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나님의교회를 말하는 언론들



벌써 설명절이 다가온다. 정말 시간이 빠르게 간다. 예전에는 이런 마음은 아니었던것 같은데 ㅎㅎ 

나이를 먹어간다는게 정말 즐겁지만은 않은....



생각해보면 정말 나이많은 어르신이나 혼자사는 독거노인들, 그리고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명절이 그리 반갑지만은 않을텐데.


그래도 명절은 모두가 따뜻하게 보냈으면 한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명절을 맞아 많은 봉사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출처 :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68959


양산시 평산동에 있는 2양산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목사 박종훈)는 지난 4일 홀로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설맞이 무료 이미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이미용 봉사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회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실시됐으며,

 어르신들의 머리를 손질해 드리고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미용 봉사를 받은 한 어르신은 "며칠 동안 날씨가 많이 추워서 설날이 되기 전에 머리 손질도 못했는데,

 염색까지 해서 단정해진 머리를 보니 그 어떤 선물보다 고마운 일이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관계자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어르신들에게 이러한 봉사활동을 지원할 수 있어서 기쁜 마음이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벌써 발빠르게 봉사활동을 하고 있었다 ㅎㅎ

정말 어려운 이웃들에게 많은 힘이 되었기를~~ 



두번째 하나님의교회 언론기사



출처 :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40469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지난 2일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수원 하나님의 교회는 그동안 지역사회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 받으며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앞서 수원 하나님의 교회는 팔달구를 비롯해 권선구, 장안구, 영통구 일대에서 거리 정화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U-20 월드컵 경기기념해 주민센터와 연계한 거리 정화 활동도 진행했다.


아울러 매년 설과 추석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이불, 생필품, 식료품 등의 명절 선물을 전달했고 헌혈운동, 

김장나눔, 연탄봉사, 소외이웃돕기, 경로당 식사대접과 이미용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수원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선한 일을 하는 데에 

한마음으로 힘써왔다”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들과 함께

 밝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하나님의교회를 전하는 기사다.

거리정화는 물론 이웃들을 위한 봉사가 한창이다~~





세번째 하나님의교회 언론기사




출처 :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80204010000896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포항 지진피해 현장 무료급식 봉사 해단식

 



포항 지진피해민들을 위해 무료급식 봉사를 해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두 달여 동안의 캠프 운영을 마무리하며 지난 1월 31일 해단식을 가졌다. 하나님의 교회는 급식봉사와 별도로 지난해 12월에는 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포항시청을 방문해 성금 1억원을 전달하며 피해민 지원에 정성을 더했다.  


흥해실내체육관 앞 급식캠프에서 진행된 해단식에는 포항시청 관계자, 지진복구자원봉사총괄단, 흥해읍장 등과 지진피해민까지 300여 명이 함께했다. 


교회 관계자는 해단식에서 "뜻하지 않은 재난을 당한 이웃을 가족처럼 여기며 어머니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봉사하고자 애썼다"며 

"절망에 빠진 이재민들에게 미력이나마 위로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연대 포항시청 복지국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셔서 이재민들이 힘든 시간을 잘 이겨내고 있다"고 감사를 표하며 

"하나님의 교회 급식 봉사자들이 있었기에 이재민들이 식사걱정 없이 지낼 수 있었다. 모두들 하루빨리 따뜻한 보금자리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빠른 시일 내에 안정을 찾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종교단체로는 가장 먼저 무료급식 캠프를 차린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윤영란 포항시 지진복구자원봉사총괄단장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따뜻한 음식 준비하는 봉사자들을 

보며 따뜻한 공동체라는 생각을 했다. 내 가족도 챙기기 어려운 세상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애쓰는 모습이 아름다웠다"며

 "이재민들이 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에 힘을 얻고 용기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급식 봉사에 참여한 백경숙(50) 씨는 "자녀들이 아프고 힘들 때 가장 위로가 되는 분이 어머니이듯이 우리도 어머니 사랑으로 

이재민들의 아픔과 절망을 조금이나마 보듬어 드리고 싶었다"며 "모두들 하루 속히 집으로 돌아가 안정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 신도들은 지진으로 인해 보금자리를 떠나 고달픈 대피소 생활을 시작한 이재민들을 위해 따뜻한 식사라도 챙겨야겠다는 마음으로

 지진 발생 며칠 뒤인 지난해 11월 21일부터 무료급식 캠프를 운영해왔다.  




날씨는 춥지만 마음은 정말 따뜻해진다^^

봉사하는것이 시간이 많은사람이 한다거나 돈이 많이있어서 하는 것이 아닌것을 보여준다

이웃을 돕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 그거면 된다


봉사가 필요한 곳 그곳에는 언제나 하나님의교회가 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8.02.05 21:59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교회가 실천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사랑의 본이고 어머니의 품같은 따뜻함이에요!!!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묵묵하게 실천해 온 결과 이런 수상의 영예도 삭막한 세상에 따뜻함도 전할 수 있는 것이죠!!!
    진정...세상의 빛과 소금이라 할 만 합니다..^^

  2. 2018.02.05 22:26 아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삭막한 세상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는 교회가 있다는것만으로도 정말 마음이 훈훈해집니다~~~올겨울 유난히 추운데 골고루 봉사의 손길이 갔으면 합니다^^ 곧 봄이 올테니 힘내세요~~

  3. 2018.02.05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이 다가오는군요 조금씩이라도 나누면 모두가 따뜻한 명절 보낼수 있겠어요 봉사소식보니 정성들이 대단합니다

  4. 2018.02.05 22:30 노블레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난히 겨울이 춥습니다. 어려운 이웃들 돌아보며 명절을 지낸다는건 멋진일입니다 굳!

  5. 2018.02.05 23:21 신고 좋아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하나님은 사랑이심을 하나님의 교회를 통해 느낍니다^^

  6. 2018.02.06 18:20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이웃사랑소식에 수상소식까지~
    하나님의교회 정말 멋져요^^

  7. 2018.02.12 22:36 예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겨울 정말 추워서 어려운 이웃분들은 고생이 정말 많았을듯해요.... 이런 정성이 그런 분들에게 꼭 갔으면 해요~~ 명절이라도 따숩게 보내게요
    올림픽이다 명절이다 사람들이 벅적거릴때 어려운 이웃들은 더 외롭겠죠... 힘내세요~

  8. 2018.02.12 22:37 구르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항 지진 이재민들에게도, 앞으로 다가올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이웃과 함께 하니 좋네요!!

  9. 2018.02.19 22:51 닝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운 겨울엔 정말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데.. 참 감사한 일을 하니 보기 좋네요. 겨울엔 정말 연탄한장이 아쉽거든요

  10. 2018.03.19 22:45 뉴네띠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추운날 이렇게 따뜻하고 훈훈한 소식을 접할수 있다닝ㅎㅎㅎ
    도움받으신 분들이 따뜻한 사랑을 느끼시고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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