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보는 몇개의 프로그램 중 미우새가 있다

나이먹고 장가안간 노총각들이 나오는 이야기이다

그중 어제는 주병진이 나왔었다. 700개월이 넘었다지 ㅎㅎ 정말 나이가 들긴 했다.


후배 개그맨 박수홍에게 충고하는 주병진의 말이 너무 인상깊었다


주병진의 멋진 집을 보고 너무 부러워하는 수홍에게......

"이집은 껍데기일 뿐이야 따뜻한 집이 아니잔아,, 사랑하는 가족이 없으니 아름다운 집이 아니야"


연륜이 묻어나는 말이다. 인생을 살아볼수록 어떤 삶이 진정한 삶이고 성공한 삶인지를 사람들은 알아가는가보다.

(아직 철 안들어보이는 박수홍씨 잘 알아들었어야 하는데 ㅎㅎ)





미우새 주병진씨의 말을 들으며 진정한 가족이란 무엇인지 ...생각해보았다.



집만 있다고 모든 가족이 있는 것은 아니요 남편과 아내 그리고 아이들이 있는 집이 진정한 집인 것처럼


진정한 천국이란 아버지하나님만 계신곳이 아니고 어머니하나님과 하나님의 자녀들이 있는 곳이 진정한 천국이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모형적으로 살아가는 이땅의 삶에서도 집, 즉 가족은 너무도 소중하다.

하물며 영원히 살아가야 하는 하늘나라 천국에서의 집, 가족은 얼마나 소중히 여겨야겠는가!



천국에 아버지만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잘못된 생각이다.

천국가족에도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들이 있어야한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자녀가 있다는 이 말씀은 자녀에게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하나님도 있다는 말씀이 된다

어머니하나님이 계신다는 내용을 모르는 이들이 천국가족이 될 수 있을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없다. 어머니 없는 자녀가 없듯이 천국가족에도 반드시 어머니하나님께서 존재하신다.


다만! 지금은 자녀를 찾으시려 이땅에 오셨다.


안상홍님도 이땅에 오셔야만 했고, 어머니하나님께서도 이땅에 오셔야만 했다.

그 이유는.... 바로 자녀들이 이땅에 있기 때문이다!


천국에 하나님의 보좌를 비우시고 이땅에 죄인의 모습으로 오셔서 잃어버린 자녀를 찾으신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구원의 목소리를 듣는다면 나아와 생명수를 받기를 바래본다


전국과 전세계에서 지금 이시간에도 외치는 이가 있다~~



쓸쓸한 인생들에게 구원의 소식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에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함께하고 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7.12.26 02:00 신고 내깡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 계신 가장 따듯하고 행복만이 가득한 하늘천국 우리 본향으로 모두 함께 돌아가요^^

  2. 2017.12.26 07:42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네요 아무리 좋은 천국이라도 아무도 없이 달랑 혼자라면 넘 외로울 것 같아요^^
    사랑하는 천국가족들이 함께라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3. 2017.12.27 16:31 신고 웬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하루일과를 마치고 집에들어갔을때 가족들이 없으면 쓸쓸하더라구요...ㅠㅠ
    하늘나라 우리집 천국도 마찬가지 일듯 합니다..
    천국가족들과 함께 있는 집으로 어여 갑시다!!!

  4. 2017.12.28 17:47 신고 좋아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지만 계시는 천국은 상상이 안돼요 성경을 통해 어머니하나님이 계심을 알았거든요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와 더불어 어머니와 함께 하는 천국이기에 더 기쁩니다

    • fact100 2018.01.05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집에는 어머니가 계셔야 푸근하듯 천국에도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하셔야 온전하고 포근한 천국이겠죠^^ 어서 가고 싶어요~~

  5. 2017.12.30 23:07 신고 어머니의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원히 살아가야 하는 하늘나라 천국에서의 집과 가족은 얼마나 소중히 여겨야할까요...

    • fact100 2018.01.05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천국가족 정말 소중히 여기며 아껴줍시다~~ 우리 마음 누가 알아주나요,, 서로 아껴주고 알아주며 사랑하며 한해를 보냅시다^^

  6. 2018.01.05 00:12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는 프로그램은 아닌데 뉴스로 봤어요~~
    가진것을 모두 내어 주고 박수홍씨 나이로 돌아간다면 그리하겠다고~~~!!
    그리고 가정을 꾸리겠다고 했다죠~~
    돌아갈 수 없지만 그 말에서 가치란걸 생각하게 되었어요~~더 늦기전에 하늘 가족의 일원이 되세요~~늦으면 모든걸 내어준다해도 될 수 없답니당

    • fact100 2018.01.05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모든것을 주어도 시간을 되돌릴수는 없는법이죠.... 그래서 후회라는 것을 하게 되구요
      지금이라는 소중한 시간을 잘 활용해서 후회남지않는 삶을 꼭 살아야겠단 생각 들었어요~~

  7. 2018.01.14 22:31 필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병진 집의 화려하고 거대한 외로움을 가족으로 이끌어 마침표를 잘 찍은 글 같습니다

  8. 2018.01.21 18:21 안식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에 하나님을 어머님으로 절대 표현하지 않습니다.
    성경에는 성부,성자,성령만 있습니다. 부디 속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글 보시는 분들 지역이름딴(예로 장로교, 감리교가 무난) 일반적인 교회가시길 바랍니다.
    인생 길어야 7-80인데 우리 육체는 영원히 사는것이 아닙니다.

    • fact100 2018.01.21 1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식처님... 님이 말하는 일반적인 대부분의 교회는 불법천국입니다 일요일도 불법 크리스마스도 불법 십자가도 하나님 보시기에는 불법입니다. 제 생각엔 님이 어서 불법천국에서 나오셔서 성경 다시 배우셔야할듯요!
      하나님이 히브리어로 엘로힘이라는건 아시는지~~~~

  9. 2018.01.29 22:42 구르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 무엇보다 하늘 가족 일원이 되는 것은 축복 받은 일이죠^^모두가 하늘 가족이 되기를..

  10. 2018.04.10 00:28 행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없네요 인간에게 재림이라니.. 안상홍도 죽습니다 인간이라~ 신이 절대 아닌데 신격화 시키는 것 자체가 이단인거죠 - 정말 바보가 아닌 이상 저런 교리에 어떻게 속을 수가 있죠? 딱 봐도 얼토당토 않는 소리인데, 하나냐 같네요, 안상홍을 신격화 시키는게, 죽을때 봅시다 과연 안상홍이 부활하는지 , 인간이란게 드러날것 -


하나님의교회를 말한 월간중앙- 특종 심층취재하다




2017년의 마무리는 월간중앙인가보다

하나님의교회의 모든 내용이 실린 이번 기사는 좀 특별하다

루터 종교개혁 500년을 맞아 그에 걸맞는 교회를 찾았고 바로 하나님의교회란다.

루터의 믿음의 개혁을 높이 평가하는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교회의 진리의 개혁을 제대로 보기를 바란다!


진리의 개혁은 오직 하나님만이 이루실 수 있는 일이다. 다윗의 뿌리로 이땅에 오신 안상홍님께서 이루신 일이다.

이번 월간중앙기사는 기자의 눈으로 정확히 하나님의교회를 보았다.

기사를 읽어보면 안식일에 교회 예배드리는 모습을 보고 갔는가보다(여성도의 머리수건쓴 것을 보았다고 기록했다)


여러 각도에서 하나님의교회는 전세계 이슈가 되고 있다.

특종! 심층취재 한 내용을 읽어봐도 너무 좋은 교회다~~^^


하나님의 진리를 지키고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따르고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이들이 모여있는 곳이 하나님의교회이니 이는 너무도 당연한 일^^



기사출처

http://jmagazine.joins.com/monthly/view/318954




[기획특집 ● 루터 종교개혁 500년 - 하나님의 교회와 성서의 진리] 인터뷰 | 김주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목사 

“미완의 종교개혁, 진리의 회복으로 완수해야” 

글 한기홍 월간중앙 선임기자 glutton4@joongang.co.kr 사진 이원근 기자


성령과 신부가 인류를 생명으로 인도…새 언약 유월절 지키는 성도에게 구원의 약속 이뤄져


루터는 “성서로 돌아가자”고 외쳤지만 그는 성서에 적힌 하나님의 뜻을 올바로 해석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았다.

하나님의 교회가 지적하는 루터 개혁의 한계다. 과연 어떤 성서적 진리를 다시 탐구하여 실행해야 하는가?




▎김주철 총회장은 인터뷰를 통해 “진리의 개혁 없이는 루터가 부르짖었던 믿음의 개혁도 완성될 수 없다”고 말했다.

루터 종교개혁 500년을 맞았지만 전 세계 기독교는 그때와는 ‘다르지만 비슷한’ 위기에 처해 있다. 기독교 신앙의 심각한 퇴락과 함께 교회의 존재 이유마저 회의의 

대상이 됐다. 한국의 교계도 예외는 아니다. 개신교회가 종교개혁 직전의 유럽 교회 상태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주장이 나온다. 심지어 그보다 더 타락했다는 개탄의

 말이 들릴 정도다. 교계 안팎에서 “루터의 종교개혁에 맞먹는 수준의 개혁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봇물을 이루고 있는 배경이다. 박흥식 서울대 교수(서양사)는 신간

 <미완의 개혁가, 마르틴 루터>를 통해 “당대 종교의 적폐를 겨냥했던 루터의 저항과 비판정신 회복이 절실하다”고 지적했다.


올해 기독교계는 다양한 행사를 벌였다. 그러나 종교개혁 500년에 값하는 치열한 반성이 이뤄진 징후는 잘 보이지 않는다. 언론에 보도되는 한국 교회의 모습은 

어둡다. 기업화된 대형 교회, 제왕적 목회와 교회 사유화, 교회 세습과 분열, 종교인 과세에 대한 반발, 목회자의 비윤리적 행태가 보도되고 있다. 한 기독교 언론은

 ‘종교개혁 500주년? 성도는 울고 있다’는 제하의 사설에서 “면죄부를 팔면서 ‘구원의 능력’까지 사고팔던 부패한 교황권과 교회 권력에 맞서 ‘오직 믿음’ ‘오직 은혜’를 외치며 뛰쳐나와 ‘새로운 교회’를 조직한 지 500년, 그 ‘새로운 교회’ 안에서 여전히 신음하고 있는 교인들이 적지 않다”고 개탄했다.


쇠퇴기의 한국 개신교와 사뭇 다른 길을 걷는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 교회다. 루터의 종교개혁을 ‘미완의 종교개혁’이라 부르며 ‘마지막 종교개혁’의 필요성을 전파하고 있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월간중앙과의 인터뷰를 통해 “16세기 종교개혁은 믿음의 개혁은 있었으되 진리의 개혁이 결여됐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그는 “초대교회에서 간직했던 하나님의 진리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면서 “종교개혁 이후에도 그 진리는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고 개탄했다. 로마에 의해 변질된, 

로마화한 기독교 교리에 대해 루터는 아무런 문제 제기도 하지 못했다는 지적이다. 진리의 회복으로 종교개혁을 완성하자는 이들의 신앙관과 비전을 

김주철 목사에게 들어봤다.


“믿음에는 행함이 결부돼야”



전 세계적으로 기독교에 대한 믿음이 쇠퇴하고 있는 이유를 무엇이라 보십니까?


“하나님의 뜻과는 달리 다른 길을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 가운데 ‘나를 떠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요한복음 15:5)는 말씀과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면 들어가도 복을 받고 나와도 복을 받으리라’(신명기 28:6)는 내용으로 볼 때 진리의 말씀에 바로 선 교회는 반드시 흥할 것이 약속돼 있습니다. 기독교의 쇠퇴는 오늘날의 교회가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세속을 추구한 결과라고 봅니다.”


올해는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이었습니다. 루터가 부패한 가톨릭교회를 개혁하려 했던 정신의 핵심을 무엇이라 보십니까?


“회개하고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게 종교개혁의 출발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당시 교회가 초기 그리스도인의 순수한 믿음과 정신을 버리고 세속을 지향해 타락과 부패가 만연했죠. 성경은 이런 교회의 모습에 대해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고 책망합니다.(요한계시록 2:5) 하나님께서 정하신 진리의 길을 찾고 정로(正路)로 돌아가려면 하나님 중심과 성경 중심의 신앙이 기본이 돼야 합니다. 그것이 회개를 이루는 첫걸음이요, 교회 개혁의 핵심입니다.”


루터는 “성서로 돌아가자”고 외쳤지만 당시 교회는 성서에 적힌 하나님의 뜻을 올바로 해석하고 있었는지, 성서의 진리 해석에 대한 루터 개혁의 한계를 지적하신다면?


“루터나 칼뱅 같은 개혁자는 교황권에 반기를 들었지만 초대 교회 진리를 회복하지 못하고 가톨릭에서 변개(變改)한 교리를 그대로 받아들였어요. 일요일 예배도 그대로 받아들였고, 십자가나 크리스마스도 종교개혁 당시 폐지 움직임이 있었지만 이내 잠잠해지고 개신교에 정착해버렸죠. 그들이 내세운 건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그 한 가지인데, 믿음에는 행함이 결부돼야 합니다. 무엇을 행하느냐 하면 예수님께서 명하시고 본보이시고 사도들이 지키고 실천했던 새 언약, 바로 그 진리를

 행하는 거죠. 진리의 개혁 없이 믿음의 개혁이 완성될 수가 없어요.”


진리의 개혁이라는 말은 무엇을 뜻하는 것인가요?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인류를 구원하시려 새 언약의 진리를 세우셨죠.(누가복음 22:20) 인류의 구원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가르침인 새 언약 진리가 세월이 흐르면서 훼손되기 시작했습니다. 로마제국의 박해와 회유에 의해 변절한 로마교회(가톨릭)가 로마 종교의 태양신 숭배의식을 교회 안으로 끌어들여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정통 교리인 것처럼 퍼뜨렸죠. 그 대표적인 내용이 로마의 태양신 경배일이던 일요일 예배, 로마의 동지제로서 태양신 축제일이었던 크리스마스, 십자가 숭배 등입니다. 이방종교에서 행해지던 경배의식이 기독교 신앙으로 위장해 오늘날 정통 교리인 양 행세하고 있죠. 이런 내용은 기독교 역사서나 가톨릭 역사서에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보면 쉽게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우리는 구원의 진리가 이렇게 변질되기 이전의 순수한 초대교회 신앙으로 돌아가야 옳다고 믿고 있습니다. 또한 그리스도 신앙의 근본 된 진리를 되찾는 것이 구원의 길이라고 믿습니다. 모든 인류가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초기 그리스도인들의 근본 신앙으로 돌아가는 것이 진정한 종교개혁이 아닐까요.”




‘하나님의 교회’라는 이름의 유래, 그 이름이 품고 있는 성서적 진리는 무엇입니까?


“신약성경에 나타난 유일한 교회 명칭이 ‘하나님의 교회(고린도전서 1:2)’입니다. 각 지역의 교회를 구분할 때면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에베소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하는 식으로 칭했죠. 흔히 장로들이 주축이 된 교회를 장로교라 하고, 감독 제도가 근간인 교회를 감리교라고 하지요. 우리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하나님이 주인이시니까요. 성경은 ‘하나님의 교회’를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라고 설명합니다.”


영생의 약속, 죄 사함과 구원의 약속 ‘새 언약’



▎영국 여왕 자원봉사상 시상식에 참석한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왼쪽)가 워런 스미스 그레이터맨체스터 주지사와 함께하고 있다.

 / 사진제공·하나님의 교회

‘새 언약’이란 말의 의미가 궁금합니다.


“기독교는 약속의 신앙입니다. 성경은 구약과 신약으로 나눠지는데 구약은 옛 언약, 신약은 새 언약을 뜻하지요. 출애굽 당시에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과 세우신 언약이 옛 언약이고, 예수님께서 오셔서 제자들과 함께 마지막 유월절을 지키시며 친히 세워주신 죄 사함의 약속이 새 언약입니다. 주전(기원 전) 600년께에 예레미야 선지자는 하나님이 친히 새 언약 세우실 것을 예언했는데, 그 예언대로 예수그리스도께서 새 언약을 세워주셨습니다. 새 언약은 많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관계를 회복하고 우리 죄를 조건 없이 용서하는 생명의 법도로서, 유월절에 그 뜻이 함축돼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가장 중요한 절기로 생각하는 유월절의 의미를 상세히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유월절은 약 3500년 전 하나님께서 제정하신 절기입니다. 출애굽 당시 각 가정의 장자를 멸하는 무서운 재앙이 임할 때 어린양을 잡아 그 피를 집 문설주와 인방에 발라 재앙이 넘어갔던 데서 유래했죠. 넘을 유(逾), 건널 월(越)자를 써서 재앙이 넘어가는 절기라는 뜻입니다. 다빈치의 명화 <최후의 만찬>을 아실 겁니다. 그 그림이 바로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지키시는 장면입니다. 다음 날 십자가에서 고난받으시고 운명하셨기 때문에 세간에 ‘최후의 만찬’이라 알려진 것이지요. 4복음서를 보면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 유월절을 준비하게 하셨고, 유월절 성만찬 때 떡과 포도주를 주시면서 당신의 몸이고 피라고 말씀하시고 죄 사함을 약속하셨어요. 또 이것을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이전에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다’고 예수님께서 설교하신 적이 있는데 그때 말씀하신 영생의 약속, 죄 사함과 구원의 약속이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성도들에게 응하는 겁니다.”


개신교의 다른 교회가 유월절의 올바른 의미를 새기지 못한 결과는 어떻게 나타난다고 보십니까?


“하나님께서는 약속을 이행하려 하시지만 사람이 파기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유월절은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약속입니다. 하나님과 자녀의 관계를 이어주는 영적 혈연이고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후사가 되고 영생의 약속에 참여하게 되는 겁니다. 그런데 이 언약을 저버리면 하나님과의 약속이 깨어지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게 되죠. 결국 하나님과 상관없는 사람, 하나님과 상관없는 교회가 되고 맙니다. 하나님과 상관이 없으니 영생도, 축복도 다 멀어질 수밖에요. 오늘날 교회가 혼탁한 것은 새 언약을 저버림으로써 하나님과 멀어진 탓이 큽니다.”


“십자가는 이방종교에서 섬기던 우상”




▎김주철 총회장은 하나님의 교회의 사명을 언급하면서 “앞으로 70억 인류 모두를 대상으로 하나님의 구원과 사랑을 전할 것”이란 의지를 밝혔다.

유월절뿐 아니라 안식일 등 초대교회의 참된 진리와 절기의 의미가 어떤 역사적 과정을 통해 훼손되고 잊혀진 것인가요?


“예수님 부활 승천하시고 사도들이 순교한 이후로 ‘다른 복음’이 교회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님도, 사도들도 지켰던 안식일 대신 일요일에 예배하자는 주장이 주후(기원 후) 100년께부터 나왔고, 사도들이 그리스도의 희생을 기념하며 거룩히 지켜온 새 언약 유월절도 폐지하려는 논의가 155년께 시작됐어요. 당시 ‘세계의 수도’라고 불리던 로마에 있던 교회로부터 나온 얘기였죠.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313년 기독교를 공인하고 우대하면서 로마 교회의 위상은 더욱 높아집니다. 그렇지만 교회 역사가들은 콘스탄티누스로 인해 ‘그리스도교가 이제는 용이하게 발전하므로 많은 부당한 요소가 교회에 들어왔고 교회의 수준을 저하시켰다’고 비판합니다.(J.W.C 완드, 1960, <교회사 초대편>) 321년 황제가 일요일 휴업령을 내리면서 세속과 손잡은 교회도 일요일 예배 정책을 따르죠. 325년에는 황제가 소집한 종교회의인 니케아 공의회에서 주도권을 행사한 로마 교회가 유월절을 공식적으로 폐지합니다. 이처럼 중세시대를 거치는 동안, 초대교회에서 간직했던 하나님의 진리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고 종교개혁 이후에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게 됐습니다.”


교회마다 걸려 있는 십자가를 하나님의 교회에선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성경에서 십자가 숭배를 찾아볼 수 없으니까요. 어떤 분들은 ‘십자가는 단순히 교회의 상징’이라고 하는데 특정한 형상에 의미를 부여하고 신심을 둔다면 그게 바로 우상숭배입니다. 십자가는 예수님 당시 가장 잔혹했던 처형 도구였습니다. 또 고대로부터 십자가는 여러 이방종교에서 섬기던 우상입니다. 역사가들은 십자가가 예배당 내부에 세워진 것이 주후 431년, 교회 꼭대기에 달린 것이 568년이라 합니다. 적어도 열두 제자가 교회를 이끌어가던 사도시대에는 십자가 형상을 만들거나 숭배하지 않았다는 얘기죠. 사도들이 가르치고 전한 것은 십자가 형상 자체가 아니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였고, 그 보혈에 담긴 희생의 사랑이었어요.”


‘하나님의 교회’는 초대교회의 원형을 비교적 많이 간직하고 있는 것으로 회자됩니다. 초창기 교회의 원형을 복원해 간직하는 일이 왜 중요한지 설명해주십시오.


“어떤 개인이나 단체든 처음의 순수한 마음을 잃어버리면 타락하고 몰락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른다는 건 하나님을 향한 처음 사랑을 간직한다는 의미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사람은 상대의 말 한마디 한마디를 새겨 듣고 행동 하나하나를 본받으려 하잖아요.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합니다. 하나님께서 육신으로 이 땅에 오셔서 주신 말씀, 본보여주신 모든 행실을 따르고 이웃에게도 선을 행하고 사랑을 실천하죠. 새 언약을 지킨 초대교회 성도들이 그러했습니다. 그럴 때 영적으로도 구원이 있는 것이고, 육신적으로 보더라도 진실하고 올바른 삶을 영위하게 됩니다.”


1964년 설립 이후 50여 년 만에 성도 수가 수백만에 달하는 글로벌 교회로 성장 했습니다. 그 비결이 궁금합니다.


“한마디로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하나님께서 경영하시는 교회이니 당연한 일로 여겨집니다. 하나님이 우리 교회의 주인이시고 하나님이 우리 영의 아버지 어머니시니까요.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경영하시는 일은 무엇이든 잘되는 게 당연한 일이 아닐까요? 성경 말씀에 하나님의 말씀을 잘 지키면 세상 여러 국가와 민족 중에서 뛰어나게 될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또한 하나님을 보배 삼을 때 모든 일이 형통할 것이라 하셨습니다. 또 하나님을 바르게 경외하는 자는 그 작은 자가 천을 이루고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고도 하셨죠. 그래서 저희는 성경의 가르침을 우리 믿음의 근본으로 삼고 하나님을 섬기고 있습니다. 그것이 지금의 좋은 결과로 인도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더불어 어머니 하나님도 존재한다고 설명합니다. 그렇게 믿는 근거는 무엇인가요?


“아버지가 있으면 어머니도 계신 것이 너무나 당연한 일 아닙니까. 성경은 하나님을 증거하는 책입니다. 성경 첫 장인 창세기 1장부터 마지막 장인 요한계시록 22장에 이르기까지 성경은 우리 영의 아버지 어머니에 대해 증거하고 있습니다. 일례로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신 창세기 1장 1절을 히브리 원어로 보면 하나님은 ‘엘로힘’이라는 복수형 명사로 기록돼 있습니다. 하나님을 가리키는 ‘엘로힘’이라는 표현은 구약성경에 약 2500회 거듭 나옵니다. 왜 창조주를 복수로 표현했을까요? 26~27절을 보면 해답이 있습니다.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 하시고 하나님께서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거든요. 남자 형상의 하나님, 여자 형상의 하나님이 각각 존재하신다는 얘깁니다. 지금까지 다들 하나님 하면 남성 모습만 떠올리고 ‘아버지’라고 불렀죠. 그러면 하나님 당신의 형상대로 여성을 창조하신 그 하나님은 누구라고 해야 할까요? 당연히 ‘어머니’ 아니시겠습니까. 우리 육신을 낳아주신 아버지 어머니가 있듯이, 우리 영혼도 영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계십니다.”


진리의 차이, ‘영의 어머니의 존재’ 외에 교회를 운영할 때 반드시 지키는 원칙이 교회의 성장에 이바지한 측면을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외부에서는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의 도덕성, 진실성을 높이 사는 것 같습니다만, 결국 그것이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기 때문이고, 하나님 중심, 성경 중심으로 교회가 운영되다 보니 그런 것이라 진리와 별개로 생각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한마디로 우리는 하늘 가족입니다. 교회는 우리 아버지 어머니의 집이고, 선교나 봉사활동은 아버지 어머니께서 하시는 일을 온 가족이 함께 심부름하는 거죠. 하나님 말씀은 우리의 가훈이고요. 그런 마음이 바탕이 되니 물질이나 지위, 권세를 탐하지 않고 ‘자신을 낮추고 상대를 나보다 낫게 여기며 서로 사랑하고 섬겨주라’하신 하나님 말씀을 늘 중심 삼아 실천하게 되는 겁니다. 그런 면이 다른 분들에게도 감동을 전해 하나님의 교회에 입교하는 또 하나의 계기가 되고 있고요.”


안상홍님의 생애와 성경의 예언



하나님의 교회를 설립하신 ‘안상홍님’은 어떤 분입니까?


“안상홍님은 성경의 예언을 따라 오신 재림 그리스도이십니다. 성경이 그분을 강력히 증거하고 있으니까요. 초대 하나님의 교회의 모든 가르침을 일깨워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십니다. 중세 암흑세기 동안 훼파(毁破)되었던 새 언약 진리를 회복해주신, 진정한 개혁자셨죠. 1918년에 강탄(降誕)하셨으니 내년이면 벌써 강탄 100주년이 되는군요. 안상홍님은 만 30세가 되시던 1948년에 침례를 받으시고 새 언약 복음을 전파하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때부터 37년간 진리를 증거하시고 하나님의 계명을 몸소 준행하시며 하나님의 성도를 찾아 모으시는 희생과 헌신의 삶을 사시고 1985년에 하늘로 올리우셨습니다. 4년 전인 1981년에, 37년 복음 생애가 끝나면 운명하실 것을 신문에 예고하셨는데 말씀대로 이루셨죠. 안상홍님의 생애는 성경에 이미 예언된 그 자체였고요.”


‘돌아가실 것을 4년 전에 예고하셨다’는 내용을 좀 더 상세히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1981년 3월 18일자 <주간종교> 신문에 ‘소문 안 난 새 종교-하나님의 교회’라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교계 주간지 기자가 하나님의 교회를 찾아와 취재하고 게재한 거죠. 거기에는 ‘다시 오시는 주님은 암행어사로 이 땅에 오셔서 37년간 복음 사업을 하다가 죽어야 한다’고 되어 있고 그 근거로 다윗 왕위의 예언을 언급했습니다. 예수님은 다윗의 왕위를 받는다는 예언대로 40년간 복음사업을 하셔야 하는데 초림 때 3년밖에 일을 못하셨으니 재림 예수님은 37년간 복음사업을 하셔야 한다는 거죠. 안상홍님께서 신문 기사를 보여주셨을 때도 제자들은 그 말씀의 뜻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예언대로 1985년, 안상홍님께서 37년 복음 사명을 마치시고 하늘로 돌아가셨을 때 성경에 예언된 부분들이 다 이루어지게 된 것이지요.”


안상홍님의 탄생 100주년을 맞이해 그분이 이 땅에 오신 의미를 어떻게 해석하십니까?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시기와 장소, 방법, 재림의 목적, 오셔서 행하실 일들이 상세하게 예언돼 있습니다. 그 모든 예언을 이루신 분이 안상홍님이십니다. 에스겔 선지자는 ‘흐리고 캄캄한 날’에 하나님께서 친히 목자가 되어 잃은 양들을 찾으실 것을 예언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께서 오래 저장됐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고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때 사람들이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하며 기뻐 영접하는 모습을 묘사했고요. ‘사망을 영원히 멸하는’, 다시 말해 영생 주는 포도주는 유월절의 포도주뿐입니다. 오래 저장된 포도주는 오랫동안 지켜지지 못한 새 언약 유월절을 가리킵니다. 진리의 빛이 사라진 시대에, 생명의 진리를 회복해 성도의 영원한 권리를 되찾아주시려 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오신 겁니다.”


교계에서는 그리스도가 육체로 재림한다는 신앙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습니까?


“유감스럽지만 오늘날 신·구교 주요 교파들에 형성된 교리는 이와 다릅니다. 그만큼 기독교의 원형에서 많이 멀어져 있는 셈이죠. 본래 기독교는 육체로 임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종교입니다. ‘기독’은 헬라어 ‘그리스도’의 한자 음역에서 나온 말인데 ‘그리스도’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육체로 오시는 하나님을 가리킵니다. 사도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태초의 말씀이신 하나님이시고, 그 하나님이 육신이 돼 우리 가운데 임하셨다는 사실을 강조했어요.(요한복음 1:1~14) 또 그리스도께서 인류를 구원에 이르게 하시려고 두 번째 나타나신다고 예언했지요.(히브리서 9:27~28) 영으로는 우리와 항상 함께하시는 그리스도께서 ‘두 번째 나타나신다’는 말씀 자체가 첫 번째와 마찬가지로 육체로 임하심을 뜻하고, ‘구원에 이르게 하시려고’라는 말씀에서 그리스도의 재림 없이는 인류가 구원에 이를 수 없는 절망적인 상태임을 알 수 있어요.”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으로 성장한 교회




▎뉴질랜드 더니든 하나님의 교회. / 사진제공·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의 가르침에 ‘어머니 하나님’ 신앙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안상홍님이 그리스도이신 가장 확실한 증거는 인류에게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해주시고 새 언약의 실체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알려주셨다는 겁니다. 안상홍님께서는 1955년 저술하신 책자에서 ‘내 뒤로 또 한 사람’의 구원자가 있다는 사실을 언급하셨어요. 그리고 1980년 저술하신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에는 ‘끝 날에 성령과 신부가 나타나 인류를 생명으로 인도할 것’이라고 기록하셨어요. 실제로 성경 마지막 장에는 성령과 신부가 오셔서 인류에게 생명수를 받으러 오라고 말씀하시는 장면이 있지요. 성경에서 생명수는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고, 하나님이 생수의 근원이신데 성령은 성부 여호와 하나님, 성자 예수 그리스도와 일체이신 재림 그리스도를 뜻합니다. 그렇다면 성령과 함께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누굴까요? 성령의 신부는 사도 요한의 계시 가운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으로 묘사되는데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서에서 이분이 곧 ‘우리 어머니’라 증거하고 있어요.(요한계시록 22:17, 21:9~10, 갈라디아서 4:26)”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와, 그분이 이 땅에서 실천하는 사랑과 헌신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십니까?


“가정에서 어머니란 어떤 의미로 보십니까? 생명을 주신 분, 사랑을 가르쳐주시는 분이고, 한없는 평화와 마음의 안정을 주시는 분이 어머니 아니시겠습니까? 자식의 아픈 곳을 치유하고 자식이 위기에 빠졌을 때 초인적인 힘과 지혜를 발휘해 건져주는 구원자이기도 하고요. 가정에서 어른이시지만 가장 낮은 모습으로 항상 섬겨주고 봉사하고 헌신하는 분이 어머니입니다. 자녀들은 그런 어머니의 희생과 눈물을 먹고 자란다고 하죠.


우리 영혼도 그런 어머니가 계십니다. 영혼의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 영원한 사랑을 주시는 분, 분쟁과 갈등, 아픔을 치유하고 한없는 평안을 주시는 분, 죄악과 재앙으로 신음하는 인류를 구원하시는 분, 바로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어머니께서는 가난하고 소외되고 병들고 고통을 겪는 이들을 항상 도와오셨어요. 교회 안팎으로 성도와 이웃들을 늘 섬겨주시고 천국 소망으로 위로해주셨고, 하나님의 선하고 바른 가르침을 몸소 실천하며 교훈해주셨죠. 오늘날 하나님의 교회는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으로 성장했습니다. 70억 온 인류를 대상으로 복음을 전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이면에 이런 어머니의 마음, 어머니의 사랑이 있지요.”


신앙과 정신보다 세속적인 성공과 물질이 세상을 지배하는 상황에서 올바른 믿음과 선한 본성을 강고하게 지킬 수 있는 길은 어디에 있을까요?


“물질이나 권력 같은 현세의 축복을 동경하는 종교인들이 타락하는 모습을 더러 보셨을 겁니다. 성도가 세속의 물결에 휩쓸리면 더 이상 성도가 아닙니다. 가룟 유다도 세속적 욕망을 추구하다가 그리스도를 은 삼십에 팔아버리고 비극적인 결과를 초래했죠. 잠깐의 즐거움을 위해 영원한 것을 포기한다면 그보다 더 어리석은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인생의 목적지는 천국입니다. 천국은 우리 영혼이 태어난 고향이자 우리가 장차 가야 할 영원한 집입니다. 하나님 말씀 안에서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천국을 바라보고 살아야 그곳에 이를 수 있습니다. 성경 속 믿음의 조상들과 수많은 순교자들은 어떤 환난과 핍박이 있어도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소망이 흔들리지 않았기에 결국 천국을 얻었죠. 인생길에서 때로 어려움도, 유혹도 있겠지만 순간의 삶보다 영원의 삶을 선택하는 것이 옳은 일입니다.”


“국가의 과세에 성실히 임하겠다”



해외 각국에서 선교 활동을 하면서 대한민국의 국격을 지키고 국위를 선양한 다양한 사례가 있었던 것으로 압니다. 그 대표적인 사례를 소개하신다면?


“해외에 가서 복음을 전하는 한국인 선교사들이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께 배운 대로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 한국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국을 방문하는 해외 성도들도 본국에 한국을 알리는 민간 외교관 역할을 하고 있지요. 성도들이 세계 각국에서 봉사와 선행을 실천하니까 ‘한국에서 시작된 하나님의 교회’가 주목받고, 더불어 각국 정부와 주민들도 한국을 더 좋은 이미지로 바라보게 됐습니다. 작년에 있었던 영국 여왕 자원봉사상 수상과 유엔 고위급회담 참석, 두 가지 일이 대표적인 사례라 할 수 있죠. 영국 성도들의 자원봉사 공로로 하나님의 교회가 여왕상의 수상자로 내정됐어요. 수상자들은 발표 전인 5월 24일에 여왕이 주재한 버킹엄궁 가든파티에 초대됐는데, 참석해 보니 한국인은 저뿐인 것 같더군요. 또 작년 연말에는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중앙긴급구호기금 고위급회담에 하나님의 교회가 NGO 자격으로 초청받았어요. 우리의 국제지원활동과 미국 성도들의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유엔이 눈여겨봤던 모양입니다. 가봤더니 각국 대표와 유엔 관계자, 국제기구 대표들이 모인 자리였어요. 거기서 하나님의 교회를 소개하고 앞으로의 협력을 기약했습니다. 교회가 그런 자리에 초청받은 것도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합니다. 선한 행실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한국의 위상도 드높인 것 같아 마음이 뿌듯했습니다.


종교인에 대한 과세에 대해 하나님의 교회는 어떤 입장을 견지하고 있나요?


“우리는 모든 해답을 성경에서 찾습니다. 어느 날 바리새인들이 로마 황제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은지 예수님께 물은 적이 있어요. 그때 예수님께서는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고 답하셨죠. 국가에 낼 세금은 국가에, 하나님께 드릴 십일조와 헌물은 하나님께 드리라는 말씀 아닙니까. 이 성경의 가르침으로 볼 때 국가가 과세한다면 국민으로서 성실히 납부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앞으로 맞이할 미래의 모습을 어떻게 그리고 있습니까?


“알렉산더 대왕이 왕자 시절에 스승 아리스토텔레스가 ‘왕자님은 장차 무엇을 하고 싶으냐’고 물었답니다. 소아시아를 정복하겠다는 알렉산더의 말에 스승은 그다음에는 뭘 하겠느냐고 물었습니다. ‘팔레스타인과 이집트를 정복하겠습니다.’ ‘그 다음에는요.’ ‘페르시아와 인도를 정복하겠습니다.’ ‘그다음에는요.’ ‘그쯤 되면 나는 죽겠지요.’ 아무리 뛰어난 정복자도 그 끝은 죽음입니다. 순간을 위한 삶은 헛되지만 영원을 위한 삶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70억 인류 모두를 대상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을 전할 겁니다. 지구촌 각 대륙마다, 나라마다, 지방마다, 도시마다 다 전할 것입니다.

 그리고 온 인류와 더불어 영원한 천국에서 영생 복락을 누리며 

기쁨과 행복 속에 지낼 것이라 믿습니다.”




2017년 하나님의교회는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다. 그중 가장 놀라운 일은 폭팔적인 성장을 이루었다는 것이다.

지금 전세계 7천개가 가까운 교회가 세워졌다.

이것은 하나님의 역사!

진리를 깨달은 성도들은 아직 모르는 이들을 위해 열심히 진리를 전한다. 그래서 더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교회 안으로 들어오고 있다.


마지막 예언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리라!




마태복음 24 : 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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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2.14 23:08 신고 푸른별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예언이 이루어지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2. 2017.12.15 21:23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성령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교회!!
    현실로 눈앞에서 성경의 예언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목도하는 교회!!
    이시대 오직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 fact100 2017.12.20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든 예언이 이루어지는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교회잔아요^^ 구원의 소식이 세계만방에 전해지는 진리의교회이구요!

  3. 2017.12.16 07:24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이 갈수록 점점 더 멋져지는 하나님의교회!!
    2018년의 하나님의교회가 정말 넘나 기대됩니다^^

  4. 2017.12.27 16:34 신고 웬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진리를 찾지못하여 완성되지 못한 종교개혁..!!
    마지막 이시대의 종교개혁은 바로 하나님의 교회에서 완성하였습니다..!!
    잃어버린 참 진리를 되찾아 주신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교회이기 때문이죠!!!

  5. 2017.12.30 23:08 신고 어머니의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리를 깨달은 성도들은 아직 진리를 모르는 이들을 위해 열심히 진리를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전세계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수많은 자원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그 중 최근 대학생봉사단 아세즈~~



https://asez.org/

[사진을 누르면 홈페이지로 이동]




지구를 돕기 위해 젊은 청년들이 나섰다!

하나님의교회이기에!







기사출처 : 한국일보  http://www.hankookilbo.com/v/a924731de12f4d4cb5b0792ff4709152






하나님의교회 대학생봉사단 아세즈(ASEZ)가 7일 성남시 분당구 하나님의교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유엔이 정한 지속가능발전목표(UN SDGs) 이행을 위한 국제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각지의 국내외 대학생 및 케냐 이라크 주한대사관 관계자, 대학교수 등 3,000여명이 참가했다.


포럼은 UN SDGs에 대한 소개와 이행방안, 대학생들의 역할을 모색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개회사에서 김주철 총회장 목사는 “고민이 많을 청년들이 타인의 고통과 아픔을 나누려는 생각에 박수를 보낸다”면서 “타인에 대한 배려와 이타심은 

나와 남을 변화시키고 지구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평화를 이룰 것”이라고 격려했다.


주제발표에서 학생들은 UN SDGs의 통합적 달성, 지구 환경문제, 해외 대학생 활동사례 등을 다뤘다.


UN SDGs 체험부스에서는 기후변화 대비, 불평등 해소, 해양육지 생태계 보존 아이디어 모으기 등이 진행됐고, UN SDGs를 소개하는 패널 전시도 병행됐다.


탄자니아에서 온 엘로이(19)씨는 “대학생들이 솔선수범하고 세계가 노력한다면 UN SDGs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면서

 “이번 포럼은 참석자들이 올바른 리더십을 갖추는데도 좋은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UN SDGs는 2015년 유엔총회에서 193개국이 채택한 의제로 빈곤 질병 교육 등 인류 보편적 문제와 지구환경 문제를 

2030년까지 유엔과 국제사회가 공동 노력해 해결하자며 17개 주목표와 169개 세부목표를 설정했다.


이번 포럼은 연말까지 미국 독일 대만 인도 페루 칠레 아르헨티나 필리핀 몽골 등 10여개 국가에서 연속 개최된다.




사진출처 한국일보 http://www.hankookilbo.com/v/a924731de12f4d4cb5b0792ff4709152



전세계에 젊은이들이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마음을 모아 지구를 돕는 일을 한단다 (너무 멋있고 기특하다)


아세즈 여러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가 된다. 젊음 그 하나만으로도 멋진 이들이지만 그들의 행보는 더욱 그들을 빚나게 한다

하나님의교회 아세즈 대학생봉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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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2.09 16:34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고 싶은 일, 재미있는 일이 정말 많은 청년들일텐데 지구를 위하여 마음을 모았네요^^
    하나님의교회 대학생봉사단 파이팅입니다!!

  2. 2017.12.09 21:26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멋집니다!!! 우리 하나님의교회 대학생봉사단 아세즈...
    따뜻한 어머니의 마음을 가지고 온 세상을 아름답게 빛내 주세요...^^


이제 하나님의교회 하면 환경정화가 하나의 트레이트마크로 알려졌다.

전세계 4259차 환경정화운동이다


전국에서도 여기저기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청소용집게를 들고다니며, 바쁘다^^


대전에서도 환경정화운동 소식이 있었다




하나님의 교회, ‘Mother’s Street’ 전 세계 환경정화운동대전에서도 360명 참여 대전천 일대 정화활동


굿모닝충청 바로가기





기사 내용


 대전지역 성도 360여 명은 29일 중구 대전천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펼치고 있는 ‘Mother’s Street’ 전 세계 환경정화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360여 명의 봉사자들은 천변을 돌며 담배꽁초, 껌 종이, 일회용 컵 등 50리터들이 봉투 55개 분량의 각종 쓰레기들을 수거했다.


가족과 함께 봉사에 참여한 허연주 씨는 “요즘 개인주의가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데 봉사활동을 통해 깨끗한 환경을 만들고, 사랑을 나누며,

 이웃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 어머니의 마음처럼 포근해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뿌듯해했다.


한편, Mother’s Street는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세심하게 살피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지구 둘레 4만km의 거리를 깨끗하게 가꾸고, 

나아가 온 세계를 어머니의 사랑으로 가득 채우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지난 19일부터 12월 초까지 대전을 비롯한 전국 특·광역시와 각 시·군은 물론 미국, 호주, 일본, 대만, 인도, 브라질,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세계 각국에서도 동시다발적으로 펼쳐지고 있다.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의 사랑을 특히 강조한다.

매사 어떤 일을 하던 어머니의 마음으로 하려고 노력한다. 

가정을 세심하게 돌보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봉사하니 거리도 금새 말끔해진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하여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어머니의미소와 어머니의 마음으로 정화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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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2.01 00:01 신고 happy ful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어머니의 거리를 어머니의 사랑으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2. 2017.12.01 23:51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많이들 모이셨네요^^
    다들 너무 수고 많았습니다...어머니의 사랑이 모든 사람들과 곳곳에 전해지고 있네요~~

  3. 2017.12.02 07:52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국에 하나님의교회 천사들의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것 같은 느낌입니다^^

  4. 2018.01.22 22:51 구르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 화이팅!!!!

하나님의교회의 정통성을 따지고 든다면 교회의 역사에 대해 잘 알고 따져야 할 일이다.



여러교파 종파가 자기들이 맞다고... 우겨도 목소리만 높일뿐..



성경은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야말로 정통교회임을 증거한다.









http://




진리교회는 아무리 무너뜨리려고 해도 무너지지 않는다.



진리 위에 바로 세워진교회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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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1.24 23:27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도행전 5장에 잘 나와있죠!!!
    이 사상과 소행이 하나님께로 났으면 무너질 수 없고 오히려 하나님을 대적한다고!!!
    하나님의교회가 수많은 비방과 훼방에도 이렇게 놀랍게 성장할수 있는 이유는 모든 것이 진실로 하나님께서 이끌어가시기 때문입니다.

  2. 2017.11.26 13:59 신고 좋아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께서 친히 이끄시는 하나님의 교회이기에 날로 날로 교회가 늘어납니다!!!

  3. 2017.11.26 18:53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0년 전 사단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기까지 했지만 하나님의교회는 무너지지 않았죠!!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 fact100 2017.11.30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단의 궤계는 하나님 앞에서는 무용지물.. 십자가 마저도 하나님의 계획하에 이루어진 일입니다... 너무도 마음이 아픕니다.

  4. 2017.11.26 20:19 신고 웬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언약 진리가 존재하는 하나님의교회는 어떠한 훼방에도 결코 무너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세우시고 돌보시는 교회이니까요~~

    • fact100 2017.11.30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새언약을 모른다면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죠~~ 하나님께서 세우신 언약 안에 있는 자녀가 바로 약속의 자손입니다.

  5. 2017.11.26 23:36 신고 happy ful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뭐라 해도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정통교회이지요.

침례받는 것을 고민해 본 적이 있는가?


난 있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를 처음 간날이었다.


성경을 통해 안식일 유월절등의 계명을 듣고 침례를 권면받았다.


교회란 곳을 처음 갔는데~~~



침례 언제 받는게 좋을까 하는 고민은 이제 하나님의교회에 맡겨보자




정말 처음엔 이해하기가 어려웠다. 교회를 간 첫날 침례를 주는 교회가 하나님의교회 말고 또 있을까 ㅎㅎㅎ


이제는 왜 그런지 알기 때문에 오해보다는 침례받았다는 안도가 더 크다.


그러나 알지 못하는 이들은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침례에 대한 오해가 있으리라 싶다.



하나님의 가르침인 성경을 보면 왜 침례를 가장먼저 주려고 하는 하나님의교회를 이해해볼 수 있다.





침례는 죄사함의 예식이다.

하나님께 지은 죄를 용서받고 죄의 몸을 장사지내고 새생명의 축복을 받게 되는 것이다.



늦게 침례를 받게된다면 그만큼 늦게 죄사함을 받는 것이고 축복도 늦게 받는 것이다.


누구나 좋은 것은 먼저 받으려고 하지 않는가.


침례라는 예식속에 하나님께서 얼마나 많은 축복을 담아두셨는지 알게된다면~~~ 다음에 받겠다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것이다. 



나 역시 알지 못했지만 침례받았다. 

그래서 아직 침례받지 않았고, 하나님의교회의 침례에 대하여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 간단히 침례를 언제받아야 하는지 성경귀절을 올려본다.



침례 언제 받는게 좋을까 하는 고민은 이제 하나님의교회에 맡겨보자



① 예수님- 가장먼저 하신 일이 침례받는 일이었다 (요 3 : 16)

② 사도 빌립- 길가다 만난 내시에게 즉시 침례를 주었다 (행 8 : 36)

③ 바울 - 밤중에 간수에게 즉시 침례를 주었다 (행 16 : 33)

④ 바울 - 길 가다가 만난 루디아에게 즉시 침례 주었다 (행16 : 14-15)


성경은 계속 즉시침례를 준 기록이 있다.


그리고 예수님의 가르침도 보자



마 28 : 18-20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가장 먼저가 침례 그리고 나서 가르침 그 후 지키는 것이 예수님의 뜻이다!



침례 언제 받는게 좋을까 하는 고민은 이제 하나님의교회에 맡겨보자



내일 일을 자랑할 수 없는 우리 인간은 그래서 즉시 침례를 받아두어야 한다.


만약 고민하다 내일받겠다고 한다면.... 그 고민은 접어두기를.



지은 죄를 용서하고 귀한대접받을 자녀로 삼아주시는 침례를 미루면 누구만 손해일까...

미룬 사람만 손해다.




미루지 말고 받자 침례는 일평생 한번이면 된다. 구원의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교회에서 한번이면 죄사함의 축복을 받는다.

이 얼마나 감사한 진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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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1.22 09:13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대로만 한다면 아무것도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저 하나님께서 하라시는대로 하면 되거든요^^

    • fact100 2017.11.24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애써서 만들어서 지키지 말고 하라는대로만 하면 복을 주신다는데.... 그게 그렇게도 어려운가바요. 정말 이해불가

  2. 2017.11.22 22:38 신고 좋아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생각을 먼저 앞세우면 하나님의 축복은 받기 어렵더라구요^^

  3. 2017.11.24 19:31 신고 happy ful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치 앞도 내다 볼 수 없는 인간들에게구원의 표인 침례를 미룰 수 있나요?
    없습니다.
    죄사함이 있고 구원의 표 인 침례 미룰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4. 2017.11.24 23:31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례...
    즉시 받아야 하는 것으로 허락해 주신 하나님의 선물이고 우리에겐 축복이지만
    의외로 바로 침례받는 것이 이상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렇지만 즉시 받아야 할 만큼...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가득 담긴 약속이라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어요!

  5. 2017.11.26 20:26 신고 웬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일을 자랑할수 없는 우리들은 즉시!! 침례를 받아야 합니다..
    성경의 가르침 또한, 6개월이나 1년뒤가 아닌 즉시 침례를 받아야한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당~~

성경을 통해 구원자이신 어머니하나님을 알아볼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을 가지고 이 시대의 구원자이신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한다.


성경의 내용을 살펴보면 오묘한 내용들이 많이 기록되어져 있다.


그 중 성소와 언약궤에 관한 문제를 통해서도 어머니하나님을 알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놀랍다.

(이런 성경의 내용은 오직 하나님의교회에서만이 가르침을 받을 수 있다)

 



그래서 어머니하나님을 아는 것이 성경의 가장 큰 비밀인 것이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성경의 가장 큰비밀이신 어머니하나님을 언약궤를 통해서 알아보자



언약궤란 십계명을 보관하는 곳이다. 이 언약궤는 지성소안에 보관이 되어져 있다. 지성소란 성소 안에 있는 내소이다.


다시 말하면 구약에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성소를 짓게 하실때 성소를 둘로 나누시고 

바깥성소와 내소 즉 지성소를 짓게 하셨다.


바깥성소는 백성들이 지은 죄를 사함받기 위해 매 절기때 드리는 희생제물을 드리는 곳으로서 

오로지 대제사장만이 출입이 가능하다. 

바깥성소와 달리 지성소는 일년에 한번 대속죄일에만 들어갈 수 있다.

만약 규례대로 행하지 않으면 죽임을 당하는 구약의 율법이 있었다.

지성소 안에 있는 것이 바로 언약궤이다. 그 안에 십계명이 보관되어져 있다.


아무나 함부로 성소에 들어갈 수 없고 또한 지성소는 대제사장이라하더라도 일년에 단 한번 

하나님의 정하신 규례에 따라 들어갈 수가 있었다.



왜 이런 규례를 허락하셨을까????




히브리서 8장 5절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

 

 

모세가 장막을 지을 당시 하나님께서는 하늘성전을 보여주시고 그대로 지으라 명하셨다.

그 말씀대로 모세는 성전을 지었고 언약궤를 성전 안 지성소 안에 모셨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언약궤란 너무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언약궤와 함께할때는 언제나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었고, 언약궤를 빼앗길때는 패하고 말았다.

또한 언약궤를 업신여긴 자는 벌을 받았고, 언약궤를 소중히 여긴 자에게는 복을 내리셨다.




하나님의 백성들과 언약궤는 뗄레야 뗄수 없는 관계였다.


그런 구약의 언약궤는 그림자이며 실체는 신약의 말씀을 통해 바로 어머니하나님께서 언약궤의 실체이심을 알려주셨다.

(하나님의교회는 언약궤의 실체이신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한다)


성소 안의 지성소는 장과 광과 고가 같다.

실체인 하늘예루살렘성전도 장과 광과 고가 같다.


왕상 6 : 16-20   또 전 뒤편에서부터 이십 규빗 되는 곳에 마루에서 천장까지 백향목 널판으로 가로막아 

전의 내소 곧 지성소를 만들었으며

내소 앞에 있는 외소 곧 성소의 장이 사십 규빗이며

전 안에 입힌 백향목에는 박과 핀 꽃을 아로새겼고 모두 백향목이라 돌이 보이지 아니하며

여호와의 언약궤를 두기 위하여 전 안에 내소를 예비하였는데

내소의 속이 장이 이십 규빗이요 광이 이십 규빗이요 고가 이십 규빗이라 정금으로 입혔고 백향목 단에도 입혔더라



계 21 : 16

그 성은 네모가 반듯하여 장광이 같은지라 그 갈대로 그 성을 척량하니 

일만 이천 스다디온이요 장과 광과 고가 같더라

그 성곽을 척량하매 일백 사십 사 규빗이니 사람의 척량 곧 천사의 척량이라


땅에 지으라하신 성전안의 언약궤가 하늘성전과 같다.

실체이심을 알려주시기 위해 구약에서도 장과 광과 고가 같게 짓게하셨다.


그 어느 성전도 장과 광과 고가 같은 성전은 없다

오직 지성소만이 같다 그 말씀은 지성소가 곧 하늘예루살렘성임을 알려주신 내용이다.

(모세가 본 하늘 성소가 바로 하늘예루살렘이었다)



계 21 : 10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하늘의 성 예루살렘! 이것은 요한을 통해 천사가 직접 보여준 것이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성 예루살렘


갈 4 : 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바로 어머니하나님이시다! 어머니하나님이 하늘성전이시고 성전안의 언약궤이신 것이다.


언약궤 안에는 십계명이 보관되어져 있었다. 또한 생명과를 상징하기 위해 언약궤 위에 두 그룹천사를 만들게 하셨다.


이 모든 것이 바로 생명과의 실체이신 어머니하님을 증거하기 위한 내용이었다



예수님께서도 일찌기 당신이 성전이심을 요한복음에 증거하셨다. 그 성전이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찢기신 것은 

성전안에 지성소를 보이시기 위함이었다.


십자가에 운명하시고 육체가 찢기실때 성소의 휘장이 찢어졌다고 하셨는데 그 휘장은 바로 성소와 지성소를 가로막고 있던 휘장이다. 다시 말하면 휘장이 찢어졌다는 것은 지성소를 드러내신다는 말씀이고 그 지성소는 누구인가? 

바로 어머니하나님이셨다


예수님의 희생하심으로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었던 비밀인 또 한분의 그리스도이신 어머니하나님을 드러내신 것이다.


마치 아담이 잠들고 아담의 갈빗대로 하와를 만드신 것처럼

아버지의 희생하심을 통해 우리의 생명이신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셨다.


그래서 우리는 어머니하나님을 믿어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증거한다!


영원한 생명을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만 허락하시기위해 비밀로 암행으로 이땅에 구원자는 오셨다.


여인의 모습으로 오셨으나 창조주시며 우리의 생명의 근본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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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에 언약궤와 함께했을때 하나님의 백성들은 보호하심과 구원하심을 받았다.

이제 마지막 구원받을 하나님의 백성들은 언약궤의 실체이신 어머니하나님과 함께여야만 구원을 얻을 수 있다!


구원의 실체이신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는 전세계에게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다.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해야 구원을 받을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를 바로 알고 많은 이들이 구원의 소식인 어머니하나님을 들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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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1.13 22:36 뉴네띠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생명을 낳으시고 길러주신 창조주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성경은 비밀의 연속입니다. 그중 엄청난 비밀은 바로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부분이죠.
    아무나 발견할수 없고 오직 하나님의 자녀들만이 발견할수 있는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진리는 오직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깨달을수가 있습니다.

  2. 2017.11.13 22:36 신고 웬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성소의 실체이신 우리 하늘어머니!!
    그런 하늘어머니를 믿는 우리들은 지성소에 나아갈수있는 대제사장들 입니다~!!

  3. 2017.11.13 22:37 수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약궤...
    옛적부터 복의 주체였던 언약궤의 실체가 바로 하늘 어머니이심을 깨닫게 되었을 때
    이 시대 어머니하나님을 깨닫고 믿고 섬기는 모든 일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예언따라 등장하신 어머니...마지막까지 비밀이라 깨닫지 못하였을뿐!!! 이제까지 어머니하나님에 대해 몰랐다고해서 성경에도 없는것은 아님을 사람들이 깨닫기를...!!

  4. 2017.11.13 22:37 구르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약궤에는 일년에 한 번 대제사장 외에는 나아갈 수 없었다.
    그림자를 통해 이 시대에 언약궤의 실체이신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께로 나아갈 수 있는 축복을 받은 자들은 천복을 타고 났습니다.

  5. 2017.11.14 20:53 란제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

  6. 2017.11.14 22:53 신고 감사둥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약 율법을 통해서 지성소의 실체되신 하늘어머니를 깨달을 수 있네요~ 죄사함과 구원의 축복을 주시는 하늘어머니께로 나아갑니다^^

  7. 2017.11.16 17:14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끝까지 어머니하나님과 함께 하며 꼭 구원받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만이 지키는 안식일/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안식일을 지키면 이상한교회다?


정말 이상한 편견이 아닐 수 없다...! 교회에서 언제부터 일요일을 고집했는가 살펴보면 쥐구멍을 찾고 싶으리라!


안식일을 모르는 이들이 더러 종종 보인다. 그런 이들을 위해 오늘은 안식일에 대해 알아보자


먼저 안식일을 온전히 지키는 교회는 안상홍님께서 세운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더하지도 빼지도 말라고 가르침을 주셨다. 

만약 하나님의 말씀외에 더하면 재앙을 받는다. (재앙 받고싶으면 더하셔도 됩니다)

또한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제하고 즉 뻬고 지키지 말라고 했다. 그랬을 경우 천국에 들어감을 제한다고 하셨다.

(천국 안가고 싶으면 빼셔도 됩니다)


그 누구 하나님을 믿고 천국을 바라보면서 재앙받고 싶은가, 천국에 안가고 싶은가,

하나님의 이 가르침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더하지도 빼지도 말라는 엄중한 가르침인 것이다.




그 중에 하나님의 가르침에는 안식일이 있다. 안식일은 지금은 전세계에서 하나님의교회만이 유일하게 그 전통을 계승하고 있다.






첫째날부터 여섯째날까지 천지와 만물을 허락하신 하나님께서는 창조사업을 마치시고 일곱째날 안식하셨다.


여기에 유래를 두어 하나님께서는 일곱째날 안식할 수 있는 법을 제정하셨다. 

하나님께서 백성들에게 허락하신 십계명을 보면 알 수 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이제 물어보자!!!!  안식일을 지켜야 하는가 안지켜야 하는가???

 긴 변명은 필요없다. 법정에 증인으로 섰을때 길게 말한다고 자신의 주장을 진실이라고 주장할수는 없는법, 간단 명료하게 대답하는게 최선이다.


답은 무엇인가? 지켜야하는가 안지켜도 되는가??  당연히 지키라 하셨으니 지켜야 하는 것이 답니다!


하나님의 가르침에는 분명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하셨다.


성경에 100번도 넘게 안식일에 대한 기록이 있다. 하나님의 가르침이기에!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다 성경대로 행하는 것이다.




자~~ 그럼 이제 이 안식일이 어느 요일인지 살펴보자!





안식일은 일곱째날~~ 달력을 보면 일곱번째의날의 요일은 토요일!

일요일은 제일 처음에 있다. (일요일이 안식일이라는 사람들의 주장은 월화수목금토일이다... 이거 말 되는거??? 아니다!!!)






사전을 보자 안식일이 무슨요일인가? 사전은 상식이다. 그 사전에 일곱째날은 일요일인가 토요일인가??


정답은 토요일~~~! 안식일은 토요일인것이다!



정리를 하자면 안식일을 열심히 지키는 자가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것이다!



상식적인 근거외에도 성경으로도 안식일은 토요일임을 알 수 있다.


예수님 부활하신 날 = 안식후 첫날 = 일요일

일요일 전날은 안식일 = 토요일

부활절을 통해 안식일은 토요일이라는 것을 알수 있다.!


이제 하나님의교회에서 토요일에 예배드리는 게 틀리지 않다라는 것을 증명했다



성경을 통해 안식일이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얼마나 중요한 계명인지 살펴보자





안식일은 하나님과 백성들사이의 표징이다! 표징은 징표라는 말과 같다. 징표! 

안식일을 지키는것이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징표라면 당연히 이 징표를 가져야 한다.

하나님의 자녀라는 징표도 없이 천국에 들어갈 수는 없을테니 말이다!



천국은 하나님께서 들어갈 자격조건을 확실하게 알려주셨다.


성경말씀에서 더하지도 빼지도 말고 그대로 지키는자!


성경에 안식일을 기억하여 지키라 하신대로 하나님의교회는 안식일을 지키고 있으니 

하나님의교회에서 토요일에 예배드리는건 틀리지 않았다.



개인의 주장이 아닌 성경의 근거를 두고 한 말이니 잘 생각을 해 보기를 바란다.


하나님을 믿고 있다고 말하면서 안식일도 안지키면 천국 문 앞에서 유구무언일테니..............!




하나님의교회의 예배드리는 날은 화요일과 토요일이다.


화요일은 삼일예배 토요일은 안식일예배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이들이 일요일 후 삼일이 지나 수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것과 같이 

 하나님의교회에서 토요일에 안식일예배를 드리고 삼일 후 화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것이다.)





이제 일곱째날과 셋째날을 기억하자!

거짓된 계명들은 이제 잊어버리자!


하나님의 축복은 안식일예배와 삼일예배를 지키는 자녀들에게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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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1.07 01:28 신고 내깡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으로 성경을 보고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안식일을 몰랐다는 것이 너무나 이상하고 이상한 일이 아닐 수 없는 것 같아요.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안식일을 비롯한 새언약 생명의 절기와 계명을 성경그대로 지켜 행하여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 위해 더욱 성경을 자세히 살펴야 될 것 같습니다...

  2. 2017.11.07 08:05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식일...
    일요일 예배 보시는 분이 당당하게 우리도 안식일을 지킨다고 하더라구요~~ㅠ ㅠ
    그들의 무지는 겪으면 겪을수록 고구마 100개를 먹는듯해요 ㅠ
    이 글을 보고 안식일과 삼일예배가 토요일에 해당 화요일에 해당함을 알았으면...!!!

  3. 2017.11.08 18:36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식일이라는 징표를 확실히 마련해서 천국 문을 두드려야 합니다.

  4. 2017.11.08 22:19 신고 웬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 뿐만 아니라 너무나 상식적으로도 일곱째날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알 수있음에도
    교회의 관습이라 하며 일요일예배를 지키는 사람들이 안타깝습니다..!!
    예수님과 사도들의 본을 따라 안식일을 토요일에 지켜야함을 깨닫길 바랍니다~~!!

생명수 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요즘은 문을 닫는 많은 교회들을 볼 수 있다. 문은 닫지 않아도 예배보러 오는 신자들이 많이 없는 교회들도 있다.

교회에서 제기능을 못하기 때문이리라. 교회라면 당연히 생명수 말씀을 전하고 구원으로 인도해야 하건만... 그렇지 못하는 경우들이 참 많이 있다.


어머니하나님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는 그와 반대이다.

 올해만도 벌써 전세계에서 5천개가 넘는 교회가 세워졌고, 지금도 지구촌 어딘가에서 하나님의교회가 세워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나님의교회가 폭팔적으로 증가하는 이유가 뭘까? 많은 언론에서도 하나님의교회의 폭풍성장을 궁금해해서 취재를 해가기도 한다. 

최근 동아일보에 하나님의교회가 특집으로 4면에 나오지 않았는가~~




http://vicolohaha.tistory.com/271

(동아일보에난 하나님의교회 기사 다 있음)



기사들에서도 알 수 있지만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기에 놀라운 성장이 가능했다. 

다시 정리하면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가 있기에 놀라운 성장이 가능했다!



성경은 마지막때 영적 생명수를 허락하시기 위해 성령과 신부께서 등장하심을 예언하고 있다.




계시록 22 : 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은 성삼위의 아버지하나님이시다 그러면 신부는 누구인가? 반드시 알아야 한다. 모른다면 그사람의 구원 여부는 모르는 것이된다.


신부는~~~~~

일단 어머니하나님을 믿지 않는 교회에서 주장하는 교회나 성도는 될 수 없다.


① 교회는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이 모이는 장소이다 건물에서 생명수가 나온다니........말도안된다.

② 성도는 생명수를 받아야 하는 사람들이다. 어떤 성도는 생명수를 주고 어떤 성도는 생명수를 받는가???  이것도 말도 안된다.





신부는 여자다. 그러니 천주교의 신부는 아니다. (천주교는 신부가 남자다)


신부와 함께 성령이 오신다고 되어있다. 성령이 바로 신랑이다.


신랑 과 신부 = 성령 과 신부


성령은 아버지하나님이다.


그러면 신부는 누구이겠는가? 어머니하나님이시다!


생명수를 허락하시는 신부는 어머니하나님이신것을 성경은 증거한다.


어디 계시록 뿐이겠는가~ 

마지막때 성령과 신부께서 오셔서 생명수를 허락하실 것은 많은 예언이 되어있다.



하나님은 성경의 예언처럼 우리와 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생명수를 전파하신다.

생명수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영적 가뭄이 든 이 시기에, 많은 이들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이기도 한 생명수를 전하기 위해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이땅에 오신다.




2천년 전 예수님이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듯 이 마지막시대 오시는 성령과 신부 즉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도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다.



그리고 하나님의교회에서 외치고 계신다!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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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0.30 22:50 신고 좋아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으로 이 땅에 임하신 성령과 신부! 성경은 아버지 안상홍님과 예루살렘 어머니라 증거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외침니다 와보세요~~!

  2. 2017.10.30 23:16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계시록의 성령과 신부는...성도나 교회...천주교의 신부는 절대 아닙니다!!!!
    물론..성경의 그렇게 표현되어 있는 부분도 있으나 그렇다고 계시록의 신부/아내가 성도나 교회는 아닙니다..
    문맥상으로 봐도 아니죠!!!
    아니 성경에 그렇게 된 부분이 있다고 다 그런 뜻이면 어린양은 다 예수님이고 물은 다 생명수고 성전은 다 중동 예루살렘인가요!!!!아니죠!!!!
    이중적 의미가 있고...문맥을 통해 잘 알아봐야 합니다.
    어린양이 예수님이기도하고 성도이기도 한 부분은 문맥으로 살펴야죠!!! 신부는 우리 어머니하나님이 확실합니다!

  3. 2017.10.30 23:39 신고 웬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도 어머니께서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로 오라고 외치고 계십니다..!!
    오라 하실때 가서 생명수를 받아야 하늘본향으로 돌아갈수있습니다~

  4. 2017.10.31 00:39 신고 온시디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꼭 깨닫고 전해주시는 생명수 받을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5. 2017.11.01 19:24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오셨습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반드시 영접해야합니다!!

(하나님의교회)~펜이 칼보다 강한 이유-패스티브닷컴




 펜이 칼보다 강한 이유





  에드워드 불워 리튼(Edward Bulwer Lytton).

‘펜이 칼보다 강하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은 19세기 영국 작가 ‘에드워드 불워 리튼’이 발표한 역사극「리슐리외 추기경」에서 처음 사용한 것이다. 

리슐리외는 프랑스 국왕 루이 13세 때 재상으로 활동한 실존 인물이다. 희극 속 리슐리외는 적들을 상대로 무기를 휘두를 수 없는 상황이 되자, 

침착한 목소리로 하인에게 “펜은 칼보다 강하네. 칼을 치우게. 국가는 칼 없이도 구할 수 있네.”라는 대사를 읊었다고 한다.


이 표현은 당시 사람들에게 빠르게 퍼져갔고, 오늘날에는 영국뿐 아니라 다양한 언어권에서 사용되고 있다. 케임브리지 딕셔너리즈는 “이 말이 

‘사상과 저술은 무력이나 폭력보다 사람들과 사건에 더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강조하는 의미”라고 풀이했다. 

즉 사고∙ 언론∙ 저술∙ 정보의 전달은 직접적인 폭력보다 사람들에게 더 큰 영향력을 끼친다는 것이다.


펜 끝에서 생기는 힘은 작가의 이데올로기와 깊이 연결된다. 한 작품이 완성되기까지 작가가 가진 사상과 이념은 작품을 이끌어가는 

견인차 역할을 한다. 짧은 글귀라도 그 속에는 작가의 신념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것이다.


일제강점기, 한국의 독립운동가이자 대표적인 저항시인이 있다. 윤동주다. 그는 우리나라의 비참한 현실에도 절망하지 않고

 ‘펜’으로 조국의 독립을 위해 싸우다 목숨을 바쳤다. 그가 남긴「서시」,「참회록」,「길」,「별 헤는 밤」등의 작품에는

 당시 식민지 지식인의 번뇌와 고민, 울분, 자책 그리고 밝고 희망찬 미래를 향한 신념과 소망이 짙게 담겨있다.


윤동주 시인은 안중근, 윤봉길 의사처럼 어떤 적극적인 행위를 통해 항일운동을 하지 않았지만, 작품으로 당시 사람들의 정신을 일깨워주었다. 

‘펜’을 통해 조국독립에 큰 영향을 끼친 것이다. 오늘날 그가 강인한 의지를 지닌 ‘일제말기 독립의식을 고취한 애국적 시인’으로 평가받는 이유다.


이처럼 한 작품 한 작품 속에는 작가의 사상과 정신이 오롯이 들어있다. 전 세계인의 사상과 시대정신을 초월하여 오랜 시간 동안

 스테디셀러의 자리에서 인류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친 작품이 있다. ‘인류 구원’이라는 이념으로 일관되게 써내려간 책, 성경이다. 

B.C. 1500년경 모세에 의해 기록된 창세기를 시작으로 A.D. 96년경 요한에 의해 기록된 요한계시록까지, 

무려 160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수많은 왕조를 거치면서 수많은 기자들의 손을 빌어 기록되었다.


오랜 세월, 격동의 시간을 지내는 동안 성경의 원저자이신 하나님께서는 단 한 번도 ‘인류 구원’이라는 중심생각을 놓지 않으셨다.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구원의 의지를 더욱 분명히 보여주셨고, 성경에 기록된 모든 예언을 직접 이루시면서까지 당신의 뜻이 확고하다는 것을 증명하셨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한복음 5:39)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검을 도로 집에 꽂으라 검을 가지는 자는 다 검으로 망하느니라 너는 내가 내 아버지께 구하여 

지금 열두 영 더 되는 천사를 보내시게 할 수 없는 줄로 아느냐 내가 만일 그렇게 하면 이런 일이 있으리라 한 성경이 어떻게 이루어지리요 (마태복음 26:52~54)


성자시대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고난을 감당해야 하는 절체절명의 순간에도 고난을 피하기 위해 생명을 구걸하거나 

세상에 무릎 꿇지 않으셨다. 만약 예수님께서 베드로의 칼에 힘을 빌리셨거나, 천사들의 힘을 요구하여 죽음의 상황을 모면하셨다면, 

오늘날 인류의 죄 사함은 결단코 없었을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성경의 예언 그대로 당신의 피를 흘려 목숨을 내놓으셨다(에베소서 1:7). 예수님의 이같은 결연한 의지는 

성경의 기록을 더욱 견고하게 세우는 원동력이 되었다. 전 세계 3분의 1인 약 24억 명이 기독교를 신앙하고 있을 만큼,

 많은 사람들의 삶에 큰 반향을 일으킨 것이다.


펜이 칼보다 강한 이유는 펜 끝에서 기록된 글이 거짓되지 않고 진실하여, 글을 읽는 이들로 하여금 생각하게 만들고 행동을 이끌어내는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성경은 죽음의 길로 가는 인생들에게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는 위대한 힘을 가진 책이라 할 수 있다.


우리가 성경을 신뢰해야 하는 이유는, 펜을 가지신 분이 시대와 상황에 따라 흔들리는 사람이 아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마지막 말이 마음에 남는다. 우리가 성경을 신뢰해야 하는 이유! 바로 하나님께서 허락하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의교회를 내가 다니는 이유~ 바로 하나님께서 허락하셨기 때문이다.


그 무엇하나 내 마음대로 이루어지는 것은 없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계획과 주관아래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것을 깨닫기까지도 참으로 오래 걸렸다.


믿지 않는 이들에게 말씀보다 힘으로 믿게 하실 수도 있는 하나님이시지만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구원하시기를 원하셨다.


그러하기에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성경을 쉽게 보아서는 안될 것이다.


하나님의교회를 알고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진리를 믿게 되면서 말씀이 이렇게 강할 수도 있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히브리서 4장 12-13]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하나님의 말씀은 그 자체가 검이다. 그리고 법이다.



자칭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이들에게  이 말을 꼭 해주고 싶다.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다는것은 하나님의 검을 쓰게 만드는 행위라는 것을 잊지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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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0.20 02:07 신고 내깡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 온세상에 전해져 모든 자녀들이 구원의 길로 나아오기만을 소원합니다^^

  2. 2017.10.20 20:23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검을 쓰게 만드는 행위라는 것!!
    반드시 기억해야합니다

  3. 2017.10.20 23:44 신고 웬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하나님의 말씀의 검으로 많은 불법도 깨뜨릴수 있죠...!!

  4. 2017.10.20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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