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식일을 지키며 생각을 해본다

내가 받은 이 구원이 얼마나 큰 구원인가~~


유월절로 시작해서 무교절 부활절을 지키며 정말 복 받은 사람이란걸 깨닫게 되었다


그 어떤 똑똑하다고 하는 사람도 하나님의 계명을 깨닫지 못한다면 이생이 끝일테고, 자신이 지은 죄에 대하여 자신이 죗값을 물어야만 하니.... 내가 받은 복이 얼마나 큰 복인가~~


정말 감사함으로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하겠다! 


새언약을 지키는자녀가 하나님의 백성-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을 중요시한다 새언약에는 안식일과 유월절 및 3차 7개절기가 포함이 되어져있다.


이 새언약은 구약의 여호와께서 이미 세워주시기로 약속을 한 내용이다.



렘 31 : 31-3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것이라



성경을 보면 사도들도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신 새언약을 소중히 지켰음을 알수 있다.

새언약의 진리를 믿는 믿음 가운데 행하는 사람들만이 영원한 천국에 나아갈 수 있음을 알아야한다.


이 새언약은 여호와하나님 즉 성부하나님께서 세우시겠다고  예레미야선지자를 통해 선포하셨다.

그 새언약을 세우신 분은 예수님 그리고 그 새언약을 되찾아 주신분은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시다!



그래서 여호와는 예수님이시고 예수님은 안상홍님이시다!


하나님의교회의 안상홍님의 가르침을 통해 새언약을 지켜보자 그러면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이다.



성경의 가르침을 보면 그저 주여주여 하는 자들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새언약의 진리를 지키는 백성들이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있다.


나름,,,,,,나름 열심히 하는 것은 하나님께는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고 천국에 들어갈 수가 없는 것이다.



마 7 : 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주의 이름으로 아무리 많은 것을 행한다해도...... 불법을 행한다면 천국과는 안녕이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의 계명 새언약을 중요시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있다.

천국에 갈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무엇보다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새언약을 지켜야만 하는 것이다.



새언약을 지키는자녀가 하나님의 백성-하나님의교회



세상의 교회를 돌아보면 열심히 하는 사람 참 많이있다.

365일 새벽기도도 하는 사람이 있고 철야예배 속회예배 등등

성경에도 없는 많은 예배를 드린다.


중요한건 그 열심이 성경에 없는 열심인 것이다. 정말 안타깝다.



새언약을 지키는 것이 어려운 것일까?

안식일을 지키고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그렇게도 어려운 것일까!!



눅 6 : 46-49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나의 말하는 것을 행치 아니하느냐

내게 나아와 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마다 누구와 같은 것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집을 짓되 깊이 파고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사람과 같으니 

큰 물이 나서 탁류가 그 집에 부딪히되 잘 지은 연고로 능히 요동케 못하였거니와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주초 없이 흙 위에 집 지은 사람과 같으니 

탁류가 부딪히매 집이 곧 무너져 파괴됨이 심하니라 하시니라




학교에 가면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 하고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으려면 의사의 충고를 들어야하고

교회에 가서 구원을 받으려면 누구의 말을 들어야겠는가?



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의 말씀을 듣자! 구원으로 인도하시는 새언약을 세우신 하나님이시기에~~ 





새언약을 지키는자녀가 하나님의 백성-하나님의교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8.04.02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8.04.03 09:16 여우으ㅣ 설레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누구의 말씀을 따르고 계십니까~하나님의 뜻을따라 행하는 여유는 안상홍님을 따르고 있습니다

  3. 2018.04.03 22:26 신고 좋아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 언약은 하나님의 법입니다. 절대적이죠! 하나님의 백성은 마땅히 지켜야죠!

  4. 2018.04.04 09:08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마다, 달마나, 날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이 엄청난 축복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더라구요^^
    끝까지 하나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바쁜 하루하루가 지나간다.


한해가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월 중순.........


해마다 새로운 다짐을 하는데, 다들 잘 지키고 있을까 ㅎㅎㅎ


다들 나와 다르지 않을것이라 생각이 된다






하나님의교회는 매달 월간지로 엘로히스트와 안식일을 준비하는 행복한 가정 책자가 발간된다.


정말 너무도 귀하고 필요한 내용들이 있다.


엘로히스트는 감동적인 내용들이 많이 있고, 안식일을 준비하는 행복한 가정에는

 교훈이 되는 내용들이 많이 있다.



오늘은 3월호 행복한 가정을 읽다가 어머니하나님을 떠올려지는 내용을 보게 되었다.







섀클턴이라는 대장이 있었다.


적은 임금, 혹독한 추위, 수개월 지속되는 칠흑 같은 어둠, 상존하는 위험, 무사귀환을 장담 못함.

단, 성공 시 명예를 얻을 수 있음


남극 탐험에 동참할 대원들을 모집한다는 광고에 면접을 보러 온 지원자들에게

대장 섀클턴은 전문지식이나 경력 등은 묻지 않고 노래를 부를 수 있느냐고 물었다.

여러 사람과 잘 어울릴 수 있는 지를 가늠해보기 위해서였다.

어떤 위험이 닥칠지 모르는 미지의 땅을 향해. 

그야말로 한 배를 탈 대원을 뽑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자세'라고 여겻기 때문이다.



최종선발된 27명의 대원들은 출항부터 조난, 표류,구조에 이르기까지 그런대장을 굳게 신뢰했다.

대원들은 바다표범과 펭귄을 식량삼아 하루하루 근근이 버티는 와중에도 일기장에

'행복하다'는 글을 남겼고, 후에 한 대원은

'최악의 구렁텅이에 빠져도 섀클턴이 리더라면 두렵지 않다'고 말했다.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대원들에게 불안해하거나 비관적인 모습을 보인 적이 없었던 새클턴.

그가 심어준 희망과 공동체 의식은 대원들로 하여금 절망과 포기라는 단어를 잊게 해주었다.



"살아있는 한 우리는 절망하지 않는다" -어니스트 섀클턴






정말 멋진 대장 아닌가?? 섀클턴과 함께라면 어디든 갈 수 있다는 대원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서 바로 이런 희망을 주는 대장이시다.

하나님의교회를 이끄신지 어언 33년!

안상홍님께서 사명을 다하시고 올리우신 후 

여인의 몸으로 하나님의교회를 리더하신 어머니하나님


그간의 세월을 어찌 다 이해할수 있으련만.... 정말 많은 고난과 아픔들이 있었으리라 짐작해본다.



그럼에도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여전히 하늘자녀들에게 희망을 불어넣어주신다.



작년 2017년 시작할때 7천개의 교회를 세우자 하시고 그 일을 해내신 분이 바로

하나님의교회 대장이신^^ 어머니하나님이시다.


자녀들에게 늘 희망과 사랑을 허락하시며 모든 일들을 이끌어가셨다.


그런 어머니하나님을 하나님의 자녀들은 따른다.




대하 15 : 2

저가 나가서 아사를 맞아 이르되 아사와 및 유다와 베냐민의 무리들아 내 말을 들으라 

너희가 여호와와 함께하면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하실찌라

 너희가 만일 저를 찾으면 저가 너희의 만난바 되시려니와 

너희가 만일 저를 버리면 저도 너희를 버리시리라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하나님께 기도하는 이와 함께하신다.


하나님의교회가 작년 7천개의 교회를 세우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던것 역시 


아사랴와 같은 하나님의 백성들의 기도를 들으신 어머니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진 것이다!


성력 새해를 맞아 이제 하나님의교회는 7만개의 복음도시와 70억구원을 향해 나아간다.


더 많은 기도와 간구로 어머니하나님을 따르자!


구원은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로부터 나온다!



어머니하나님과 함께라면 무엇이든 어디든 우리는 가능하다!


그리고 행복하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8.03.19 22:49 수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교회에서 놀라운 성장을 보게 됩니다!!!이렇게 성장할 수 있는 비결은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며 이 시대 성경의 예언이 이루어지고 성령이 임하는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하나님 어머니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죠...^^

    • fact100 2018.03.19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놀라운 성장의 뒤에는 성령이 함께하시기 때문이라는것! 옳습니다! 언제까지나 하나님의교회는 성령과 함께합니다~~

  2. 2018.03.20 22:42 신고 좋아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교회에는 어머니 하나님이 함께하시기에 예언을 이루며 그 예언을 목도합니다.

  3. 2018.03.21 11:13 신고 뉴네띠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힘들고 지치고 두려워도
    우리와 항상 함께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하늘어머니가 있기에 두렵지 않고 항상 행복한 하루를 살아갈수 있습니다^^

  4. 2018.03.21 18:19 신고 블루루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 함께 하시는것 자체가 희망이네요^^

  5. 2018.03.22 20:09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로 인도하시든 순종으로 따르는 어머니의 딸이 되겠습니다!!

 





[패스티브닷컴 참조]

 

저작권이란 저작자가 자신이 창작한 저작물에 대해서 갖는 법적 권리를 말한다

저작권법 1조를 보면 저작자의 권리와 이에 인접하는 권리를 보호하고 저작물의 공정한 이용을 도모함으로써 문화 및  관련산업의 향상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고 저작권의 목적을 명시하고 있다.

 

세상의 법 테두리 안에서도 저작권에 대해서는 엄중하게  지켜진다.

세상의 법도 이렇게 중요한데 하나님의 것을 마음대로 악용한다면 어떻게  될까?

 

 

수많은 거짓 선지자들  이야기다.

거짓 선지자들은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새언약의 안식일 유월절 등은 지키지 않고 로마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태양신을 섬기려는 목적으로 만든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를 행하고 있다.

 

신명기 4 :2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

 

계 22: 18-19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에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라라.

 

말씀을 그대로 지키라는 것이 하나님의 뜻일진대..... 그대로 하지 않는 것은 누구의 가르침일까??

 

베드로후서 2 :1-3  너희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으니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니라

 

 

바로 거짓선지자들의 가르침을 따르는 이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저버린다.

 

 

하나님의계명에 대한 저작권은 하나님께 있다! 그 누가 함부로 가져다 쓸수 있는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많은 이들은 안지키고, 또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을 한다.... 그것이 바로 오산이다!

 

 

하나님의교회는 그런 일이 없다.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그대로 실행한다. 유월절을 지키고 새언약의 법을 따른다.

 

전세계 7천개의 하나님의교회는 다가오는 유월절을 준비한다. 하나님의 법에 모두가 참여하기를 바란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8.03.15 22:56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을 부르면서...출처는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거나
    하나님의 것을 가져가 임의로 도용하고 있는 오늘날 기독교의 현실....!!!
    지금이라도 깨닫고 돌이키기를...!!

  2. 2018.03.15 23:15 신고 안다미로7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계명에 대한 저작권은 하나님께 있다!! 맞습니다.
    그러니 하나님 아니시고는 하나님의계명을 사용하지 못하죠~~

  3. 2018.03.16 19:11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스로를 멸망으로 이끄는 엄청난 오산을 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부디 전 세계가 하나님의 계명에 그대로 순종하길 바랍니다.

  4. 2018.03.16 21:11 신고 좋아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법을 도용하는자 절대 구원 받지 못한다는 사실 꼭 알아야 합니다.

  5. 2018.03.19 16:39 신고 뉴네띠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땅의 법도 어기면 그에따른 보응이 있는데 하늘의 법도를 어기고 바꾸고 도용하는 그 뒷감당을 어떻게 할수 있을까요?




현재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을 보발하느라 바쁘다



히스기야가 유월절을 깨닫고 보발군들을 보내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던 것처럼~~

전세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유월절을 전하고 있다




대하 30 : 1-6

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보내고 또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편지를 보내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에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라

왕이 방백들과 예루살렘 온 회중으로 더불어 의논하고 이월에 유월절을 지키려 하였으니

이는 성결케한 제사장이 부족하고 백성도 예루살렘에 모이지 못한고로 그 정한 때에 지킬수 없었음이라

왕과 온회중이 이 일을 선히 여기고

드디어 명을 발하여 브엘세바에서부터 단까지 온 이스라엘에 반포하여 일제히 예루살렘으로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 

이는 기록한 규례대로 오래동안 지키지 못하였음이더라

 보발군들이 왕과 방백들의 편지를 받아가지고 왕의 명을 좇아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두루 다니며 전하니 일렀으되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 오라

 그리하면 저가 너희 남은자 곧 앗수르 왕의 손에서 벗어난 자에게로 돌아오시리라


.

.

.

대하 30 : 26-27 

예루살렘에 큰 희락이 있었으니 이스라엘 왕 다윗의 아들 솔로몬 때로부터 이러한 희락이 예루살렘에 없었더라

그 때에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일어나서 백성을 위하여 축복하였으니 그 소리가 들으신바 되고 그 기도가 여호와의 거룩한 처소 하늘에 상달하였더라

 



유월절을 지킨 히스기야와 예루살렘의 거민들은 희락을 누리고 그 기도가 하늘에 상달되는 축복을 받았다.


이런 기쁨을 누릴 수 있었던 것은 바로 하나님의 계명인 유월절을 지켰기 때문이다.


히스기야 시대도 지금시대와 같이 오랫동안 유월절은 지켜지지 않았었다.


그러나 유월절을 지켜야함을 깨닫게 된 히스기야는 행함으로 하나님께 복을 받을 수 있었다




대하 30 : 10-12

보발군이 에브라임과 므낫세 지방 각 성에 두루 다녀 스불론까지 이르렀으나 사람들이 저희를 조롱하며 비웃었더라

 그러나 아셀과 므낫세와 스불론 중에서 몇사람이 스스로 겸비하여 예루살렘에 이르렀고

하나님이 또한 유다 사람들을 감동시키사 저희로 왕과 방백들이 여호와의 말씀대로 전한 명령을 일심으로 준행하게 하셨더라



유월절을 남유다 뿐 아니라 북이스라엘까지 모두 전했다

지방까지 다 다니며 유월절을 전했으나 지킨적이 없었고 들은적이 없었던 이들은 안지키고 조롱하고 비웃기까지했다...



행함도 믿음도 그들에게는 찾을 수가 없었다... 그렇다고 그들이 다른 신을 섬긴다고 한 것도 아니다.

말로는 그들도 하나님의 백성이라 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었더라면 유월절을 쉽게 져버리지는 않았을 것이다.


행함이 있었다면.... 하나님께 복을 받을 수 있었다







비단, 이런 이들만 있었던 건 아니다.




아셀과 므낫세 스불론에서는  유월절을 지킨 이들이 있었다.

그들도 역시 오랜시간 들어본 적도 없는 유월절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준비하여

명령을 일심으로 준행했더라! 라고 기록되어 있다.

믿음과 행함이 동시에 이루어진 이들이다.


이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축복을 주셨다고 성경은 기록한다.


유월절 안지켜도 구원받는다고 아직도 생각하는가??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고 말하는 사람은 유월절을 안지킨..유월절을 조롱한 이들과 같은 이들이다.

구원을 바라지 않는자들이며, 하나님께 돌아가기를 거부하는 자들이다.



하나님의교회 유월절은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계명이다.

유월절을 통해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주시며 천국으로 인도하신다~~


안지키면 안지킨 사람은 구원을 받지 못한다.



이제 믿기만 한다고 구원받는다는 것이라는 생각은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유월절 지키고 돌아오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8.03.08 22:16 신고 좋아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께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 새 언약 유월절! 하나님의 교회에서 함께 지켜요~~~

  2. 2018.03.10 17:34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믿기만 한다고 구원받는다는 것이라는 생각은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야 합니다. 유월절 지키고 돌아오세요.

  3. 2018.03.10 23:50 신고 안다미로7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 뭔지 타당한듯 하지만 실제 무엇을 믿는지도 모른채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 너무 많습니다.
    믿음으로 구원받는것은 맞지만 제대로 무엇을 믿고 행하고 있는지 묻고 싶을때 많죠!!

  4. 2018.03.14 15:27 신고 블루루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기만 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야지요^^

  5. 2018.03.19 16:45 신고 뉴네띠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기만하면 구원받는다의 믿음의 기준이 데체 뭔가요ㅎㅎㅎ행함없는 믿음은 죽은믿음, 아무것도 아니라 하셨는데 말이죠


믿음의 길을 걸어가며 구원받지 못한다면.........!


이런 생각을 누구라도 해 봤을 것이다.


성경은 구원받은자는 부활과 변화를 받는다고 증거하고 있다.


그러면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사람이라면 구원에 이어 부활과 변화까지도 꿈꾸며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것이 옳다!!!!!



부활과 변화를 원한다면 하나님의교회의 유월절을 지키라!



어떻게 부활과 변화를 받게 될까?


믿음으로만 구원을 받는다는 생각을 가진 이들에게는 한없이 어려운 일일수 밖에 없다.


막연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예수님의 피로 구속함을 얻은 자녀들은 알 수 있다



엡 1 : 7-10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리스도의 피로 구속과 죄사함 받은 자녀들은 지혜와 총명을 얻을 수 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을 지킨 자녀들을 말한다




부활과 변화를 원한다면 하나님의교회의 유월절을 지키라!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은 너무나 놀라운 하나님의 약속이다!





약속이 지켜진 이들을 일컬어 성경은 시민권을 가진 자라고 말한다.

그래서 하늘성민들에게는 특권이 주어진다.



빌 3 : 20-21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그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






하늘성민 즉 구원받을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변형의 축복을 주신다


과연 어떻게 변형을 받게 될 것인가??


일단 궁금하다면 변형을 바라보기 이전게 구원의 축복을 하나님의교회에서 먼저 받기를 바란다.


유월절을 지키고 싶다면 죄사함의 침례부터 받기를 바란다. 그것이 성경의 원칙이다!




부활과 변화를 원한다면 하나님의교회의 유월절을 지키라!




그후 하나님의 축복으로 지혜와 총명이 주어지면 성경을 통해 알 수 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정하신대로 반드시 이루어진다.



롬 1 : 19-20

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을 만물을 통해 알게 하신다고 하셨다.

그러면 만물을 보자

어떤 생명체가 변화를 받게 되는가?



벌레들이다!!!



너무나 놀라운 사실은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벌레라고 하시고, 구더기라고 하셨다~



욥 25 : 6

하물며 벌레인 사람, 구더기인 인생이랴




창세전부터 구속의 사업을 다 정해 놓으시고 하나하나 이루어가시는 하나님!

사람을 벌레, 구더기라고 기록하신 이유는

바로 벌레 구더기는 변화받는 생명체이기 때문이다.



구원을 받는 사람도 그와같이 변화를 입을것이기에! (구원받지 못하는 사람은 짐승으로 기록되어져 있다)




벌레나 구더기를 보라. 끝까지 그 모습으로 살아가지 않는다. 정한때가 되면!


과거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변화가 된다

나비, 잠자질 우리가 알고 있는 많은 곤충들이 벌레였다가 그렇게 변화를 받은 것이다.

채소 잎을 갉아먹으며 징그러운 몸을 가지고 있다가 화려하고 멋진 모습으로 변하여 꽃을 찾아 하늘을 날아다닌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피조물을 두신 뜻이 무엇일까??

로마서의 말씀대로 우리로 하여금 몸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능력과 역사가 있을것을 알려주는 내용인 것이다.



하나님의교회는 구원받은 자녀들을 반드시 부활과 변화를 입을 것을 믿는다.




언약유월절을 지키기 때문이다!




벌레는 변화받아 창공을 날지만, 

하나님의 자녀들이 변화를 받는 날에는 대우주세계를 날아다닐것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8.03.08 01:21 신고 내깡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자녀라면.... 당연히 하늘자녀의 모습으로 변해야만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새언약유월절 속에 당신의 살과 피를 다하여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여 주셨습니다.
    새언약유월절을 지켜 행함으로 하나님의 살과 피가 우리 하늘자녀들의 몸과 마음에 흘러 하나님 닮은 하늘자녀가 됩시다!!!

  2. 2018.03.08 20:37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활과 변화는 오직 하나님의교회에서만 가능합니다.
    성경대로 새 언약을 지키는 곳은 하나님의교회 뿐이니까요^^

    • fact100 2018.03.08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활도,,,변화도 모른채 막연히 믿음을 지킨다고하고 구원을 받았다고 하는 이들은 성경을 다시 봐야하죠. 하나님의교회에서 다시 봐야합니다!

  3. 2018.03.08 22:21 신고 좋아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생명의 부활로 함께 변화 받읍시다.

  4. 2018.03.14 15:28 신고 블루루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변화될지 너무 기대되네요^^

3월달이다.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을 기다린다. 


죄사함과 영생의 약속이 있는 유월절... 예수님께서 당신의 목숨과 바꿔 허락하신 계명이다!!!


그러나 온 인류는 그 약속을 안지켜도 된다고 생각을 한다.

그리스도인들이라는 사람들까지도 유월절을 안지켜도 된다고 한다...


전세계 교회 중 오직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유월절을 지키기를 전하고 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유월절을 지키야만 한다/하나님의교회



왜 그럴까?? 예수님께서 허락하신 계명인데도 어떤 이들은 구약율법이므로 유월절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그러나 그러한 주장은 하나님의 뜻과 다르다! 


단지 유월절이 구약의 율법에 불과하다면 신약시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부터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어야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제자들과 유월절을 지키셨다!



마태복음 26 : 17-19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렇게 정확히 기록되어져 있다

예수님은 유월절을 지키셨다!


또한 이 장면을 누가의 기록으로 보면 예수님의 유월절에 대한 마음까지도 알 수 있다



눅 22 : 15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구약율법이라 지킬 필요가 없었는데,,,, 예수님도 지키시고 제자들애게도 간절히...

먹기를 원하고 원하셨다고 말씀하셨을까?


이것은 유월절이 구약율법이 아니라는 것을 말한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유월절을 지켜야만 하는 것이다!




십자가형이 쉬운가??

과연 누가 손바닥에 못을 박고 싶어할까..........

정말 그리스도인이라면, 왜 예수님께서 십자가형을 당하셨는지 생각을 해 보기를 바란다.


잡히시고 돌아가시기 전에 주신 마지막 유언이 유월절이다


자녀라면 유언을 무시하지 않는다.



히브리서 9장 16-23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

이러므로 첫 언약도 피 없이 세운 것이 아니니

모세가 율법대로 모든 계명을 온 백성에게 말한 후에 송아지와 염소의 피와 및 물과 붉은 양털과 우슬초를 취하여 그 책과 온 백성에게 뿌려

이르되 이는 하나님이 너희에게 명하신 언약의 피라 하고 

또한 이와 같이 피로써 장막과 섬기는 일에 쓰는 모든 그릇에 뿌렸느니라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그러므로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은 이런 것들로써 정결케 할 필요가 있었으나 하늘에 있는 그것들은 이런 것들보다 더 좋은 제물로 할찌니라




죄인들의 죄를 사해주시기위해 유월절의 희생양으로 이땅에 오신 예수님을 제대로 믿자!

믿음만 있으면 천국 갈수 있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과연 제대로 믿는 것은 뭔가??


죽으심으로 허락하신 계명하나 못믿어 지키지도 않으면서 천국은 무슨 수로 간단 말일까..........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유월절을 지키야만 한다/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새언약유월절을 전하는 중이다.

3월 30일 유월절이 전세계 하나님의교회에서 지켜질 것이다!


하나님의 희생으로 세워진 절기이기에 더더욱 감사함으로 지켜지게 될 것이다.


유월절은 구약의 율법이 아니라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이 지켜야할 계명이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유월절을 지키야만 한다/하나님의교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8.03.05 21:08 신고 좋아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예수님께서 친히 피흘리시는 고난을 겪으시며 세우신 절기 새 언약 유월절!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2. 2018.03.06 18:27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희생으로 세워진 절기이기에 더더욱 감사함으로 지켜야 할 유월절입니다.
    유월절은 구약의 율법이 아니라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이 지켜야할 계명임을 절대 잊지 말아야 합니다!!

  3. 2018.03.07 10:38 신고 뉴네띠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목숨과 맞바꾼 소중한 유월절인데..
    지키지 않는다는건 사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의미죠 뭐..
    곧다가올 3월에 있을 새언약 유월절 많은이들이 와서 영생얻고 하나님ㄲㅔ로 돌아오기를!!!

  4. 2018.03.07 22:53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날...그리스도인들의 마음은...왜 십자가에서 피를 흘려주셨을까...
    무엇때문에...가 아니라...
    형상에 눈이가서...십자가를 세우기에 급급했죠!!!!
    우리가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를 덧입는 방법....그 방법 속에는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이 약속되어 있었습니다!!!
    다가오는 유월절....우리는 십자가에서 피 흘려주신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를 덧입는 날...감사함으로 지키겠습니다!!





가요중에 삐딱하게 라는 노래가 있었다.


예전에 영화 강철비에서 남자주인공이 큰 몸을 흔들어대며 불렀던 생각이 났다. 


가사를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내 믿음의 길과 공감이 가는 부분이 있었다.


내가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더하지도 빼지도 않고 성경의 가르침을 알려준다.


그 가운데 영혼문제는  정말 심오하고 정확하고 놀랍다!



우리의 삶 속 어딘가에 그 영혼문제들이 가끔 들어있다...



(유투브 캡쳐)



세상이 힘든 이의 마음을 짧고 강렬하게 담고 있는 삐딱하게.

난 혼자다. 의미가 없다.... 맞는 말이다.


성경은 우리가 죄를 짓고 이 땅에 내려온 죄인임을 말한다.그러니 함께가 아닌 혼자일밖에... 그리고 고단할밖에




눅 15 : 10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나님의 천사들이 기뻐한다.



우리의 영혼은 회개를 해야하는 죄인이었다.


이 땅이 죄인의 땅이고 삶인데,,,, 그 무엇이 의미가 있어봤자 얼마나 있을까?

그 어떤것이 그리 기쁠까......... 기뻐도 잠깐이요 즐거워도 잠깐일 뿐이다.



이런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가 영혼의 문제를 알지 못하고 허무하게 생을 마감할까봐


안상홍님께서는 직접 하늘에서 오셔서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시고 진리를 알려주셨다.



현대인의성경 번역본이다.


미 4 : 1-2


마지막 때에는 여호와의 성전이 있는 시온산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산으로 알려질 것이며

수많은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들어 이렇게 말할 것이다. '자, 여호와의 산으로 올라가자.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계시는 성전으로 올라가자. 

그가 우리에게 진리를 가르치실 것이며 우리는 그 진리대로 살 것이다.' 

이것은 율법이 시온에서 나오고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 나올 것이기 때문이다.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산~~^^ 시온산~ (번역이 맘에 든다)

우리는 그 진리대로 살 것이다! (정말 마음에 든다)


바로 하나님의교회가 시온이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진리대로 산다


미가 선지자가 수천년 전에 예언한 대로 이루어져간다.


하나님께서 예언하신 대로 절기를 지키는 시온인 하나님의교회로 날마다 수많은 민족들은 몰려온다~~


그리고 외친다~~임마누엘^^


정말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거하시기 때문이다!




허무한 생각으로 허무한 삶을 그만 살아도 된다

성경의 말씀을 보고 따라온다면 말이다

세상 많은 사람들은 영혼에 대해 허무함을 느끼며 인생의 허무함을 말한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허락하신 진리를 들어보라 허무가 환희로 바뀔것이다!


내가 그랬던 것처럼. 절망 속에서 희망과 즐거움을 찾을수 있을것이다.

하나님의교회로 발걸음을 옮긴다면 말이다!





하나님의교회를 말하는 월간중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8.02.28 00:27 신고 안다미로7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들고 지쳐있을때 내가 누구인가 물어보곤했죠~~
    이제는 영혼문제에 대해 알게된후 나를 더 사랑해주시는 하나님을 알게되었답니다.

    • fact100 2018.02.28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세상살이 지친 영혼들에게 우리 하나님께서 영혼구원 위해 오셨다는것을 꼭 전해줍시다~~ 불쌍한 영혼들이자나요

  2. 2018.02.28 11:25 신고 뉴네띠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삐딱하게 가사 사진이 왜이렇게 웃기죠?ㅋㅋㅋ
    정말 이시대 진리의 개혁을 행하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뿐이네요.
    어떤 댓글에서 봤는데 교회가 세상을 염려하는게 아닌 오히려 세상이 교회를 염려하는 시대가 되었다고...
    씁쓸한 진실입니다. 그 가운데 유일무이한 하나님의교회만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는 사실.

    • fact100 2018.02.28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 웃기는가요ㅎㅎ 빨간색이 맘에들진 않지만~~~ 암튼 작금의 교회들은 걱정할만해요 불법이 가득한 곳이니까요

  3. 2018.02.28 16:17 신고 블루루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망속에 희망을 선물하는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4. 2018.02.28 19:16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까지도 영혼문제를 정확히 알지 못했더라면 삶이 너무너무 힘들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아버지어머니께 더~~~욱 더 감사에 감사를 드릴 수밖에 없답니다.

  5. 2018.02.28 22:24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교회 진리를 깨달으면....허무함의 끝을....맞이하게 됩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천년 만년 살 것처럼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누구나가 맞이하는 인생의 끝인 죽음에 대해 생각하고 대비하고 살아가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저 역시...하나님의교회에서 올바른 영혼문제를 살펴보지 않았다면...삐딱선을 타고..세상만 보고 살았을 듯....^^;;
    진리를 깨달으니...진정 자유로움이 오네요....무엇이 옳고 그른지 중요하고 안 중요한지를 이젠 확실히 분별할 수 있습니다...ㅎ

  6. 2018.03.01 21:24 신고 좋아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망을 느끼며 살아가는 사람들은 너무도 많습니다. 그 절망에서 희망을 하나님의 교회에서 찾으세요~

  7. 2018.03.02 00:23 신고 아홉색깔 무지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삶이 정도의 삶이요 바른 삶입니다. 삐딱한 세상에서 바르게 살아요^^


하나님의교회 5가지 봉사활동






경남매일신문  http://www.gn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364913




창원시 마산합포구 완월동은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목사)가 주민센터를 방문해 김, 냉동식품 등 

식료품 10종이 담긴 ‘사랑의 박스’를 기탁했다. 완월동은 기탁받은 식료품을 지역 내 저소득 한부모 20세대에 전달했다.






경남매일  http://www.gn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364791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김용운)는 용수사와 하나님의 교회에서 백미와 식료품 상자(336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들 종교단체는 지속적인 경기 침체로 소외되기 쉬운 지역 저소득 가정에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신도들의 뜻을 모아 기탁했다.





헤드라인제주 http://www.headlinejeju.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326574



재단법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제주교회는 지난 9일 제주시청에서 설을 맞아 도내 어려운 이웃에 전해달라며 

100만 원 상당의 설명절 패키지 세트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고승화)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하나님의교회가 설을 맞아 저소득 가정을 돕기 위해 마련한 식료품 등이 담긴 설명절 패키지 세트로, 

제주시 관내 어려운 가구에 전달됐다.

하나님의교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 어려운 가정에 전달되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동양일보 http://www.d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6017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충북연합회는 설날을 맞아 12·13일 청주 중앙동·사창동·수곡1동·강서1동 주민센터 및

 충주와 제천지역 관공서에 소외계층 140가정에 전달할 설맞이 생필품세트를 기탁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그동안 연말연시를 맞아 저소득층을 위해 연탄을 비롯해 난방비 지원, 겨울이불, 방한복, 쌀, 김치 등 

다량의 생필품을 지역사회에 전달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44187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13일 시흥시 대야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설맞이 이웃돕기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관내 홀몸어르신가정, 한부모가정, 장애인가정, 저소득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교회는 지난 12일에도 시흥시 정왕본동 주민센터를 찾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식료품 세트 10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날 교회측은 능곡동 주민센터에도 소외 이웃들을 위해 어머니의 마음으로 준비한 명절선물을 지원했다.


물품 전달식에 참여한 박지연 성도는 “쓸쓸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마음이 담긴 음식들로 따뜻한 사랑을 느끼고

 조금이나마 삶의 희망을 불어넣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웃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매년 시흥시 관내 불우이웃 돕기에 앞장서오고 있으며, 지난해 시흥시 관내에서 25회에 이르는 정화활동과 

대야동 일대 홍수피해 가정의 복구활동을 펼친 바 있다. 




이런 곳이다~~~ 하나님의교회는 설명이 필요없는 교회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교회!

이곳이 바로 하나님의교회다

전국에서 들려오는 봉사소식 다 전하지도 못한다~~ 신문에 나온 몇군데만 올려본다 


각 지역 곳곳마다 하늘아버지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하느라 무진장 바쁘게 보낸다


봉사의 기쁨을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배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8.02.22 11:09 신고 뉴네띠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하나님의교회는 2018년에도 끊임없는 훈훈한 소식들로 가득차고 있네요.
    말보다는 몸소 실천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교회.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2. 2018.02.23 21:10 신고 좋아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교회 봉사는 한 영혼을 귀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3. 2018.02.23 22:57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에도 이웃과 함께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이웃을 사랑하고...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하나님의교회는 이 시대 진정 봉사왕...입니다..^^

  4. 2018.02.24 06:24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조주이신 엘로힘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만드신 지구의 모든 생명을 사랑하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5. 2018.02.26 19:26 신고 블루루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하나님의교회 멋져요

  6. 2018.02.26 23:14 신고 안다미로7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국에서 들려오는 봉사활동 소식에 즐겁네요~~ 누군가와 나눈다는것 참으로 기쁜일이죠!


올해엔 하나님의교회에 또 어떤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까~~







곧 있으면 하나님의교회는 성력 1월 1일을 맞이한다


정기총회를 통해 어머니하나님께서 어떤 축복을 허락하실지가 궁금하다~


작년에 7천개 교회가 세워질꺼라 말씀을 주셨더니 ~~ 말씀대로 이루어졌다!


정말 기적이다. 하나님께서 일으키신 기적!


각종 언론들에서도 하나님의교회의 이런 놀라운 성장에 주목하고 있다


우리나라 대표 언론사로 불리는 월간중앙에 정말 대문짝만하게 본교의 기사가 실렸다.


그중에 취재한 기자가 묻는 질문중, 하나님의교회가 수백만에 달하는 글로벌한교회로 성장한 비결을 물었다.







출처 : 중앙시사매거진

http://jmagazine.joins.com/monthly/view/318954



1964년 설립 이후 50여 년 만에 성도 수가 수백만에 달하는 글로벌 교회로 성장 했습니다. 그 비결이 궁금합니다.


“한마디로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하나님께서 경영하시는 교회이니 당연한 일로 여겨집니다. 하나님이 우리 교회의 주인이시고 하나님이 우리 영의 아버지 어머니시니까요.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경영하시는 일은 무엇이든 잘되는 게 당연한 일이 아닐까요? 성경 말씀에 하나님의 말씀을 잘 지키면 세상 여러 국가와 민족 중에서 뛰어나게 될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또한 하나님을 보배 삼을 때 모든 일이 형통할 것이라 하셨습니다. 또 하나님을 바르게 경외하는 자는 그 작은 자가 천을 이루고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고도 하셨죠. 그래서 저희는 성경의 가르침을 우리 믿음의 근본으로 삼고 하나님을 섬기고 있습니다. 그것이 지금의 좋은 결과로 인도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김주철총회장님은 교회의 성장비결로 하나님과 함께하기 때문이라고 답을 했다.

그래서 너무도 당연한 결과라고 했다~~^^


그렇다! 하나님과 함께하는데 복음이 전파되지 않으면 말이 안된다.

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 유월절 그리고 3차 7개절기 모두 지키고

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선한 봉사활동을 하고~

모두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진심으로 행한다.


그러한 하나님의교회니 잘 될 수 밖에~~



잘 들여다보면 하나님의교회는 잘 될수밖에 없는교회다^^




올해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실 축복도 기대가 된다.

전국과 전세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어머니하나님을 따른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8.02.19 22:42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이 주인이십니다
    하나님의 새언약을 지키는 곳이니 잘 될 수 밖에요^^

  2. 2018.02.19 22:48 토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되는데는 다 이유가 있어요 맛집도 원조가 잘되고 ㅎㅎㅎ 교회되 정통이 잘되는거죠^^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정통교회 하나님의교회~~~~~~~~!

  3. 2018.02.19 22:49 구르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하나님께서 주신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니 잘 되는 것 아니겠어요?!!!^^

  4. 2018.02.19 23:53 신고 안다미로7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교회가 성장하는비결은 하나님과 함께하기 때문이죠!!
    그러니 어떤교회보다 성장할수 밖에요

  5. 2018.02.21 06:30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의 예언대로 이루어가시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의 부흥과 구원은 예정되어 있는 것입니다.

  6. 2018.02.22 11:20 신고 뉴네띠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간중앙을 쭉 읽어보니까 정말 기자가 우리교회에 대해 많은 조사?!와 관심을 가지고 작성했더라고요.
    알고있는 내용들이였지만 다시 기사로 읽어보니 감회가 새롭고 하나님의교회는 정말 참 진리교회구나 를 다시 느꼈던 시간이였어요ㅎㅎ

  7. 2018.02.26 19:27 신고 블루루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론도 인정한 하나님의교회 성도라 뿌듯하네요^^

어떤 길을 가야할까...

두 갈래의 길이 있다면 사람들은 선택의 기로에 선다.

고민을 한다 (어느쪽이 최상의 선택인지 고민을 한다. 이 고민은 자신이 알고 있는 생각선에서다)


마지막까지 가봐야 그길이 옳은길인지 아닌지 알게 된다.

안좋은 길이었다면..... 후회해도 그때는 이미 늦은때가 되겠지






성경을 보면 안가봐도 어디가 좋은 길인지를 알게된다.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길을 따라가면 그 길이 옳은 길이다!


천국을 우리의 고향이라고 성경은 말한다. 고향가는 길은 잃어버리면 안된다



요 13 : 15  내가 너희에게 행한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




공항에가면 많은 게이트가 있다. 미국행 프랑스행 영국행.... 목적지가 미국이라면 꼭 미국행 비행기를 타야한다.

미국 간다면서 프랑스행  비행기를 탄다면..... 엄청난 후회를 할 것이다.




하나님을 믿고 천국에 갈 꺼라면서 정작..... 천국길을 알지못한다면 

천국이 아닌 지옥을 향할수도 있다.

어떻게 해야 천국행 비행기를 탈 수 있을까~~




계 22 : 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우리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성령과 신부를 잘 따라가야 한다 . 만약 다른이에게 생명수를 달라고 한다면 얻을수 없는 것이다!








하나님의교회 성령과 신부께서는 우리를 위해 어떤 비행기를 준비해주셨을까?





렘 4:5 -6 너희는 유다에 선포하며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이 땅에서 나팔을 불라 하며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바로 시온행 비행기다!


안식일을 지키고 유월절을 지키며 3차 7개절기를 지키고 예루살렘되신 어머니하나님께서 계신그곳

바로 하나님의교회가 시온이다!




렘 2 : 13   내 백성이 두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



생명수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버리는 것을 성경은 '악'한 행위라고 한다.


천국길인 하나님의교회를 잘 알지 못하는 이들은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보는 경우도 간혹있다.


그러한 고정관념과 생각을 버리고 생명수 주시는 성령과 신부에게 나아오기를 바란다


악한길로 가버린다면 다시 돌아오기 어렵기 때문이다.


첫걸음을 성경을 통해 구원자를 만난다면 바로 그것이 천국행비행기를 타는 길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8.02.13 23:50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돌아오기 어렵다...맞네요!!
    성경을 보면 답은 하나인데...성경에도 없는 것을 지켜 행하면서 천국을 바라고 있으니까요...!!!
    성경에 있는 생명의 진리를 지키고 따르는 곳은 성령과 신부를 믿는 하나님의교회 뿐이죠^^

  2. 2018.02.15 07:17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적으로는 잘못된 길을 갔다가 힘이 들더라도 다시 돌이킬 수 있지만 영적으로는 절대 불가능합니다.
    그 길이 잘못된 길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때는 이미 끝이니까요.
    옛적 길, 선한 길로 들어서야 합니다.

  3. 2018.02.19 22:51 토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원자를 만나야 천국행 비행기 탈 수 있어요~ 다른 비행기 타면 안대요!!
    진리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가 바로 천국으로 향하는 교회입니다~

  4. 2018.02.19 22:51 구르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이키지 못하는 분들을 많이 봐서 그런지 맘에 와 닿네요...

  5. 2018.02.22 11:21 신고 뉴네띠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려울것 하나도 없어요!
    그냥 하나님께서 걸어가신 뒤앙길만 따라가면 되요.
    더하거나 뺄필요 없이요..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