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습성은 눈에 보이는 것을 쫓아간다.

그래서일까.... 백화점에만 가만 지름신이 등장한다 

(내가 믿는신은 하나님이시지 지름신은 아니다.)



막상 안보면 갠찬은데 보면 눈에 아른아른.. 이것이사람의 심리인가보다





영적인 부분도 마찬가지다. 영혼이 눈에 보이는 사람 있는가??

없다. 그래서 사람들이 영적인 부분을 이해하기가 정말 어렵다.

이해했더라도 깨닫기까지도 어렵다...

그래서 영혼을 잘 알수있는 교과서 성경이 있는것이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에 있는 가르침대로 영혼문제도 알 수 있다.


만약 내 영혼이 있다면 영혼을 위한 삶도 살아야하지 않을까~~





병에 물을 담으면 물병이되고 꽃을 꽃으면 꽃병이 된다.


하나님을 심중에 모시면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하나님은 없다하고 하나님의 가르침을 귓등으로 듣고 세상으로만 나아가 육신만을 위한 삶을 산다면.....



 갈 6 : 6-9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찌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육체만을 위하는 삶은 썩어진 것을 거둔다는 것이 성경의 교훈이다.


영혼을 위해 애쓰는 자가 바로 영생의 축복 천국에 나아갈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행 21 : 11-13 

우리에게 와서 바울의 띠를 가져다가 자기 수족을 잡아매고 말하기를 성령이 말씀하시되 

예루살렘에서 유대인들이 이같이 이 띠 임자를 결박하여 이방인의 손에 넘겨주리라 하거늘

우리가 그 말을 듣고 그곳 사람들로 더불어 바울에게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지 말라 권하니

바울이 대답하되 너희가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 받을 뿐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 하니




이것은 바울의 믿음이자 바울의 삶이었다.

이런 삶은 산 바울은 무엇을 거두게 되었을까....




빌 1 : 20-21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오직 전과 같이 

이제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




바울은 자신을버리고 온전히 자신의 마음에 그리스도를 담았다.

자신을 죽이고 그리스도와 함께라고 기록되어져 있다.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도 이런 믿음을 볼 수 있다.


오늘날 하나님의교회가 이렇게까지 성장하며 놀라울정도로 복음을 전하게 된 것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전세계 수많은 나라의 성도들이 복음을 전했기 때문이다.


육의 일을 생각한 것이 아니라 영혼을 위해 영의 일을 행한 결과이다.

자신들의 안위가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 시간을 쪼개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들을 함께 나누며

그리스도를 모시고 복음을 진행한 결과물인것이다!



우리의 마음에 내가 아닌 나를 버리고 온전히 그리스도를 심자

그러면 나는 그리스도인! 엘로히스트인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는 일이고 

내가 구원받을 수 있는 가장 안전한 길이다.


내 영혼을 위해서 하나님의교회로 와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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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2.10 21:56 신고 좋아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영혼은 존재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하나님의 교회에서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2. 2018.02.11 19:00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기주의라 하면 나쁜 의미로 쓰이지만 나의 이익을 추구한다는 면에서 진정한 이기주의라면 내 영혼을 위해 하나님의교회에서 준비해야죠.

  3. 2018.02.11 23:13 신고 안다미로7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혼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의교회를 오게되었답니다.

  4. 2018.02.19 22:52 토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름신 아닌 하나님을 믿어야해요 ㅎㅎ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의기본은 예배다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본으로 보여주신 복음의 행적이 있다


그중 예배에 대한 행적도 보이는데, 구원을 받고자 한다면 예수님께서 본을 보이신대로 행해야한다.


구원은 하나님께 달려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교회 안식일UCC




일요일이 예배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크게 오해하는 것이다.

또한 안식일이 일요일이라는 것 역시 크게 오해를 하고 있는 것이다.


성경의 가르침은 토요일이 안식일임을 증거하고 있다.


그래서 일요일에 예배를 보는 천주교의 서적에서와 기독교역사에서 그 내용을 찾을수 있다.





일요일은 안식일이 아님을 이미 밝혔고, 일요일예배는 카톨릭의 권위에 의해 세워졌고 

성서에는 명백한 구절을 찾을 수 없다고 말이다!



그럼에도 주일주일하며 일요일예배를 열심히 보는 사람들이 많다.

먼저는 목사들이 일요일에 교회를 오라고 하니....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모든 교회가 다 일요일예배를 보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오늘날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로서 안식일을 지키고 있다.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안식일을 지킴으로서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교회이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안식일은 하나님을위한 것이 아니다.

구원받아야 할 우리들을 위해 정해주신 것이다.

영원한 안식인 천국에 나아갈 예표!


자신의 생각이 옳다고 주장하기 이전에  성경을 통해 증거하시는 내용을 꼭 알아보기를 바란다.


예배는 구원과 직결된 내용이다. 안식일이 참으로 중요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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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2.09 00:00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날...진정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 예배를 가르치고 지키게 하는 자들이
    중책을 지닌...교도자로써 구원에 이르는 진리를 빠짐없이 가르치고 있다고 할 수 있을까요!!!???
    오히려 정 반대입니다!!!
    구원에 이르는 길을 막고 자기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고 하는 자들까지도 막아서고 있지요...!!!!!!!!!!
    성경에도 없는 것을 가르치고 전하는 것은 다른복음을 전하는 것이라고도 하였고...하나님 앞에 그 죄가 적다 하겠습니까!!!!

  2. 2018.02.09 17:51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요일을 예배일이라고 오해하고 잇으면서도 진리를 알려주면 받아들이기를 거부하는 자들이 세상에 너무나 많습니다ㅜㅜ
    하지만 아직까지 모르고 잇는 사람들이 있으니 열심히 알려야겠지요.

  3. 2018.02.10 21:58 신고 좋아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토요일!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안식일을 지켰지켰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복을 받습니다~

  4. 2018.05.21 21:20 신고 풍금소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배는 신앙생활에 있어 가장 기본적인 하나님의 법도입니다~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날은 일곱째날 안식일 토요일입니다!!

요즘 하나님의교회를 말하는 언론들



벌써 설명절이 다가온다. 정말 시간이 빠르게 간다. 예전에는 이런 마음은 아니었던것 같은데 ㅎㅎ 

나이를 먹어간다는게 정말 즐겁지만은 않은....



생각해보면 정말 나이많은 어르신이나 혼자사는 독거노인들, 그리고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명절이 그리 반갑지만은 않을텐데.


그래도 명절은 모두가 따뜻하게 보냈으면 한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명절을 맞아 많은 봉사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출처 :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68959


양산시 평산동에 있는 2양산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목사 박종훈)는 지난 4일 홀로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설맞이 무료 이미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이미용 봉사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회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실시됐으며,

 어르신들의 머리를 손질해 드리고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미용 봉사를 받은 한 어르신은 "며칠 동안 날씨가 많이 추워서 설날이 되기 전에 머리 손질도 못했는데,

 염색까지 해서 단정해진 머리를 보니 그 어떤 선물보다 고마운 일이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관계자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어르신들에게 이러한 봉사활동을 지원할 수 있어서 기쁜 마음이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벌써 발빠르게 봉사활동을 하고 있었다 ㅎㅎ

정말 어려운 이웃들에게 많은 힘이 되었기를~~ 



두번째 하나님의교회 언론기사



출처 :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40469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지난 2일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수원 하나님의 교회는 그동안 지역사회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 받으며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앞서 수원 하나님의 교회는 팔달구를 비롯해 권선구, 장안구, 영통구 일대에서 거리 정화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U-20 월드컵 경기기념해 주민센터와 연계한 거리 정화 활동도 진행했다.


아울러 매년 설과 추석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이불, 생필품, 식료품 등의 명절 선물을 전달했고 헌혈운동, 

김장나눔, 연탄봉사, 소외이웃돕기, 경로당 식사대접과 이미용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수원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선한 일을 하는 데에 

한마음으로 힘써왔다”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들과 함께

 밝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하나님의교회를 전하는 기사다.

거리정화는 물론 이웃들을 위한 봉사가 한창이다~~





세번째 하나님의교회 언론기사




출처 :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80204010000896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포항 지진피해 현장 무료급식 봉사 해단식

 



포항 지진피해민들을 위해 무료급식 봉사를 해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두 달여 동안의 캠프 운영을 마무리하며 지난 1월 31일 해단식을 가졌다. 하나님의 교회는 급식봉사와 별도로 지난해 12월에는 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포항시청을 방문해 성금 1억원을 전달하며 피해민 지원에 정성을 더했다.  


흥해실내체육관 앞 급식캠프에서 진행된 해단식에는 포항시청 관계자, 지진복구자원봉사총괄단, 흥해읍장 등과 지진피해민까지 300여 명이 함께했다. 


교회 관계자는 해단식에서 "뜻하지 않은 재난을 당한 이웃을 가족처럼 여기며 어머니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봉사하고자 애썼다"며 

"절망에 빠진 이재민들에게 미력이나마 위로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연대 포항시청 복지국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셔서 이재민들이 힘든 시간을 잘 이겨내고 있다"고 감사를 표하며 

"하나님의 교회 급식 봉사자들이 있었기에 이재민들이 식사걱정 없이 지낼 수 있었다. 모두들 하루빨리 따뜻한 보금자리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빠른 시일 내에 안정을 찾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종교단체로는 가장 먼저 무료급식 캠프를 차린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윤영란 포항시 지진복구자원봉사총괄단장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따뜻한 음식 준비하는 봉사자들을 

보며 따뜻한 공동체라는 생각을 했다. 내 가족도 챙기기 어려운 세상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애쓰는 모습이 아름다웠다"며

 "이재민들이 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에 힘을 얻고 용기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급식 봉사에 참여한 백경숙(50) 씨는 "자녀들이 아프고 힘들 때 가장 위로가 되는 분이 어머니이듯이 우리도 어머니 사랑으로 

이재민들의 아픔과 절망을 조금이나마 보듬어 드리고 싶었다"며 "모두들 하루 속히 집으로 돌아가 안정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 신도들은 지진으로 인해 보금자리를 떠나 고달픈 대피소 생활을 시작한 이재민들을 위해 따뜻한 식사라도 챙겨야겠다는 마음으로

 지진 발생 며칠 뒤인 지난해 11월 21일부터 무료급식 캠프를 운영해왔다.  




날씨는 춥지만 마음은 정말 따뜻해진다^^

봉사하는것이 시간이 많은사람이 한다거나 돈이 많이있어서 하는 것이 아닌것을 보여준다

이웃을 돕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 그거면 된다


봉사가 필요한 곳 그곳에는 언제나 하나님의교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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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2.05 21:59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교회가 실천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사랑의 본이고 어머니의 품같은 따뜻함이에요!!!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묵묵하게 실천해 온 결과 이런 수상의 영예도 삭막한 세상에 따뜻함도 전할 수 있는 것이죠!!!
    진정...세상의 빛과 소금이라 할 만 합니다..^^

  2. 2018.02.05 22:26 아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삭막한 세상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는 교회가 있다는것만으로도 정말 마음이 훈훈해집니다~~~올겨울 유난히 추운데 골고루 봉사의 손길이 갔으면 합니다^^ 곧 봄이 올테니 힘내세요~~

  3. 2018.02.05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이 다가오는군요 조금씩이라도 나누면 모두가 따뜻한 명절 보낼수 있겠어요 봉사소식보니 정성들이 대단합니다

  4. 2018.02.05 22:30 노블레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난히 겨울이 춥습니다. 어려운 이웃들 돌아보며 명절을 지낸다는건 멋진일입니다 굳!

  5. 2018.02.05 23:21 신고 좋아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하나님은 사랑이심을 하나님의 교회를 통해 느낍니다^^

  6. 2018.02.06 18:20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이웃사랑소식에 수상소식까지~
    하나님의교회 정말 멋져요^^

  7. 2018.02.12 22:36 예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겨울 정말 추워서 어려운 이웃분들은 고생이 정말 많았을듯해요.... 이런 정성이 그런 분들에게 꼭 갔으면 해요~~ 명절이라도 따숩게 보내게요
    올림픽이다 명절이다 사람들이 벅적거릴때 어려운 이웃들은 더 외롭겠죠... 힘내세요~

  8. 2018.02.12 22:37 구르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항 지진 이재민들에게도, 앞으로 다가올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이웃과 함께 하니 좋네요!!

  9. 2018.02.19 22:51 닝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운 겨울엔 정말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데.. 참 감사한 일을 하니 보기 좋네요. 겨울엔 정말 연탄한장이 아쉽거든요

  10. 2018.03.19 22:45 뉴네띠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추운날 이렇게 따뜻하고 훈훈한 소식을 접할수 있다닝ㅎㅎㅎ
    도움받으신 분들이 따뜻한 사랑을 느끼시고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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