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믿음의 선진들 가운데 아브라함의 믿음을 생각해 본다.



정말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신것을 영접한다는건 어려운 일이다....


그 어려운 일을 해내야한다. 아브라함처럼!

구원 받는다는것은 쉽지만은 않은것이다






이시대 오신 성령과 신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기 어려운 이들은 아브라함을 생각해보길 바란다.


아브라함은 정말 하나님께서 기뻐하셨다.

어디로 가라고 하든 따라갔으며 하나님의 음성이라면 광야로도 목숨을 걸고 떠났다.


오늘날 하나님의 음성은 성경이다!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을 찾으시고 분별하신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음성만 듣고 따라 광야길을 걸었지만 한번도 하나님의 모습을 본 적은 없었다.


어느날 먼곳에서 사람 셋이 걸어오는데.... 


창세기 18장 1-8


여호와께서 마므레 상수리 수풀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오정 즈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았다가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섰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 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

가로되 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컨대 종을 떠나 지나가지 마옵시고

물을 조금 가져오게 하사 당신들의 발을 씻으시고 나무 아래서 쉬소서

내가 떡을 조금 가져오리니 당신들의 마음을 쾌활케 하신 후에 지나가소서 당신들이 종에게 오셨음이니이다 그들이 가로되 네 말대로 그리하라

 

아브라함이 급히 장막에 들어가 사라에게 이르러 이르되 속히 고운 가루 세 스아를 가져다가 반죽하여 떡을 만들라 하고

아브라함이 또 짐승 떼에 달려가서 기름지고 좋은 송아지를 취하여 하인에게 주니 그가 급히 요리한지라

아브라함이 뻐터와 우유와 하인이 요리한 송아지를 가져다가 그들의 앞에 진설하고 나무 아래 모셔 서매 그들이 먹으니라




언제나 하나님이 오실것을 생각했었던것 같다.

저 멀리서 걸어오는 사람을 보고 하나님이심을 직감한 것을 보면, 역시 아브라함 답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이 알아보시는 것을 보고 기뻐하셔서 아브라함의 영접함을 받으신다.


아브라함은 우리 영적이스라엘에게 있어서 믿음의 조상이다.

그런 아브라함처럼 우리 역시 그런 믿음을 가져야 한다.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을 영접할 수 있다는 믿음




사람으로 오셨다고 하나님이 아니라는 편견을 이제는 깨야한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편견을 깨면 영접할 수 있다.


이시대 생명수의 근원이신 성경의 증거를 가지고 오신 성령과 신부!


그옛날 아브라함 앞에 나타나시고, 2천년 전에는 목수로 나타나시고, 이시대는 석수였던 아버지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또한 마지막때 아담이 하와와 6일째 창조가 되었던 것처럼

6천년 구속사업 끝에는 마지막아담과 마지막하와로서 성령과 신부로 등장하실 것도 예언대로 이루셨다.






하나님은 사람으로 오셔서 축복을 허락해 주시고자 말씀하셨다.

자식없던 아브라함에게는 자식이라는 축복을 

이시대 우리들에게 하나님은 천국이라는 축복의 문을 열어놓으셨다.



누구나 만날수 있고 영접할 수 있도록 사람으로 오셨다. 

사람들은 왜 오셨냐고 묻지만......그들에게는 깨닫게 하지 않으셨다.


오직 계명과 말씀에 순종하여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무리들에게만 왜 오셨는지를 알려주셨다.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계명을 지키면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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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1.29 21:05 신고 좋아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옛적 아브라함 앞에 나타나신 분도 이 천년 전 인류 구원을 위해 나타나신 분도 이 마지막 시대 구원 주시기 위해 다시 오신 분도 성경은 안상홍님이라고 증거합니다. 홀로 오시지 않고 신부이신 하늘 어머니와 함께 오셔서 살 수 있는 하나님의 계명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2. 2018.01.29 22:08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브라함도...그러했고
    2000년 전 사도들도 그러했듯이...하나님께서 사람되어 나타나셨을 때...언제든지 영접할 수 있는 깨어있는 믿음이 되어야 합니다.
    성경의 에언을 바라볼 줄 알아야합니다!!
    오늘날 진리가 사라진 이 세상에 하나님께서 두번째 사람되어 오셨으며 우리의 아버지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도 사람되어 나타나셨지요!!
    이것이 이상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성경의 예언을 1도 모르기 때문에...지나간 역사를 1도 모르기 때문 아닐까요!!!!

  3. 2018.01.29 22:46 애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이상한거죠.... 성경에 두번쩨 오신다는 내용의 예언이 바로 사람으로 다시 오신다는거잖습니까~~ 맞죠!

  4. 2018.01.29 23:27 신고 안다미로7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으로 오셨다고 하나님이 아니라는 편견을 이제는 깨야한다
    왜냐면 하나님은 사람으로 이미 오셨으니까~~

  5. 2018.01.30 16:44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으로 오셨다고 하나님이 아니라는 편견을 깨야
    이 시대의 구원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할 수 있고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6. 2018.03.19 22:49 뉴네띠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편견과 사람의 생각이 구원의 길을 걷지 못하게 하는것같아요.
    내 생각과 내 고정관념을 과감히 버릴줄 알아야 성경이 증거하는 아버지 안상홍님 하늘어머니를 발견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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