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하루하루가 지나간다.


한해가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월 중순.........


해마다 새로운 다짐을 하는데, 다들 잘 지키고 있을까 ㅎㅎㅎ


다들 나와 다르지 않을것이라 생각이 된다






하나님의교회는 매달 월간지로 엘로히스트와 안식일을 준비하는 행복한 가정 책자가 발간된다.


정말 너무도 귀하고 필요한 내용들이 있다.


엘로히스트는 감동적인 내용들이 많이 있고, 안식일을 준비하는 행복한 가정에는

 교훈이 되는 내용들이 많이 있다.



오늘은 3월호 행복한 가정을 읽다가 어머니하나님을 떠올려지는 내용을 보게 되었다.







섀클턴이라는 대장이 있었다.


적은 임금, 혹독한 추위, 수개월 지속되는 칠흑 같은 어둠, 상존하는 위험, 무사귀환을 장담 못함.

단, 성공 시 명예를 얻을 수 있음


남극 탐험에 동참할 대원들을 모집한다는 광고에 면접을 보러 온 지원자들에게

대장 섀클턴은 전문지식이나 경력 등은 묻지 않고 노래를 부를 수 있느냐고 물었다.

여러 사람과 잘 어울릴 수 있는 지를 가늠해보기 위해서였다.

어떤 위험이 닥칠지 모르는 미지의 땅을 향해. 

그야말로 한 배를 탈 대원을 뽑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자세'라고 여겻기 때문이다.



최종선발된 27명의 대원들은 출항부터 조난, 표류,구조에 이르기까지 그런대장을 굳게 신뢰했다.

대원들은 바다표범과 펭귄을 식량삼아 하루하루 근근이 버티는 와중에도 일기장에

'행복하다'는 글을 남겼고, 후에 한 대원은

'최악의 구렁텅이에 빠져도 섀클턴이 리더라면 두렵지 않다'고 말했다.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대원들에게 불안해하거나 비관적인 모습을 보인 적이 없었던 새클턴.

그가 심어준 희망과 공동체 의식은 대원들로 하여금 절망과 포기라는 단어를 잊게 해주었다.



"살아있는 한 우리는 절망하지 않는다" -어니스트 섀클턴






정말 멋진 대장 아닌가?? 섀클턴과 함께라면 어디든 갈 수 있다는 대원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서 바로 이런 희망을 주는 대장이시다.

하나님의교회를 이끄신지 어언 33년!

안상홍님께서 사명을 다하시고 올리우신 후 

여인의 몸으로 하나님의교회를 리더하신 어머니하나님


그간의 세월을 어찌 다 이해할수 있으련만.... 정말 많은 고난과 아픔들이 있었으리라 짐작해본다.



그럼에도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여전히 하늘자녀들에게 희망을 불어넣어주신다.



작년 2017년 시작할때 7천개의 교회를 세우자 하시고 그 일을 해내신 분이 바로

하나님의교회 대장이신^^ 어머니하나님이시다.


자녀들에게 늘 희망과 사랑을 허락하시며 모든 일들을 이끌어가셨다.


그런 어머니하나님을 하나님의 자녀들은 따른다.




대하 15 : 2

저가 나가서 아사를 맞아 이르되 아사와 및 유다와 베냐민의 무리들아 내 말을 들으라 

너희가 여호와와 함께하면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하실찌라

 너희가 만일 저를 찾으면 저가 너희의 만난바 되시려니와 

너희가 만일 저를 버리면 저도 너희를 버리시리라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하나님께 기도하는 이와 함께하신다.


하나님의교회가 작년 7천개의 교회를 세우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던것 역시 


아사랴와 같은 하나님의 백성들의 기도를 들으신 어머니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진 것이다!


성력 새해를 맞아 이제 하나님의교회는 7만개의 복음도시와 70억구원을 향해 나아간다.


더 많은 기도와 간구로 어머니하나님을 따르자!


구원은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로부터 나온다!



어머니하나님과 함께라면 무엇이든 어디든 우리는 가능하다!


그리고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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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3.19 22:49 수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교회에서 놀라운 성장을 보게 됩니다!!!이렇게 성장할 수 있는 비결은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며 이 시대 성경의 예언이 이루어지고 성령이 임하는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하나님 어머니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죠...^^

    • fact100 2018.03.19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놀라운 성장의 뒤에는 성령이 함께하시기 때문이라는것! 옳습니다! 언제까지나 하나님의교회는 성령과 함께합니다~~

  2. 2018.03.20 22:42 신고 좋아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교회에는 어머니 하나님이 함께하시기에 예언을 이루며 그 예언을 목도합니다.

  3. 2018.03.21 11:13 신고 뉴네띠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힘들고 지치고 두려워도
    우리와 항상 함께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하늘어머니가 있기에 두렵지 않고 항상 행복한 하루를 살아갈수 있습니다^^

  4. 2018.03.21 18:19 신고 블루루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 함께 하시는것 자체가 희망이네요^^

  5. 2018.03.22 20:09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로 인도하시든 순종으로 따르는 어머니의 딸이 되겠습니다!!

침례받는 것을 고민해 본 적이 있는가?


난 있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를 처음 간날이었다.


성경을 통해 안식일 유월절등의 계명을 듣고 침례를 권면받았다.


교회란 곳을 처음 갔는데~~~



침례 언제 받는게 좋을까 하는 고민은 이제 하나님의교회에 맡겨보자




정말 처음엔 이해하기가 어려웠다. 교회를 간 첫날 침례를 주는 교회가 하나님의교회 말고 또 있을까 ㅎㅎㅎ


이제는 왜 그런지 알기 때문에 오해보다는 침례받았다는 안도가 더 크다.


그러나 알지 못하는 이들은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침례에 대한 오해가 있으리라 싶다.



하나님의 가르침인 성경을 보면 왜 침례를 가장먼저 주려고 하는 하나님의교회를 이해해볼 수 있다.





침례는 죄사함의 예식이다.

하나님께 지은 죄를 용서받고 죄의 몸을 장사지내고 새생명의 축복을 받게 되는 것이다.



늦게 침례를 받게된다면 그만큼 늦게 죄사함을 받는 것이고 축복도 늦게 받는 것이다.


누구나 좋은 것은 먼저 받으려고 하지 않는가.


침례라는 예식속에 하나님께서 얼마나 많은 축복을 담아두셨는지 알게된다면~~~ 다음에 받겠다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것이다. 



나 역시 알지 못했지만 침례받았다. 

그래서 아직 침례받지 않았고, 하나님의교회의 침례에 대하여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 간단히 침례를 언제받아야 하는지 성경귀절을 올려본다.



침례 언제 받는게 좋을까 하는 고민은 이제 하나님의교회에 맡겨보자



① 예수님- 가장먼저 하신 일이 침례받는 일이었다 (요 3 : 16)

② 사도 빌립- 길가다 만난 내시에게 즉시 침례를 주었다 (행 8 : 36)

③ 바울 - 밤중에 간수에게 즉시 침례를 주었다 (행 16 : 33)

④ 바울 - 길 가다가 만난 루디아에게 즉시 침례 주었다 (행16 : 14-15)


성경은 계속 즉시침례를 준 기록이 있다.


그리고 예수님의 가르침도 보자



마 28 : 18-20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가장 먼저가 침례 그리고 나서 가르침 그 후 지키는 것이 예수님의 뜻이다!



침례 언제 받는게 좋을까 하는 고민은 이제 하나님의교회에 맡겨보자



내일 일을 자랑할 수 없는 우리 인간은 그래서 즉시 침례를 받아두어야 한다.


만약 고민하다 내일받겠다고 한다면.... 그 고민은 접어두기를.



지은 죄를 용서하고 귀한대접받을 자녀로 삼아주시는 침례를 미루면 누구만 손해일까...

미룬 사람만 손해다.




미루지 말고 받자 침례는 일평생 한번이면 된다. 구원의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교회에서 한번이면 죄사함의 축복을 받는다.

이 얼마나 감사한 진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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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1.22 09:13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대로만 한다면 아무것도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저 하나님께서 하라시는대로 하면 되거든요^^

    • fact100 2017.11.24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애써서 만들어서 지키지 말고 하라는대로만 하면 복을 주신다는데.... 그게 그렇게도 어려운가바요. 정말 이해불가

  2. 2017.11.22 22:38 신고 좋아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생각을 먼저 앞세우면 하나님의 축복은 받기 어렵더라구요^^

  3. 2017.11.24 19:31 신고 happy ful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치 앞도 내다 볼 수 없는 인간들에게구원의 표인 침례를 미룰 수 있나요?
    없습니다.
    죄사함이 있고 구원의 표 인 침례 미룰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4. 2017.11.24 23:31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례...
    즉시 받아야 하는 것으로 허락해 주신 하나님의 선물이고 우리에겐 축복이지만
    의외로 바로 침례받는 것이 이상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렇지만 즉시 받아야 할 만큼...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가득 담긴 약속이라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어요!

  5. 2017.11.26 20:26 신고 웬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일을 자랑할수 없는 우리들은 즉시!! 침례를 받아야 합니다..
    성경의 가르침 또한, 6개월이나 1년뒤가 아닌 즉시 침례를 받아야한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당~~

성경을 통해 구원자이신 어머니하나님을 알아볼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을 가지고 이 시대의 구원자이신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한다.


성경의 내용을 살펴보면 오묘한 내용들이 많이 기록되어져 있다.


그 중 성소와 언약궤에 관한 문제를 통해서도 어머니하나님을 알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놀랍다.

(이런 성경의 내용은 오직 하나님의교회에서만이 가르침을 받을 수 있다)

 



그래서 어머니하나님을 아는 것이 성경의 가장 큰 비밀인 것이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성경의 가장 큰비밀이신 어머니하나님을 언약궤를 통해서 알아보자



언약궤란 십계명을 보관하는 곳이다. 이 언약궤는 지성소안에 보관이 되어져 있다. 지성소란 성소 안에 있는 내소이다.


다시 말하면 구약에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성소를 짓게 하실때 성소를 둘로 나누시고 

바깥성소와 내소 즉 지성소를 짓게 하셨다.


바깥성소는 백성들이 지은 죄를 사함받기 위해 매 절기때 드리는 희생제물을 드리는 곳으로서 

오로지 대제사장만이 출입이 가능하다. 

바깥성소와 달리 지성소는 일년에 한번 대속죄일에만 들어갈 수 있다.

만약 규례대로 행하지 않으면 죽임을 당하는 구약의 율법이 있었다.

지성소 안에 있는 것이 바로 언약궤이다. 그 안에 십계명이 보관되어져 있다.


아무나 함부로 성소에 들어갈 수 없고 또한 지성소는 대제사장이라하더라도 일년에 단 한번 

하나님의 정하신 규례에 따라 들어갈 수가 있었다.



왜 이런 규례를 허락하셨을까????




히브리서 8장 5절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

 

 

모세가 장막을 지을 당시 하나님께서는 하늘성전을 보여주시고 그대로 지으라 명하셨다.

그 말씀대로 모세는 성전을 지었고 언약궤를 성전 안 지성소 안에 모셨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언약궤란 너무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언약궤와 함께할때는 언제나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었고, 언약궤를 빼앗길때는 패하고 말았다.

또한 언약궤를 업신여긴 자는 벌을 받았고, 언약궤를 소중히 여긴 자에게는 복을 내리셨다.




하나님의 백성들과 언약궤는 뗄레야 뗄수 없는 관계였다.


그런 구약의 언약궤는 그림자이며 실체는 신약의 말씀을 통해 바로 어머니하나님께서 언약궤의 실체이심을 알려주셨다.

(하나님의교회는 언약궤의 실체이신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한다)


성소 안의 지성소는 장과 광과 고가 같다.

실체인 하늘예루살렘성전도 장과 광과 고가 같다.


왕상 6 : 16-20   또 전 뒤편에서부터 이십 규빗 되는 곳에 마루에서 천장까지 백향목 널판으로 가로막아 

전의 내소 곧 지성소를 만들었으며

내소 앞에 있는 외소 곧 성소의 장이 사십 규빗이며

전 안에 입힌 백향목에는 박과 핀 꽃을 아로새겼고 모두 백향목이라 돌이 보이지 아니하며

여호와의 언약궤를 두기 위하여 전 안에 내소를 예비하였는데

내소의 속이 장이 이십 규빗이요 광이 이십 규빗이요 고가 이십 규빗이라 정금으로 입혔고 백향목 단에도 입혔더라



계 21 : 16

그 성은 네모가 반듯하여 장광이 같은지라 그 갈대로 그 성을 척량하니 

일만 이천 스다디온이요 장과 광과 고가 같더라

그 성곽을 척량하매 일백 사십 사 규빗이니 사람의 척량 곧 천사의 척량이라


땅에 지으라하신 성전안의 언약궤가 하늘성전과 같다.

실체이심을 알려주시기 위해 구약에서도 장과 광과 고가 같게 짓게하셨다.


그 어느 성전도 장과 광과 고가 같은 성전은 없다

오직 지성소만이 같다 그 말씀은 지성소가 곧 하늘예루살렘성임을 알려주신 내용이다.

(모세가 본 하늘 성소가 바로 하늘예루살렘이었다)



계 21 : 10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하늘의 성 예루살렘! 이것은 요한을 통해 천사가 직접 보여준 것이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성 예루살렘


갈 4 : 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바로 어머니하나님이시다! 어머니하나님이 하늘성전이시고 성전안의 언약궤이신 것이다.


언약궤 안에는 십계명이 보관되어져 있었다. 또한 생명과를 상징하기 위해 언약궤 위에 두 그룹천사를 만들게 하셨다.


이 모든 것이 바로 생명과의 실체이신 어머니하님을 증거하기 위한 내용이었다



예수님께서도 일찌기 당신이 성전이심을 요한복음에 증거하셨다. 그 성전이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찢기신 것은 

성전안에 지성소를 보이시기 위함이었다.


십자가에 운명하시고 육체가 찢기실때 성소의 휘장이 찢어졌다고 하셨는데 그 휘장은 바로 성소와 지성소를 가로막고 있던 휘장이다. 다시 말하면 휘장이 찢어졌다는 것은 지성소를 드러내신다는 말씀이고 그 지성소는 누구인가? 

바로 어머니하나님이셨다


예수님의 희생하심으로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었던 비밀인 또 한분의 그리스도이신 어머니하나님을 드러내신 것이다.


마치 아담이 잠들고 아담의 갈빗대로 하와를 만드신 것처럼

아버지의 희생하심을 통해 우리의 생명이신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셨다.


그래서 우리는 어머니하나님을 믿어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증거한다!


영원한 생명을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만 허락하시기위해 비밀로 암행으로 이땅에 구원자는 오셨다.


여인의 모습으로 오셨으나 창조주시며 우리의 생명의 근본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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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에 언약궤와 함께했을때 하나님의 백성들은 보호하심과 구원하심을 받았다.

이제 마지막 구원받을 하나님의 백성들은 언약궤의 실체이신 어머니하나님과 함께여야만 구원을 얻을 수 있다!


구원의 실체이신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는 전세계에게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다.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해야 구원을 받을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를 바로 알고 많은 이들이 구원의 소식인 어머니하나님을 들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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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1.13 22:36 뉴네띠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생명을 낳으시고 길러주신 창조주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성경은 비밀의 연속입니다. 그중 엄청난 비밀은 바로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부분이죠.
    아무나 발견할수 없고 오직 하나님의 자녀들만이 발견할수 있는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진리는 오직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깨달을수가 있습니다.

  2. 2017.11.13 22:36 신고 웬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성소의 실체이신 우리 하늘어머니!!
    그런 하늘어머니를 믿는 우리들은 지성소에 나아갈수있는 대제사장들 입니다~!!

  3. 2017.11.13 22:37 수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약궤...
    옛적부터 복의 주체였던 언약궤의 실체가 바로 하늘 어머니이심을 깨닫게 되었을 때
    이 시대 어머니하나님을 깨닫고 믿고 섬기는 모든 일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예언따라 등장하신 어머니...마지막까지 비밀이라 깨닫지 못하였을뿐!!! 이제까지 어머니하나님에 대해 몰랐다고해서 성경에도 없는것은 아님을 사람들이 깨닫기를...!!

  4. 2017.11.13 22:37 구르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약궤에는 일년에 한 번 대제사장 외에는 나아갈 수 없었다.
    그림자를 통해 이 시대에 언약궤의 실체이신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께로 나아갈 수 있는 축복을 받은 자들은 천복을 타고 났습니다.

  5. 2017.11.14 20:53 란제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

  6. 2017.11.14 22:53 신고 풍금소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약 율법을 통해서 지성소의 실체되신 하늘어머니를 깨달을 수 있네요~ 죄사함과 구원의 축복을 주시는 하늘어머니께로 나아갑니다^^

  7. 2017.11.16 17:14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끝까지 어머니하나님과 함께 하며 꼭 구원받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만이 지키는 안식일/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안식일을 지키면 이상한교회다?


정말 이상한 편견이 아닐 수 없다...! 교회에서 언제부터 일요일을 고집했는가 살펴보면 쥐구멍을 찾고 싶으리라!


안식일을 모르는 이들이 더러 종종 보인다. 그런 이들을 위해 오늘은 안식일에 대해 알아보자


먼저 안식일을 온전히 지키는 교회는 안상홍님께서 세운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더하지도 빼지도 말라고 가르침을 주셨다. 

만약 하나님의 말씀외에 더하면 재앙을 받는다. (재앙 받고싶으면 더하셔도 됩니다)

또한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제하고 즉 뻬고 지키지 말라고 했다. 그랬을 경우 천국에 들어감을 제한다고 하셨다.

(천국 안가고 싶으면 빼셔도 됩니다)


그 누구 하나님을 믿고 천국을 바라보면서 재앙받고 싶은가, 천국에 안가고 싶은가,

하나님의 이 가르침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더하지도 빼지도 말라는 엄중한 가르침인 것이다.




그 중에 하나님의 가르침에는 안식일이 있다. 안식일은 지금은 전세계에서 하나님의교회만이 유일하게 그 전통을 계승하고 있다.






첫째날부터 여섯째날까지 천지와 만물을 허락하신 하나님께서는 창조사업을 마치시고 일곱째날 안식하셨다.


여기에 유래를 두어 하나님께서는 일곱째날 안식할 수 있는 법을 제정하셨다. 

하나님께서 백성들에게 허락하신 십계명을 보면 알 수 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이제 물어보자!!!!  안식일을 지켜야 하는가 안지켜야 하는가???

 긴 변명은 필요없다. 법정에 증인으로 섰을때 길게 말한다고 자신의 주장을 진실이라고 주장할수는 없는법, 간단 명료하게 대답하는게 최선이다.


답은 무엇인가? 지켜야하는가 안지켜도 되는가??  당연히 지키라 하셨으니 지켜야 하는 것이 답니다!


하나님의 가르침에는 분명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하셨다.


성경에 100번도 넘게 안식일에 대한 기록이 있다. 하나님의 가르침이기에!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다 성경대로 행하는 것이다.




자~~ 그럼 이제 이 안식일이 어느 요일인지 살펴보자!





안식일은 일곱째날~~ 달력을 보면 일곱번째의날의 요일은 토요일!

일요일은 제일 처음에 있다. (일요일이 안식일이라는 사람들의 주장은 월화수목금토일이다... 이거 말 되는거??? 아니다!!!)






사전을 보자 안식일이 무슨요일인가? 사전은 상식이다. 그 사전에 일곱째날은 일요일인가 토요일인가??


정답은 토요일~~~! 안식일은 토요일인것이다!



정리를 하자면 안식일을 열심히 지키는 자가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것이다!



상식적인 근거외에도 성경으로도 안식일은 토요일임을 알 수 있다.


예수님 부활하신 날 = 안식후 첫날 = 일요일

일요일 전날은 안식일 = 토요일

부활절을 통해 안식일은 토요일이라는 것을 알수 있다.!


이제 하나님의교회에서 토요일에 예배드리는 게 틀리지 않다라는 것을 증명했다



성경을 통해 안식일이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얼마나 중요한 계명인지 살펴보자





안식일은 하나님과 백성들사이의 표징이다! 표징은 징표라는 말과 같다. 징표! 

안식일을 지키는것이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징표라면 당연히 이 징표를 가져야 한다.

하나님의 자녀라는 징표도 없이 천국에 들어갈 수는 없을테니 말이다!



천국은 하나님께서 들어갈 자격조건을 확실하게 알려주셨다.


성경말씀에서 더하지도 빼지도 말고 그대로 지키는자!


성경에 안식일을 기억하여 지키라 하신대로 하나님의교회는 안식일을 지키고 있으니 

하나님의교회에서 토요일에 예배드리는건 틀리지 않았다.



개인의 주장이 아닌 성경의 근거를 두고 한 말이니 잘 생각을 해 보기를 바란다.


하나님을 믿고 있다고 말하면서 안식일도 안지키면 천국 문 앞에서 유구무언일테니..............!




하나님의교회의 예배드리는 날은 화요일과 토요일이다.


화요일은 삼일예배 토요일은 안식일예배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이들이 일요일 후 삼일이 지나 수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것과 같이 

 하나님의교회에서 토요일에 안식일예배를 드리고 삼일 후 화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것이다.)





이제 일곱째날과 셋째날을 기억하자!

거짓된 계명들은 이제 잊어버리자!


하나님의 축복은 안식일예배와 삼일예배를 지키는 자녀들에게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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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1.07 01:28 신고 내깡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으로 성경을 보고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안식일을 몰랐다는 것이 너무나 이상하고 이상한 일이 아닐 수 없는 것 같아요.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안식일을 비롯한 새언약 생명의 절기와 계명을 성경그대로 지켜 행하여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 위해 더욱 성경을 자세히 살펴야 될 것 같습니다...

  2. 2017.11.07 08:05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식일...
    일요일 예배 보시는 분이 당당하게 우리도 안식일을 지킨다고 하더라구요~~ㅠ ㅠ
    그들의 무지는 겪으면 겪을수록 고구마 100개를 먹는듯해요 ㅠ
    이 글을 보고 안식일과 삼일예배가 토요일에 해당 화요일에 해당함을 알았으면...!!!

  3. 2017.11.08 18:36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식일이라는 징표를 확실히 마련해서 천국 문을 두드려야 합니다.

  4. 2017.11.08 22:19 신고 웬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 뿐만 아니라 너무나 상식적으로도 일곱째날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알 수있음에도
    교회의 관습이라 하며 일요일예배를 지키는 사람들이 안타깝습니다..!!
    예수님과 사도들의 본을 따라 안식일을 토요일에 지켜야함을 깨닫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절기의미 그리고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이 다가오다!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 중 얼마나 절기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을까?


며칠전.... 천주교인을 만났다. 25년 동안 천주교를 다녔다고 한다

최후의만찬 그림을 보고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유월절의 내용을 그린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천주교에서 성경공부를 하며 유월절을 배웠다고 한다.


그래서 물었다..... 배우신 대로 유월절을 지키십니까?


대답은............안지킵니다.(아주 당당히)

 

정말 하나님의 뜻도 모르고 이름만 아는 격이다.

하나님께서 유월절을 어떻게 세우셨는지 정말 모르는것이다... 단지 단어만 알고 있을뿐이었다.



하나님의 희생이 과연 이런 이들을 위한 것이었을까.............!


심지어 325년에 유월절이 폐지가 된 것도 알았다. 그러면서 그후 생겨난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를 지킨다고 말했다. 정말 분별력을 잃었다...

이렇게 하나님의 뜻과는 정반대로 하나님을 믿으면서 열심히 믿는다고는 한다..... 하나님의 계명은 하나도 안지키면서!



내가 만난 사람은 25년 동안 천주교를 다닌것을 자랑으로 여겼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1600년만에 다시 찾아주신 유월절은 지키지도 않으면서 말이다.



그래서 그 사람은 물었다. 그러면 하나님의교회는 절기를 지키나요?  유월절 지켜요? 초막절 지켜요?

(초막절도 들어봤단다)



나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절기표를 꺼내 보여줬다.

3차 7개 절기표를 신기하게 보았다. 그리고 이걸 다 지키는지 물었다... 물론이다!





절기를 세우신 이유에 대해서도 보도록 하자.

우리는 모두 하늘에서 죄를 짓고 이땅으로 쫓겨 내려온 죄인들이다. 세상에 태어난 이상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사망'은 죄의 값으로 주어진 형벌의 결과이다.


롬 6장 23절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하나님께서는 하늘의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들을 살리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보혈을 흘리시고 


인류의 죄를 대신해 죽으심으로 당신의 크신 사랑과 권능을 나타내셨다.


하나님의 절기에는 그러한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기억하고 우리를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는 의미가 담겨 있다.


이 세상에서 인생의 근본도 알지 못한 채 살아가는 영혼들이 영적인 이치를 깨닫고 구원의 길로 나아가게 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절기를 제정하신목적이다.



하나님의 절기

하나님의 절기에는 주간절기로 일곱째날 안식일이 있다. 

또한 해마다 지키는 연간절기로 유월절 무교절 부활절(초실절) 오순절(칠칠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이 있는데

이 일곱 가지의 절기가 3차로 나뉘어 조직되어 있다. 이를 통틀어 '3차7개절기'라고 부른다.



3차7개절기는 모세의 행적에서 비롯되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시대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지도자로 세워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키시고 가나안으로 인도하셨다.


출애굽 당시부터 약 일년 동안 있었던 모세의 행적은 각 절기의 유래가 되었는데 이는 장차 구원자로 오시는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죄악 세상에서 해방시켜 하늘 가나안으로 인도하시기까지 행하실 구원이 역사를 미리 보여주는 것이다.




안식일도 절기요 3차 7개절기도 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지켜야할 절기이다.






모든 절기가 다 중요하고 의미가 있지만 다가오는 나팔절과 대속죄일 그리고 초막절은 내가 살고 있는 성령시대 이루어지는 예언들이므로 반드시 알아야 하고 주목해야한다. 하나님은 열심히 믿으면서도 그 믿는 하나님이 무엇을 믿으라는지는... 무엇을 지키라는지는 모른다면  

영혼구원을 장담할 수 없는 노릇이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나와있는대로 모든 절기를 지키는 교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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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9.14 23:36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킴...이란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있긴한걸까요!??
    나더러 주여주여 하면서도 마음은 멀고 사람의 계명을 따르고...하나님의교회처럼 그리스도의 말씀대로 새언약을 지켰으면 좋겠어요^^;;
    축복 가득한 가을절기 거룩하게 준비합시당~

  2. 2017.09.15 19:24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르는 사람들과 알고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이 이리 많은데 우리를 위해 희생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하시고 절기를 지킬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니 이 얼마나 큰 은혜요 영광인지요..

2017년 하나님의교회에서 지켜질 나팔절절기에 대하여




하나님의교회에서 지켜지는 새언약 중 가을절기의 시작은 나팔절이다


성경에 나와있는대로~~~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서만 볼 수 있는 나팔절이기에 모르는 이들도 많다.


어쩌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새언약 자체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도 적지 않다...


새언약이란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언약이다. 이미 구약의 여호와하나님께서 예언을 주신 내용이다.



예레미야 31장 31-34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것이라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이 새언약을 알고 지키는 자가 하나님의 백성인 것이다!  


성경에 새언약의 언급은 예수님께서 하셨다. 그 흔적은 누가복음을 통해 알 수 있다



누가복음 22장 20절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바로 예수님께서 세우신 언약이 새언약이다. 


예수님께서 친히 본보이시고 지키신 새언약의 규례를 보자





성경에 예수님께서 친히 본보이신 7개의 절기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칠칠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


이 중 오늘은 다가올 나팔절에 대한 내용이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의 새언약의 절기를 모두 지키는 교회이다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셔서 회개의 나팔을 불어주셨다



마가복음 1장 14-15절

예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여

가라사대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회개해야 할 이들은 바로 우리들이다, 구원을 받고자 원한다면 회개를 온전히 이루어야 한다.

이같이 회개하고 죄를 용서받을 수 있는 기회가 온다는 복음나팔을 불어야 할 때가 나팔절인 것이다!



나팔절의 유래는 하나님께서 죄지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셨고 

다시금 십계명을 허락하시기에, 십계명을 받아내려오기 열흘전부터 

회개의 나팔을 불어 이스라엘 백성들이 회개의 시간을 갖게 하셨다

그리고 죄를 사해주시는 대속죄일일 10일 후에 도래하는 것이다.


나팔절은 그래서 대속죄일 10일 전이다

10일동안 기도하고 온전한 회개를 이루도록 회개의 나팔을 불어 모두가 다 회개를 하는 것이다





대속죄일을 기다리며 하나님께 회개와 감사의 나팔을 부는 절기~


이 날을 알고


이 날을 지켜야 하는 이유는 바로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뜻은 모두가 구원을 받는 것이다. 그려려면 죄를 용서받아야할터!


하나님의교회에서 나팔절과 대속죄일을 지켜 용서와 구원을 받아야 한다.





살면서 죄 안지었다 하는 사람 있을까,,,, 게다가 이 땅에 태어나기 전 우리는 하늘에서 하나님께 큰 죄를 지었다....


그러므로 모든 이들이 하나님의교회 나팔절을 지켜 회개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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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9.06 00:23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속죄일은 사실 가장 큰절기요 명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얼마나 중요하면 나팔을 불어 그 날이 다가옴을 준비케 했을까...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요!
    회개를 촉구하는 나팔을 부는 나팔절!
    모든 절기가 중요하고 의미가 있고 그 예언의 성취가 있으니...하나님은 참으로 대단하고 놀라우신 분이심을 깨닫게 됩니다!

  2. 2017.09.09 17:47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는 하늘에서 하나님께 큰 죄를 지은 죄인들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이들이 하나님의교회 나팔절을 지켜 회개하기를 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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