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도 이기는 열정으로~~~^^




출처 : 경기일보



하나님의 교회, 청소년들 오산역 일대 거리정화 진행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청소년들이 오산역 일대서 거리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오산, 화성, 평택, 안성에 위치한 하나님의 교회 청소년 300여명이 지난 22일 오산역 일대에서 거리정화를 펼쳤다. 


오산역환승센터가 위치한 오산역은 유동인구가 많아 정류장과 전신주를 뒤덮은 불법 홍보물로 몸살을 앓고 있었다. 청소년들은 무분별하게 부착된 불법 광고물 제거와 동시에 거리에 버려진 일회용 컵, 비닐봉지, 각종 전단지, 담배꽁초 등 50리터 봉투 70여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서했다. 


오산시환경사업소에서도 쓰레기봉투와 집게, 장갑을 지원하며 청소년들의 활동을 반겼다.


봉사에 참여한 이동규(17) 군은 “방학 동안 유익한 일을 하고 싶어서 참여했는데 내가 사는 지역을 직접 청소하고, 깨끗해진 모습을 보니 무척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서현(18) 양도 “오산역을 이용할 때마다 덕지덕지 붙어 있는 불법 광고지가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말끔히 제거하고 나니 마음도 상쾌해지는 것 같다”고 말하며 환하게 웃었다.


교회 관계자는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배울 수 있도록 이번 활동을 계획했다”면서 “이기주의가 만연해 있는 것이 현실이지만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를 통해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36426



정말 흐뭇한 기사이다.

청소년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일인듯 하다. 인성을 말로 가르칠 수는 없는 것이니까!


내가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을 높이 평가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봉사를 하면 할수록 감동이 밀려온다^^

누구와 하든 어디서 하든 봉사활동을 하며 우리의 인격은 배우며 성장한다.

정말 청소년들에게 딱 맞는 인생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8.01.26 08:36 신고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히 우리나라 청소년들에게 봉사활동을 통한 인성함양은 정말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런 면에서까지 하나님의교회는 애쓰고 있네요^^

  2. 2018.01.27 00:51 신고 *안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우리 아이들...칭찬해요!!!
    이 추운 날씨에....이렇게 열심히 봉사활동이라니....^^ 그러면서도 하나님의 뜻과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는 즐거움과 기쁨을 느끼고
    앞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주역들이 되길..바랍니다!!

    • fact100 2018.01.29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상의 주역! 정말 이런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자라난다면 가능하죠^^ 어둠에 빛을 비추는 아이들로 자라게합시다~~~

  3. 2018.03.05 22:44 뷰티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잘하고 있어요^^ 미래의 꿈나무들 화이팅! 하나님의교회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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