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습성은 눈에 보이는 것을 쫓아간다.

그래서일까.... 백화점에만 가만 지름신이 등장한다 

(내가 믿는신은 하나님이시지 지름신은 아니다.)



막상 안보면 갠찬은데 보면 눈에 아른아른.. 이것이사람의 심리인가보다





영적인 부분도 마찬가지다. 영혼이 눈에 보이는 사람 있는가??

없다. 그래서 사람들이 영적인 부분을 이해하기가 정말 어렵다.

이해했더라도 깨닫기까지도 어렵다...

그래서 영혼을 잘 알수있는 교과서 성경이 있는것이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에 있는 가르침대로 영혼문제도 알 수 있다.


만약 내 영혼이 있다면 영혼을 위한 삶도 살아야하지 않을까~~





병에 물을 담으면 물병이되고 꽃을 꽃으면 꽃병이 된다.


하나님을 심중에 모시면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하나님은 없다하고 하나님의 가르침을 귓등으로 듣고 세상으로만 나아가 육신만을 위한 삶을 산다면.....



 갈 6 : 6-9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찌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육체만을 위하는 삶은 썩어진 것을 거둔다는 것이 성경의 교훈이다.


영혼을 위해 애쓰는 자가 바로 영생의 축복 천국에 나아갈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행 21 : 11-13 

우리에게 와서 바울의 띠를 가져다가 자기 수족을 잡아매고 말하기를 성령이 말씀하시되 

예루살렘에서 유대인들이 이같이 이 띠 임자를 결박하여 이방인의 손에 넘겨주리라 하거늘

우리가 그 말을 듣고 그곳 사람들로 더불어 바울에게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지 말라 권하니

바울이 대답하되 너희가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 받을 뿐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 하니




이것은 바울의 믿음이자 바울의 삶이었다.

이런 삶은 산 바울은 무엇을 거두게 되었을까....




빌 1 : 20-21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오직 전과 같이 

이제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




바울은 자신을버리고 온전히 자신의 마음에 그리스도를 담았다.

자신을 죽이고 그리스도와 함께라고 기록되어져 있다.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도 이런 믿음을 볼 수 있다.


오늘날 하나님의교회가 이렇게까지 성장하며 놀라울정도로 복음을 전하게 된 것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전세계 수많은 나라의 성도들이 복음을 전했기 때문이다.


육의 일을 생각한 것이 아니라 영혼을 위해 영의 일을 행한 결과이다.

자신들의 안위가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 시간을 쪼개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들을 함께 나누며

그리스도를 모시고 복음을 진행한 결과물인것이다!



우리의 마음에 내가 아닌 나를 버리고 온전히 그리스도를 심자

그러면 나는 그리스도인! 엘로히스트인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는 일이고 

내가 구원받을 수 있는 가장 안전한 길이다.


내 영혼을 위해서 하나님의교회로 와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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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2.10 21:56 신고 좋아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영혼은 존재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하나님의 교회에서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2. 2018.02.11 19:00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기주의라 하면 나쁜 의미로 쓰이지만 나의 이익을 추구한다는 면에서 진정한 이기주의라면 내 영혼을 위해 하나님의교회에서 준비해야죠.

  3. 2018.02.11 23:13 신고 안다미로7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혼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의교회를 오게되었답니다.

  4. 2018.02.19 22:52 토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름신 아닌 하나님을 믿어야해요 ㅎㅎ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의기본은 예배다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본으로 보여주신 복음의 행적이 있다


그중 예배에 대한 행적도 보이는데, 구원을 받고자 한다면 예수님께서 본을 보이신대로 행해야한다.


구원은 하나님께 달려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교회 안식일UCC




일요일이 예배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크게 오해하는 것이다.

또한 안식일이 일요일이라는 것 역시 크게 오해를 하고 있는 것이다.


성경의 가르침은 토요일이 안식일임을 증거하고 있다.


그래서 일요일에 예배를 보는 천주교의 서적에서와 기독교역사에서 그 내용을 찾을수 있다.





일요일은 안식일이 아님을 이미 밝혔고, 일요일예배는 카톨릭의 권위에 의해 세워졌고 

성서에는 명백한 구절을 찾을 수 없다고 말이다!



그럼에도 주일주일하며 일요일예배를 열심히 보는 사람들이 많다.

먼저는 목사들이 일요일에 교회를 오라고 하니....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모든 교회가 다 일요일예배를 보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오늘날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로서 안식일을 지키고 있다.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안식일을 지킴으로서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교회이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안식일은 하나님을위한 것이 아니다.

구원받아야 할 우리들을 위해 정해주신 것이다.

영원한 안식인 천국에 나아갈 예표!


자신의 생각이 옳다고 주장하기 이전에  성경을 통해 증거하시는 내용을 꼭 알아보기를 바란다.


예배는 구원과 직결된 내용이다. 안식일이 참으로 중요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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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2.09 00:00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날...진정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 예배를 가르치고 지키게 하는 자들이
    중책을 지닌...교도자로써 구원에 이르는 진리를 빠짐없이 가르치고 있다고 할 수 있을까요!!!???
    오히려 정 반대입니다!!!
    구원에 이르는 길을 막고 자기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고 하는 자들까지도 막아서고 있지요...!!!!!!!!!!
    성경에도 없는 것을 가르치고 전하는 것은 다른복음을 전하는 것이라고도 하였고...하나님 앞에 그 죄가 적다 하겠습니까!!!!

  2. 2018.02.09 17:51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요일을 예배일이라고 오해하고 잇으면서도 진리를 알려주면 받아들이기를 거부하는 자들이 세상에 너무나 많습니다ㅜㅜ
    하지만 아직까지 모르고 잇는 사람들이 있으니 열심히 알려야겠지요.

  3. 2018.02.10 21:58 신고 좋아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토요일!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안식일을 지켰지켰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복을 받습니다~

  4. 2018.05.21 21:20 신고 풍금소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배는 신앙생활에 있어 가장 기본적인 하나님의 법도입니다~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날은 일곱째날 안식일 토요일입니다!!

요즘 하나님의교회를 말하는 언론들



벌써 설명절이 다가온다. 정말 시간이 빠르게 간다. 예전에는 이런 마음은 아니었던것 같은데 ㅎㅎ 

나이를 먹어간다는게 정말 즐겁지만은 않은....



생각해보면 정말 나이많은 어르신이나 혼자사는 독거노인들, 그리고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명절이 그리 반갑지만은 않을텐데.


그래도 명절은 모두가 따뜻하게 보냈으면 한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명절을 맞아 많은 봉사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출처 :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68959


양산시 평산동에 있는 2양산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목사 박종훈)는 지난 4일 홀로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설맞이 무료 이미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이미용 봉사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회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실시됐으며,

 어르신들의 머리를 손질해 드리고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미용 봉사를 받은 한 어르신은 "며칠 동안 날씨가 많이 추워서 설날이 되기 전에 머리 손질도 못했는데,

 염색까지 해서 단정해진 머리를 보니 그 어떤 선물보다 고마운 일이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관계자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어르신들에게 이러한 봉사활동을 지원할 수 있어서 기쁜 마음이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벌써 발빠르게 봉사활동을 하고 있었다 ㅎㅎ

정말 어려운 이웃들에게 많은 힘이 되었기를~~ 



두번째 하나님의교회 언론기사



출처 :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40469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지난 2일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수원 하나님의 교회는 그동안 지역사회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 받으며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앞서 수원 하나님의 교회는 팔달구를 비롯해 권선구, 장안구, 영통구 일대에서 거리 정화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U-20 월드컵 경기기념해 주민센터와 연계한 거리 정화 활동도 진행했다.


아울러 매년 설과 추석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이불, 생필품, 식료품 등의 명절 선물을 전달했고 헌혈운동, 

김장나눔, 연탄봉사, 소외이웃돕기, 경로당 식사대접과 이미용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수원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선한 일을 하는 데에 

한마음으로 힘써왔다”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들과 함께

 밝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하나님의교회를 전하는 기사다.

거리정화는 물론 이웃들을 위한 봉사가 한창이다~~





세번째 하나님의교회 언론기사




출처 :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80204010000896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포항 지진피해 현장 무료급식 봉사 해단식

 



포항 지진피해민들을 위해 무료급식 봉사를 해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두 달여 동안의 캠프 운영을 마무리하며 지난 1월 31일 해단식을 가졌다. 하나님의 교회는 급식봉사와 별도로 지난해 12월에는 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포항시청을 방문해 성금 1억원을 전달하며 피해민 지원에 정성을 더했다.  


흥해실내체육관 앞 급식캠프에서 진행된 해단식에는 포항시청 관계자, 지진복구자원봉사총괄단, 흥해읍장 등과 지진피해민까지 300여 명이 함께했다. 


교회 관계자는 해단식에서 "뜻하지 않은 재난을 당한 이웃을 가족처럼 여기며 어머니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봉사하고자 애썼다"며 

"절망에 빠진 이재민들에게 미력이나마 위로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연대 포항시청 복지국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셔서 이재민들이 힘든 시간을 잘 이겨내고 있다"고 감사를 표하며 

"하나님의 교회 급식 봉사자들이 있었기에 이재민들이 식사걱정 없이 지낼 수 있었다. 모두들 하루빨리 따뜻한 보금자리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빠른 시일 내에 안정을 찾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종교단체로는 가장 먼저 무료급식 캠프를 차린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윤영란 포항시 지진복구자원봉사총괄단장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따뜻한 음식 준비하는 봉사자들을 

보며 따뜻한 공동체라는 생각을 했다. 내 가족도 챙기기 어려운 세상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애쓰는 모습이 아름다웠다"며

 "이재민들이 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에 힘을 얻고 용기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급식 봉사에 참여한 백경숙(50) 씨는 "자녀들이 아프고 힘들 때 가장 위로가 되는 분이 어머니이듯이 우리도 어머니 사랑으로 

이재민들의 아픔과 절망을 조금이나마 보듬어 드리고 싶었다"며 "모두들 하루 속히 집으로 돌아가 안정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 신도들은 지진으로 인해 보금자리를 떠나 고달픈 대피소 생활을 시작한 이재민들을 위해 따뜻한 식사라도 챙겨야겠다는 마음으로

 지진 발생 며칠 뒤인 지난해 11월 21일부터 무료급식 캠프를 운영해왔다.  




날씨는 춥지만 마음은 정말 따뜻해진다^^

봉사하는것이 시간이 많은사람이 한다거나 돈이 많이있어서 하는 것이 아닌것을 보여준다

이웃을 돕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 그거면 된다


봉사가 필요한 곳 그곳에는 언제나 하나님의교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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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2.05 21:59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교회가 실천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사랑의 본이고 어머니의 품같은 따뜻함이에요!!!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묵묵하게 실천해 온 결과 이런 수상의 영예도 삭막한 세상에 따뜻함도 전할 수 있는 것이죠!!!
    진정...세상의 빛과 소금이라 할 만 합니다..^^

  2. 2018.02.05 22:26 아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삭막한 세상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는 교회가 있다는것만으로도 정말 마음이 훈훈해집니다~~~올겨울 유난히 추운데 골고루 봉사의 손길이 갔으면 합니다^^ 곧 봄이 올테니 힘내세요~~

  3. 2018.02.05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이 다가오는군요 조금씩이라도 나누면 모두가 따뜻한 명절 보낼수 있겠어요 봉사소식보니 정성들이 대단합니다

  4. 2018.02.05 22:30 노블레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난히 겨울이 춥습니다. 어려운 이웃들 돌아보며 명절을 지낸다는건 멋진일입니다 굳!

  5. 2018.02.05 23:21 신고 좋아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하나님은 사랑이심을 하나님의 교회를 통해 느낍니다^^

  6. 2018.02.06 18:20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이웃사랑소식에 수상소식까지~
    하나님의교회 정말 멋져요^^

  7. 2018.02.12 22:36 예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겨울 정말 추워서 어려운 이웃분들은 고생이 정말 많았을듯해요.... 이런 정성이 그런 분들에게 꼭 갔으면 해요~~ 명절이라도 따숩게 보내게요
    올림픽이다 명절이다 사람들이 벅적거릴때 어려운 이웃들은 더 외롭겠죠... 힘내세요~

  8. 2018.02.12 22:37 구르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항 지진 이재민들에게도, 앞으로 다가올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이웃과 함께 하니 좋네요!!

  9. 2018.02.19 22:51 닝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운 겨울엔 정말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데.. 참 감사한 일을 하니 보기 좋네요. 겨울엔 정말 연탄한장이 아쉽거든요

  10. 2018.03.19 22:45 뉴네띠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추운날 이렇게 따뜻하고 훈훈한 소식을 접할수 있다닝ㅎㅎㅎ
    도움받으신 분들이 따뜻한 사랑을 느끼시고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어요~

수많은 믿음의 선진들 가운데 아브라함의 믿음을 생각해 본다.



정말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신것을 영접한다는건 어려운 일이다....


그 어려운 일을 해내야한다. 아브라함처럼!

구원 받는다는것은 쉽지만은 않은것이다






이시대 오신 성령과 신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기 어려운 이들은 아브라함을 생각해보길 바란다.


아브라함은 정말 하나님께서 기뻐하셨다.

어디로 가라고 하든 따라갔으며 하나님의 음성이라면 광야로도 목숨을 걸고 떠났다.


오늘날 하나님의 음성은 성경이다!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을 찾으시고 분별하신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음성만 듣고 따라 광야길을 걸었지만 한번도 하나님의 모습을 본 적은 없었다.


어느날 먼곳에서 사람 셋이 걸어오는데.... 


창세기 18장 1-8


여호와께서 마므레 상수리 수풀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오정 즈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았다가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섰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 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

가로되 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컨대 종을 떠나 지나가지 마옵시고

물을 조금 가져오게 하사 당신들의 발을 씻으시고 나무 아래서 쉬소서

내가 떡을 조금 가져오리니 당신들의 마음을 쾌활케 하신 후에 지나가소서 당신들이 종에게 오셨음이니이다 그들이 가로되 네 말대로 그리하라

 

아브라함이 급히 장막에 들어가 사라에게 이르러 이르되 속히 고운 가루 세 스아를 가져다가 반죽하여 떡을 만들라 하고

아브라함이 또 짐승 떼에 달려가서 기름지고 좋은 송아지를 취하여 하인에게 주니 그가 급히 요리한지라

아브라함이 뻐터와 우유와 하인이 요리한 송아지를 가져다가 그들의 앞에 진설하고 나무 아래 모셔 서매 그들이 먹으니라




언제나 하나님이 오실것을 생각했었던것 같다.

저 멀리서 걸어오는 사람을 보고 하나님이심을 직감한 것을 보면, 역시 아브라함 답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이 알아보시는 것을 보고 기뻐하셔서 아브라함의 영접함을 받으신다.


아브라함은 우리 영적이스라엘에게 있어서 믿음의 조상이다.

그런 아브라함처럼 우리 역시 그런 믿음을 가져야 한다.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을 영접할 수 있다는 믿음




사람으로 오셨다고 하나님이 아니라는 편견을 이제는 깨야한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편견을 깨면 영접할 수 있다.


이시대 생명수의 근원이신 성경의 증거를 가지고 오신 성령과 신부!


그옛날 아브라함 앞에 나타나시고, 2천년 전에는 목수로 나타나시고, 이시대는 석수였던 아버지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또한 마지막때 아담이 하와와 6일째 창조가 되었던 것처럼

6천년 구속사업 끝에는 마지막아담과 마지막하와로서 성령과 신부로 등장하실 것도 예언대로 이루셨다.






하나님은 사람으로 오셔서 축복을 허락해 주시고자 말씀하셨다.

자식없던 아브라함에게는 자식이라는 축복을 

이시대 우리들에게 하나님은 천국이라는 축복의 문을 열어놓으셨다.



누구나 만날수 있고 영접할 수 있도록 사람으로 오셨다. 

사람들은 왜 오셨냐고 묻지만......그들에게는 깨닫게 하지 않으셨다.


오직 계명과 말씀에 순종하여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무리들에게만 왜 오셨는지를 알려주셨다.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계명을 지키면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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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1.29 21:05 신고 좋아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옛적 아브라함 앞에 나타나신 분도 이 천년 전 인류 구원을 위해 나타나신 분도 이 마지막 시대 구원 주시기 위해 다시 오신 분도 성경은 안상홍님이라고 증거합니다. 홀로 오시지 않고 신부이신 하늘 어머니와 함께 오셔서 살 수 있는 하나님의 계명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2. 2018.01.29 22:08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브라함도...그러했고
    2000년 전 사도들도 그러했듯이...하나님께서 사람되어 나타나셨을 때...언제든지 영접할 수 있는 깨어있는 믿음이 되어야 합니다.
    성경의 에언을 바라볼 줄 알아야합니다!!
    오늘날 진리가 사라진 이 세상에 하나님께서 두번째 사람되어 오셨으며 우리의 아버지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도 사람되어 나타나셨지요!!
    이것이 이상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성경의 예언을 1도 모르기 때문에...지나간 역사를 1도 모르기 때문 아닐까요!!!!

  3. 2018.01.29 22:46 애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이상한거죠.... 성경에 두번쩨 오신다는 내용의 예언이 바로 사람으로 다시 오신다는거잖습니까~~ 맞죠!

  4. 2018.01.29 23:27 신고 안다미로7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으로 오셨다고 하나님이 아니라는 편견을 이제는 깨야한다
    왜냐면 하나님은 사람으로 이미 오셨으니까~~

  5. 2018.01.30 16:44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으로 오셨다고 하나님이 아니라는 편견을 깨야
    이 시대의 구원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할 수 있고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6. 2018.03.19 22:49 뉴네띠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편견과 사람의 생각이 구원의 길을 걷지 못하게 하는것같아요.
    내 생각과 내 고정관념을 과감히 버릴줄 알아야 성경이 증거하는 아버지 안상홍님 하늘어머니를 발견할수 있습니다.



추위도 이기는 열정으로~~~^^




출처 : 경기일보



하나님의 교회, 청소년들 오산역 일대 거리정화 진행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청소년들이 오산역 일대서 거리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오산, 화성, 평택, 안성에 위치한 하나님의 교회 청소년 300여명이 지난 22일 오산역 일대에서 거리정화를 펼쳤다. 


오산역환승센터가 위치한 오산역은 유동인구가 많아 정류장과 전신주를 뒤덮은 불법 홍보물로 몸살을 앓고 있었다. 청소년들은 무분별하게 부착된 불법 광고물 제거와 동시에 거리에 버려진 일회용 컵, 비닐봉지, 각종 전단지, 담배꽁초 등 50리터 봉투 70여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서했다. 


오산시환경사업소에서도 쓰레기봉투와 집게, 장갑을 지원하며 청소년들의 활동을 반겼다.


봉사에 참여한 이동규(17) 군은 “방학 동안 유익한 일을 하고 싶어서 참여했는데 내가 사는 지역을 직접 청소하고, 깨끗해진 모습을 보니 무척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서현(18) 양도 “오산역을 이용할 때마다 덕지덕지 붙어 있는 불법 광고지가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말끔히 제거하고 나니 마음도 상쾌해지는 것 같다”고 말하며 환하게 웃었다.


교회 관계자는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배울 수 있도록 이번 활동을 계획했다”면서 “이기주의가 만연해 있는 것이 현실이지만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를 통해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36426



정말 흐뭇한 기사이다.

청소년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일인듯 하다. 인성을 말로 가르칠 수는 없는 것이니까!


내가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을 높이 평가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봉사를 하면 할수록 감동이 밀려온다^^

누구와 하든 어디서 하든 봉사활동을 하며 우리의 인격은 배우며 성장한다.

정말 청소년들에게 딱 맞는 인생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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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1.26 08:36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히 우리나라 청소년들에게 봉사활동을 통한 인성함양은 정말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런 면에서까지 하나님의교회는 애쓰고 있네요^^

  2. 2018.01.27 00:51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우리 아이들...칭찬해요!!!
    이 추운 날씨에....이렇게 열심히 봉사활동이라니....^^ 그러면서도 하나님의 뜻과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는 즐거움과 기쁨을 느끼고
    앞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주역들이 되길..바랍니다!!

    • fact100 2018.01.29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상의 주역! 정말 이런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자라난다면 가능하죠^^ 어둠에 빛을 비추는 아이들로 자라게합시다~~~

  3. 2018.03.05 22:44 뷰티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잘하고 있어요^^ 미래의 꿈나무들 화이팅! 하나님의교회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겁니다!

따라할 수 없는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구원을 받고자 한다.


성경을 통해 제대로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면 그런 소망은 물거품이 된다...


대개 교회를 찾아가는 방법은 지인들을 통해서다.

성경 보고 진리를 지키는 교회를 찾아가는 사람은 아주 드물다.

구원은 아무렇게나 믿는다고 받는 것이 아닌데도.... 사람들은 가전제품 하나 사는 것보다 더 쉽게 

자신이 다닐 교회를 결정한다. 영혼에 대해 너무 무관심한것 아닐까...


나는 하나님의교회가 옳다고 믿는다.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을 온전히 지킨다

2천년전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허락하시고 함께 지키시며 본을 보이신 유월절!





이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가 오늘날에는 거의 없다...

떡과 포도주를 먹고마시는 유월절에는 예수님의 영생의 약속이 담겨있다.


다른 교회들도 떡과 포도주를 먹는다고 한다. 정말 먹는 교회가 있을지는 몰라도... 그건 유월절이 아니다.

하나님의 약속인 유월절은 따라할 수가 없다.


그들이 지킨건 영생의 약속이 없기 때문에 유월절이라고 말 할수가 없는 것이다.



적어도 유월절이라면 날짜를 알고 있어야겠지

언제냐 물으면 .......아무도 대답하는 이가 없다. 그러니 정녕 유월절은 아닌 것이다.



하나님의교회의 진리를 모방하고 흠모한다고 해서 그들이 영생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한들... 그들은 불법을 지키는 무리들일뿐, 일요일,크리스마스를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적이 없는데도
열심히 지키니 참 아이러니 하다!


하나님께서도 참 아이러니해 하실듯...!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사람만이 지킬수 있다


 엘로힘하나님께서 주신 구원의 표 침례를 받은 사람들~~






그리스도를 알리는 중요한 징표인 유월절은 하나님의교회만이 온전히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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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1.22 22:52 anyo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날 교회를 결정하는 것이 성경과 진리가 아니라...마음이 씁쓸합니다~~~성경을 통해서 본다면 하나님의교회ㄱ참 진리 교회라는 것을 분명히 알텐데요...
    유월절에 담긴 하나님의 약속도 깨닫는다면 거룩하게 지켜야 한다고 생각할텐데...모두 함께 지킬 날이 오도록 열심히 전해야 겠어요....

    • fact100 2018.01.29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교회를 정하는 기준이 정말 가전제품 하나 구입하는것보다도 안까다롭습니다.... 영혼에 무게를 두지 않는 이들이 참 안타까워요

  2. 2018.01.23 22:45 신고 좋아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리가 있는 곳에 구원이 있습니다. 그곳은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뿐입니다.

  3. 2018.01.24 21:19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교회의 유월절 진리를 흉내낸다고 해서 영생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 fact100 2018.01.29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흉내내는 믿음으로는 천국에 갈 수가 없지요~~ 온전한 믿음을 가져야합니다. 온전한 믿음은 온전하게 행했을때 주시는 거죠!

  4. 2018.03.05 00:48 신고 아홉색깔 무지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월절은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절기입니다. 유월절로 인해 보호 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의 이야기는 구약에도, 신약에도, 이 시대에도 변합없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이니까요

  5. 2018.03.05 22:41 구르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교회 외에는 세상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가 없더라구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은~~






세상의 수만가지 사랑 가운데.......

정말 위대한 사랑은 어머니의 사랑이 아닐까?

댓가도 없고 원하는것도 없고 오직 그사람이 잘되는 것만을 그사람이 행복한것만을 바라는 무한한 사랑!


바로 어머니의 사랑이다.


자녀들이 알지 못할때에도 어머니의 사랑을 계속된다..그래서 엄마! 하면 마음이 뭉클한가보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그보다 더 크고 위대한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중이다.

만나면 가슴뜨거워지고 늘 보고싶고 늘 그리운~~~ 어머니하나님


성경을 보면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어떠한지 잘 나와있다.






구약성경에 제사때마다 쓰인 짐승에는 암,수가 있었고 규례에 따라 달리 쓰였다.


백성의 더러움을 제하고자 짐승의 피가 필요했다.

피흘림이 없이는 속죄함이 없으니.....




민 9:21 만일 누구든지 부정한 것 곧 사람의 부정이나 부정한 짐승이나 부정하고 가증한 아무 물건이든지 만지고 

여호와께 속한 화목제 희생의 고기를 먹으면 그 사람도 자기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라



부정한 자들은 백성중에 끊쳐지는데... 그 부정한 자를 깨끗게 하기 위해 번제를 허락하셨다.

번제란 짐승의 각을뜨고 불에 올려 태워 드리는 제사의 형식을 말한다.

다시 말하면 제물의 모든것을 불살라 희생함으로 그 죄인의 죄를 사함받을 수 있는 것이다.




대하 23:18  여호야다가 여호와의 전의 직원을 세워 제사장 레위 사람의 수하에 맡기니 이들은 다윗이 전에 

그 반차를 나누어서 여호와의 전에서 모세의 율법에 기록한대로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며 

자기의 정한 규례대로 즐거이 부르고 노래하게 하였던 자더라




그런데, 그 희생제물은 그림자로 수컷은 아버지하나님을 표상하고 암컷은 어머니하나님을 표상한다


유월절양은 수컷이다. 바로 아버지의 희생을 예언한 내용이고

예배때 드려지는 양은 암컷이다. 바로 어머니하나님의 희생을 예언한 내용이다.





민 19 : 1-13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여호와의 명하는 법의 율례를 이제 이르노니 이스라엘 자손에게 일러서 

온전하여 흠이 없고 아직 멍에 메지 아니한 붉은 암송아지를 네게로 끌어오게 하고

너는 그것을 제사장 엘르아살에게 줄 것이요 그는 그것을 진 밖으로 끌어 내어서 자기 목전에서 잡게 할것이며

제사장 엘르아살은 손가락에 그 피를 찍고 그 피를 회막 앞을 향하여 일곱번 뿌리고

그 암소를 자기 목전에서 불사르게 하되 그 가죽과 고기와 피와 똥을 불사르게 하고

 

동시에 제사장은 백향목과 우슬초와 홍색실을 취하여 암송아지를 사르는 불가운데 던질 것이며

제사장은 그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은 후에 진에 들어갈 것이라 그는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송아지를 불사른 자도 그 옷을 물로 빨고 물로 그 몸을 씻을 것이라 그도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이에 정한 자가 암송아지의 재를 거두어 진 밖 정한 곳에 둘찌니 이것은 이스라엘 자손 회중을 위하여 간직하였다가

 부정을 깨끗케 하는 물을 만드는데 쓸 것이니 곧 속죄제니라

암송아지의 재를 거둔 자도 그 옷을 빨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이는 이스라엘 자손과 그 중에 우거하는 외인에게 영원한 율례니라

사람의 시체를 만진 자는 칠일을 부정하리니

그는 제 삼일과 제 칠일에 이 잿물로 스스로 정결케 할 것이라 그리하면 정하려니와 제 삼일과 제 칠일에 스스로 정결케 아니하면 그냥 부정하니

누구든지 죽은 사람의 시체를 만지고 스스로 정결케 아니하는 자는 여호와의 성막을 더럽힘이라 그가 이스라엘에서 끊쳐질 것은 정결케 하는 물을 그에게 뿌리지 아니하므로 깨끗케 되지 못하고 그 부정함이 그저 있음이니라




사람의 시체를 만진자는 삼일과 칠일에 이 암송아지의 잿물로 정결케해야한다!



지금 우리가 바로 영적으로 본다면 죽은자들과 함께하고 있다....




마 8 :21  제자 중에 또 하나가 가로되 주여 나로 먼저 가서 내 부친을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예수께서 가라사대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 하시니라




죽은자가 죽은자를 장사하게 하라는 예수님의 가르침이다.


앞에 죽은자와 뒤에 죽은자는 다른 뜻이다. 실제로 시체가 시체를 장사할수는 없는 노릇이니 말이다.


그러면 뒤에 죽은자는 실제 육신이 죽은자이고 앞에 죽은자는 육신이 아니라 무엇이 죽어있는 상태란 말일까...?



바로 영혼이다!



하나님께로부터 구원을 받지못한 사람을 성경은 죽은자로 표현한다.


다시 말하면 우리는 날마다 죽은자들과 함께 있는 것이 된다.


그래서 암송아지의 희생으로 삼일과 칠일에 정결함을 덧입어야 한다.




삼일과 칠일은 삼일예배와 칠일 안식일예배를 말한다


하나님의교회가 드리는 삼일예배 안식일예배는 암송아지의 희생의 실체이신 어머니하나님의 희생의 예배인것이다!


늘 드려지던 이 예배가 바로 어머니하나님의 죽음의 고통이 담겨있었던 것이고, 그 희생으로

자녀들이 정결함과 죄사함을 받을 수가 있는 것이다.



그냥 단순히 예배라고만 하기에는 너무나도 큰 희생이다.

암송아지는 번제물로 모든것을 태워야만 하는 것이다, 그 고통이 얼마나 클 것인가.. 상상도 할 수 없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구약의 제사로 모형적으로 보여주셨다.


그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매 예배때마다 감사함으로 형제자매들과 함께 기쁨으로 예배를 드리자!


그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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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1.18 22:58 신고 좋아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가 정결함을 입고 죄사함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희생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그 사랑을 잊지 않고 온 세상에 전하렵니다..

  2. 2018.01.18 23:41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모든 제물의 짐승은 수컷이었습니다!
    그러나 유일하게 정결케 하는 제사의 짐승은 암컷이죠!! 붉은 암송아지...
    바로 하늘 어머니의 희생으로 정결함을 입게 될 우리와 하늘 어머니의 희생을 예언한 것입니다!!!
    정결함을 덧입어..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은혜를 허락하여 주신 하늘ㅇ ㅓ머니...
    예언에 따라 모든것을 불태우시는...그 삶 무어러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 지...ㅠ

  3. 2018.01.20 17:52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번제단 희생제물로 온전히 불살라지는 희생을 3일과 7일마다 반복하시는 어머니하나님..
    그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매 예배때마다 감사함으로 기쁨으로 예배를 드리는 자녀들이 되어야겠습니다.

  4. 2018.01.29 22:50 애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희생의 깊이를 아는 사람이라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구원의 은혜에 보답드리고자 늘 복음을 전할것입니다

MY WAY는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살다보면 여러가지 선택의 시간이 온다

어떤 길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운명이 바뀌기 때문에 진로라든지, 취직을 할때 사람들은 매우 신중하다.



모든 이들이 자신의 선택에 따라 결정된 인생을 살아간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의 말씀을 통해 우리가 우리의 영혼의 길을 결정하기를 바라신다.


이미 성경을 통해 옳은 길 진리의 길을 알려주셨고, 천국을 소망하는 사람이라면 그 길을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





새언약유월절이라는 절기를 통해 천국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허락하셨다.  


그래서 나의 길 MY WAY는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이다!



구약과 신약을 통해 누가 유월절을 허락하셨는지 보도록하자.




구약


출 12 : 11-14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찌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찌니라







신약


 마 26 : 17-19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구약시대에는 유월절을 통해 종살이에서

신약시대에는 유월절을 통해 사망의 종에서 해방을 시켜주시기 바라시고

유월절이라는 길을 허락해주셨다.










유월절을 명하신 여호와하나님 그리고 예수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시다

육신의 종살이에서도 구원을 주시고 죄의 종에서도 구원을 주셨다.



새언약유월절을 알지 못하고 있다면 이시대의 하나님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도 알수가 없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새언약유월절을 지키고 있다

그 이유는 바로 영생을 허락받는 계명이기 때문이다.





요 6: 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예수님이 영생체이시고 그 예수님과 한 몸이 되어야 영생을 받을 수가 있음을 증거하셨다.


예수님과 한 몸이 되기 위해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반드시 먹고 마시는 길을 가야한다.




눅 22: 18-20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유월절 새언약은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날로 정하셨다.

그래서 유월절을 지키면 영생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러한 자들만이 천국의 길을 가는 것이다.


하나님만 믿는다고 무조건 다 천국길로 가는 것이 아니다!


내가 지은 죄를 탕감해주시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이땅에 오셔서 죄인의 길을 택하셨다.
스스로 죄인이 아니시면서도 죄인의 길을 택하신것은............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함이다.


그 죄인은 바로 나! 



유월절을 허락하신 안상홍님은 죄인된 우리를 구원하시러 이땅에 두번째 임하신 그리시도시다.

천국길로 인도하시기 위하여 희생의 길을 친히 걸어가신 하나님이시다.


알지 못하는 인생들은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선지자 정도로 생각한다.

그러나 구원의 길에 서 있는 나는 안상홍님은 창조주하나님이심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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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1.12 22:42 신고 푸른별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류의 구원을 위해 다시한번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은 우리의 구원자시며 하나님이십니다

    • fact100 2018.01.18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류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의 희생이 우리에게 너무도 필요했고,,,,, 그래서 아버지 어머니께서 오신 것이지요, 우리의 부모님이시기에. 더욱 열심히 효도하며 믿음의 길을 걸어가자구요^^

  2. 2018.01.14 09:02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직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하나님을 따르는 것만이 우리가 살 수 있는 길입니다.
    오늘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끝까지 따르는 자들만이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3. 2018.01.16 00:30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를 생명의 길로 인도하여 주시는 엘로힘하나님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그 길을 따라 영생으로 나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 fact100 2018.01.18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생을 주시고자 너무도 많은 희생과 고난의 길을 걸으셨음을 생각하며 열심히 복음사명을 다 해야합니다. 그리되야 하고 그리하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명사초청 청소년 인성교육소식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매년 방학이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캠프를 하는 하나님의교회의 프로그램중 하는 인성교육이다

이번 겨울방학 진주권에서 열린 인성교육 뉴스 전한다. 



이번 인성교육엔 특별히

송도근 경남 사천 시장, 박종훈 교육감, 김진백 합천고 교장이 강사로 나왔다. 



하나님의교회에서 개최하는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시장님도 교육감님도 학교교장선생님도 아시는듯 하다 ㅎㅎㅎ



학부모와 함께하는 청소년을 위한 인성특강 모습.(사진제공=진주권 하나님의 교회)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265839&thread=09r02

출처 아시아뉴스통신



진주권 하나님의 교회, 사천서 ‘명사초청 청소년 인성교육’ 마련

청소년을 위한 공감과 소통 한 마당으로 밝은 미래를 위한 건전한 방향제시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동계학생캠프 기간을 맞아 미래를 짊어질 꿈나무인 청소년을 위한 

인성특강을 개최해 화제다.


이에 진주권 하나님의 교회는 새해를 맞아 7일 인근지역 중고생을 비롯해 교육관계자, 학부모 800여명을 초대한 가운데 사천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명사초청 청소년 인성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강연은 종교와 관련 없이 건전하고 올바른 성장과 바른 인성을 갖춘 청소년 육성시키며, 청소년들의 삶의 비전을 제시하는 것이 주된 취지 속에 강사로는 송도근 경남 사천 시장, 박종훈 교육감, 김진백 합천고 교장이 나왔다. 


행사는 오후 1시 개회사에 이어 챔버 오케스트라의 신세계 교향곡, 아리랑, 왈츠2 연주를 통해 학생들의 문화적 욕구를 채우는 동시에 다소 건조할 수 있는 분위기를 상쇄시키며 인성교육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유도했다.


청소년들 역시 그동안 접해볼 기회가 없었던 오케스트라 연주를 익숙한 음악으로 들으며 학업과 입시로 인한 부담감을 잠시 해소하는 동시에 심신의 안정을 도모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강연에 앞서 박종훈 경남교육감은 “반듯하고 공부 잘하는 학생보다는 창의적이고 상상력이 꿈틀거리며 문제를 동료와 협력하여 해결할 수 있는 사람, 성적 중심에서 세상을 살아가면서 갖추어야할 역량중심으로 바꾸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인성교육도 골든타임이 있기에 청소년 시기 인성교육은 매우 의미 있는 교육이다. 부모와 함께하는 새로운 패턴의 인성교육에 대해서 매우 고무적으로 생각한다”며 격려사를 전했다.


이어 송도근 경남 사천시장이 강사로 나와 ‘인성이란 사랑으로부터 나오는 것’ 이라는 주제로

 청소년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했다.


송도근 시장은 "사랑이 없으면 존중과 배려도 없어지고 나 자신만 생각하게 되어 이기적으로 된다며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곧 인성이라고 하였다. 또한 우리는 공동체이기 때문에 서로 의지해야하고 나 자신만 생각하면 안 된다"는 말로 학생들에게 감동과 지식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진주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청소년은 우리 사회의 미래다. 과도한 경쟁 속에서 지친 학생들을 위한 바른 인성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인성은 개인이 추구해야 할 덕목을 넘어 사회발전에 있어 원동력이다. 청소년들의 올바른 인성함양을 위해 노력하는 것은 어른들의 책임이며 청소년들이 부모와 사랑을 나누며 행복한 가정을 가꾸어 나갈 때 우리의 사회도 더욱 따뜻해지리라 생각하며 강연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행복한 가정을 배경으로 국가와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며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시장님의 강연중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곧 인성이라는 말이 내게도 와 닿는다.

청소년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한다는 내용이 그리고 너무 마음에 든다

청소년기... 정말 질풍노도의 시기이다. 이 시기에 좋은 멘토들을 통해 가르침을 받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너무 잘안다.

나에게도 사춘기의 아이들이 있기에.. 정말 들어보고픈 인성교육이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얼마나 유익했을까~~ 좋은 내용의 교육으로 아이들의 방학이 풍요로워지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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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1.08 21:41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이...정말 무서워지고...청소년들의 강력 범죄도 많아지는 요즘!!
    우리 아이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주며...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이제 어른들이 도와줘야합니다!!
    요즘같은 시대에 이런 뉴스가 정말 반갑네요!!

  2. 2018.01.10 07:30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인천권에서도 곧 시행할 예정이에요.
    하나님의교회가 우리 인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라 할 수 있지요^^

하나님의교회에서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킨다.


사단은 하나님의교회가 절기를 지키지 못하게 방해하고..

예수님께서 올리우시고 사도들이 세상을 떠난 이후부터 진리를 변개했다.




그러나



사단이 진리를 바꾸고 절기를 변질시킨 것조차 모르는 이들이 많이있다.....





중앙시사매거진 중 발췌  http://jmagazine.joins.com/monthly/view/318954

진리의 개혁이라는 말은 무엇을 뜻하는 것인가요?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인류를 구원하시려 새 언약의 진리를 세우셨죠.(누가복음 22:20) 인류의 구원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가르침인 새 언약 진리가 세월이 흐르면서 훼손되기 시작했습니다. 로마제국의 박해와 회유에 의해 변절한 로마교회(가톨릭)가 로마 종교의 태양신 숭배의식을 교회 안으로 끌어들여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정통 교리인 것처럼 퍼뜨렸죠. 그 대표적인 내용이 로마의 태양신 경배일이던 일요일 예배, 로마의 동지제로서 태양신 축제일이었던 크리스마스, 십자가 숭배 등입니다. 이방종교에서 행해지던 경배의식이 기독교 신앙으로 위장해 오늘날 정통 교리인 양 행세하고 있죠. 이런 내용은 기독교 역사서나 가톨릭 역사서에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보면 쉽게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우리는 구원의 진리가 이렇게 변질되기 이전의 순수한 초대교회 신앙으로 돌아가야 옳다고 믿고 있습니다. 또한 그리스도 신앙의 근본 된 진리를 되찾는 것이 구원의 길이라고 믿습니다. 모든 인류가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초기 그리스도인들의 근본 신앙으로 돌아가는 것이 진정한 종교개혁이 아닐까요.”



중앙시사매거진의 내용에 진리가, 절기가 어떻게 변질되어왔는지 잘 나와있다.



그 절기란 대표적으로 안식일, 유월절 3차7개절기가 있다


이 절기는 구약때부터 하나님께서 명하신 계명이었다.


이 계명들은 모세때부터 성문화되어 지켜져왔다. 구약시대에는 절기때마다 짐승을 제물로 가져와 그 짐승의

 희생으로 죄를 사함받았다.


이렇게 전해내려오던 예식은 예수님께서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는 것으로 바꾸어주셨다.


예수님께서 직접 절기를 지키시고 본을 보이셨다


하나님의교회가 지키는 안식일과 유월절이 바로 예수님의 가르침이었던 것이다!


그런 절기들을 없앤다는건 하나님의 가르침을 안지키겠다는 것이고 이것이 바로 마귀의 궤계이다.



살후 2:9-11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유혹을 저의 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

주의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를 위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하심이니

이를 위하여 우리 복음으로 너희를 부르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러므로 형제들아 굳게 서서 말로나 우리 편지로 가르침을 받은 유전을 지키라


우리는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시고 사도들이 지킨 유전을 지켜야한다,

영적으로 사단마귀들이 하나님의 구원의 목적을 이루시지 못하게 하기위해 많은 훼방과 거짓것을 세상에 뿌려놓았다.


거짓것을 믿고 따르면 심판을 받는다고 성경은 증거한다.


거짓이 무엇인지 성경을 가지고 판단을 해 보기를 바란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절기에는 하나님의 너무나도 큰 희생이 담겨져 있다.


제사를 예배로 바꾸어주시기 위해 예수님 자신을 제물로 바치셨다


고전 5:7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유월절제물 뿐 아니라 모든 절기의 희생제물로 이땅에 내려오신 것이다.


모세 이후 1500년이라는 장구한 세월동안 그림자로서 짐승의 희생의 피로 죄사함을 주셨고,

실체로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을 하신 것이다.


그렇게 세워주신 것이 바로 안식일 유월절등 바로 하나님의교회에서 지켜지고 있는 절기이다



사단마귀의 훼방이 있다한들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은 무너지지 않는다.

안상홍님께서 직접 오셔서 훼파된 모든 절기를 세워주시고 재림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셨다.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자.

절기를 지키면 복을 받는다.

그래서 절기를 지키라고 하시는 것이다.


절기를 안지키면 복을 받을 수 없다.... 그것이 마귀의 뜻이다.


나 자신을 위해 어떤것이 옳은지 잘 판단을 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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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1.05 22:25 신고 좋아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천국 간다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2. 2018.01.05 22:29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시고 지키는 본까지 보여주신 절기는 일요일 예배나 크리스마스가 아니죠!!
    ㅂㅏ로 새언약 안식일과 유월절을 포함한 3차의 7개 절기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구약의 절기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새언약의 안식일과 유월절 등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는 예수님도 지키시는 본을 보여주셨고 사도들도 지키고 따랐던 하나님의 절기입니다!

  3. 2018.01.05 23:05 신고 내깡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자녀만이 지켜 행할 수 있는 하나님의 절기!!!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새언약 하나님의 모든 절기와 계명을 감사함으로 따릅니다...

  4. 2018.01.06 05:52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영혼의 생명이 달린 문제인데 절대 대충 넘어가서는 안되지요.
    성경을 보아도 기독교의 역사를 보아도 사람이 하나님의 계명을 변개시켰다는 게 확실합니다.
    그러니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5. 2018.01.29 22:46 구르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을 믿는다면 성경대로 행합시다!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면 하나님을 발견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을 수 있고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6. 2018.02.05 22:25 행복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 절기 새 언약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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