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통해 구원자이신 어머니하나님을 알아볼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을 가지고 이 시대의 구원자이신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한다.


성경의 내용을 살펴보면 오묘한 내용들이 많이 기록되어져 있다.


그 중 성소와 언약궤에 관한 문제를 통해서도 어머니하나님을 알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놀랍다.

(이런 성경의 내용은 오직 하나님의교회에서만이 가르침을 받을 수 있다)

 



그래서 어머니하나님을 아는 것이 성경의 가장 큰 비밀인 것이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성경의 가장 큰비밀이신 어머니하나님을 언약궤를 통해서 알아보자



언약궤란 십계명을 보관하는 곳이다. 이 언약궤는 지성소안에 보관이 되어져 있다. 지성소란 성소 안에 있는 내소이다.


다시 말하면 구약에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성소를 짓게 하실때 성소를 둘로 나누시고 

바깥성소와 내소 즉 지성소를 짓게 하셨다.


바깥성소는 백성들이 지은 죄를 사함받기 위해 매 절기때 드리는 희생제물을 드리는 곳으로서 

오로지 대제사장만이 출입이 가능하다. 

바깥성소와 달리 지성소는 일년에 한번 대속죄일에만 들어갈 수 있다.

만약 규례대로 행하지 않으면 죽임을 당하는 구약의 율법이 있었다.

지성소 안에 있는 것이 바로 언약궤이다. 그 안에 십계명이 보관되어져 있다.


아무나 함부로 성소에 들어갈 수 없고 또한 지성소는 대제사장이라하더라도 일년에 단 한번 

하나님의 정하신 규례에 따라 들어갈 수가 있었다.



왜 이런 규례를 허락하셨을까????




히브리서 8장 5절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

 

 

모세가 장막을 지을 당시 하나님께서는 하늘성전을 보여주시고 그대로 지으라 명하셨다.

그 말씀대로 모세는 성전을 지었고 언약궤를 성전 안 지성소 안에 모셨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언약궤란 너무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언약궤와 함께할때는 언제나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었고, 언약궤를 빼앗길때는 패하고 말았다.

또한 언약궤를 업신여긴 자는 벌을 받았고, 언약궤를 소중히 여긴 자에게는 복을 내리셨다.




하나님의 백성들과 언약궤는 뗄레야 뗄수 없는 관계였다.


그런 구약의 언약궤는 그림자이며 실체는 신약의 말씀을 통해 바로 어머니하나님께서 언약궤의 실체이심을 알려주셨다.

(하나님의교회는 언약궤의 실체이신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한다)


성소 안의 지성소는 장과 광과 고가 같다.

실체인 하늘예루살렘성전도 장과 광과 고가 같다.


왕상 6 : 16-20   또 전 뒤편에서부터 이십 규빗 되는 곳에 마루에서 천장까지 백향목 널판으로 가로막아 

전의 내소 곧 지성소를 만들었으며

내소 앞에 있는 외소 곧 성소의 장이 사십 규빗이며

전 안에 입힌 백향목에는 박과 핀 꽃을 아로새겼고 모두 백향목이라 돌이 보이지 아니하며

여호와의 언약궤를 두기 위하여 전 안에 내소를 예비하였는데

내소의 속이 장이 이십 규빗이요 광이 이십 규빗이요 고가 이십 규빗이라 정금으로 입혔고 백향목 단에도 입혔더라



계 21 : 16

그 성은 네모가 반듯하여 장광이 같은지라 그 갈대로 그 성을 척량하니 

일만 이천 스다디온이요 장과 광과 고가 같더라

그 성곽을 척량하매 일백 사십 사 규빗이니 사람의 척량 곧 천사의 척량이라


땅에 지으라하신 성전안의 언약궤가 하늘성전과 같다.

실체이심을 알려주시기 위해 구약에서도 장과 광과 고가 같게 짓게하셨다.


그 어느 성전도 장과 광과 고가 같은 성전은 없다

오직 지성소만이 같다 그 말씀은 지성소가 곧 하늘예루살렘성임을 알려주신 내용이다.

(모세가 본 하늘 성소가 바로 하늘예루살렘이었다)



계 21 : 10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하늘의 성 예루살렘! 이것은 요한을 통해 천사가 직접 보여준 것이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성 예루살렘


갈 4 : 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바로 어머니하나님이시다! 어머니하나님이 하늘성전이시고 성전안의 언약궤이신 것이다.


언약궤 안에는 십계명이 보관되어져 있었다. 또한 생명과를 상징하기 위해 언약궤 위에 두 그룹천사를 만들게 하셨다.


이 모든 것이 바로 생명과의 실체이신 어머니하님을 증거하기 위한 내용이었다



예수님께서도 일찌기 당신이 성전이심을 요한복음에 증거하셨다. 그 성전이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찢기신 것은 

성전안에 지성소를 보이시기 위함이었다.


십자가에 운명하시고 육체가 찢기실때 성소의 휘장이 찢어졌다고 하셨는데 그 휘장은 바로 성소와 지성소를 가로막고 있던 휘장이다. 다시 말하면 휘장이 찢어졌다는 것은 지성소를 드러내신다는 말씀이고 그 지성소는 누구인가? 

바로 어머니하나님이셨다


예수님의 희생하심으로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었던 비밀인 또 한분의 그리스도이신 어머니하나님을 드러내신 것이다.


마치 아담이 잠들고 아담의 갈빗대로 하와를 만드신 것처럼

아버지의 희생하심을 통해 우리의 생명이신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셨다.


그래서 우리는 어머니하나님을 믿어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증거한다!


영원한 생명을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만 허락하시기위해 비밀로 암행으로 이땅에 구원자는 오셨다.


여인의 모습으로 오셨으나 창조주시며 우리의 생명의 근본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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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에 언약궤와 함께했을때 하나님의 백성들은 보호하심과 구원하심을 받았다.

이제 마지막 구원받을 하나님의 백성들은 언약궤의 실체이신 어머니하나님과 함께여야만 구원을 얻을 수 있다!


구원의 실체이신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는 전세계에게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다.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해야 구원을 받을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를 바로 알고 많은 이들이 구원의 소식인 어머니하나님을 들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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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1.13 22:36 뉴네띠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생명을 낳으시고 길러주신 창조주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성경은 비밀의 연속입니다. 그중 엄청난 비밀은 바로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부분이죠.
    아무나 발견할수 없고 오직 하나님의 자녀들만이 발견할수 있는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진리는 오직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깨달을수가 있습니다.

  2. 2017.11.13 22:36 신고 웬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성소의 실체이신 우리 하늘어머니!!
    그런 하늘어머니를 믿는 우리들은 지성소에 나아갈수있는 대제사장들 입니다~!!

  3. 2017.11.13 22:37 수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약궤...
    옛적부터 복의 주체였던 언약궤의 실체가 바로 하늘 어머니이심을 깨닫게 되었을 때
    이 시대 어머니하나님을 깨닫고 믿고 섬기는 모든 일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예언따라 등장하신 어머니...마지막까지 비밀이라 깨닫지 못하였을뿐!!! 이제까지 어머니하나님에 대해 몰랐다고해서 성경에도 없는것은 아님을 사람들이 깨닫기를...!!

  4. 2017.11.13 22:37 구르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약궤에는 일년에 한 번 대제사장 외에는 나아갈 수 없었다.
    그림자를 통해 이 시대에 언약궤의 실체이신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께로 나아갈 수 있는 축복을 받은 자들은 천복을 타고 났습니다.

  5. 2017.11.14 20:53 란제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

  6. 2017.11.14 22:53 신고 감사둥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약 율법을 통해서 지성소의 실체되신 하늘어머니를 깨달을 수 있네요~ 죄사함과 구원의 축복을 주시는 하늘어머니께로 나아갑니다^^

  7. 2017.11.16 17:14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끝까지 어머니하나님과 함께 하며 꼭 구원받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만이 지키는 안식일/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안식일을 지키면 이상한교회다?


정말 이상한 편견이 아닐 수 없다...! 교회에서 언제부터 일요일을 고집했는가 살펴보면 쥐구멍을 찾고 싶으리라!


안식일을 모르는 이들이 더러 종종 보인다. 그런 이들을 위해 오늘은 안식일에 대해 알아보자


먼저 안식일을 온전히 지키는 교회는 안상홍님께서 세운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더하지도 빼지도 말라고 가르침을 주셨다. 

만약 하나님의 말씀외에 더하면 재앙을 받는다. (재앙 받고싶으면 더하셔도 됩니다)

또한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제하고 즉 뻬고 지키지 말라고 했다. 그랬을 경우 천국에 들어감을 제한다고 하셨다.

(천국 안가고 싶으면 빼셔도 됩니다)


그 누구 하나님을 믿고 천국을 바라보면서 재앙받고 싶은가, 천국에 안가고 싶은가,

하나님의 이 가르침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더하지도 빼지도 말라는 엄중한 가르침인 것이다.




그 중에 하나님의 가르침에는 안식일이 있다. 안식일은 지금은 전세계에서 하나님의교회만이 유일하게 그 전통을 계승하고 있다.






첫째날부터 여섯째날까지 천지와 만물을 허락하신 하나님께서는 창조사업을 마치시고 일곱째날 안식하셨다.


여기에 유래를 두어 하나님께서는 일곱째날 안식할 수 있는 법을 제정하셨다. 

하나님께서 백성들에게 허락하신 십계명을 보면 알 수 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이제 물어보자!!!!  안식일을 지켜야 하는가 안지켜야 하는가???

 긴 변명은 필요없다. 법정에 증인으로 섰을때 길게 말한다고 자신의 주장을 진실이라고 주장할수는 없는법, 간단 명료하게 대답하는게 최선이다.


답은 무엇인가? 지켜야하는가 안지켜도 되는가??  당연히 지키라 하셨으니 지켜야 하는 것이 답니다!


하나님의 가르침에는 분명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하셨다.


성경에 100번도 넘게 안식일에 대한 기록이 있다. 하나님의 가르침이기에!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다 성경대로 행하는 것이다.




자~~ 그럼 이제 이 안식일이 어느 요일인지 살펴보자!





안식일은 일곱째날~~ 달력을 보면 일곱번째의날의 요일은 토요일!

일요일은 제일 처음에 있다. (일요일이 안식일이라는 사람들의 주장은 월화수목금토일이다... 이거 말 되는거??? 아니다!!!)






사전을 보자 안식일이 무슨요일인가? 사전은 상식이다. 그 사전에 일곱째날은 일요일인가 토요일인가??


정답은 토요일~~~! 안식일은 토요일인것이다!



정리를 하자면 안식일을 열심히 지키는 자가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것이다!



상식적인 근거외에도 성경으로도 안식일은 토요일임을 알 수 있다.


예수님 부활하신 날 = 안식후 첫날 = 일요일

일요일 전날은 안식일 = 토요일

부활절을 통해 안식일은 토요일이라는 것을 알수 있다.!


이제 하나님의교회에서 토요일에 예배드리는 게 틀리지 않다라는 것을 증명했다



성경을 통해 안식일이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얼마나 중요한 계명인지 살펴보자





안식일은 하나님과 백성들사이의 표징이다! 표징은 징표라는 말과 같다. 징표! 

안식일을 지키는것이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징표라면 당연히 이 징표를 가져야 한다.

하나님의 자녀라는 징표도 없이 천국에 들어갈 수는 없을테니 말이다!



천국은 하나님께서 들어갈 자격조건을 확실하게 알려주셨다.


성경말씀에서 더하지도 빼지도 말고 그대로 지키는자!


성경에 안식일을 기억하여 지키라 하신대로 하나님의교회는 안식일을 지키고 있으니 

하나님의교회에서 토요일에 예배드리는건 틀리지 않았다.



개인의 주장이 아닌 성경의 근거를 두고 한 말이니 잘 생각을 해 보기를 바란다.


하나님을 믿고 있다고 말하면서 안식일도 안지키면 천국 문 앞에서 유구무언일테니..............!




하나님의교회의 예배드리는 날은 화요일과 토요일이다.


화요일은 삼일예배 토요일은 안식일예배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이들이 일요일 후 삼일이 지나 수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것과 같이 

 하나님의교회에서 토요일에 안식일예배를 드리고 삼일 후 화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것이다.)





이제 일곱째날과 셋째날을 기억하자!

거짓된 계명들은 이제 잊어버리자!


하나님의 축복은 안식일예배와 삼일예배를 지키는 자녀들에게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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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1.07 01:28 신고 내깡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으로 성경을 보고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안식일을 몰랐다는 것이 너무나 이상하고 이상한 일이 아닐 수 없는 것 같아요.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안식일을 비롯한 새언약 생명의 절기와 계명을 성경그대로 지켜 행하여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 위해 더욱 성경을 자세히 살펴야 될 것 같습니다...

  2. 2017.11.07 08:05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식일...
    일요일 예배 보시는 분이 당당하게 우리도 안식일을 지킨다고 하더라구요~~ㅠ ㅠ
    그들의 무지는 겪으면 겪을수록 고구마 100개를 먹는듯해요 ㅠ
    이 글을 보고 안식일과 삼일예배가 토요일에 해당 화요일에 해당함을 알았으면...!!!

  3. 2017.11.08 18:36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식일이라는 징표를 확실히 마련해서 천국 문을 두드려야 합니다.

  4. 2017.11.08 22:19 신고 웬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 뿐만 아니라 너무나 상식적으로도 일곱째날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알 수있음에도
    교회의 관습이라 하며 일요일예배를 지키는 사람들이 안타깝습니다..!!
    예수님과 사도들의 본을 따라 안식일을 토요일에 지켜야함을 깨닫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펜이 칼보다 강한 이유-패스티브닷컴




 펜이 칼보다 강한 이유





  에드워드 불워 리튼(Edward Bulwer Lytton).

‘펜이 칼보다 강하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은 19세기 영국 작가 ‘에드워드 불워 리튼’이 발표한 역사극「리슐리외 추기경」에서 처음 사용한 것이다. 

리슐리외는 프랑스 국왕 루이 13세 때 재상으로 활동한 실존 인물이다. 희극 속 리슐리외는 적들을 상대로 무기를 휘두를 수 없는 상황이 되자, 

침착한 목소리로 하인에게 “펜은 칼보다 강하네. 칼을 치우게. 국가는 칼 없이도 구할 수 있네.”라는 대사를 읊었다고 한다.


이 표현은 당시 사람들에게 빠르게 퍼져갔고, 오늘날에는 영국뿐 아니라 다양한 언어권에서 사용되고 있다. 케임브리지 딕셔너리즈는 “이 말이 

‘사상과 저술은 무력이나 폭력보다 사람들과 사건에 더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강조하는 의미”라고 풀이했다. 

즉 사고∙ 언론∙ 저술∙ 정보의 전달은 직접적인 폭력보다 사람들에게 더 큰 영향력을 끼친다는 것이다.


펜 끝에서 생기는 힘은 작가의 이데올로기와 깊이 연결된다. 한 작품이 완성되기까지 작가가 가진 사상과 이념은 작품을 이끌어가는 

견인차 역할을 한다. 짧은 글귀라도 그 속에는 작가의 신념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것이다.


일제강점기, 한국의 독립운동가이자 대표적인 저항시인이 있다. 윤동주다. 그는 우리나라의 비참한 현실에도 절망하지 않고

 ‘펜’으로 조국의 독립을 위해 싸우다 목숨을 바쳤다. 그가 남긴「서시」,「참회록」,「길」,「별 헤는 밤」등의 작품에는

 당시 식민지 지식인의 번뇌와 고민, 울분, 자책 그리고 밝고 희망찬 미래를 향한 신념과 소망이 짙게 담겨있다.


윤동주 시인은 안중근, 윤봉길 의사처럼 어떤 적극적인 행위를 통해 항일운동을 하지 않았지만, 작품으로 당시 사람들의 정신을 일깨워주었다. 

‘펜’을 통해 조국독립에 큰 영향을 끼친 것이다. 오늘날 그가 강인한 의지를 지닌 ‘일제말기 독립의식을 고취한 애국적 시인’으로 평가받는 이유다.


이처럼 한 작품 한 작품 속에는 작가의 사상과 정신이 오롯이 들어있다. 전 세계인의 사상과 시대정신을 초월하여 오랜 시간 동안

 스테디셀러의 자리에서 인류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친 작품이 있다. ‘인류 구원’이라는 이념으로 일관되게 써내려간 책, 성경이다. 

B.C. 1500년경 모세에 의해 기록된 창세기를 시작으로 A.D. 96년경 요한에 의해 기록된 요한계시록까지, 

무려 160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수많은 왕조를 거치면서 수많은 기자들의 손을 빌어 기록되었다.


오랜 세월, 격동의 시간을 지내는 동안 성경의 원저자이신 하나님께서는 단 한 번도 ‘인류 구원’이라는 중심생각을 놓지 않으셨다.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구원의 의지를 더욱 분명히 보여주셨고, 성경에 기록된 모든 예언을 직접 이루시면서까지 당신의 뜻이 확고하다는 것을 증명하셨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한복음 5:39)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검을 도로 집에 꽂으라 검을 가지는 자는 다 검으로 망하느니라 너는 내가 내 아버지께 구하여 

지금 열두 영 더 되는 천사를 보내시게 할 수 없는 줄로 아느냐 내가 만일 그렇게 하면 이런 일이 있으리라 한 성경이 어떻게 이루어지리요 (마태복음 26:52~54)


성자시대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고난을 감당해야 하는 절체절명의 순간에도 고난을 피하기 위해 생명을 구걸하거나 

세상에 무릎 꿇지 않으셨다. 만약 예수님께서 베드로의 칼에 힘을 빌리셨거나, 천사들의 힘을 요구하여 죽음의 상황을 모면하셨다면, 

오늘날 인류의 죄 사함은 결단코 없었을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성경의 예언 그대로 당신의 피를 흘려 목숨을 내놓으셨다(에베소서 1:7). 예수님의 이같은 결연한 의지는 

성경의 기록을 더욱 견고하게 세우는 원동력이 되었다. 전 세계 3분의 1인 약 24억 명이 기독교를 신앙하고 있을 만큼,

 많은 사람들의 삶에 큰 반향을 일으킨 것이다.


펜이 칼보다 강한 이유는 펜 끝에서 기록된 글이 거짓되지 않고 진실하여, 글을 읽는 이들로 하여금 생각하게 만들고 행동을 이끌어내는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성경은 죽음의 길로 가는 인생들에게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는 위대한 힘을 가진 책이라 할 수 있다.


우리가 성경을 신뢰해야 하는 이유는, 펜을 가지신 분이 시대와 상황에 따라 흔들리는 사람이 아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마지막 말이 마음에 남는다. 우리가 성경을 신뢰해야 하는 이유! 바로 하나님께서 허락하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의교회를 내가 다니는 이유~ 바로 하나님께서 허락하셨기 때문이다.


그 무엇하나 내 마음대로 이루어지는 것은 없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계획과 주관아래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것을 깨닫기까지도 참으로 오래 걸렸다.


믿지 않는 이들에게 말씀보다 힘으로 믿게 하실 수도 있는 하나님이시지만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구원하시기를 원하셨다.


그러하기에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성경을 쉽게 보아서는 안될 것이다.


하나님의교회를 알고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진리를 믿게 되면서 말씀이 이렇게 강할 수도 있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히브리서 4장 12-13]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하나님의 말씀은 그 자체가 검이다. 그리고 법이다.



자칭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이들에게  이 말을 꼭 해주고 싶다.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다는것은 하나님의 검을 쓰게 만드는 행위라는 것을 잊지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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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0.20 02:07 신고 내깡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 온세상에 전해져 모든 자녀들이 구원의 길로 나아오기만을 소원합니다^^

  2. 2017.10.20 20:23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검을 쓰게 만드는 행위라는 것!!
    반드시 기억해야합니다

  3. 2017.10.20 23:44 신고 웬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하나님의 말씀의 검으로 많은 불법도 깨뜨릴수 있죠...!!

  4. 2017.10.20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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