님의 보좌를 비우시고 이땅에 죄인의 모습으로 오셔서 잃어버린 자녀를 찾으신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구원의 목소리를 듣는다면 나아와 생명수를 받기를 바래본다


전국과 전세계에서 지금 이시간에도 외치는 이가 있다~~



쓸쓸한 인생들에게 구원의 소식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에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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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2.26 02:00 신고 내깡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 계신 가장 따듯하고 행복만이 가득한 하늘천국 우리 본향으로 모두 함께 돌아가요^^

  2. 2017.12.26 07:42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네요 아무리 좋은 천국이라도 아무도 없이 달랑 혼자라면 넘 외로울 것 같아요^^
    사랑하는 천국가족들이 함께라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3. 2017.12.27 16:31 신고 웬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하루일과를 마치고 집에들어갔을때 가족들이 없으면 쓸쓸하더라구요...ㅠㅠ
    하늘나라 우리집 천국도 마찬가지 일듯 합니다..
    천국가족들과 함께 있는 집으로 어여 갑시다!!!

  4. 2017.12.28 17:47 신고 좋아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지만 계시는 천국은 상상이 안돼요 성경을 통해 어머니하나님이 계심을 알았거든요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와 더불어 어머니와 함께 하는 천국이기에 더 기쁩니다

    • fact100 2018.01.05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집에는 어머니가 계셔야 푸근하듯 천국에도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하셔야 온전하고 포근한 천국이겠죠^^ 어서 가고 싶어요~~

  5. 2017.12.30 23:07 신고 어머니의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원히 살아가야 하는 하늘나라 천국에서의 집과 가족은 얼마나 소중히 여겨야할까요...

    • fact100 2018.01.05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천국가족 정말 소중히 여기며 아껴줍시다~~ 우리 마음 누가 알아주나요,, 서로 아껴주고 알아주며 사랑하며 한해를 보냅시다^^

  6. 2018.01.05 00:12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는 프로그램은 아닌데 뉴스로 봤어요~~
    가진것을 모두 내어 주고 박수홍씨 나이로 돌아간다면 그리하겠다고~~~!!
    그리고 가정을 꾸리겠다고 했다죠~~
    돌아갈 수 없지만 그 말에서 가치란걸 생각하게 되었어요~~더 늦기전에 하늘 가족의 일원이 되세요~~늦으면 모든걸 내어준다해도 될 수 없답니당

    • fact100 2018.01.05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모든것을 주어도 시간을 되돌릴수는 없는법이죠.... 그래서 후회라는 것을 하게 되구요
      지금이라는 소중한 시간을 잘 활용해서 후회남지않는 삶을 꼭 살아야겠단 생각 들었어요~~

  7. 2018.01.14 22:31 필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병진 집의 화려하고 거대한 외로움을 가족으로 이끌어 마침표를 잘 찍은 글 같습니다

  8. 2018.01.21 18:21 안식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에 하나님을 어머님으로 절대 표현하지 않습니다.
    성경에는 성부,성자,성령만 있습니다. 부디 속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글 보시는 분들 지역이름딴(예로 장로교, 감리교가 무난) 일반적인 교회가시길 바랍니다.
    인생 길어야 7-80인데 우리 육체는 영원히 사는것이 아닙니다.

    • fact100 2018.01.21 1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식처님... 님이 말하는 일반적인 대부분의 교회는 불법천국입니다 일요일도 불법 크리스마스도 불법 십자가도 하나님 보시기에는 불법입니다. 제 생각엔 님이 어서 불법천국에서 나오셔서 성경 다시 배우셔야할듯요!
      하나님이 히브리어로 엘로힘이라는건 아시는지~~~~

  9. 2018.01.29 22:42 구르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 무엇보다 하늘 가족 일원이 되는 것은 축복 받은 일이죠^^모두가 하늘 가족이 되기를..

  10. 2018.04.10 00:28 행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없네요 인간에게 재림이라니.. 안상홍도 죽습니다 인간이라~ 신이 절대 아닌데 신격화 시키는 것 자체가 이단인거죠 - 정말 바보가 아닌 이상 저런 교리에 어떻게 속을 수가 있죠? 딱 봐도 얼토당토 않는 소리인데, 하나냐 같네요, 안상홍을 신격화 시키는게, 죽을때 봅시다 과연 안상홍이 부활하는지 , 인간이란게 드러날것 -


하나님의교회를 말한 월간중앙- 특종 심층취재하다




2017년의 마무리는 월간중앙인가보다

하나님의교회의 모든 내용이 실린 이번 기사는 좀 특별하다

루터 종교개혁 500년을 맞아 그에 걸맞는 교회를 찾았고 바로 하나님의교회란다.

루터의 믿음의 개혁을 높이 평가하는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교회의 진리의 개혁을 제대로 보기를 바란다!


진리의 개혁은 오직 하나님만이 이루실 수 있는 일이다. 다윗의 뿌리로 이땅에 오신 안상홍님께서 이루신 일이다.

이번 월간중앙기사는 기자의 눈으로 정확히 하나님의교회를 보았다.

기사를 읽어보면 안식일에 교회 예배드리는 모습을 보고 갔는가보다(여성도의 머리수건쓴 것을 보았다고 기록했다)


여러 각도에서 하나님의교회는 전세계 이슈가 되고 있다.

특종! 심층취재 한 내용을 읽어봐도 너무 좋은 교회다~~^^


하나님의 진리를 지키고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따르고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이들이 모여있는 곳이 하나님의교회이니 이는 너무도 당연한 일^^



기사출처

http://jmagazine.joins.com/monthly/view/318954




[기획특집 ● 루터 종교개혁 500년 - 하나님의 교회와 성서의 진리] 인터뷰 | 김주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목사 

“미완의 종교개혁, 진리의 회복으로 완수해야” 

글 한기홍 월간중앙 선임기자 glutton4@joongang.co.kr 사진 이원근 기자


성령과 신부가 인류를 생명으로 인도…새 언약 유월절 지키는 성도에게 구원의 약속 이뤄져


루터는 “성서로 돌아가자”고 외쳤지만 그는 성서에 적힌 하나님의 뜻을 올바로 해석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았다.

하나님의 교회가 지적하는 루터 개혁의 한계다. 과연 어떤 성서적 진리를 다시 탐구하여 실행해야 하는가?




▎김주철 총회장은 인터뷰를 통해 “진리의 개혁 없이는 루터가 부르짖었던 믿음의 개혁도 완성될 수 없다”고 말했다.

루터 종교개혁 500년을 맞았지만 전 세계 기독교는 그때와는 ‘다르지만 비슷한’ 위기에 처해 있다. 기독교 신앙의 심각한 퇴락과 함께 교회의 존재 이유마저 회의의 

대상이 됐다. 한국의 교계도 예외는 아니다. 개신교회가 종교개혁 직전의 유럽 교회 상태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주장이 나온다. 심지어 그보다 더 타락했다는 개탄의

 말이 들릴 정도다. 교계 안팎에서 “루터의 종교개혁에 맞먹는 수준의 개혁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봇물을 이루고 있는 배경이다. 박흥식 서울대 교수(서양사)는 신간

 <미완의 개혁가, 마르틴 루터>를 통해 “당대 종교의 적폐를 겨냥했던 루터의 저항과 비판정신 회복이 절실하다”고 지적했다.


올해 기독교계는 다양한 행사를 벌였다. 그러나 종교개혁 500년에 값하는 치열한 반성이 이뤄진 징후는 잘 보이지 않는다. 언론에 보도되는 한국 교회의 모습은 

어둡다. 기업화된 대형 교회, 제왕적 목회와 교회 사유화, 교회 세습과 분열, 종교인 과세에 대한 반발, 목회자의 비윤리적 행태가 보도되고 있다. 한 기독교 언론은

 ‘종교개혁 500주년? 성도는 울고 있다’는 제하의 사설에서 “면죄부를 팔면서 ‘구원의 능력’까지 사고팔던 부패한 교황권과 교회 권력에 맞서 ‘오직 믿음’ ‘오직 은혜’를 외치며 뛰쳐나와 ‘새로운 교회’를 조직한 지 500년, 그 ‘새로운 교회’ 안에서 여전히 신음하고 있는 교인들이 적지 않다”고 개탄했다.


쇠퇴기의 한국 개신교와 사뭇 다른 길을 걷는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 교회다. 루터의 종교개혁을 ‘미완의 종교개혁’이라 부르며 ‘마지막 종교개혁’의 필요성을 전파하고 있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월간중앙과의 인터뷰를 통해 “16세기 종교개혁은 믿음의 개혁은 있었으되 진리의 개혁이 결여됐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그는 “초대교회에서 간직했던 하나님의 진리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면서 “종교개혁 이후에도 그 진리는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고 개탄했다. 로마에 의해 변질된, 

로마화한 기독교 교리에 대해 루터는 아무런 문제 제기도 하지 못했다는 지적이다. 진리의 회복으로 종교개혁을 완성하자는 이들의 신앙관과 비전을 

김주철 목사에게 들어봤다.


“믿음에는 행함이 결부돼야”



전 세계적으로 기독교에 대한 믿음이 쇠퇴하고 있는 이유를 무엇이라 보십니까?


“하나님의 뜻과는 달리 다른 길을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 가운데 ‘나를 떠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요한복음 15:5)는 말씀과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면 들어가도 복을 받고 나와도 복을 받으리라’(신명기 28:6)는 내용으로 볼 때 진리의 말씀에 바로 선 교회는 반드시 흥할 것이 약속돼 있습니다. 기독교의 쇠퇴는 오늘날의 교회가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세속을 추구한 결과라고 봅니다.”


올해는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이었습니다. 루터가 부패한 가톨릭교회를 개혁하려 했던 정신의 핵심을 무엇이라 보십니까?


“회개하고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게 종교개혁의 출발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당시 교회가 초기 그리스도인의 순수한 믿음과 정신을 버리고 세속을 지향해 타락과 부패가 만연했죠. 성경은 이런 교회의 모습에 대해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고 책망합니다.(요한계시록 2:5) 하나님께서 정하신 진리의 길을 찾고 정로(正路)로 돌아가려면 하나님 중심과 성경 중심의 신앙이 기본이 돼야 합니다. 그것이 회개를 이루는 첫걸음이요, 교회 개혁의 핵심입니다.”


루터는 “성서로 돌아가자”고 외쳤지만 당시 교회는 성서에 적힌 하나님의 뜻을 올바로 해석하고 있었는지, 성서의 진리 해석에 대한 루터 개혁의 한계를 지적하신다면?


“루터나 칼뱅 같은 개혁자는 교황권에 반기를 들었지만 초대 교회 진리를 회복하지 못하고 가톨릭에서 변개(變改)한 교리를 그대로 받아들였어요. 일요일 예배도 그대로 받아들였고, 십자가나 크리스마스도 종교개혁 당시 폐지 움직임이 있었지만 이내 잠잠해지고 개신교에 정착해버렸죠. 그들이 내세운 건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그 한 가지인데, 믿음에는 행함이 결부돼야 합니다. 무엇을 행하느냐 하면 예수님께서 명하시고 본보이시고 사도들이 지키고 실천했던 새 언약, 바로 그 진리를

 행하는 거죠. 진리의 개혁 없이 믿음의 개혁이 완성될 수가 없어요.”


진리의 개혁이라는 말은 무엇을 뜻하는 것인가요?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인류를 구원하시려 새 언약의 진리를 세우셨죠.(누가복음 22:20) 인류의 구원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가르침인 새 언약 진리가 세월이 흐르면서 훼손되기 시작했습니다. 로마제국의 박해와 회유에 의해 변절한 로마교회(가톨릭)가 로마 종교의 태양신 숭배의식을 교회 안으로 끌어들여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정통 교리인 것처럼 퍼뜨렸죠. 그 대표적인 내용이 로마의 태양신 경배일이던 일요일 예배, 로마의 동지제로서 태양신 축제일이었던 크리스마스, 십자가 숭배 등입니다. 이방종교에서 행해지던 경배의식이 기독교 신앙으로 위장해 오늘날 정통 교리인 양 행세하고 있죠. 이런 내용은 기독교 역사서나 가톨릭 역사서에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보면 쉽게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우리는 구원의 진리가 이렇게 변질되기 이전의 순수한 초대교회 신앙으로 돌아가야 옳다고 믿고 있습니다. 또한 그리스도 신앙의 근본 된 진리를 되찾는 것이 구원의 길이라고 믿습니다. 모든 인류가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초기 그리스도인들의 근본 신앙으로 돌아가는 것이 진정한 종교개혁이 아닐까요.”




‘하나님의 교회’라는 이름의 유래, 그 이름이 품고 있는 성서적 진리는 무엇입니까?


“신약성경에 나타난 유일한 교회 명칭이 ‘하나님의 교회(고린도전서 1:2)’입니다. 각 지역의 교회를 구분할 때면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에베소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하는 식으로 칭했죠. 흔히 장로들이 주축이 된 교회를 장로교라 하고, 감독 제도가 근간인 교회를 감리교라고 하지요. 우리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하나님이 주인이시니까요. 성경은 ‘하나님의 교회’를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라고 설명합니다.”


영생의 약속, 죄 사함과 구원의 약속 ‘새 언약’



▎영국 여왕 자원봉사상 시상식에 참석한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왼쪽)가 워런 스미스 그레이터맨체스터 주지사와 함께하고 있다.

 / 사진제공·하나님의 교회

‘새 언약’이란 말의 의미가 궁금합니다.


“기독교는 약속의 신앙입니다. 성경은 구약과 신약으로 나눠지는데 구약은 옛 언약, 신약은 새 언약을 뜻하지요. 출애굽 당시에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과 세우신 언약이 옛 언약이고, 예수님께서 오셔서 제자들과 함께 마지막 유월절을 지키시며 친히 세워주신 죄 사함의 약속이 새 언약입니다. 주전(기원 전) 600년께에 예레미야 선지자는 하나님이 친히 새 언약 세우실 것을 예언했는데, 그 예언대로 예수그리스도께서 새 언약을 세워주셨습니다. 새 언약은 많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관계를 회복하고 우리 죄를 조건 없이 용서하는 생명의 법도로서, 유월절에 그 뜻이 함축돼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가장 중요한 절기로 생각하는 유월절의 의미를 상세히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유월절은 약 3500년 전 하나님께서 제정하신 절기입니다. 출애굽 당시 각 가정의 장자를 멸하는 무서운 재앙이 임할 때 어린양을 잡아 그 피를 집 문설주와 인방에 발라 재앙이 넘어갔던 데서 유래했죠. 넘을 유(逾), 건널 월(越)자를 써서 재앙이 넘어가는 절기라는 뜻입니다. 다빈치의 명화 <최후의 만찬>을 아실 겁니다. 그 그림이 바로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지키시는 장면입니다. 다음 날 십자가에서 고난받으시고 운명하셨기 때문에 세간에 ‘최후의 만찬’이라 알려진 것이지요. 4복음서를 보면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 유월절을 준비하게 하셨고, 유월절 성만찬 때 떡과 포도주를 주시면서 당신의 몸이고 피라고 말씀하시고 죄 사함을 약속하셨어요. 또 이것을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이전에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다’고 예수님께서 설교하신 적이 있는데 그때 말씀하신 영생의 약속, 죄 사함과 구원의 약속이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성도들에게 응하는 겁니다.”


개신교의 다른 교회가 유월절의 올바른 의미를 새기지 못한 결과는 어떻게 나타난다고 보십니까?


“하나님께서는 약속을 이행하려 하시지만 사람이 파기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유월절은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약속입니다. 하나님과 자녀의 관계를 이어주는 영적 혈연이고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후사가 되고 영생의 약속에 참여하게 되는 겁니다. 그런데 이 언약을 저버리면 하나님과의 약속이 깨어지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게 되죠. 결국 하나님과 상관없는 사람, 하나님과 상관없는 교회가 되고 맙니다. 하나님과 상관이 없으니 영생도, 축복도 다 멀어질 수밖에요. 오늘날 교회가 혼탁한 것은 새 언약을 저버림으로써 하나님과 멀어진 탓이 큽니다.”


“십자가는 이방종교에서 섬기던 우상”




▎김주철 총회장은 하나님의 교회의 사명을 언급하면서 “앞으로 70억 인류 모두를 대상으로 하나님의 구원과 사랑을 전할 것”이란 의지를 밝혔다.

유월절뿐 아니라 안식일 등 초대교회의 참된 진리와 절기의 의미가 어떤 역사적 과정을 통해 훼손되고 잊혀진 것인가요?


“예수님 부활 승천하시고 사도들이 순교한 이후로 ‘다른 복음’이 교회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님도, 사도들도 지켰던 안식일 대신 일요일에 예배하자는 주장이 주후(기원 후) 100년께부터 나왔고, 사도들이 그리스도의 희생을 기념하며 거룩히 지켜온 새 언약 유월절도 폐지하려는 논의가 155년께 시작됐어요. 당시 ‘세계의 수도’라고 불리던 로마에 있던 교회로부터 나온 얘기였죠.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313년 기독교를 공인하고 우대하면서 로마 교회의 위상은 더욱 높아집니다. 그렇지만 교회 역사가들은 콘스탄티누스로 인해 ‘그리스도교가 이제는 용이하게 발전하므로 많은 부당한 요소가 교회에 들어왔고 교회의 수준을 저하시켰다’고 비판합니다.(J.W.C 완드, 1960, <교회사 초대편>) 321년 황제가 일요일 휴업령을 내리면서 세속과 손잡은 교회도 일요일 예배 정책을 따르죠. 325년에는 황제가 소집한 종교회의인 니케아 공의회에서 주도권을 행사한 로마 교회가 유월절을 공식적으로 폐지합니다. 이처럼 중세시대를 거치는 동안, 초대교회에서 간직했던 하나님의 진리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고 종교개혁 이후에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게 됐습니다.”


교회마다 걸려 있는 십자가를 하나님의 교회에선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성경에서 십자가 숭배를 찾아볼 수 없으니까요. 어떤 분들은 ‘십자가는 단순히 교회의 상징’이라고 하는데 특정한 형상에 의미를 부여하고 신심을 둔다면 그게 바로 우상숭배입니다. 십자가는 예수님 당시 가장 잔혹했던 처형 도구였습니다. 또 고대로부터 십자가는 여러 이방종교에서 섬기던 우상입니다. 역사가들은 십자가가 예배당 내부에 세워진 것이 주후 431년, 교회 꼭대기에 달린 것이 568년이라 합니다. 적어도 열두 제자가 교회를 이끌어가던 사도시대에는 십자가 형상을 만들거나 숭배하지 않았다는 얘기죠. 사도들이 가르치고 전한 것은 십자가 형상 자체가 아니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였고, 그 보혈에 담긴 희생의 사랑이었어요.”


‘하나님의 교회’는 초대교회의 원형을 비교적 많이 간직하고 있는 것으로 회자됩니다. 초창기 교회의 원형을 복원해 간직하는 일이 왜 중요한지 설명해주십시오.


“어떤 개인이나 단체든 처음의 순수한 마음을 잃어버리면 타락하고 몰락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른다는 건 하나님을 향한 처음 사랑을 간직한다는 의미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사람은 상대의 말 한마디 한마디를 새겨 듣고 행동 하나하나를 본받으려 하잖아요.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합니다. 하나님께서 육신으로 이 땅에 오셔서 주신 말씀, 본보여주신 모든 행실을 따르고 이웃에게도 선을 행하고 사랑을 실천하죠. 새 언약을 지킨 초대교회 성도들이 그러했습니다. 그럴 때 영적으로도 구원이 있는 것이고, 육신적으로 보더라도 진실하고 올바른 삶을 영위하게 됩니다.”


1964년 설립 이후 50여 년 만에 성도 수가 수백만에 달하는 글로벌 교회로 성장 했습니다. 그 비결이 궁금합니다.


“한마디로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하나님께서 경영하시는 교회이니 당연한 일로 여겨집니다. 하나님이 우리 교회의 주인이시고 하나님이 우리 영의 아버지 어머니시니까요.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경영하시는 일은 무엇이든 잘되는 게 당연한 일이 아닐까요? 성경 말씀에 하나님의 말씀을 잘 지키면 세상 여러 국가와 민족 중에서 뛰어나게 될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또한 하나님을 보배 삼을 때 모든 일이 형통할 것이라 하셨습니다. 또 하나님을 바르게 경외하는 자는 그 작은 자가 천을 이루고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고도 하셨죠. 그래서 저희는 성경의 가르침을 우리 믿음의 근본으로 삼고 하나님을 섬기고 있습니다. 그것이 지금의 좋은 결과로 인도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더불어 어머니 하나님도 존재한다고 설명합니다. 그렇게 믿는 근거는 무엇인가요?


“아버지가 있으면 어머니도 계신 것이 너무나 당연한 일 아닙니까. 성경은 하나님을 증거하는 책입니다. 성경 첫 장인 창세기 1장부터 마지막 장인 요한계시록 22장에 이르기까지 성경은 우리 영의 아버지 어머니에 대해 증거하고 있습니다. 일례로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신 창세기 1장 1절을 히브리 원어로 보면 하나님은 ‘엘로힘’이라는 복수형 명사로 기록돼 있습니다. 하나님을 가리키는 ‘엘로힘’이라는 표현은 구약성경에 약 2500회 거듭 나옵니다. 왜 창조주를 복수로 표현했을까요? 26~27절을 보면 해답이 있습니다.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 하시고 하나님께서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거든요. 남자 형상의 하나님, 여자 형상의 하나님이 각각 존재하신다는 얘깁니다. 지금까지 다들 하나님 하면 남성 모습만 떠올리고 ‘아버지’라고 불렀죠. 그러면 하나님 당신의 형상대로 여성을 창조하신 그 하나님은 누구라고 해야 할까요? 당연히 ‘어머니’ 아니시겠습니까. 우리 육신을 낳아주신 아버지 어머니가 있듯이, 우리 영혼도 영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계십니다.”


진리의 차이, ‘영의 어머니의 존재’ 외에 교회를 운영할 때 반드시 지키는 원칙이 교회의 성장에 이바지한 측면을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외부에서는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의 도덕성, 진실성을 높이 사는 것 같습니다만, 결국 그것이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기 때문이고, 하나님 중심, 성경 중심으로 교회가 운영되다 보니 그런 것이라 진리와 별개로 생각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한마디로 우리는 하늘 가족입니다. 교회는 우리 아버지 어머니의 집이고, 선교나 봉사활동은 아버지 어머니께서 하시는 일을 온 가족이 함께 심부름하는 거죠. 하나님 말씀은 우리의 가훈이고요. 그런 마음이 바탕이 되니 물질이나 지위, 권세를 탐하지 않고 ‘자신을 낮추고 상대를 나보다 낫게 여기며 서로 사랑하고 섬겨주라’하신 하나님 말씀을 늘 중심 삼아 실천하게 되는 겁니다. 그런 면이 다른 분들에게도 감동을 전해 하나님의 교회에 입교하는 또 하나의 계기가 되고 있고요.”


안상홍님의 생애와 성경의 예언



하나님의 교회를 설립하신 ‘안상홍님’은 어떤 분입니까?


“안상홍님은 성경의 예언을 따라 오신 재림 그리스도이십니다. 성경이 그분을 강력히 증거하고 있으니까요. 초대 하나님의 교회의 모든 가르침을 일깨워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십니다. 중세 암흑세기 동안 훼파(毁破)되었던 새 언약 진리를 회복해주신, 진정한 개혁자셨죠. 1918년에 강탄(降誕)하셨으니 내년이면 벌써 강탄 100주년이 되는군요. 안상홍님은 만 30세가 되시던 1948년에 침례를 받으시고 새 언약 복음을 전파하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때부터 37년간 진리를 증거하시고 하나님의 계명을 몸소 준행하시며 하나님의 성도를 찾아 모으시는 희생과 헌신의 삶을 사시고 1985년에 하늘로 올리우셨습니다. 4년 전인 1981년에, 37년 복음 생애가 끝나면 운명하실 것을 신문에 예고하셨는데 말씀대로 이루셨죠. 안상홍님의 생애는 성경에 이미 예언된 그 자체였고요.”


‘돌아가실 것을 4년 전에 예고하셨다’는 내용을 좀 더 상세히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1981년 3월 18일자 <주간종교> 신문에 ‘소문 안 난 새 종교-하나님의 교회’라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교계 주간지 기자가 하나님의 교회를 찾아와 취재하고 게재한 거죠. 거기에는 ‘다시 오시는 주님은 암행어사로 이 땅에 오셔서 37년간 복음 사업을 하다가 죽어야 한다’고 되어 있고 그 근거로 다윗 왕위의 예언을 언급했습니다. 예수님은 다윗의 왕위를 받는다는 예언대로 40년간 복음사업을 하셔야 하는데 초림 때 3년밖에 일을 못하셨으니 재림 예수님은 37년간 복음사업을 하셔야 한다는 거죠. 안상홍님께서 신문 기사를 보여주셨을 때도 제자들은 그 말씀의 뜻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예언대로 1985년, 안상홍님께서 37년 복음 사명을 마치시고 하늘로 돌아가셨을 때 성경에 예언된 부분들이 다 이루어지게 된 것이지요.”


안상홍님의 탄생 100주년을 맞이해 그분이 이 땅에 오신 의미를 어떻게 해석하십니까?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시기와 장소, 방법, 재림의 목적, 오셔서 행하실 일들이 상세하게 예언돼 있습니다. 그 모든 예언을 이루신 분이 안상홍님이십니다. 에스겔 선지자는 ‘흐리고 캄캄한 날’에 하나님께서 친히 목자가 되어 잃은 양들을 찾으실 것을 예언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께서 오래 저장됐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고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때 사람들이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하며 기뻐 영접하는 모습을 묘사했고요. ‘사망을 영원히 멸하는’, 다시 말해 영생 주는 포도주는 유월절의 포도주뿐입니다. 오래 저장된 포도주는 오랫동안 지켜지지 못한 새 언약 유월절을 가리킵니다. 진리의 빛이 사라진 시대에, 생명의 진리를 회복해 성도의 영원한 권리를 되찾아주시려 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오신 겁니다.”


교계에서는 그리스도가 육체로 재림한다는 신앙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습니까?


“유감스럽지만 오늘날 신·구교 주요 교파들에 형성된 교리는 이와 다릅니다. 그만큼 기독교의 원형에서 많이 멀어져 있는 셈이죠. 본래 기독교는 육체로 임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종교입니다. ‘기독’은 헬라어 ‘그리스도’의 한자 음역에서 나온 말인데 ‘그리스도’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육체로 오시는 하나님을 가리킵니다. 사도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태초의 말씀이신 하나님이시고, 그 하나님이 육신이 돼 우리 가운데 임하셨다는 사실을 강조했어요.(요한복음 1:1~14) 또 그리스도께서 인류를 구원에 이르게 하시려고 두 번째 나타나신다고 예언했지요.(히브리서 9:27~28) 영으로는 우리와 항상 함께하시는 그리스도께서 ‘두 번째 나타나신다’는 말씀 자체가 첫 번째와 마찬가지로 육체로 임하심을 뜻하고, ‘구원에 이르게 하시려고’라는 말씀에서 그리스도의 재림 없이는 인류가 구원에 이를 수 없는 절망적인 상태임을 알 수 있어요.”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으로 성장한 교회




▎뉴질랜드 더니든 하나님의 교회. / 사진제공·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의 가르침에 ‘어머니 하나님’ 신앙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안상홍님이 그리스도이신 가장 확실한 증거는 인류에게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해주시고 새 언약의 실체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알려주셨다는 겁니다. 안상홍님께서는 1955년 저술하신 책자에서 ‘내 뒤로 또 한 사람’의 구원자가 있다는 사실을 언급하셨어요. 그리고 1980년 저술하신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에는 ‘끝 날에 성령과 신부가 나타나 인류를 생명으로 인도할 것’이라고 기록하셨어요. 실제로 성경 마지막 장에는 성령과 신부가 오셔서 인류에게 생명수를 받으러 오라고 말씀하시는 장면이 있지요. 성경에서 생명수는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고, 하나님이 생수의 근원이신데 성령은 성부 여호와 하나님, 성자 예수 그리스도와 일체이신 재림 그리스도를 뜻합니다. 그렇다면 성령과 함께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누굴까요? 성령의 신부는 사도 요한의 계시 가운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으로 묘사되는데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서에서 이분이 곧 ‘우리 어머니’라 증거하고 있어요.(요한계시록 22:17, 21:9~10, 갈라디아서 4:26)”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와, 그분이 이 땅에서 실천하는 사랑과 헌신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십니까?


“가정에서 어머니란 어떤 의미로 보십니까? 생명을 주신 분, 사랑을 가르쳐주시는 분이고, 한없는 평화와 마음의 안정을 주시는 분이 어머니 아니시겠습니까? 자식의 아픈 곳을 치유하고 자식이 위기에 빠졌을 때 초인적인 힘과 지혜를 발휘해 건져주는 구원자이기도 하고요. 가정에서 어른이시지만 가장 낮은 모습으로 항상 섬겨주고 봉사하고 헌신하는 분이 어머니입니다. 자녀들은 그런 어머니의 희생과 눈물을 먹고 자란다고 하죠.


우리 영혼도 그런 어머니가 계십니다. 영혼의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 영원한 사랑을 주시는 분, 분쟁과 갈등, 아픔을 치유하고 한없는 평안을 주시는 분, 죄악과 재앙으로 신음하는 인류를 구원하시는 분, 바로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어머니께서는 가난하고 소외되고 병들고 고통을 겪는 이들을 항상 도와오셨어요. 교회 안팎으로 성도와 이웃들을 늘 섬겨주시고 천국 소망으로 위로해주셨고, 하나님의 선하고 바른 가르침을 몸소 실천하며 교훈해주셨죠. 오늘날 하나님의 교회는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으로 성장했습니다. 70억 온 인류를 대상으로 복음을 전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이면에 이런 어머니의 마음, 어머니의 사랑이 있지요.”


신앙과 정신보다 세속적인 성공과 물질이 세상을 지배하는 상황에서 올바른 믿음과 선한 본성을 강고하게 지킬 수 있는 길은 어디에 있을까요?


“물질이나 권력 같은 현세의 축복을 동경하는 종교인들이 타락하는 모습을 더러 보셨을 겁니다. 성도가 세속의 물결에 휩쓸리면 더 이상 성도가 아닙니다. 가룟 유다도 세속적 욕망을 추구하다가 그리스도를 은 삼십에 팔아버리고 비극적인 결과를 초래했죠. 잠깐의 즐거움을 위해 영원한 것을 포기한다면 그보다 더 어리석은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인생의 목적지는 천국입니다. 천국은 우리 영혼이 태어난 고향이자 우리가 장차 가야 할 영원한 집입니다. 하나님 말씀 안에서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천국을 바라보고 살아야 그곳에 이를 수 있습니다. 성경 속 믿음의 조상들과 수많은 순교자들은 어떤 환난과 핍박이 있어도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소망이 흔들리지 않았기에 결국 천국을 얻었죠. 인생길에서 때로 어려움도, 유혹도 있겠지만 순간의 삶보다 영원의 삶을 선택하는 것이 옳은 일입니다.”


“국가의 과세에 성실히 임하겠다”



해외 각국에서 선교 활동을 하면서 대한민국의 국격을 지키고 국위를 선양한 다양한 사례가 있었던 것으로 압니다. 그 대표적인 사례를 소개하신다면?


“해외에 가서 복음을 전하는 한국인 선교사들이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께 배운 대로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 한국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국을 방문하는 해외 성도들도 본국에 한국을 알리는 민간 외교관 역할을 하고 있지요. 성도들이 세계 각국에서 봉사와 선행을 실천하니까 ‘한국에서 시작된 하나님의 교회’가 주목받고, 더불어 각국 정부와 주민들도 한국을 더 좋은 이미지로 바라보게 됐습니다. 작년에 있었던 영국 여왕 자원봉사상 수상과 유엔 고위급회담 참석, 두 가지 일이 대표적인 사례라 할 수 있죠. 영국 성도들의 자원봉사 공로로 하나님의 교회가 여왕상의 수상자로 내정됐어요. 수상자들은 발표 전인 5월 24일에 여왕이 주재한 버킹엄궁 가든파티에 초대됐는데, 참석해 보니 한국인은 저뿐인 것 같더군요. 또 작년 연말에는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중앙긴급구호기금 고위급회담에 하나님의 교회가 NGO 자격으로 초청받았어요. 우리의 국제지원활동과 미국 성도들의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유엔이 눈여겨봤던 모양입니다. 가봤더니 각국 대표와 유엔 관계자, 국제기구 대표들이 모인 자리였어요. 거기서 하나님의 교회를 소개하고 앞으로의 협력을 기약했습니다. 교회가 그런 자리에 초청받은 것도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합니다. 선한 행실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한국의 위상도 드높인 것 같아 마음이 뿌듯했습니다.


종교인에 대한 과세에 대해 하나님의 교회는 어떤 입장을 견지하고 있나요?


“우리는 모든 해답을 성경에서 찾습니다. 어느 날 바리새인들이 로마 황제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은지 예수님께 물은 적이 있어요. 그때 예수님께서는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고 답하셨죠. 국가에 낼 세금은 국가에, 하나님께 드릴 십일조와 헌물은 하나님께 드리라는 말씀 아닙니까. 이 성경의 가르침으로 볼 때 국가가 과세한다면 국민으로서 성실히 납부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앞으로 맞이할 미래의 모습을 어떻게 그리고 있습니까?


“알렉산더 대왕이 왕자 시절에 스승 아리스토텔레스가 ‘왕자님은 장차 무엇을 하고 싶으냐’고 물었답니다. 소아시아를 정복하겠다는 알렉산더의 말에 스승은 그다음에는 뭘 하겠느냐고 물었습니다. ‘팔레스타인과 이집트를 정복하겠습니다.’ ‘그 다음에는요.’ ‘페르시아와 인도를 정복하겠습니다.’ ‘그다음에는요.’ ‘그쯤 되면 나는 죽겠지요.’ 아무리 뛰어난 정복자도 그 끝은 죽음입니다. 순간을 위한 삶은 헛되지만 영원을 위한 삶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70억 인류 모두를 대상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을 전할 겁니다. 지구촌 각 대륙마다, 나라마다, 지방마다, 도시마다 다 전할 것입니다.

 그리고 온 인류와 더불어 영원한 천국에서 영생 복락을 누리며 

기쁨과 행복 속에 지낼 것이라 믿습니다.”




2017년 하나님의교회는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다. 그중 가장 놀라운 일은 폭팔적인 성장을 이루었다는 것이다.

지금 전세계 7천개가 가까운 교회가 세워졌다.

이것은 하나님의 역사!

진리를 깨달은 성도들은 아직 모르는 이들을 위해 열심히 진리를 전한다. 그래서 더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교회 안으로 들어오고 있다.


마지막 예언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리라!




마태복음 24 : 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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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2.14 23:08 신고 푸른별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예언이 이루어지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2. 2017.12.15 21:23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성령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교회!!
    현실로 눈앞에서 성경의 예언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목도하는 교회!!
    이시대 오직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 fact100 2017.12.20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든 예언이 이루어지는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교회잔아요^^ 구원의 소식이 세계만방에 전해지는 진리의교회이구요!

  3. 2017.12.16 07:24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이 갈수록 점점 더 멋져지는 하나님의교회!!
    2018년의 하나님의교회가 정말 넘나 기대됩니다^^

  4. 2017.12.27 16:34 신고 웬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진리를 찾지못하여 완성되지 못한 종교개혁..!!
    마지막 이시대의 종교개혁은 바로 하나님의 교회에서 완성하였습니다..!!
    잃어버린 참 진리를 되찾아 주신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교회이기 때문이죠!!!

  5. 2017.12.30 23:08 신고 어머니의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리를 깨달은 성도들은 아직 진리를 모르는 이들을 위해 열심히 진리를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의 정통성을 따지고 든다면 교회의 역사에 대해 잘 알고 따져야 할 일이다.



여러교파 종파가 자기들이 맞다고... 우겨도 목소리만 높일뿐..



성경은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야말로 정통교회임을 증거한다.









http://




진리교회는 아무리 무너뜨리려고 해도 무너지지 않는다.



진리 위에 바로 세워진교회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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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1.24 23:27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도행전 5장에 잘 나와있죠!!!
    이 사상과 소행이 하나님께로 났으면 무너질 수 없고 오히려 하나님을 대적한다고!!!
    하나님의교회가 수많은 비방과 훼방에도 이렇게 놀랍게 성장할수 있는 이유는 모든 것이 진실로 하나님께서 이끌어가시기 때문입니다.

  2. 2017.11.26 13:59 신고 좋아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께서 친히 이끄시는 하나님의 교회이기에 날로 날로 교회가 늘어납니다!!!

  3. 2017.11.26 18:53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0년 전 사단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기까지 했지만 하나님의교회는 무너지지 않았죠!!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 fact100 2017.11.30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단의 궤계는 하나님 앞에서는 무용지물.. 십자가 마저도 하나님의 계획하에 이루어진 일입니다... 너무도 마음이 아픕니다.

  4. 2017.11.26 20:19 신고 웬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언약 진리가 존재하는 하나님의교회는 어떠한 훼방에도 결코 무너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세우시고 돌보시는 교회이니까요~~

    • fact100 2017.11.30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새언약을 모른다면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죠~~ 하나님께서 세우신 언약 안에 있는 자녀가 바로 약속의 자손입니다.

  5. 2017.11.26 23:36 신고 happy ful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뭐라 해도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정통교회이지요.

하나님의 백성들만이 지키는 안식일/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안식일을 지키면 이상한교회다?


정말 이상한 편견이 아닐 수 없다...! 교회에서 언제부터 일요일을 고집했는가 살펴보면 쥐구멍을 찾고 싶으리라!


안식일을 모르는 이들이 더러 종종 보인다. 그런 이들을 위해 오늘은 안식일에 대해 알아보자


먼저 안식일을 온전히 지키는 교회는 안상홍님께서 세운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더하지도 빼지도 말라고 가르침을 주셨다. 

만약 하나님의 말씀외에 더하면 재앙을 받는다. (재앙 받고싶으면 더하셔도 됩니다)

또한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제하고 즉 뻬고 지키지 말라고 했다. 그랬을 경우 천국에 들어감을 제한다고 하셨다.

(천국 안가고 싶으면 빼셔도 됩니다)


그 누구 하나님을 믿고 천국을 바라보면서 재앙받고 싶은가, 천국에 안가고 싶은가,

하나님의 이 가르침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더하지도 빼지도 말라는 엄중한 가르침인 것이다.




그 중에 하나님의 가르침에는 안식일이 있다. 안식일은 지금은 전세계에서 하나님의교회만이 유일하게 그 전통을 계승하고 있다.






첫째날부터 여섯째날까지 천지와 만물을 허락하신 하나님께서는 창조사업을 마치시고 일곱째날 안식하셨다.


여기에 유래를 두어 하나님께서는 일곱째날 안식할 수 있는 법을 제정하셨다. 

하나님께서 백성들에게 허락하신 십계명을 보면 알 수 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이제 물어보자!!!!  안식일을 지켜야 하는가 안지켜야 하는가???

 긴 변명은 필요없다. 법정에 증인으로 섰을때 길게 말한다고 자신의 주장을 진실이라고 주장할수는 없는법, 간단 명료하게 대답하는게 최선이다.


답은 무엇인가? 지켜야하는가 안지켜도 되는가??  당연히 지키라 하셨으니 지켜야 하는 것이 답니다!


하나님의 가르침에는 분명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하셨다.


성경에 100번도 넘게 안식일에 대한 기록이 있다. 하나님의 가르침이기에!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다 성경대로 행하는 것이다.




자~~ 그럼 이제 이 안식일이 어느 요일인지 살펴보자!





안식일은 일곱째날~~ 달력을 보면 일곱번째의날의 요일은 토요일!

일요일은 제일 처음에 있다. (일요일이 안식일이라는 사람들의 주장은 월화수목금토일이다... 이거 말 되는거??? 아니다!!!)






사전을 보자 안식일이 무슨요일인가? 사전은 상식이다. 그 사전에 일곱째날은 일요일인가 토요일인가??


정답은 토요일~~~! 안식일은 토요일인것이다!



정리를 하자면 안식일을 열심히 지키는 자가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것이다!



상식적인 근거외에도 성경으로도 안식일은 토요일임을 알 수 있다.


예수님 부활하신 날 = 안식후 첫날 = 일요일

일요일 전날은 안식일 = 토요일

부활절을 통해 안식일은 토요일이라는 것을 알수 있다.!


이제 하나님의교회에서 토요일에 예배드리는 게 틀리지 않다라는 것을 증명했다



성경을 통해 안식일이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얼마나 중요한 계명인지 살펴보자





안식일은 하나님과 백성들사이의 표징이다! 표징은 징표라는 말과 같다. 징표! 

안식일을 지키는것이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징표라면 당연히 이 징표를 가져야 한다.

하나님의 자녀라는 징표도 없이 천국에 들어갈 수는 없을테니 말이다!



천국은 하나님께서 들어갈 자격조건을 확실하게 알려주셨다.


성경말씀에서 더하지도 빼지도 말고 그대로 지키는자!


성경에 안식일을 기억하여 지키라 하신대로 하나님의교회는 안식일을 지키고 있으니 

하나님의교회에서 토요일에 예배드리는건 틀리지 않았다.



개인의 주장이 아닌 성경의 근거를 두고 한 말이니 잘 생각을 해 보기를 바란다.


하나님을 믿고 있다고 말하면서 안식일도 안지키면 천국 문 앞에서 유구무언일테니..............!




하나님의교회의 예배드리는 날은 화요일과 토요일이다.


화요일은 삼일예배 토요일은 안식일예배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이들이 일요일 후 삼일이 지나 수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것과 같이 

 하나님의교회에서 토요일에 안식일예배를 드리고 삼일 후 화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것이다.)





이제 일곱째날과 셋째날을 기억하자!

거짓된 계명들은 이제 잊어버리자!


하나님의 축복은 안식일예배와 삼일예배를 지키는 자녀들에게 돌아간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7.11.07 01:28 신고 내깡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으로 성경을 보고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안식일을 몰랐다는 것이 너무나 이상하고 이상한 일이 아닐 수 없는 것 같아요.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안식일을 비롯한 새언약 생명의 절기와 계명을 성경그대로 지켜 행하여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 위해 더욱 성경을 자세히 살펴야 될 것 같습니다...

  2. 2017.11.07 08:05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식일...
    일요일 예배 보시는 분이 당당하게 우리도 안식일을 지킨다고 하더라구요~~ㅠ ㅠ
    그들의 무지는 겪으면 겪을수록 고구마 100개를 먹는듯해요 ㅠ
    이 글을 보고 안식일과 삼일예배가 토요일에 해당 화요일에 해당함을 알았으면...!!!

  3. 2017.11.08 18:36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식일이라는 징표를 확실히 마련해서 천국 문을 두드려야 합니다.

  4. 2017.11.08 22:19 신고 웬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 뿐만 아니라 너무나 상식적으로도 일곱째날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알 수있음에도
    교회의 관습이라 하며 일요일예배를 지키는 사람들이 안타깝습니다..!!
    예수님과 사도들의 본을 따라 안식일을 토요일에 지켜야함을 깨닫길 바랍니다~~!!



하나님을 제대로 모르는 이들은 영혼없는 삶을 살아간다.


영혼없다~~


이런말 가끔 사람들이 쓴다. 이 말 뜻은 생각없이 하는 막말쯤으로 여기면 된다.


영혼없다는 말은 아무말이나 하는 아무말 대잔치쯤?


사람들이 쉽게 하는 이 말을 곰곰히 되씹어보면 정말 영혼없다는 말은 미래를 예측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

잘 어울리는 말이다.


미래에는 어떤 일들이 있을지 사람들은 알지 못한다.

그래서 오늘에 충실한 욜로족들도 생기고 있다. 그러나 미래가 없는 사람이 어디 있는가! 내일도 미래이다........!

그 보다 더 먼 미래는 우리의 사후세계일 것이다.

그 누구도 가본적 없는 사후세계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의 가르침을 통해 사후, 즉 사람이 죽고 난 이후 어떻게 되는지 성경을 통해 보도록 하겠다.



창세기 2: 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전도서 12 : 7-8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도다 모든 것이 헛되도다





사람은 죽기 이전에는 흙과 생기의 결합이었다. 즉 육체와 영혼의 결합이 바로 사람이라는 존재이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수한은 정해져있는법 그 수한이 마쳐지면 왔던 곳으로 되돌아간다.


육체는 흙으로 영혼은 하나님에게로~~~~!


많은 이들은 육체의 죽음으로 영혼도 끝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오산!


전도서의 뒷구절을 이어서 보면 영혼은 어떻게 되는지 알수 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의 가르침으로 영혼의 존재에 대한 가르침을 받았다.

 



전12 : 13-14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

 

이미 육체는 흙으로 돌아간 뒤므로 영혼이 받을 심판이 있다고 말씀하신 것이다.


심판을 받고 결정이 될 것이다... 천국에 갈 영혼인지 지옥에 갈 영혼인지....


어느쪽을 선택할 수 있는 결정은 죽은 후에 할 수 있는 일일까???  아니다!





죽기전에 다시말한다면 우리의 육체가 살아있을때 사후세계를 결정지을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전도자는 12장의 첫마디에....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

라고 기록을 남긴것이다.



창조자를 기억해야한다는것은 바로 천국에 가기 위해서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는 것이다.






작금의 세상을 둘러보면 정말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가진 이가 몇이나 될까?

잘 먹고 잘 살고 잘 버는 법들은 너무나 잘 알고 있지만...... 

천국의 축복을 받는 법은 오직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하나님의교회성도들밖에는 알지 못한다.


왜 하나님의교회는 천국 축복이 가득하다고 말했을까?


천국 축복을 주시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모든 계명을 지키기 때문이다!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고자 약속한 계명이고

유월절로 시작하는 3차 7개절기 역시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고자 정하신 계명이다.



전세계에서

이 모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새언약의 계명을 지키는 교회는 어디인가?


 바로 하나님의교회이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천국 축복이 가득한 교회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7.10.09 17:31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세계에서 이 모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새 언약의 계명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2. 2017.10.09 23:02 신고 푸른별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모든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서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3. 2017.10.09 23:53 신고 웬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원한 천국을 소망하며 오늘 하루도 아버지 어머니 안에서 살아갑니다~~!!

  4. 2017.10.10 22:42 신고 뉴네띠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이 가끔보면 영혼의 말을 자주 사용하는것같아요ㅎㅎ
    글처럼 영혼없다, 돌아가셨다, 전생에 무슨죄를 지었길래 등등..

  5. 2017.10.10 22:49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죽으면 다 끝이라고...많이 그러죠
    그치만 죽으면 다 끝나는게 아니라고 성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후세계...영혼의 세계는 분명이 있으니 새언약을 지키며 영혼의세계로 돌아가는 믿음의 삶을 살아야합니다

  6. 2017.10.17 00:53 신고 온시디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말씀대로 새언약 진리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는 은혜의 천국입니다.
    은혜에 천국에서 하나님께서 허락히신 축복 꼭 받아야 하겠습니다.

  7. 2017.10.17 23:27 하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원하고 영원한 영혼의 세계를 준비할줄 아는 슬기롭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8. 2017.10.24 23:44 호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국의 축복이 약속된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서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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