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

Posted by fact100 삶에 관한 fact/소소한 일상사 : 2018. 2. 28. 14:52


모처럼 비가온다
하늘에 있는 미세먼지들 다 쓸려가기를~~

불편하긴 하지만 비가 모처럼 오니 반갑다.


나도 누군가에게 반가운 사람이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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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2.28 16:18 신고 블루루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오니 세상이 깨끗해진 느낌입니다^^

  2. 2018.02.28 19:13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반가워요 fact님^^

  3. 2018.02.28 22:20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사는 곳에는 비가 안와서...상수도 요금이 올라요....ㅠㅠ
    오늘 비가 여기도 오는데 쥭쥭 내렸으면 좋겠네요...^^

    유리창에 맺힌 물방울..예뻐요...ㅎ

  4. 2018.02.28 22:43 신고 안다미로7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비와 함께 눈이와어요~

  5. 2018.03.01 21:17 신고 좋아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와서 그런지 쌀쌀하지만 공기 참 좋아요! 감기 조심하세요~^^

  6. 2018.03.02 00:21 신고 아홉색깔 무지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있는 사진 한장과 여운이 남는 글... 잠시 감상에 젖다 갑니다





가요중에 삐딱하게 라는 노래가 있었다.


예전에 영화 강철비에서 남자주인공이 큰 몸을 흔들어대며 불렀던 생각이 났다. 


가사를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내 믿음의 길과 공감이 가는 부분이 있었다.


내가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더하지도 빼지도 않고 성경의 가르침을 알려준다.


그 가운데 영혼문제는  정말 심오하고 정확하고 놀랍다!



우리의 삶 속 어딘가에 그 영혼문제들이 가끔 들어있다...



(유투브 캡쳐)



세상이 힘든 이의 마음을 짧고 강렬하게 담고 있는 삐딱하게.

난 혼자다. 의미가 없다.... 맞는 말이다.


성경은 우리가 죄를 짓고 이 땅에 내려온 죄인임을 말한다.그러니 함께가 아닌 혼자일밖에... 그리고 고단할밖에




눅 15 : 10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나님의 천사들이 기뻐한다.



우리의 영혼은 회개를 해야하는 죄인이었다.


이 땅이 죄인의 땅이고 삶인데,,,, 그 무엇이 의미가 있어봤자 얼마나 있을까?

그 어떤것이 그리 기쁠까......... 기뻐도 잠깐이요 즐거워도 잠깐일 뿐이다.



이런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가 영혼의 문제를 알지 못하고 허무하게 생을 마감할까봐


안상홍님께서는 직접 하늘에서 오셔서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시고 진리를 알려주셨다.



현대인의성경 번역본이다.


미 4 : 1-2


마지막 때에는 여호와의 성전이 있는 시온산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산으로 알려질 것이며

수많은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들어 이렇게 말할 것이다. '자, 여호와의 산으로 올라가자.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계시는 성전으로 올라가자. 

그가 우리에게 진리를 가르치실 것이며 우리는 그 진리대로 살 것이다.' 

이것은 율법이 시온에서 나오고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 나올 것이기 때문이다.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산~~^^ 시온산~ (번역이 맘에 든다)

우리는 그 진리대로 살 것이다! (정말 마음에 든다)


바로 하나님의교회가 시온이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진리대로 산다


미가 선지자가 수천년 전에 예언한 대로 이루어져간다.


하나님께서 예언하신 대로 절기를 지키는 시온인 하나님의교회로 날마다 수많은 민족들은 몰려온다~~


그리고 외친다~~임마누엘^^


정말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거하시기 때문이다!




허무한 생각으로 허무한 삶을 그만 살아도 된다

성경의 말씀을 보고 따라온다면 말이다

세상 많은 사람들은 영혼에 대해 허무함을 느끼며 인생의 허무함을 말한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허락하신 진리를 들어보라 허무가 환희로 바뀔것이다!


내가 그랬던 것처럼. 절망 속에서 희망과 즐거움을 찾을수 있을것이다.

하나님의교회로 발걸음을 옮긴다면 말이다!





하나님의교회를 말하는 월간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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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2.28 00:27 신고 안다미로7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들고 지쳐있을때 내가 누구인가 물어보곤했죠~~
    이제는 영혼문제에 대해 알게된후 나를 더 사랑해주시는 하나님을 알게되었답니다.

    • fact100 2018.02.28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세상살이 지친 영혼들에게 우리 하나님께서 영혼구원 위해 오셨다는것을 꼭 전해줍시다~~ 불쌍한 영혼들이자나요

  2. 2018.02.28 11:25 신고 뉴네띠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삐딱하게 가사 사진이 왜이렇게 웃기죠?ㅋㅋㅋ
    정말 이시대 진리의 개혁을 행하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뿐이네요.
    어떤 댓글에서 봤는데 교회가 세상을 염려하는게 아닌 오히려 세상이 교회를 염려하는 시대가 되었다고...
    씁쓸한 진실입니다. 그 가운데 유일무이한 하나님의교회만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는 사실.

    • fact100 2018.02.28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 웃기는가요ㅎㅎ 빨간색이 맘에들진 않지만~~~ 암튼 작금의 교회들은 걱정할만해요 불법이 가득한 곳이니까요

  3. 2018.02.28 16:17 신고 블루루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망속에 희망을 선물하는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4. 2018.02.28 19:16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까지도 영혼문제를 정확히 알지 못했더라면 삶이 너무너무 힘들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아버지어머니께 더~~~욱 더 감사에 감사를 드릴 수밖에 없답니다.

  5. 2018.02.28 22:24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교회 진리를 깨달으면....허무함의 끝을....맞이하게 됩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천년 만년 살 것처럼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누구나가 맞이하는 인생의 끝인 죽음에 대해 생각하고 대비하고 살아가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저 역시...하나님의교회에서 올바른 영혼문제를 살펴보지 않았다면...삐딱선을 타고..세상만 보고 살았을 듯....^^;;
    진리를 깨달으니...진정 자유로움이 오네요....무엇이 옳고 그른지 중요하고 안 중요한지를 이젠 확실히 분별할 수 있습니다...ㅎ

  6. 2018.03.01 21:24 신고 좋아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망을 느끼며 살아가는 사람들은 너무도 많습니다. 그 절망에서 희망을 하나님의 교회에서 찾으세요~

  7. 2018.03.02 00:23 신고 아홉색깔 무지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삶이 정도의 삶이요 바른 삶입니다. 삐딱한 세상에서 바르게 살아요^^



휴일은 가족들과 가까운곳으로 바람쐬러 나가줘야한다.

안그럼 저녁에 짜증마일리지가 쌓이기도 한다. 그러기전에 ㅎㅎㅎ 가까운 식물원으로 산책을 가본다.


집에서 10분거리에 식물원 엑스포광장 대전미술관 등등이 모여있다


휴일이면 많은 대전시민들이 나온다.


천천히 산책하며 걷기 딱 좋다


사진을 찍지는 않았지만 엑스포광장은 지금 빙상장이 있다.

동계올림픽을 맞아 시에서 만들어 운영을 하는듯하다 

그 옆에는 옛날 썰매장도 있다. 썰매 대여비가 천원이니 재미삼아 타기 딱 좋아보였다


우리는 조용히 산책을 선택했다.


두 아이들은 광장에서 에스보드도 타고~~




위에건 모르겠고 아래 노란색 꽃의 이름은 유리호프스다


식물원에서 꽃사진을 찍으며 적어두었던거다. 

기억을 잘 못하는 터라 메모를 하지 않으면... 정말 하나도 모른다.





생긴 모양이 나비라 이건 나비꽃~~ 

겨울에 볼수 없는 꽃들을 대전식물원에 오면 볼 수 있다. 

열대식물들을 볼수 있는 곳이어서 식물원 안은 좀 덥고 습한편이다




인테그리마자트로파!

이게 이 꽃의 이름이다.




이 나무는 정말 특이하게 생겼다. 줄기가 요상~~~~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힘든~ 식물원이나 가야 볼 수 있는 나무이다.

이름이.... 비핀나티피덤필로덴드론!!


브라질 열대우림지역이 생산지란다.

줄기에 공기뿌리가 발달하고 잎이 떨어진 자리가 둥근 눈 모양이라고한다.

나무도 참 생소하고 이름은 더더 생소한 식물이다.





산책하며 신기하게 생긴식물들 사진찍으랴 적어보랴~~ 

시간이 후다닥 간다.

겨울에 춥지않은 산책을 원한다면 대전식물원 강추이다.


그리고 배가 고프다면 빙상장 앞 푸드트럭을 이용해도 좋다.


곧 날씨가 더 풀리면 야외식물원도 많은 꽃이 피겠지~~~ 

그것도 금방일듯하다^^


휴일에 잠시 다녀오기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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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2.26 01:52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줌만 역시 꽃이죠~ㅎㅎㅎㅎ
    천원에 빙상장을 이용할 수 있다니 가족이 나들이해서 시간을 보내기 좋겠어요^^

  2. 2018.02.26 07:10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엔 습하고 따뜻한 식물원에 가는 게 참 좋으네요. 몸과 마음의 건강을 다 챙길 수 있겠어요^^

  3. 2018.02.26 19:26 신고 블루루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과 함께 저도 식물원 참 좋아해요^^

  4. 2018.02.26 21:02 신고 좋아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을 보니 봄이 온 것 같아요^^

  5. 2018.02.27 14:53 신고 콰지(Kwazi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전 엑스포는 유치원떄 가보고 !! 사진으로도 처음이에요!! 뭔가 식물원이라니 편안하고 좋으네요 :)

  6. 2018.02.28 11:26 신고 뉴네띠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아직은 추워서 좀더 따뜻해지면 빨리 벚꽃구경도 가고싶고
    산책도 하고싶어요!!

  7. 2018.02.28 15:07 신고 콰지(Kwazi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휴일에도 가족이랑 함께 산책 나가시는게 넘 보기 좋아요 부럽네요 ㅎㅎ

  8. 2018.03.02 00:23 신고 아홉색깔 무지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비꽃 정말 너무 너무 이뻐요. 처음본거 같아요. 신기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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